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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위치정보 산업 지원 대폭 확대한다
방송통신위원회
[세종타임즈]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전년보다 대폭 늘린 19.7억원으로 편성하고 ‘2024년도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위치정보 분야의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중소·영세기업 및 스타트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2024년도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모전,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그동안 위치정보 사업자들은 사업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역량의 부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아왔으며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육성 지원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2024년에는 공모전 입상 및 지원 대상을 전년도 30개에서 7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청년층 대상의 아이디어 발굴 분야와 상용화·사업화 단계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화 지원 분야로 나뉘며 올해는 지원 기업 규모가 확대된 만큼 사업화 지원 분야의 비즈니스 서비스 유형에 따라 공공·안전과 생활밀착형 부문으로 구분해 각각 모집한다.
특히 공모전을 통해 각 분야에서 입상을 하는 경우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위치정보 사업 등록·신고 비즈니스 모델 분석 및 진단, 국내·외 투자유치, 비즈니스 네트워킹, 특허출원 등에 걸쳐 기업 특화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받게 된다.
이 외에도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 3년 미만 신생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진단과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시험환경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위치정보 관련 법·제도, 기술, 경영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상시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일 위원장은 “위치정보 산업은 다양한 혁신산업의 성장 기반이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위치정보 기반의 우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사업자와 청년·예비창업자들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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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안심책방’ 서비스 시작
식약처, ‘의료기기 안심책방’ 서비스 시작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접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의료기기 종합정보 제공 누리집인 ‘의료기기 안심책방’을 신설하고 1월 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안심책방’은 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온라인 공간 구현’을 목표로 구축됐으며 식약처에서도 체크, 국민도 체크해 의료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안심책방’을 크게 ➊함께 의료기기, ➋알기 쉬운 의료기기, ➌안전한 의료기기, ➍의료기기 자료관, ➎알림·교육 등 5개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홍보대사 ‘북이’ 캐릭터를 ‘의료기기안심책방’ 곳곳에 배치해 의료기기 정보에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하고 기초 정보부터 전문정보까지 그림·도표·카드뉴스 등을 적극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의료기기 안심책방’ 누리집 전면에 검색기능을 배치하고 제조·수입·판매 등 의료기기 업종별 검색, 병원별 보유 의료기기 검색 등 검색기능을 다양화했으며 소비자가 여러 정보를 조합해 관심 제품에 대한 허가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검색기능 강화에 주력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기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의료기기 안심책방’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진행하는 ‘옥에 티를 찾아주세요’ 이벤트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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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장애인 이동 및 편의 개선 위해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규제지원 지속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의 생활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로봇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등 첨단기술 적용 의료기기가 시장에 신속히 진입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성능평가 체계 구축 등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식약처는 ‘규제혁신 2.0’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안전성과 성능 확보를 위한 인·허가 성능평가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했고 장애 특성과 신기술 적용 방식 등에 따른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등 17개 품목을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에 등재 진행 중이다.
이어서 올해에도 식약처는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 성능평가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국내외 규격에 따른 다양한 제품별 성능평가 방법과 기준을 마련해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경우 제품 성능을 검사할 수 있는 국내 시험 환경 마련을 지원하는 등 국내 성능평가 시험 기반 강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유경 처장은 “자율주행 전동휠체어는 고령자와 장애가 있으신 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필요한 제품”이라며 “과감한 규제혁신과 선제적 지원으로 이러한 신기술 의료기기를 국민께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기술 의료기기가 규제 미비로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련 업계 성장도 같이 할 수 있는 토대를 적극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등 신기술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규제 마련이 정부의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새로운 기술의 의료기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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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대구 중구의회 보궐선거 실시, 1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 거소투표 신고접수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1월 31일 실시되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1월 9일부터 1월 13일 오후 6시까지 ‘거소투표 신고’를 서면과 우편,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1월 31일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은 대구광역시 중구 가선거구 1곳이며 중구의회의원 보궐선거가 시행된다.
거소투표 신고 대상자는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이 정하는 외딴섬에 사는 사람 등이다.
또한, 재·보궐선거에 한해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선거구 밖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도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를 하려는 사람은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해 본인의 주민등록지인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도착하도록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거소투표신고서는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거소투표 신고서를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
거소투표신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경우는 1월 13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거소투표 신고 대상자가 우편발송이나 직접 제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시·군·구 누리집 또는 행정안전부 주민e직접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거소투표 신고도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거소투표 신고의 경우, 신청자가 거소투표 대상자임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해 신고 마감일인 1월 13일보다 더 일찍 신고해야 한다.
온라인 신고 접수 후, 신고자 주민등록지역의 통·리·반장 등이 거소투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다.
김민재 차관보는 “거소투표 대상자분들께서는 관할 시·군·구에 거소투표 신고서 접수 방법을 확인하셔서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와 협력해 거소투표신고서 접수 등 법정선거사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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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국민이 직접 평가해 주세요
지방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국민이 직접 평가해 주세요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의 일환으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체감도 평가’를 오는 1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모든 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혁신 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혁신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속적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됐다.
국민체감도 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2023년에 추진한 대표 혁신사례들이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는지, 국민이 실제 성과를 느낄 수 있었는지에 대해 국민이 직접 평가하고 그 결과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 반영된다.
이번 평가는 정부가 운영하는 국민참여 플랫폼인 ‘소통24’에서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평가대상은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혁신사례 중 1차 평가결과 우수로 선정된 48개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사례이다.
평가에 참여하는 국민은 48건의 혁신사례 중에서 가장 공감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총 7건에 투표하면 된다.
평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며 당첨 결과는 국민평가 종료 후 당첨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2년도 국민체감도 평가에서는 11건의 우수 혁신사례가 선정됐다.
전라북도의 교통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고속도로 119신고 위치 시스템 개선’, 강원도 정선군의 골목길 안심귀가를 위한 태양광 LED조명 설치사업 ‘어두운 밤, 조명은 켜고 걱정은 끄고’, 인천 중구의 밤에도 빛나는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및 약국 운영 서비스’ 등이다.
한편 국민체감도 평가와 혁신역량 및 혁신성과 평가결과를 합산해 오는 2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인천광역시, 충남 천안시, 울산 울주군, 광주 북구 등 61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황명석 혁신조직국장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가 발굴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며 “ 행정안전부도 지자체 혁신서비스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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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박물관·미술관인, 국민대표 문화공간 박물관·미술관의 과감한 변화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8일 ‘2024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박물관·미술관인 300여명과 새해 인사를 나눈다.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박물관·미술관 발전을 위해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도 수여한다.
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의 고 오일환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전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의 배선영 관장과 광주시립미술관의 홍윤리 지방학예연구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경기도 시흥시청 김대홍 관장 등 7명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안상민 공연예술팀장 등 8명에게는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유인촌 장관은 “지난 한 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모든 박물관·미술관인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문체부는 박물관·미술관이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나 마음껏 문화를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체감할 수 있는 진흥정책을 추진하겠다.
특히 박물관·미술관 관람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과감한 변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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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선율, ‘2024 신년음악회’
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선율, ‘2024 신년음악회’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4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 신년음악회는 세계를 향해 높이 날아오르는 우리 문화예술계의 저력과 위상을 확인하는 무대들로 채운다.
특히 케이비에스교향악단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과천, 광주, 김천, 부천, 수원, 울산, 원주, 인천, 전주, 제주 지역의 시·도립 교향악단 등 전국 12개 주요 교향악단으로 ‘신년음악회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처음 구성했으며 케이-클래식의 오늘이 있기까지 활약해온 음악가들이 함께한다.
미국 신시내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부지휘자 이승원이 이끄는 ‘신년음악회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베토벤 교향곡 5번 4악장으로 신년음악회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2018년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케이-클래식의 젊은 예술가로 주목받고 있는 신창용 피아노연주자가 쇼팽의 ‘화려한 대 폴로네즈’ 내림마장조 작품번호 22를 선사한다.
아울러 올해 ‘신년음악회’에서는 국제콩쿠르 석권은 물론, 오페라의 본고장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오페라극장의 무대를 빛내고 있는 ‘성악강국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2012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막작인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주역을 맡아 세계 오페라계를 사로잡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2020년 아시아 소프라노 최초로 세계적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은 소프라노 박혜상, 독일 ‘아아르데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드레스덴 젬퍼오퍼에서 활약한 바리톤 양준모가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곡을 들려준다.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케이-드라마와 케이-팝도 관객들과 만난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채운 음악들과 케이팝 가수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2022년 7월, 에스엠클래식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필 마이 리듬’ 연주 영상은 장르를 오가는 새로운 시도로 공개 당시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까지 조회 수 334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케이-컬처의 중심에 우리만의 서사가 있듯이, 아름답고 매력적인 노랫말로 삶의 희로애락을 전하는 곡으로 올해 ‘신년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국립합창단과 성악 연주단체 ‘이마에스트리’는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송길자 시, 임긍수 작곡의 ‘강 건너 봄이 오듯’ 등을 노래한다.
‘신년음악회’의 감동은 공연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의 공간에서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예술의전당 유튜브와 네이버티브이, 디지털 스테이지, 케이비에스플러스 등에서 온라인으로 ‘신년음악회’를 생중계하며 서울과 경기, 광주, 전남, 강원 지역의 7개 문예회관과 미디어센터 등은 예술의전당 ‘싹온스크린’을 활용해 ‘신년음악회’를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아리랑시네센터, 강남힐링센터 개포, 동구영상미디어센터, 김포농협 지역문화복지센터, 고한시네마, 강원대학교 도서관, 순천문화예술회관 또한 ‘2024 신년음악회’는 1월 14일 오후 5시 40분, 한국방송 1채널를 통해 80분간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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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장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에너지복지 현장 방문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취임 이후 두 번째 민생 행보로써 1월 7일 경기도 고양시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비 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이 경로당에 단열 공사와 창호 교체, 고효율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고 이를 통해 약 20%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안덕근 장관은 경로당의 효율개선 지원 결과를 점검하고 경로당 난방비 추가 지원, 사회복지시설 도시가스 요금할인 대상 확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확대 등을 담은 난방비 대책을 안내했다.
또한, 난방비 지원을 받아야 하는 국민들이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대상가구 발굴과 다양한 경로를 통한 맞춤형 홍보 추진을 언급하며 촘촘한 지원을 강조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는 앞으로도 모든 국민들께서 보다 나은 생활을 누리도록 민생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덕근 장관은 경로당 방문을 마치고 겨울철 전력수급 점검을 위해 경기 및 서울 북부 전력공급의 핵심시설인 경기 북부 소재 양주변전소로 이동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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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사육이 많은 경기 남부, 충북 지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만전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AI가 유행함에 따라 계란 등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늘부터 산란계 농장이 많은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의 고병원성 AI 방역 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오늘 경기 평택 지역의 통제초소 현장을 방문해 방역태세를 점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내일부터 12일까지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에 대해 정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전국 산란계 최대 밀집 지역으로 특히 경기 남부권에 산란계 농장이 집중되어 있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계란 가격안정을 위해 선제적·지속적 점검과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지난 6일 고병원성 AI가 신규로 발생한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은 경기 평택과 안성천을 경계로 바로 인접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행정안전부는 경기도 평택시 내 농장에 설치된 통제초소에서 고병원성 AI 방역소독이 제대로 실시되고 있는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병원성 AI는 폐사까지 소요 기간이 길고 폐사율이 낮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서는 3단계 소독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아울러 산란계 농장이 많고 과거에 고병원성 AI가 많이 발생했던 경기 남부와 충북 8개 시·군에 대해 정부합동점검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대규모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와 농장 전담관제 운영상황, 계열화 사업자의 위탁 사육 농가 CCTV 관제 현황 등 방역상황 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는 어제 9시에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충남 천안에 파견해 천안시 통제초소 확대계획과 인접 시·군인 아산시 방역상황을 긴급 점검한 바 있다.
또한, 행안부는 오늘 오후 경기도 31개 시·군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비태세 점검회의도 개최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산란계 농장이 밀집해 있고 최근 5년 내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경기도 5개 시·군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비태세를 보고받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지자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홍종완 사회재난대응국장은 “전국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정부는 산란계 밀집지역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과 철새도래지가 있는 지역 등에 대해서도 AI 방역에 총력 대비·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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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사육이 많은 경기 남부, 충북 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만전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AI가 유행함에 따라 계란 등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늘부터 산란계 농장이 많은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의 고병원성 AI 방역 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오늘 경기 평택 지역의 통제초소 현장을 방문해 방역태세를 점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내일부터 12일까지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에 대해 정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전국 산란계 최대 밀집 지역으로 특히 경기 남부권에 산란계 농장이 집중되어 있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계란 가격안정을 위해 선제적·지속적 점검과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지난 6일 고병원성 AI가 신규로 발생한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은 경기 평택과 안성천을 경계로 바로 인접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행정안전부는 경기도 평택시 내 농장에 설치된 통제초소에서 고병원성 AI 방역소독이 제대로 실시되고 있는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병원성 AI는 폐사까지 소요 기간이 길고 폐사율이 낮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서는 3단계 소독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아울러 산란계 농장이 많고 과거에 고병원성 AI가 많이 발생했던 경기 남부와 충북 8개 시·군에 대해 정부합동점검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대규모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와 농장 전담관제 운영상황, 계열화 사업자의 위탁 사육 농가 CCTV 관제 현황 등 방역상황 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는 어제 9시에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충남 천안에 파견해 천안시 통제초소 확대계획과 인접 시·군인 아산시 방역상황을 긴급 점검한 바 있다.
또한, 행안부는 오늘 오후 경기도 31개 시·군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비태세 점검회의도 개최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산란계 농장이 밀집해 있고 최근 5년 내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경기도 5개 시·군의 방역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지자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홍종완 사회재난대응국장은 “전국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정부는 산란계 밀집지역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과 철새도래지가 있는 지역 등에 대해서도 AI 방역에 총력 대비·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