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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민물고기 찾아 충북 지역 생태탐사 떠나요
멸종위기 민물고기 찾아 충북 지역 생태탐사 떠나요
[세종타임즈] 한국관광공사는 21일부터 충북지역 환경단체인 풀꿈환경재단과 함께 보호어종‘미호종개’와 연계한 환경탐사 일반인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들 일반인 체험단은 풀꿈재단 주최로 실시하는 지역 청년환경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인 ‘미호종개 가디언즈’에 참가하는 25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환경탐사와 교육,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호종개 가디언즈 프로그램은 공사와 재단이 작년 8월 추진한 충북 지역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1급 민물고기 미호종개 복원을 위한 걸음 기부 챌린지의 후속 사업이다.
공사가 ‘충북 착한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 챌린지엔 당시 약 3만 3천여명이 참여했고 누적 52.2억 걸음을 달성해 마련한 기부금 총 1천만원으로 이번 양성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총 6차에 걸친 생태탐사 과정으로 운영되며 차수별로 미호종개 서식지인 미호강의 역사문화·유역 탐사, 충북 소재 대기업 ESG 활동 견학, 재활용품 활용 체험, 어류생태 탐사, 환경시설 탐사 등이 진행된다.
일반인 참가자는 차수별로 10명 씩 추첨으로 모집하며 26일 실시하는 1차 모집은 3월21일~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6차 과정의 신청일자 및 상세 신청방법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및 세종충북지사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윤승환 세종충북지사장은“올해에도‘세종충북 착한여행 캠페인 시즌2’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세종충북지역 친환경 여행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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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해양안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도전
제8회 해양안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도전
[세종타임즈] 해양경찰청은 지난 3월 17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제8회 해양안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은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8회째로 그동안 다양한 작품 공모 및 전시를 통해 해양안전에 관한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매년 물놀이 사고·익사로 인해 약 600여명이 사고로 사망·실종되는 만큼 해양안전사고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안전문화 확산 공감대를 형성하는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완성된 작품과 참가신청서를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누리소통망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5월 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5점을 선정하고 대상 등 수상작에는 해양경찰청장 표창 및 상금이 수여 된다.
향후 선정된 우수작은 바다의 날, 연안안전의 날 등 각종 행사 및 해양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공공장소 전시, 누리소통망 콘텐츠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물놀이·익수 사고 발생을 줄이고 바다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을 알리는 해양안전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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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표준협력기관 지정 확대로 민관협력 강화
환경분야 표준협력기관 지정 확대로 민관협력 강화
[세종타임즈]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정부와 민간의 표준운영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을 환경분야 표준 대응을 지원하는 표준개발협력기관 및 국제표준화기구 국내 간사기관으로 3월 21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기존 6개 분야에서 총 11개 분야로 협력기관이 확대된다.
에 따라 국가표준 개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환경기술의 국제표준 제안이 활발해져 국제표준화기구 내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분야 국가표준 및 국제표준화기구 국제표준 대응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물환경, 대기환경 등 16개 분야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까지 6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위원회를 지원하는 표준개발협력기관을 지정했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5개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은 한국수자원공사, FITI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울대학교이며 한국수자원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기관은 국제표준화기구 국내 간사기관도 겸해 지정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정된 협력기관과 세부적인 연간 업무계획이 담긴 협약을 올해 4월 중에 체결하고 표준화 활동을 위한 정부출연금을 지원한다.
표준개발협력기관은 향후 5년간 각 기관 내부에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를 두고 국가표준 개정 업무를 지원하며 산업체를 대상으로 표준의 개정수요를 조사하고 제안된 표준안의 접수창구로 정부와 사용자 사이의 가교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국제표준화기구 국내 간사기관은 표준 관련 국제업무를 지원하며 국가표준의 국제표준 일치화를 위해 국제표준 개정 동향을 조사하고 국내 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국제표준화기구의 투표에도 참여한다.
또한 주기적인 국제회의 참석 등으로 해당 전문위원회와 협력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5년까지 16개 전 분야에 협력기관 지정을 목표로 국내 환경 관련 민간기관을 추가 발굴하고 표준 실무 교육, 국제활동 지원 등 민간의 표준대응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선경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은 “각 분야에서 오랜 기간 기술력을 쌓아온 전문기관과 협업해 수요자 요구가 바로 국가표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이들 협력기관 또한 정부 지원을 통해 표준역량을 강화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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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2022년 공공정원 조성 및 컨설팅’참가기관 모집
국립백두대간수목원,‘2022년 공공정원 조성 및 컨설팅’참가기관 모집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2022년 공공정원 조성 및 정원관리 컨설팅’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외계층의 정원문화 향유를 위해 시행되는 이 사업은 경북지역 정원조성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수목원은 2021년까지 15개의 공공정원 조성을 지원해왔다.
2022년 공공정원 조성 지원대상은 경북권 내 복지시설 5개소이다.
정원관리 컨설팅은 5회 진행하며 지원대상에는 소외계층, 교육기관, 국가기관 등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 포함된다.
사업참여에 희망하는 기관은 담당자 이메일로 문의해 신청서류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대상지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은 “소외계층이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정원조성 및 식물관리방법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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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계문자박물관, 2023년 5월 개관 목표로 준비 박차
국립세계문자박물관, 2023년 5월 개관 목표로 준비 박차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8일 오후 2시 30분, 인천 미추홀타워에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전담반’ 사무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2020년 12월에 출범한 전담반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건축공사, 문자 관련 자료 수집, 전시 설계 및 제작·설치 등 박물관 건립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은 국립한글박물관에 사무실을 임시로 마련해 업무를 진행해왔으나, 건립 현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의 협조를 받아 송도 현장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창의성, 소통성, 다양성 등 세계 문자의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 제고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계획됐다.
2019년 11월에 착공했으며 현재 65%의 공정을 보이며 차질없이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공사 또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설치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개관과 함께 첫 번째로 선보일 전시 주제는 ‘문자와 문명의 위대한 여정’이다.
신의 형벌로서 인류에게 닥친 대홍수 이야기를 최초로 담고 있는 ‘쐐기문자 점토판’, 문자 대중화와 인쇄술의 측면에서 인류 역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구텐베르크 42행 성서’ 등을 대표적으로 전시해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문자’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 출신으로 송암 박두성이 만든 ‘훈맹정음’ 관련 점자 유물, 강화도와 관련된 ‘재조대장경’, ‘외규장각 의궤’,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 등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3년 5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박물관을 만들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를 확보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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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원안위, 기후변화 등 협력 분야 확대
기상청-원안위, 기후변화 등 협력 분야 확대
[세종타임즈] 기상청과 원자력안전위원회은 지진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원자력시설의 안전성 확보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3월 18일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원안위원장과 기상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원전의 안전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기상청에서는 해수면 및 해수온도 상승 등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해 원안위에 제공할 것이며 원안위는 이를 토대로 원전의 안전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설계기준 등을 변경해 원전의 안전성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안위는 기상청의 지진현장경보를 원자력시설에 시범 적용하는데 협조하기로 했고 지진관측장비 검정 및 관측자료의 품질관리를 위한 협력도 강화키로 했다.
지난 2019년부터 원안위와 기상청은 지진 및 방사능재난 분야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실 있는 협력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간 성과를 살펴보면 원안위와 기상청은 지진 발생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단층 연구 및 지진 관측정보를 공동 활용하는 등 원전의 지진 안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원안위는 기상청이 보유한 기상항공기를 활용해 원전 주변지역에 대한 공중방사선 탐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참고로 이는 방사선 비상시 광범위한 지역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한 공중방사선 탐사용 항공기를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확보한 의미 있는 협력 사례이다.
유국희 원안위원장은 “지난 3년간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협력해주신 기상청에게 감사드립니다”며 “앞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안전한 원자력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고 했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잦아진 이상기상 현상, 지진 등 외부 위험요소로부터 원자력시설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기상정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에 기상청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방사선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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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선 개통, 남양주의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진접선 개통, 남양주의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세종타임즈] 서울도시철도 4호선의 현 종점역인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진접역을 잇는 총 연장 14.9km의 진접선 복선전철이 오는 3월 19일 오전 5시 32분 진접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진접선 개통으로 남양주 별내·진접지구 등 신도시에서 서울도심까지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되고 수도권 동북부 광역철도망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3월 18일 오남역에서 개통식을 하고 다음날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진접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조 4,192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13년 기본계획 고시 이후 ’15년 착공한 지 약 7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진접선은 대부분 터널구간으로 건설되어 도시 간 연결성을 높였고 남양주 주거지구 이동수요를 고려해 별내별가람·오남역·진접역 등 3개 역사를 적재적소에 신설했다.
열차운영은 기존 서울도시철도 4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수행하고 역사운영은 남양주 도시공사가 담당하게 된다.
진접선이 개통되면, 남양주 별내·진접지구 등 인근지역 주민들이 정시성 높고 안전한 교통수단인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남양주 신도시의 교통환경과 정주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LH는 ’26년 말 목표로 풍양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용역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입주예정인 남양주 진접2지구, 왕숙1지구 입주민도 교통개선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남양주 주민들은 출·퇴근시간 국도47호선에서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경험해왔고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이동시간뿐만 아니라 배차간격도 다소 길어 불편함을 겪어왔다.
진접선이 개통되면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남양주 진접역에서 서울도심까지 출퇴근시간 기준 버스 대비 68분, 승용차 대비 18분 단축된 52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출퇴근시간에는 10~12분 간격으로 열차가 운행되어 출·퇴근시간대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황성규 2차관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은 진접선을 필두로 GTX-B 노선, 별내선 등 다양한 철도노선이 계획되어 있고 이번 진접선 복선전철 개통은 수도권 동북부 광역철도망 확대의 서막을 여는 첫 사례”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남양주를 비롯한 대도시권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철도교통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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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홍택 제1차관,“안산지역 기업 기술지원 연구개발 현장점검”
용홍택 제1차관,“안산지역 기업 기술지원 연구개발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3월 18일 한국전기연구원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안산 소재 지역조직을 방문해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전기연 안산본부는 전력 정보통신기술 및 융복합 의료기기 기술 개발과 함께 전기기기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기연 안산 융합기술연구소는 첨단로봇·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공정 최적화 로봇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기술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와 함께 기술사업화 전주기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이 원하는 기술지도·시제품제작·인증 등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용홍택 차관은 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그 간의 주요 연구개발 사업 성과와 향후 연구개발 계획에 대해 논의한 후 연구실을 방문하며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용홍택 차관은 “안산 강소특구에 소재한 연구기관인 만큼 지역특화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융복합부품 관련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역량 및 우수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이 지역특화분야에 접목되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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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대전특수교육원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앞장
국립세종수목원, 대전특수교육원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앞장
[세종타임즈] 국립세종수목원이 대전특수교육원과 손을 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18일 대전특수교육원과 장애 학생의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장애 학생의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 학생 수목원·정원 분야 상품 및 교보재 제작 지원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한 직무분석 및 매뉴얼 제작 장애 학생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실습 범국민 장애 인식 제고를 위한 각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긍정적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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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임업직불금 받으려면 우선 임업경영체 등록하세요
울진국유림관리소, 임업직불금 받으려면 우선 임업경영체 등록하세요
[세종타임즈]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오는 10월에 시행되는 임업직불제를 받기 위해서는 금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인의 소득안정과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이행준수 의무를 부여하고 일정한 기준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산림 공익지불제 지급대상 산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된 산지이며 이때까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임업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대상은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으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재배업을 일정 기준에 따라 경영하는 사람이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은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신청, 우편, 팩스의 방법으로 신청해 등록한 후 지급신청은 해당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직불금 수령을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전에 임업인들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