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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 농식품부차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참여
농림축산식품부©PEDIEN
[세종타임즈]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6월 27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 중인 국가유공자 유족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부 기관 등의 명패 달기 참여를 통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기억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개최했다.
김인중 차관은 “전투 중 큰 전공을 세우신 국가유공자께 감사드리며 그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준비한 선물을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전달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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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기 이후 첫 집중호우, 모든 다목적댐 방류없이 저류
홍수기 이후 첫 집중호우, 모든 다목적댐 방류없이 저류
[세종타임즈]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홍수기 이후 처음으로 집중호우가 시작된 6월 23일 자정부터 27일 오전 7시까지, 전국 다목적댐 유역에 평균 69㎜, 용수댐 유역에 평균 36㎜의 비가 내렸고 모든 다목적댐에서 방류없이 저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6월 27일 오전 다목적댐의 총저수량은 1% 정도 상승한 약 48.1억㎥로 나타났으나, 용수댐의 총저수량은 비 오기 직전보다 다소 감소한 약 1.23억㎥로 나타났다.
현재 다목적댐 20곳에서는 약 77.8억㎥의 홍수조절 활용용량을 확보하며 호우에 대비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집중호우가 내리더라도 인위적인 댐방류는 필요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환경부는 홍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나 올해 내린 비의 양이 여전히 예년보다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6월 21일 홍수기 시작 전부터 가뭄단계로 관리하고 있는 보령댐, 횡성댐, 운문댐, 소양강댐·충주댐, 평림댐은 기존 가뭄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주암댐-수어댐은 6월 27일부터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6월 19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던 밀양댐은 이날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환경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댐별 가뭄단계별로 정해진 가뭄대책을 시행 중으로 현재 모든 댐이 필요한 용수를 공급하는데 문제없는 상황이나, 가뭄단계에서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홍수조절과 수량 확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강수계에서는 지난주에 내린 비로 수력발전 뿐만 아니라 홍수조절 기능이 있는 화천댐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비가 더 내리기 전에 댐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지난 6월 25일부터 인위적인 댐방류를 실시하고 있다.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당분간 장마로 인한 잦은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홍수대응과 용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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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성장 지원대책’발표
과기정통부,‘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성장 지원대책’발표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6월 27일 한국과학기술원 본원에서 ‘제1차 인공지능 반도체 최고위 전략대화’를 주재하고‘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성장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이 장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추진된 인공지능반도체 기업과의 간담회에서 제기된 업계의 정책수요를 바탕으로 산·학·연 논의를 거쳐 마련했다.
첫째, 인공지능 반도체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한다.
인공지능반도체 첨단기술 연구개발에 예타사업을 포함해 향후 5년간 1조 200억원을 투입하고 미국 등 선도국과 공동연구를 확대한다.
둘째,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초기 시장수요를 창출한다.
반도체 최대 수요처 중 하나인 데이터센터를 국산 인공지능반도체로 구축하는 사업을 ’23년 신설하고 인공지능 개발자에 컴퓨팅 파워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개발에 국산 인공지능반도체를 활용하고 성능을 검증하는 ‘인공지능 Chip 프로젝트’를 신규 추진한다.
아울러 지능형 CCTV, 스마트시티 등 각 부처·지자체가 구축하는 공공사업에도 국산 칩이 적용·확산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대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한다.
대학·연구소가 첨단 상용 공정에 최적화된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PIM반도체를 개발하는 정부사업에 참여하는 연구기관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술자문을 제공하고 성과가 우수한 연구 결과물의 반도체 생산 공정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NPU를 개발하는 정부사업의 연구 결과물 중 삼성전자 협력업체에서 검증해 우수 설계기술로 평가된 경우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설계기술 데이터베이스에 포함하고 다양한 팹리스 기업 제품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정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 기획과정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참여해 유망기술에 대한 수요를 제기하고 기획결과를 검증한다.
더불어, PIM 반도체설계연구센터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간 상호 인력파견 및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연구개발·인력 교류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인공지능 반도체 전문인력 7,000명을 양성한다.
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다양한 학과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는 ‘인공지능반도체 연합전공’ 개설,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반도체 시험생산 설비의 고도화 및 이와 연계한 반도체 설계·제작 교육 신설 등을 추진한다.
특히 연구 중심의 석·박사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반도체 대학원’을 ’23년 신설하고 참여 학생 중 우수 석·박사 학생을 해외 대학에 단기 파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인공지능반도체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경제·산업적 가치가 갈수록 높아질 것이며 메모리반도체·파운드리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선점 가능한 분야”며 o “인공지능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시스템반도체 전반의 경쟁력 강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제1차 인공지능 반도체 최고위 전략대화’는 인공지능반도체 분야 민·관 최고위 협력채널로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주요 기업·대학·연구소의 대표인사·최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향후 정례화 해 정부의 인공지능반도체 정책과 투자방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비전·건의사항 청취 및 민·관의 전략적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략대화에 이어 개최된 ‘PIM 반도체 설계연구센터’ 개소식 에서는 ‘PIM 반도체 설계 연구센터 운영계획’ 발표와 기념촬영 및 현판식이 진행됐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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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본부장-미 재무부 차관 오찬 협의 결과
한반도본부장-미 재무부 차관 오찬 협의 결과
[세종타임즈]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7일 서울에서 브라이언 넬슨 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과 오찬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 고도화 노력이 한미의 억지력 강화는 물론,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측은 북한이 대화를 거부하고 도발적 행동을 지속할 경우 국제사회의 제재가 강화될 수밖에 없다는 데 공감하는 한편 북한이 대화와 외교의 길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반도 문제 관련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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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산불피해지 내 2차 피해 예방 나서
집중호우 대비 산불피해지 내 2차 피해 예방 나서
[세종타임즈] 산림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6. 27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점검반을 구성해 올해 산불피해 응급 복구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지역별로 각 2명씩 4개 반으로 구성되며 산사태방지과 사무관 4명을 지역별 현장 책임관으로 지정해 반별 월 2회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 2월부터 대형산불 피해가 발생해 응급 복구사업이 시행 중인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내 9개 시·군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피해지 응급 복구사업 추진현황 실태 및 배수·사면 안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산불피해지 외 산사태취약지역 및 피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점검한다.
산림청은 앞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집중호우, 태풍 등이 예상될 경우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활용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한 예·경보 발령 등의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혁 산사태방지과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 복구상황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지역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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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나무의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나무의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한국나무의사협회와 6월 24일 ‘나무의사 교육 활성화 및 수목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나무의사 교육을 활성화하고 및 수목복지서비스에 기여하고자 체결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무의사 관련 교육프로그램 협업모델 개발 및 정보교류 협력 식물 생육·병해충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대국민 서비스 제공 협력 수목원 내 산림병해충 등 수목생육상태 진단·처방 자문 및 현장교육 장소 활용 수목진료 관련 활동에 대한 공동홍보 및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 전개 등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한국나무의사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협력성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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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주간 나눔걷기 후원기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산불피해 이재민 위한 기부금 전달
붓꽃주간 나눔걷기 후원기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산불피해 이재민 위한 기부금 전달
[세종타임즈]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나눔걷기 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기부금 1,000만원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와 함께 나눔걷기 ‘꽃길만 걷게 해줄게요’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총 2,379명이 참여해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4일에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붓꽃주간 나눔걷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티지 700만원, ㈜이포넷 200만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100만원, 총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국립세종수목원은 3개 기관에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기부자들에게 온실관람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에서 시민과 함께 산불피해지역 이재민들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자 이번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기부금은 울진산불 주택전소피해 17개 마을 193가정의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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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법포털에 7가지 ‘간편인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형사사법포털에 7가지 ‘간편인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세종타임즈] 법무부 형사사법포털은 경찰 · 해양경찰 → 검찰→ 법원 → 법무부에서의 수사와 재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회원가입, 로그인, 본인인증을 거쳐 사건 진행상황 조회, 벌과금 납부 조회, 온라인 민원 신청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7월 1일부터는 ‘간편인증 서비스’ 도입으로 형사사법포털 이용이 더 편리해진다.
기존의 공동인증서와 지문인증 외에 카카오톡, KB국민은행, 페이코, 통신사 패스, 삼성패스, 네이버, 신한은행 등민간 인증서로도 본인인증이 가능해진다.
법무부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국민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형사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2024년부터 ‘형사사법절차에서의 전자문서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형사사법절차에서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 사용이 원칙이 되어 전자문서가 종이문서와 동등한 효력을 갖게 되고 사건관계인은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절차에 접근하고 기록을 열람·출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법무부는 형사절차에서 전자문서의 작성 · 유통을 지원하고 최신 IT기술을 적용하는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을 구축해 2024년 하반기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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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덩굴 제거해 숲도 가꾸고 한우 농가도 지원해요
칡덩굴 제거해 숲도 가꾸고 한우 농가도 지원해요
[세종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국유림 임지에서 전국한우협회·강원도·홍천군 관계자 등과 함께 칡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시범사업 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과 전국한우협회는 2021년 12월 ‘숲속 한우 농장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주요 업무협약 내용 중에는 산림 내 덩굴류 제거 사업 후 부산물을 사료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 내 칡 등 각종 덩굴류가 확산해 나무의 생육을 막고 경관을 해치는 등 산림피해가 커지고 조사료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공급 부족으로 한우농가의 원료난이 심각한 가운데, 이번 시범사업은 산림 부문과 축산 부문의 상생을 위한 귀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한우협회에 따르면 소 사육두수가 조사료 생산량보다 많은 경북·강원 지역에서 특히 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사업의 수요가 높으며 이에 산림청과 전국한우협회는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하반기 본 사업 추진 후 성과를 검토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칡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사업은 숲도 가꾸고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숲속 한우 농장 만들기’ 업무협약에 근거해 정부와 생산자 단체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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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제3대 회장에 ‘제2대 이치수 회장’ 선출
인신협, 제3대 회장에 ‘제2대 이치수 회장’ 선출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은 지난 6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인신협 창립 7주년 기념 토론회 및 총회-회장 선거’에서 제3대 회장에 ‘제2대 이치수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에 따라 감사에 김영길 사이언스 MD뉴스 편집인, 고재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대표이사가 공동 선출했다.
이날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치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인신협은 앞으로도 신문사와 방송사 등을 포함한 130여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전국 1만여명의 기자들과 함께 과학, 보건, 환경, 교육, 언론, 인권 문제 등 중요 아젠다를 중심으로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빠지게 하는 오래된 관행이나 잘못된 일들을 하나 하나씩 바로 잡아 미래세대에게 좋은 토양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언론협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달 부회장 겸 사무총장은 “이치수 회장은 각종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이며 특히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