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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상향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상향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7월 1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보유 한도도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시민들의 체감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이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과 더불어, 예산 상황에 따라 명절맞이 특별할인 확대, 캐시백 이벤트 등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충주사랑상품권은 12,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지류형 상품권은 충주시 관내 82개 판매대행점 또는 전용 앱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시민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월 구매한도 확대는 코로나 이후 이어진 경기침체 국면 속에서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조치”며 “앞으로도 충주사랑상품권을 중심으로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착한가격업소와 충주씨샵에서 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 시 5%를 추가 적립해 주는 캐시백을 제공하는 등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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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여름철 물놀이 시설 등 주요 현장 점검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은 27일 여름철 개장을 앞둔 탄금호 물놀이장과 탄금공원 물놀이터를 중심으로 주요 현장을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탄금호 물놀이장에서는 수영장과 놀이시설 등 시설 전반의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 준비 사항을 종합적으로 꼼꼼히 살폈다.
특히 폭염 속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그늘 공간 확보와 사고 예방 조치 등 이용자 안전을 위한 세심한 준비를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탄금공원 내 물놀이터에서는 물놀이 풀과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둘러보며 △시설물 안전성 △이용자 동선 △안내 표지 등 개장 전 마무리 점검 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두 물놀이 시설은 28일부터 개장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후 조 시장은 충주아쿠아리움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추진 현황과 △주요 전시 콘텐츠 △공간 구성 계획 등을 점검하고 도내 유사 시설과의 차별화를 위한 운영 전략 마련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중앙어울림시장 임시주차장 조성 현장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며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정에 세심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여름철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되는 시설일수록 철저한 준비와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은 수시로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이를 통해 불편 해소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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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적극행정 추진 유공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동기 부여를 통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명을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유도하고자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하고 있다.
심사는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항목으로 채점하며 실적 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를 1차로 추려내고 충주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는 ‘광역 협력을 통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 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방세 체납 태양광 발전사업자 채권압류를 통한 선제적 지방세 징수 △창업·운영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벌미소하천 개선복구사업’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 운영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한국코타 재산세 납세부담 완화로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친환경 시내버스 사고방지 체계 확립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 사례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전컨설팅,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등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의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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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지역 폴대형 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 설치
충주시, 농촌지역 폴대형 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 설치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농촌 지역 폴대형 승강장에 태양광 LED 조명시설을 설치해 시내버스 이용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농촌 승강장 주변에 가로등이 없는 12개 폴대형 승강장을 선정했으며 태양광 LED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 승강장을 비추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도록 조성했다.
시는 어두운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승하차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조치를 추진했다.
특히 설치된 조명은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으로 전력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조명 제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버스 이용 수요가 많고 조도가 부족한 승강장을 우선 선정해 설치했으며 향후 대상지를 추가 파악해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태양광 LED 조명 설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승강장에 터치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냉온열 의자를 설치하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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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5일 6·25전쟁 제75주년을 맞아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안영석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보훈·안보 단체장과 보훈 가족 그리고 지역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6·25 참전 유공자를 위로하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6·25 참전 유공자회 충주시지회 정일만 회장 기념사 △미덕중학교 1학년 안단태 학생의 감사 편지 낭독 △추모 시 낭송 △만세삼창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뜻깊게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자유와 평화는 선배님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인 것을 다시 상기해 보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대한민국 평화가 완전히 정착할 그날까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격려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의 발전은, 이 땅을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 덕분”이라며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안보 의식을 굳건히 하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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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난감시용 CCTV 설치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25일 시민 안전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재난모니터링 CCTV를 주요 지역 고층 건물에 설치 및 운영 협력을 다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와 충주의료원, 호암우미린 아파트, 서충주 삼일파라뷰 2차 아파트 간에 이뤄졌다.
시는 의료원과 아파트 등 3곳의 건물 고층부에 고성능 재난감시용 CCTV를 설치하고 이를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및 관계기관과 실시간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올 하반기 설치 예정인 재난감시 CCTV는 충주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화재 및 사고 등의 긴급 상황 시 소방·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영상 정보를 즉시 공유함으로써 발생 초기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충주시는 도심 전역에 설치된 방범 CCTV를 통해 상시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범죄 예방효과를 높이는 한편 향후 스마트 관제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대표자는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유지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시 전역에 대해 실시간 재난모니터링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능형 기반시설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촘촘한 도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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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사한마음 종댕이길 등반대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세종타임즈] 충주와 음성지역 근로자와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24일 노사 화합을 다지기 위해‘노사한마음 종댕이길 걷기’ 행사를 충주호 종댕이길에서 개최했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초청 내빈과 근로자, 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노조위원장 및 기업 관계자들은 종댕이길을 함께 걸으며 노사 화합과 친선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주시의 대한민국 대표브랜드‘13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상을 함께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충주시와 노총 지부는 아낌없는 행정지원과 성숙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가지며 지역경제 발전과 선진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날 걷기 행사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 환경 조성을 위해 종댕이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13년 연속 선정’은 한마음이 된 노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서로 화합해서 일하기 좋은 도시 충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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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쾌거
충주시,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쾌거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충청북도 세외수입 연찬회 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주시는 청주시 충북미래여성플자자에서 열린 충청북도 지방세외수입 연구과제발표대회에서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에서 근무하는 김미정 주무관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북도 지방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징수관리강화 및 신규 수입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 혁신에 대한 3개 분야의 연구과제 발표와 우수사례소개를 통해 지방세외수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건수 많은 체납은 조기 독촉 금액 많은 체납은 지피지기 분석’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김미정 주무관은 효율적인 체납징수 기법 도입 등으로 징수율이 제고된 사례 및 제안제도 발표 내용이 인정받으며 우수상을 받았다.
김미정 주무관은 “앞으로도 체납자들에 대한 고강도 징수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징수율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구미 징수과장은 “우수상 수상은 직원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얻은 귀중한 성과다”며 “앞으로도 효율적 징수관리 등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파 및 공유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 도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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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첫 시립미술관, 대표 랜드마크로 건립 박차
충주시 첫 시립미술관, 대표 랜드마크로 건립 박차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올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충주시립미술관을 차세대 미술관으로써‘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열린 미술관’ 으로 건립하고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립미술관은 2023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와 2024년 10월 중앙투자심사 통과 이후 전문가 세미나, 건립자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왔다.
올해 1월부터 건축기획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국제지명 건축설계 공모를 앞두고 있다.
국제지명 설계 공모 방식은 국내외 저명한 건축가의 우수하고 창의적인 설계안을 안정적으로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충주시립미술관을 충주시 대표 랜드마크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해당 공모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국제지명 설계 공모를 통해 미술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로는 충남미술관, 서서울시립미술관 등이 있다.
또한 시는 작년부터 미술관의 자산인 소장품 수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주 출신으로 199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바 있는 황인기 작가, 구상 미술계의 대부인 구자승 작가 등 지역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수집 중이다.
아울러 향후 미술의 여러 담론을 담고 있는 국내외 우수 작품들을 확보해 미술관의 수집 방향성을 확장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충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10월 착공 후 2028년 준공,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시민의 숲과 인접한 호암공원 내에 사업비 396억원을 투입해 부지 12,300㎡, 연면적 4,910㎡ 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북카페, 교육실, 다목적실 공간 등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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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충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수역 등에 수질오염 물질 유입으로 인한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 사업장 등에 대해 사전 계도를 마치고 자율점검 유도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시는 사업장 자율점검으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환경기술인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장마철 환경 민원 대기조를 운영하고 지역 주요 하천 순찰활동을 강화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환경관리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배출·방지시설 등의 관리기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는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오염 사고가 발생하거나 이를 목격한 경우 지체없이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환경오염 행위자는 관련 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