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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2030 미래비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발전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2030 충주시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시는 용역을 통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직접 2030 비전 초안을 작성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행정자문단, 청년분과, 문화예술분과, 노인정책 자문단에 이어 7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로컬크리에이터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로컬크리에이터란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기반으로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또한 지역자원 활용과 변화를 선도하면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날 2030 미래비전 간담회에는 시사 유튜버 ‘내시십분’을 비롯해 충주에서의 귀농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유튜버 ‘웅교’, 원도심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세상상회’ 등 충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12명이 참석해서 독특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유튜브 라이브 시민 소통, 전문가 간담회, 시민공청회 등 2030 미래비전 수립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계획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남다른 시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지역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의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의견을 기대하며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들은 2030 미래비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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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충주시,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농산물 소비가 위축돼 위기를 맞은 지역 농가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를 통해 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세계무술공원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혹서기인 7~8월은 제외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충주 사과, 방울토마토, 버섯, 오미자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될 예정이며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농산물을 건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최대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시민들은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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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수련원, 양성평등제작소 개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청소년 세대의 건전한 양성평등 문화 확립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주시청소년수련원은 5일 ‘충주시 양성평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성평등제작소를 개강했다.
양성평등제작소는 충주시 중·고등학교 청소년 28명이 참여하며 다양한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인지감수성을 바로잡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철거한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제작소에서는 매월 2회 총 8회에 걸쳐 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강의와 모둠토의, 바느질, 목공작업, 요리 및 전통 놀이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종진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은 “양성평등제작소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세대의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 함양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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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100명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북 충주시는 하계 방학기간 중 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2021년 하계 학생근로활동’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 마다 학생들의 시정에 대한 경험과 사회체험을 위해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특별선발 50명, 일반선발 50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충주시인 대학 재·휴학생으로 근로 기간은 7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학생근로활동자는 전공과 거주지 등을 고려해 시 산하 각 실·과·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5일이며 임금은 1일 69,760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6월 4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충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은 6월 17일 오후 3시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전자추첨방식으로 선발해 시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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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요 환경단체, 환경의 날 기념 충주천 정화 활동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4일 충주천 일원에서 주요 환경단체 회원들과 함께 충주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6월 5일 ‘제26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충주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매년 6월 5일 개최하던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시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역 환경단체 등과 협의해 충주천 정화 활동으로 대체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충주시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충주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 충주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충주 YWCA, 충주시불법투기감시단 등 평소 충주천의 보전과 관리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한 90여명의 단체 회원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용산동 시민휴식공원에서 시작해 충주 천변 일대 산책로를 중심으로 스티로폼, 플라스틱, 전단, 캔과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깨끗한 충주천 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 환경단체 및 시민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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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복합체육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충주복합체육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4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복합체육센터 건축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과업 수행 결과와 복합체육센터 청사진을 보고하는 자리로 충주시장, 관련부서 공무원 및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종합건축사무소 선엔지니어링은 지난해 8월부터 설계와 건축협의·인허가 과정을 거쳐 산출된 결과물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복합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복합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충주시의 대표적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다”며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문화와 체육활동의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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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여름철 폭염 대책 현장에서 확인해야
조길형 시장, 여름철 폭염 대책 현장에서 확인해야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여름철 폭염 대책 운영을 집중 점검했다.
조 시장은 3일 진행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실효성 있는 폭염 대책 운영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자주, 많이 방문하는 곳을 직접 다니면서 미비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개선하는 종합 점검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충주시는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에 앞서 물놀이 안전관리 건설사업장 폭염 대책 취약계층 집중관리 농업분야 폭염 대책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폭염대책 폭염에 따른 전력수급 대책 등 지역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 기능별 대책을 논의했다.
조길형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돌봐야 한다”며 “해가림 막 같은 시설물 점검은 물론이고 산책로의 쓰레기·조경 식물 관리 등 삶의 질과 직결되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챙겨달라”고 말했다.
또한, “백신 접종을 받은 시민들이 증가하고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외출하는 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며 “코로나 방역체계에 느슨한 부분이 없도록 더욱 집중해 달라”고도 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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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오는 7월 말까지 양귀비 등 특별단속
충주시, 오는 7월 말까지 양귀비 등 특별단속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오는 7월 말까지 마약류 밀경작 등 불법 재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지역은 농촌 마을 취약지로서 집 뒷마당이나 화단,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된 장소에서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를 몰래 경작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양귀비는 꽃과 포자가 크고 잔털이 없는 게 특징이며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서 관상용, 민간요법 등에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것 일체가 금지된다.
대마의 경우에도 허가 없이 파종하거나 밀매하는 경우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양귀비·대마 파종행위에 대해 사전 홍보와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불법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한 경우에는 충주시 보건과 의약팀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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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전기안점점검 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경로당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역 내 경로당 550곳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에 위탁해 진행된다.
안전진단 항목에 따른 주요 점검 사항은 절연 상태 및 배선 여부 누전차단기 동작 상태 전선 용량 등 경로당 전기설비 전반의 이상 유무이다.
시는 점검 시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긴급 개선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께서 이용하는 시설이라 사고가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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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원룸촌·공중화장실‘안심거울’설치
충주시, 원룸촌·공중화장실‘안심거울’설치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충주경찰서 시민참여단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힘을 합하고 있다.
충주시는 강력범죄 발생 예방과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인적이 드문 원룸촌 및 공중화장실 등에 ‘안심거울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안심 거울은 건물 출입구 등에 설치해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 시트지이다.
시는 충주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 1인 가구 거주자가 많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인근 원롬촌 17곳에 안심 거울을 설치했다.
또한, 한국교통대, 교현2동 인근 원룸촌 및 인적이 드문 공중화장실 33곳 등에도 안심 거울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심거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킴으로써 성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보행자의 심리적 안정감 유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충주시와 충주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범죄 취약지역을 선별하기 위한 사전 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안심 거울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에 긴밀한 협조를 이어오고 있다.
윤은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시민참여단이 여성이 안전한 충주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이 크다”며 “여성과 아동의 불안감을 해소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범죄예방 사업에 적극 동참해 준 충주경찰서와 시민참여단에 감사드린다”며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한 충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