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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쌀50포·라면20박스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28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쌀 50포와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지난 12월 1일 취임한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일규 이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기탁한 물품은 쌀 10kg 45포, 쌀 20kg 5포와 라면 20박스로 250만원 상당이며 시는 기탁받은 쌀과 라면을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4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실천을 해주신 전일규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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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수 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청주시, 우수 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와 전국적인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20년 전국 문화도시 사업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평가를 받은데 이은 쾌거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기록문화 창의도시로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 결과다.
올해 문화도시 2년차를 맞은 시는 문화도시센터를 거점으로 시민중심 문화적 도시재생 기록문화브랜드 창출 창의산업 생태계 구축의 3대 전략에 따른 17개 세부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했다.
6월에는 관내 전역에서 기록의 의미를 살리는 기록문화축제를 개최했고 7월에는 청년문화상점 ‘굿쥬’를 개관했으며 자율예산제와 청년 문화창작소, 다음세대 기록활동, 도시이야기여행 등의 사업으로 곳곳에 숨어있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현실에서 구현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유네스코기록문화센터가 본격 건립되는 2022년도는 법정 문화도시 3년차로 기록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문화플랫폼C 구축사업과 시민기록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기록문화 창의도시로 전국적으로 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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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원 내 모래놀이터 노후 안내판 교체 완료
청주시, 공원 내 모래놀이터 노후 안내판 교체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모래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한 도시공원 내 모래놀이터 27개소의 노후 안내판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
‘어린이 모래놀이터’는 지역 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에 모래를 활용해 아이들의 정서 발달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성된 모래놀이공간으로 시는 매년 연중 3회 모래클리닝 실시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모래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기존 모래놀이터의 안내판이 노후되어 녹슬고 직각 형태의 철조물로 되어 있어 모래놀이 이용 중 어린이가 충돌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어린이공원 등 모래놀이터 27개소의 노후 안내판을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교체했다.
안내판에는 모래놀이터 이용안내 및 주의 문구를 포함하고 공원 이용객들이 어린이 모래놀이터임을 쉽게 인식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모래놀이터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아이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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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연말연시 대비 방역활동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연말연시 대비 방역활동
[세종타임즈]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음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역 내 번화가를 대상으로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일일 확진자가 증가 추세인 가운데 실시된 이번 방역은, 행락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성안길을 중점 방역 대상으로 지정해 진행 중이다.
상점가 문손잡이와 버스정류장 벤치 등 직접 접촉하는 시설물을 약제로 소독하고 성안길 방문 시민들이 거치게 될 상당공원, 지하상가, 주변 버스정류장 등도 함께 방역해 방역효과를 높이는데 힘썼다.
주인식 사무국장은“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자율방재단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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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래농업을 위한 스마트 농촌 만들기 총력
청주시, 미래농업을 위한 스마트 농촌 만들기 총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농업·농촌 체질 개선과 신성장 동력 구축으로 고령화 대응 및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스마트 농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농촌공간·정주여건 개선과 소득 균형 마련으로 도시·농촌 균형 발전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영농 승계 인력 부족으로 미래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갈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 육성은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청주시는 영농정착금 지원 추진으로 젊은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했고 청년농업인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농의 초기 영농기반 확보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후계농업경영인 융자 지원사업 연계 추진으로 일정 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책을 펼쳤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농촌의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경제 서비스 공급 기능을 확충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수읍 생활문화센터 신축, 복지 회관 리모델링 등 2017년부터 5년간 총 80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완공했다.
문의면은 올해 23억원을 투입, 복지 회관 리모델링, 구룡 쉼터 조성, 중심가로 경관 정비, 재난안전서비스 강화 등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남이면 23억원, 오창읍 16억여 원이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강내면 궁현2리 등 4개소에 총 25억원을 투입한 편의시설 등이 올해 준공됐다.
범국가적인 탄소중립 실천 선언과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 소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 사업 추진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낙후지역인 서원 지구에 올해만 7.1ha의 신규 친환경 인증을 추가 육성해 지역 내 친환경농업 균형 발전과 시 전 지역 친환경농업 확산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내수읍 세교 1리에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이행 활동을 추진해 마을의 토양, 수질, 생태, 경관 등의 개선으로 친환경농업 하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그 외 친환경농산물 생산 비용 절감을 위한 시설·장비 지원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자재 지원 친환경농업인 소득보전 지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공급 지원 등을 추진해 관내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선진 농업육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시설원예 농가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관행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33억여 원을 지원해 50개소를 추진해 2022년까지 목표치인 100개소의 93%를 달성했다.
이와 같은 성과와 더불어 2022년 예비사업자 신청 및 사업 신청 단계에서 사업 완료까지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 실시로 사업의 완성도를 계속해서 높여나갈 예정이다.
농업인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의 노동력 감소에 대비하고 농기계 구입 부담 해소 등을 위해 각종 농기계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했다.
주요 사업은 소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 공동광역 방제장비 지원 곡물건조기 공급지원 충천식 분무기 지원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는 지역 내 농가들의 농업경영비를 절감하고 영농편의를 개선했다.
또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안정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기본형 공익 직불금 지급 소규모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지원금 지급 쌀 생산농업인 소득지원 지급 농기계 종합보험 지원 등을 추진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존의 농업을 지켜내며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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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60억 투입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돈 되는 농업 실천으로 함께 웃는 청주 실현을 위해 2022년에 추진할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60억을 투입한다.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 사업, 특수미 상품화 생산 시범,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과 도시농업 활성화 등 농가 소득증대를 중점 사업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오는 1월 28일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희망 농업인이나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분야별 시범사업은 인력육성분야 9건 16개소 농촌자원분야 10건 13개소 작물환경분야 21건 39개소 원예작물분야 19건 38개소 축산경영분야 13건 21개소 특용작물분야 25건 31개소 연구기획분야 2건 3개소 병리곤충분야 2건 3개소 농산가공분야 7건 8개소 연구지원분야 1건 4개소 농업문화분야 3건 7개소 소비자농업분야 6건 6개소 미래농업분야 6건 6개소 등 모두 120개 사업 198개소에 총 60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농가당 한 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고 중복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2022년 1월 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시어 상담하거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알림터 등을 참고하면 알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 신청자 중 현지심사를 거쳐 2월 중순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요령에 대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 시군농업기술대회 평가결과 3년 연속 최고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농촌가공분야 대상, 국내육성 수박 최우수 단지 등 직원들 각고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고 농업인들과 같이 나아나는 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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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행안부 스마트업무환경 활성화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1년 행정안전부가 평가하는 스마트 업무환경 활성화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청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나라e음 PC영상회의’ 개최와 일하는 방식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조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청주시는 2020년 11월부터 코로나 확산에 대응해, 각 실과소에 웹카메라, 헤드셋 등 정보화장비를 동원해 모든 회의를 ‘나라e음 PC영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회의로 전환해 운영해 왔다.
특히 PC 영상회의에서 전국 지자체 1위에 해당하는 이용률을 기록하며 수상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또한 스마트워크센터 조성을 통해서도 각종 영상회의 지원으로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스마트워크센터란, 주거지 인접 지역의 IT 인프라가 완비된 원격근무용 사무실에 출근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업무공간을 말하며 청주시는 흥덕구청사 내에 구축되어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워크센터 추가 조성 등 스마트한 정보화 환경 개선을 통해 앞서가는 청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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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체육시설 수요조사와 중장기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청주시 공공체육시설 적정수요조사 및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을 실시한 재단법인 한국산업평가원은 청주시 체육시설 공급 현황, 설문조사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공공체육시설 발전 기본방향과 중장기 건립계획에 관해 보고했다.
재단법인 한국산업평가원은 용역 중 청주시민 28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역적 분석과 체육시설 선호도 등을 분석한 결과 청주시민은 수영장과 실내 종합체육관 형태의 체육시설을 원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수영장을 포함한 6개의 국민체육센터가 준공되면 시민들의 체육시설 수요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도심을 중심으로 상당구 동쪽 지역과 서원구 남쪽 지역은 상대적으로 생활 체육활동 여건이 부족해 실외 복합체육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시유지 위주의 사업 추진으로 발생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시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체육시설 건립”을 주문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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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및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성실납세자 10명을 선정해 지난 24일 표창했다.
표창에 따른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특별지침에 따라 취소되어 비대면으로 표창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자는 청주시 내에 20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10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5명을 구청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고 2020년 지방세 1억원 이상 납부한 개인으로서 현재 체납이 없고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 5명을 선정했다.
청주시는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으로 자동차세 성실납세자 1000명을 추첨해 1년간 청주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고 있으며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0명을 추첨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각종 우대시책을 추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4월 ‘청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의 개정으로 기존의 재산세 납부자에서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주민세 납부자까지로 경품지급 대상을 확대하게 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해 성실납세자 우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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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위험지역관리체계 2단계 구축사업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재해위험지역에 드론·라이다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영상데이터를 구축하는 ‘재난위험지역관리체계 2단계 구축사업’을 1월 초에 착수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에서는 급경사지 및 붕괴위험지역 281개소에 정밀 정사영상 및 3차원 공간정보영상 구축사업을 완료했으며 2단계 사업에서는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하천재해지역 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식물의 생장이 없는 동절기부터 식물이 성장하고 하천 수위가 변화하는 계절까지 드론에 다중분광카메라와 360VR카메라 등을 장착해 식생 및 지형변화에 대한 다양한 영상데이터를 취득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라이다로 하천위험지역 및 주요 시설에 대해 현실의 지형처럼 3차원으로 모델링한 정밀영상데이터를 생성해 재난 예방 및 재난상황 발생 시에 긴급복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재난위험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밀영상데이터를 확보하고 재난위험지역을 과학적인 디지털관리체계로 구축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