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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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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인수위, 청주시 주요현안 TF 구성
이범석 인수위, 청주시 주요현안 TF 구성
[세종타임즈] 민선8기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청주시 주요 현안인 ‘원도심 고도제한’, ‘청주시 신청사 건립’, ‘우암산 둘레길 조성’에 대한 테스크포스팀 구성을 완료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TF 구성은 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공약했던 사안으로 현안 해결을 위해 전문가를 비롯한 시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검증을 통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TF는 ‘원도심 활성화 팀’, ‘우암산 둘레길 조성 팀’, ‘시청사건립팀’으로 이뤄졌으며 현재 청주시의 주요 현안이자 충분한 시민 공감대를 이루지 못해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사안들이다.
‘원도심 활성화팀’은 원광희 청주시장직 인수위 부위원장이 팀장을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박중신 ㈜마을제작소건축사무소 대표, 서준철 URC 대표, 채성주 충북연구원 공간창조연구부 수석연구위원, 홍성조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구성됐다.
‘우암산 둘레길 조성팀’ 팀장은 인수위 도시교통분과 위원인 윤명한 건국대학교 교수가 임명됐으며 김용문 ㈜메모리얼 대표, 이애란 청주대학교 조경도시계획학부 교수, 정용일 충북연구원 공간창조연구부 연구위원, 한승희 ㈜에스앤디인터내셔널 대표가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인수위 도시교통분과 위원인 송태진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팀장을 맡은 ‘시청사건립팀’은 김종도 화인건축 대표, 김영각 ㈜어번플러스이앤씨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심규영 충북대 건축과 교수, 정운기 충청북도 건축사회 회장이 위원을 맡았다.
각 TF팀은 이날 구성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의견 반영 등 조기에 결론을 내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TF팀을 5명의 전문가로 구성하긴 했지만 더욱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구하는 한편 관련 기관·단체와도 적극 소통할 계획이며 시민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의견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이 당선인은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을 통해 원활한 결론을 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전문가 및 기관·단체의 의견도 청취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생각”이라며 “TF 구성원 안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시민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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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청원·오창도서관 태블릿 PC 대여 서비스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오창호수도서관 관할 청주상당·청원·오창도서관 3개관에서 6월부터 태블릿 PC 대여 서비스를 신규 실시한다.
태블릿 PC 대여 서비스는 오창호수도서관 관할 6개 도서관 중에서 오창호수·금빛·내수도서관은 이미 운영 중에 있고 이번 6월부터 청주상당·청원·오창도서관도 신규로 실시했다에 따라 청주오창호수도서관 관할 6개 도서관 모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태블릿 PC 대여 서비스’는 도서관 내에서 인터넷 서핑과 동영상 시청, 문서·전자자료 열람, 전자도서관 서비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블릿 PC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로 1인 1대 제공한다.
현재, 오창호수도서관은 4대, 청주상당도서관 3대, 청원도서관 3대, 금빛도서관 15대, 오창도서관 2대, 내수도서관이 10대를 보유 중이다.
이용 방법은 금빛·내수도서관의 경우 자료실 내부에 설치된 무인기기에 도서관 회원증을 인식해 대출할 수 있으며 오창호수·상당·청원·오창도서관은 자료실 데스크 직원에게 대여신청서와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
이용장소는 오창호수·상당·청원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오창·금빛·내수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자료실 운영시간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 후 반납하면 된다.
이미영 오창호수도서관장은 “오창호수도서관 관할 전체 6개 도서관에서 태블릿PC 대여 서비스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의 정보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고 더불어 청주시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시민들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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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특수고용직·프리랜서 생계지원금 추가 지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득감소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의 위기 극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고용노동부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접수받아 5월 지급 완료했으며 이번 신청은 4월 접수 시 고용노동부 5차 지급대상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던 수급자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은 고용노동부의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규 수급자 및 기존 수급자 중 이의신청 등의 사유로 고용노동부로부터 2022년 4월 11일 이후에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수령한 자로 올해 3월 4일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청주에 둔 시민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로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 완료 후 고용노동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급 수급 여부 등을 검토해 오는 8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 5차 재난지원금 중 타 분야 지원금을 받은 수급자들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생계위기에 처한 특고·프리랜서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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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환경의 날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청주동물원이 16일 세종정부청사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유공 포상식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청주동물원이 2014년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동물복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멸종위기종 복원 및 증식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립 동물원인 청주동물원은 토종 야생동물에 대한 연구로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논문을 게재했고 이런 연구를 바탕으로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에도 활용해 왔다.
또한 2019년부터 환경부 생물자원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웅담 채취용으로 길러졌던 사육곰을 구조하면서 시작된 곰사를 필두로 호랑이·여우·산양·수달·늑대사가 순차적으로 개선했고 올해 야생동물 보호시설을 설계 중이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 정창수는 “과거 동물원이 동물의 희생을 담보로 한 위락시설이었다면 앞으로 동물원은 야생동물을 보전하고 교육하는 기관으로의 변화가 요구된다”고 말하며 “이번 대통령상을 계기로 청주동물원은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시대적 사명에 걸맞은 동물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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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호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 실시
청주시. 보호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보호수 전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보호수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을 8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보호수는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는 노령목, 희귀목, 거목 등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있는 나무로 청주시는 총 169본을 지정 관리하고 있다.
시는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문 나무의사를 통해 시급성이 있는 36본을 선정해 진단을 하고 추후 연차적으로 전체 보호수의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로 보호수에 대한 정확한 규격과 생육상태를 파악하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자를 조사해 문제점과 보완점을 도출한 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보호수가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우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보호수는 마을주민들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한 믿음의 대상이자 살아있는 역사”며 “이번조사에서 나무에 얽힌 마을의 민담과 전설 등을 채집해 기록함으로써 보호수가 갖는 문화적 가치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발전과 정체성 계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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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담당 공무원 - 청주지역건축사회 민관 상생 간담회 개최
청주시 건축담당 공무원 - 청주지역건축사회 민관 상생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민·관이 상생하는 건축행정 추진을 위해 청주시 건축사협회와 4개구 건축업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2분기 간담회를 지난 14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청주지역건축사협회 제23대 김종도 회장이 취임한 후 새로이 출범하는 임원단과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 청주시 건축조례개정에 따른 건축사협회의 업무 협조 및 건축법 운영사항 등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회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절약설계기준과 발코니 설계기준 등 법적내용에 대한 검토와 그간 건축사 협회와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다양한 안건에 대한 행정 통일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허가와 건축물 사용승인 시 업무대행 및 현장조사 업무 등을 맡고 있는 건축사협회와의 청렴다짐을 통해 유관기관 청렴문화 확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인허가 담당 공무원과 협회에서 제출된 간담회 안건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지역건축사 협회와의 업무 통일과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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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펼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5일 제2임시청사 문화제조창과 충북도청 사거리 앞에서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실시하는 캠페인은 최근 인도의 밀 수출 금지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밀 수입 제한 등의 영향으로 세계곡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대체재인 우리쌀의 소비를 촉진해 쌀 재배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청주시, 농협청주시지부, 지역농협, 농업인단체협의회 등 소속 30여명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우리쌀로 만든 과자를 나눠드리며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스턴트식품 자제와 우리쌀 소비를 권장했다.
노재인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운동으로 쌀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에 희망을 전달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농협과 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쌀 소비 촉진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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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업체와 공공시설에 스마트가든 설치 완료
청주시, 산업체와 공공시설에 스마트가든 설치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산업체와 공공시설에 근로환경 개선과 실내 유휴공간에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스마트가든 설치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실내 경관 개선을 위해 실내공간에 적합한 실내식물과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접목해 쾌적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한 ㈜키파운드리 등 5곳의 산업체와 오송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의 공공시설에 개소당 3천만원을 들여 약 20㎡의 규모로 스마트가든 설치를 완료했다.
도입 식물로는 공기정화가 탁월한 관엽식물로 무늬산호수 등 9종 7911본을 식재했다.
도시생활인을 위한 치유·휴식·관상용 정원 연구 개발을 수행한 사단법인 한국정원디자인학회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을 이용했을 때 긴장, 우울, 스트레스 수치 등이 모두 감소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에서 쾌적한 공기를 마시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근로자들이 피곤, 우울감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사업 효과를 파악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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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2차 경영안정자금 신청 기업 몰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결해 기업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제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신청을 접수받았다.
접수결과 지난 1차 때와 똑같은 81개 업체가 354억 3천6백만원을 신청했다.
2차 융자 지원계획 250억원을 104억 3천6백만원 초과하는 금액이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이 시의 융자추천을 받아 은행으로 부터 최고 5억원까지 융자 받고 시는 융자금에 대한 이자차액을 연 최대 3%까지 3년간 지원해 준다.
또한 코로나19 피해기업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수출피해 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수시 접수 중이다.
지원대상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을 필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의 업종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아울러 제3차 신청접수는 8월에 실시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서류를 첨부해 시 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차 융자추천 지원규모보다 신청이 많이 들어와 업체별 심사 기준표에 따라 경영안정자금을 점수별 차등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차수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중소기업은 8월에 실시하는 3차에 신청해 다수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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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뭄 대응 농작물 관리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청주시, 가뭄 대응 농작물 관리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봄철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현장기술지원단을 6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해 지역 내 농업인의 현장지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청주지역 최근 1달 누적 강수량이 16mm로 평년대비 12%에 불과해 고추, 마늘, 양파 등 밭작물 생육이 눈에 띄게 저조해 가뭄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앙한 벼는 숙기별로 적기 중간 물 떼기를 실천해 벼 수량을 높이고 쓰러짐도 예방하면서 이렇게 절약되는 물을 밭작물에 이용토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현장기술지원단은 밭작물은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이랑에 짚, 풀 등 피복으로 최대한 토양수분 증발 및 지온 상승 억제를 해주고 양수 장비를 이용해 점적관수나 야간에 이랑 관수로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철 가뭄과 이상기온이 작물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기술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