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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김영환 충북지사에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저력 각인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내 주요 현장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증평 방문 및 도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군 간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정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 방문에 집중됐다.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직접 설명했다.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메리놀 마을창작소 △충북도의 생산적 복지 정책 ‘일하는 밥퍼’사업장인 증천1리 경로당 △촘촘한 돌봄망의 핵심 기지인 돌봄나눔플러스센터 등이다.현장마다 간담회가 열려 지역 문화예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 돌봄정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직접 올해 도정 운영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과 증평과 충북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이재영 군수는 “오늘 지사님과 함께한 현장들은 개청 23주년을 맞아 대도약을 준비하는 우리 군의 핵심 동력”이라며 “도와의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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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이제 퇴근 후에도 금연 상담 받으세요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평일 주간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야간 금연클리닉은 첫째·셋째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창의파크 3층 동아리실A에서 진행된다.직장인과 청년층 등 기존 주간 클리닉 이용이 어려웠던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클리닉에서는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한 뒤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해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상시 금연클리닉은 기존과 같이 증평군보건소 1층 금연상담실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10인 이상 금연 희망자가 있는 사업장과 군부대,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연중 운영하며 금연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조미정 보건소장은 “생활 패턴으로 인해 금연 상담을 미뤄왔던 주민들이 야간 클리닉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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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사 내 행복돌봄나눔터 새출발 알리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23일 군청사 내 돌봄나눔터에서 원데이 클래스 ‘봄바람에 떠다니는 풍선아트’를 열고 새롭게 단장한 행복돌봄나눔터의 첫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노후화로 기능 개선이 필요했던 행복돌봄나눔터를 전면 재정비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일정으로 공간 변화를 군민에게 직접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리모델링 후 공간의 활용성·안전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아이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색과 형태의 풍선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새롭게 단장된 공간에서 창의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쳤다.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 동선을 재정비하고 아이들의 활동 특성을 고려한 안전 설계와 창의 활동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했다.그동안 지역 주민과 아이들의 쉼터 역할을 해온 이 공간은 이번 개선을 계기로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벗고 학부모와 아이들이 언제든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밀착형 돌봄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군은 이번 원데이클래스를 시작으로 행복돌봄나눔터를 중심으로 이용 아동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성과 안전성을 높인 행복돌봄나눔터가 일상 속 돌봄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새롭게 바뀐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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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체육회는 23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대의원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종목 단체장 변경보고 △2026 주요대회 및 행사일정 △감사 결과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또 △2025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결산 △증평군체육회 정관 개정 등 2건의 안건도 심의·의결했다.최재옥 체육회장은 “그동안 증평 체육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체육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역 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각 종목 단체와 지도자,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체육회는 이날 총회 후 수도권 생활폐기물 청주 북이면 반입 반대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동 대응에 뜻을 함께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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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치명적인 국가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23일 방제약제를 공급했다.과수화상병은 세균성 전염병으로 감염 시 잎과 줄기, 가지가 불에 탄 듯 검게 변하며 나무 전체가 말라 죽는 피해를 일으킨다.발생 시 과원 전면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이번에 공급된 약제는 지난 2월 초 열린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동계 방제용과 개화 후 방제용 등 총 4종이다.군은 약제별 사용 시기에 맞춰 총 4회 방제를 지원하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중심으로 선제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권장 시기에 맞춰 정확히 살포하고 방제 기록을 남겨야 하며 약제살포 확인을 위해 빈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일부 삭감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농업기술센터는 약제 방제와 함께 작업자 위생 관리, 작업 도구 소독 등 기본 예방 수칙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작은 관리 소홀도 병해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의 책임 있는 참여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김덕태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발생 이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 모두가 방제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과수 재배 환경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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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 자문위원, 2025년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2025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회의 유공 자문위원 의장표창 수여식이 23일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개최됐다.의장표창은 매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가 및 사회 그리고 민주평화통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문위원과 단체 등에 수여된다.올해 충북회의 의장표창은 자문위원 23명, 협의회 1개소, 담당 공무원 2명 등 총 26점이 수여됐다.이날 증평군협의회에서는 김광철, 연종석 위원이 시상대에 올랐다.두 위원은 통일안보 강연회, 안보현장 견학, 통일 골든벨, 통일공감 좌담회, 통일시대 시민교실 등 군협의회 사업을 주도하면서 지역사회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어 진행된 충북도지사 표창에는 조문화 위원이 수상했다.조 위원은 군협의회 운영 활성화와 위원 간의 단합에 힘썼으며 대외적으로도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해 설치된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 정책 자문기구로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해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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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년문화예술패스 1인당 20만원 지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증평군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의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지원금이 확대돼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패스를 발급받아 멜론티켓, 티켓링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NOL티켓, YES24 티켓 등 지정된 협력 예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1차 발급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발급일 기준 사용기간은 12월 말까지다.군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차 발급을 진행하고 사용처를 도서 분야까지 확대해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 투자”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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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어르신 만족도 "최고"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어르신 만족도 "최고"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단계적으로 구축해 온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이 방문진료 서비스 본격 가동을 계기로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다.‘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가는’정책 목표가 현장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군은 지난해 말 지역 의료기관인 남강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중심 돌봄망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과 생활 여건을 살펴온 기존 돌봄 체계에 전문 의료 서비스를 결합했다.돌봄과 의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연계하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방향성이 구체화된 것이다.남강의원은 2026년 1월부터 방문진료 서비스를 시작해 한 달여 만에 △방문진료 48건 △방문간호 423건 △대상자 맞춤형 의료상담 40건 등 총 511건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 빠르게 안착했다.병원 접근이 어려웠던 고령 어르신을 중심으로 서비스 수요가 집중되며 정책 효과도 단기간에 가시화되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병원 가는 게 큰 일이었는데,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진찰을 해주니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군은 3월부터 재택의료센터 체계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대상자별 관리 계획을 수립해 의사는 월 1회 이상 정기 방문 진료를 실시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복약 지도와 간호 처치를 맡는다.사회복지사는 주거 환경과 복지 자원 연계 필요 여부를 점검해 군청 통합돌봄팀과 실시간 협력한다.이에 따라 병원 이동이 어려워 치료를 미루거나 요양병원 입소를 고민하던 어르신들도 익숙한 생활 공간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연재현 원장은 “증평군의 통합돌봄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의료 소외계층이 없는 증평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이재영 군수는 “남강의원의 전문 의료 역량이 증평형 돌봄 체계에 녹아들어 시너지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의료와 복지가 결합된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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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보조금 계좌 선택권 넓혔다.도내 첫 도입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기존 군 금고에서 금고 외 금융기관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맞춰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넓히기 위한 조치로 도내 최초 도입이다.이에 따라 보조사업자는 사업 여건과 접근성을 고려해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전용계좌 운영의 유연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군은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 ‘보탬e’와의 연계 운영을 지속 점검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이재영 군수는 “제도 개정 취지를 반영해 한발 앞서 준비한 조치”며 “보조사업자의 선택권 확대와 함께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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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들고 지역과 나누다.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주도형 활동'눈길
청소년이 만들고 지역과 나누다.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주도형 활동'눈길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청소년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청소년 카페지기 동아리 ‘디카페인’이 참여하는 청소년 프로그램 ‘도토리창고’는 지난달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또래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도토리창고’에서는 쿠키와 빵, 음료 등 먹거리 제작부터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이 청소년의 손으로 이뤄진다.역할 분담과 책임 수행 속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자율성과 책임감을 함께 키운다.운영 방식 또한 눈에 띈다.메뉴 구성부터 준비·제작,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주도하며 정기적으로는 월 1회 이상 주제를 달리한 청소년 카페를 선보인다.청소년 축제와 각종 지역 행사 부스 운영에도 참여해 현장 경험을 넓히고 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나눔과 기부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이 같은 활동의 바탕에는 역량 강화 교육이 있다.음료·디저트 제작은 물론, 협업과 소통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쌓아가고 있다.결과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운영 철학은 청소년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평가다.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카페에 친구들이 찾아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곧 주도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활동, 청소년 기획사업 등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