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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실시
이재영 증평군수,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는 27일 동절기를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장뜰시장을 찾아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군수는 이날 안전점검에서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화재취약시설인 전통시장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실태확인 및 위험 요소를 직접 살피고 점검했다.
이 군수는“전통시장은 대형화재의 취약한 만큼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화재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전기분야, 소방분야 등 전문기관 협조를 통해 추후 합동점검을 실시해 화재 발생 관련 안전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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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탄소포인트 신규회원 모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회원을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약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과거 2년 동안의 월평균 사용량 대비 감축률에 따라 반기별로 탄소포인트로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분 인센티브 920만원을 510세대에 현금, 그린카드 포인트의 형태로 지급했으며 올해 상반기분은 12월 지급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군청 환경위생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온실가스도 감축하고 인센티브까지 지급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도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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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와 전통예술로 즐기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다문화와 전통예술로 즐기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세종타임즈] 깊어가는 가을 속에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10월 29일 증평군에서 의미있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군은 29일 오후 3시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베트남 국립기관인 호치민음악원 초청공연을 연다.
호치민음악원 ‘황 응옥 롱’ 부총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연주가들이 증평을 찾아 수준 높은 베트남 전통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치민음악원은 1956년 설립된 이래 35개 전공과정을 운영, 900여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국악관현악단 더불어숲과 교류공연을 통해 국내에서도 꾸준한 연주와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개최될 뿐만 아니라, 증평군에 거주하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정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4시 증평문화회관에서는 2022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마지막 우수 레퍼토리 공연인 ‘놀이마당 울림’의 종합연희극 ‘김장’이 무대를 올린다.
‘김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김장, 김장을 담그고 나누는 문화를 소재로 기획된 작품으로 전통연희 특유의 즐거움과 신명을 바탕으로 김장문화 이야기를 참신하게 풀어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와 전통예술 등 중요한 문화 기반을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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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해외교류·협력을 위해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방문
이재영 증평군수, 해외교류·협력을 위해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방문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가 지역 발전을 위한 해외교류·협력에 발벗고 나섰다.
이 군수는 26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을 방문해 증평인삼의 해외시장 진출과 증평 첨단농업 기술 교류, 지역 기업과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이날 주한 캄보디아 또이 다릿 노무관리관과 만난 자리에서“새로운 미래 증평 발전을 위해 해외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증평인삼 수출 교류 첨단농업 기술 교류 기업 및 농업현장 근로자 교류 문화 및 관광 교류 포괄적 경제발전 지원 등 5가지 중점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증평군의 특산품인 인삼의 캄보디아 시장 진출과 관내 기업이 보유한 기능성 종자 등 첨단농업 기술의 해외 교류를 강조했으며 지역 기업과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MOU 체결을 통한 계절근로자 도입 등 캄보디아의 우수한 근로자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증평군에는 캄보디아 이주 여성 14명을 비롯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세계 각국의 이주 노동자, 유학생 등 외국인 약 85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캄보디아와 자유무역협정를 체결했으며 국내 거주 캄보디아인은 총 5만명이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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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6일 증평장뜰시장 일원에서‘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환자 실종발생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종 발생 시 민·관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고 충북광역치매센터, 괴산경찰서 증평지구대, 증평장뜰시장상인회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장에서 치매환자를 발견한 주민이 안내 매뉴얼에 따라 신고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윤서영 보건소장은 “치매노인 실종 발생 시 조기 발견을 위한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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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증평 어린이기록가 탄생
첫 번째 증평 어린이기록가 탄생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아카이빙 프로그램‘나무가 숲이 될 지도’를 끝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증평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나무에 얽힌 지역 이야기를 공부하고 직접 보강천의 나무를 조사해 글과 그림, 지도로 기록하는‘증평 어린이기록가’양성 기초과정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첫 번째 증평 어린이기록가는 총 8명으로 지난달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5회의 수업에 참여하고 수업 과정 중에 생산한 기록을 선별해 ‘보강천 미루나무 숲 나무지도’를 완성했다.
증평군기록관은 다양한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번 어린이기록가 이외에도 100명의 청소년기록가와 17명의 증평기록가를 양성하는 등 주민 눈높이로 지역의 기록과 역사를 만드는 일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변인순 증평기록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한 실내생활을 해왔던 어린이들이 증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무를 조사하고 기록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도 증평 숲과 공원의 나무지도를 어린이기록가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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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외부 컨설팅 진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외부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60억원을 들여 송산리 복합문예회관 건립 에듀팜 4차 산업기술 관광융합형 테스트베드 구축 교통대 4D 기능성 바이오 소재 산업 육성 3개의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이들 사업의 소프트웨어들을 구상하고 연계 사업들을 발굴해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총괄부서인 미래기획실과 4단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문화체육과와 경제과 실무진들이 참여해 지역개발 전문 컨설팅 업체의 진단과 처방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비롯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위한 논의도 진행한다.
군은 이날 실효성 있는 컨설팅을 위한 사전 실무회의를 열었으며 26일 한 차례 더 개최한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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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산휴양랜드, 다채로운 산림체험프로그램 운영
좌구산휴양랜드, 다채로운 산림체험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다양한 산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부터 좌구산 명상의 집에서 도마와 냄비 받침 만들기 등 실용적인 목공예 체험, 가죽공예 체험, 원예 체험 등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체험비는 5,000원부터 15,000원 정도다.
별천지 숲 인성학교는 자연물만들기, 하바리움, 방향제, 스칸디아모스, 스트링아트 체험 등 기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좌구산 숲 명상의 집 숲해설가로 근무하고 있는 김용태씨가 20일 제3회 충청북도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유익한 숲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숲愛, 스며들다’ 주제로 충청대학교에서 열렸으며 도내 해설가 500여명이 참가했다.
좌구산을 찾는 방문객들은 김용태 해설가의 재미있고 유익한 숲 이야기와 다채로운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즐기며 단풍으로 물든 좌구산의 경치도 만끽할 수 있다.
숲해설과 산림체험 프로그램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좌구산 명상의 집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며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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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0일 2022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도로 교통량 조사는 도로계획, 건설 및 관리의 기초자료 활용 목적으로 오전 7시부터 21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도로 주행 차량의 통과 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로 조사했다.
군은 5개 지점에 21명의 조사반을 편성, 투입해 각 지점의 교통량 조사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관측소별로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18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지도, 지방도, 군도 등 관측소 설치에 대한 안내와 조사표 기재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사요령 등 조사원 사전교육도 실시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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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119안전문화 대축제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오는 21일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재난·재해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119안전문화 대축제를 개최한다.
관내 119소년단,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참여신청서를 접수한 어린이 1,000여명이 이날 축제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축제는‘119안전체험'이라는 주제로 6개 부스에서 화재진압 활동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화재 대피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량 등 다양한 소방 안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페이스페인팅 체험, 톡톡 먹거리 체험, 레크리에이션, 소방 안전 퀴즈, 버블/마술공연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증평군 여성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 문화 의식 고취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우리 군의 보배이자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