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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성실납세자·지방재정확충기여자’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확충기여자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 없이 직전 3개 연도 동안 매년 3건, 2백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자 추첨해 30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으며 제천화폐 모아 5만원을 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성실납세자 추첨대상자 중 연간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과 연간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은 지방재정확충기여자로 구분해 별도의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방재정확충기여자로 선정된 개인에게는 3월 1일부터 1년간 제천시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청풍문화재단지 입장료 및 의림지 역사박물관 입장료가 면제되며 법인의 경우 3년간 정기세무조사가 면제된다.
김종문 세정과장은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납세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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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민생경제 선제적 대응 및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및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 운영, 설 성수식품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쓰레기, 상하수도 등 각종 시민 불편 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하수도와 도로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가스공급 대책반 등 9개 반으로 편성된다.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물가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과 시민생활 안정에 주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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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충북교육청‘교육발전특구 협약’유치 총력
제천시–충북교육청‘교육발전특구 협약’유치 총력
[세종타임즈] 제천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충북교육청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안정적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각 기관 간 시범지역의 교육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여건 개선, 시범지역 운영 기획서 마련 등을 약속했다.
제천시는 앞으로 제천시장과 충북교육청 교육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대학, 기업, 주민 대표 등으로 이루어진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를 구성해 지역 공교육 발전을 위해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시작으로 교육혁신과 인재 양성에 더 투자하고 지방이 책임지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가겠으며 충북교육청과 협력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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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워크숍 개최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워크숍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와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최근 2024년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한 ‘농촌협약지원센터 직원 워크숍’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23년 ‘시군 역량 강화 사업’을 분석하고 환류 계획을 적용해 농촌마을과 주민들에게 더 효율적인 마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김계수 센터장은 “농촌협약지원센터가 농촌 활성화의 중심축이 되어 농촌 마을과 주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천시는 농촌마을의 새로운 활력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통합 중간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한편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주민 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농촌마을 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 마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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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으로 어르신 4천50명 일자리 참여
제천시,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으로 어르신 4천50명 일자리 참여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오는 2월부터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17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40여 개 사업단에 4천5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제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제천시회, 제천시 노인종합복지관, 명락 노인종합복지관 총 4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올해 신규로 시작하는 학교 은빛 도우미, 전통시장 지키미, 시니어 미디어 전문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단에 투입된다.
공익형은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활동 시 76만원 정도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바른곳간, 한올, 소원카페 등 관내 시장형 사업단 12개소가 운영된다.
올해에는 꽈배기 사업단이 신규 사업단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취업알선형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점심 제공 지원 사업과 연계해 150여명의 제천형 노인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올해 사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더욱 많은 노인일자리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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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 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올해부터 2025년까지 2년간 토지 일제 조사 및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한다.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 주택으로 형질 변경된 토지의 소유자들은 실제 농지가 아님에도 공부상 지목이 전·답·과수원 등으로 되어있어, 이전등기 신청 시 농지취득 자격 증명 반려 통보서를 첨부해야 하는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 주택으로 형질 변경되었으나 현재까지 지목이 농지로 남아있는 필지들을 조사해 현황과 일치하도록 공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 주택으로 형질 변경된 토지 222필지에 대한 일제 조사와 지목변경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밟아야 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이용 현황과 지적 공부상 지목을 일치시킴으로써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지 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안내 및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등 각종 비용 발생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진행해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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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업무협약식 및 주민공청회 개최
제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업무협약식 및 주민공청회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4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선정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업무협약식 및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업무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위원장으로 제천교육지원청 강성권 교육장을 비롯한 제천시 13개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지역 주체들이 힘을 한데 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업무협약식에 앞서 김창규 제천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고 제천의 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소통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협약식에 이어 교육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와 지역주민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민공청회에서는 현재까지 제천시에서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기획 내용 및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는 지금까지 교육발전특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발주, 제천시와 제천교육지원청 및 연구용역 교수진과 함께 실무협의 추진단을 구성해 4회에 걸쳐 실무협의를 진행했으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 개최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한 단계별 과정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제천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 의견조사’를 실시해 430여명의 의견을 온라인으로 수렴했다.
응답자들은 제천시 교육을 위해 가장 도전적인 변화가 필요한 과제로 ▲기초학력 보장 ▲낙후된 학교 시설 개선 ▲문화체육예술 인프라 확대 ▲다양한 학교 밖 학습경험 제공 ▲지역 내 교육 인력 양성 및 활용 ▲교원 처우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지원 등을 꼽았다.
시 관계자는 “공모기획서 작성 마감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반영할 것”이라며 “공모 신청 마감까지 모든 사항을 꼼꼼하고 면밀히 검토해 제천시만의 특색을 살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은 다음 달 9일까지 제천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신청해 3월 초 교육부에서 1차 시범지역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5월 중에 2차 공모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되면 3년간 시범운영 후 특구위원회 평가를 거쳐 정식 특구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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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점검·이력제 검사
제천시,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점검·이력제 검사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설 명절 축산물 유통 성수기에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보해 투명하고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올 설 명절은 단양과의 교차점검을 통해 위생점검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는 축산물 위생 담당공무원과 제천시 명예축산물위생 감시원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1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3주간 관내 축산물 판매업체에 대해 가공·유통·판매 등 축산물의 전반적인 취급 과정을 지도·점검하고 선물용 포장육·식육가공품 등 설 성수제품의 제조량이 많은 축산물판매업 위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포장육 또는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식육 등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운반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진열·판매 행위 부패·변질 축산물 보관·판매 행위 냉장·냉동제품의 보존 및 유통 기준 준수 여부 국내산 한우 둔갑판매 여부 축산물 이력제 이행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는 행정처분 및 추후 재점검을 통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설 명절 축산물 유통 성수기에 축산물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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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제천시,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24년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여성 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관내 5명 이상의 성인 여성으로 구성된 소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성평등·여성역량강화·안전·돌봄·가족친화 환경조성 등 5개 분야이며 접수된 동아리 중 선정된 5개 동아리는 동아리별 250만원 부터 최대 4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고 분야별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22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모집사항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여성가족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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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참살이주택 지원사업 신청 하세요’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 해당 읍·면지역에서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참살이 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참살이 주택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촌지역의 빈집 및 공공건물 리모델링 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기준 타 시군에서 제천시 관내 농촌 지역으로 전입한 만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이 빈집 주택매입 또는 5년 이상 임차 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최대 호당 1,500만원으로 금년에는 7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 현상을 벗어나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 제고 및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종합적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행복한 귀농·귀촌을 꿈꾸는 수많은 예비 농업인들이 제천시에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재 귀농인 영농정착기반 조성사업, 충북에서 살아보기,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을 위한 융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귀농·귀촌협의회 지원,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융화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귀농·귀촌인의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