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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용화리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용화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로 구간에 펜지와 석죽 등의 꽃모를 식재했다.
이번 새마을 꽃 심기 행사는 군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영동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후 협의회는 화사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물주기와 제초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정성을 들여 꽃길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환 용화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행사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사회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화숙 용화면장은 “지역의 큰 행사인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도로변에 아름답게 만개한 꽃길을 보며 방문객들이 영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지역 곳곳에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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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양산면 소재‘가선식당’을 지역내 착한가게 205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받은 ‘가선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식당이다.
이 지역의 향토음식인 어죽, 도리뱅뱅이 등을 파는 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향후 착한가게 기부금은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지원, 생계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가선식당 최미화 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고 싶어도 바쁜 생업으로 참여가 쉽지 않은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큰 보람이 된다”고 했다.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완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양산면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층 지원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의사가 있는 개인과 업체는 양산면 주민복지팀로 신청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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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와 그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꼼꼼한 건강관리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건강을 챙기고 있다.
군은 현재 재가암 환자 430명을 방문건강관리에 등록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보건소를 비롯해 10개 보건지소, 17개 보건진료소 지역 담당자들이 정기적으로 건강상담, 투약관리, 방문서비스 제공하고 영양제, 장루용품, 영양식이 등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꽃 원예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다’의 주제로 재가 암환자 대상 자조모임 행사를 처음 가졌다.
재가암 자조모임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는 소중한 모임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이번 모임에서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혈압 측정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이 제공됐으며 또한 꽃과 흙을 이용해 꽃화분을 만들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꽃화분을 만들고 꽃향기 맡으며 서로 얘기하고 웃다보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우울해진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재가 암환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해 통합적이고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심리적 고통, 막대한 의료비 뿐 아니라 국가적인 손실도 초래하고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재활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참여와 재가암환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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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가족센터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인 가구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증가하면서 영동군가족센터에서는 지역내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견주를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총 5회기로 1회 3시간 가량 진행되는 ‘서당개’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 당 개’의 줄임말로 재치 있는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민 욕구와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지역의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동읍 부용리 성안길에 위치한 애견카페 ‘플레이그라운드’에서 15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반려견을 키울 때 필요한 기초이론 교육과 실제 나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교정해보는 실습 교육, 반려견을 위한 용품을 만드는 공방 체험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대가 변하며 새로운 유형의 가족이 생겨나면서 다양한 가족 특성에 맞는 맞춤 서비스 제공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충북의 경우 전체 가구 수에 36.3%에 육박할 정도로 1인 가구 수가 급증함에 따라,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사회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영동군의 경우 8,170여 가구가 1인 가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당개‘ 프로그램은 1인 가구에게 결핍되기 쉬운 정서적 외로움을 반려견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해소하고 다른 1인 가구 견주들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사회적인 관계망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고 있다.
오는 27일 마지막 프로그램을 앞두고 있으며 추후 의견 수렴과 만족도 등을 조사해 프르그램 추가 편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영동가족센터는 관내 거주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가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한 삶, 건강한 사회적 소통이 지속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지역사회 참여와 교류·소통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며 “가구 유형별로 다양한 관심사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1인 가구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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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직자들, 농작물 열해 피해농가 긴급 일손돕기 지원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따뜻한 소통을 했다.
영동군 공직자들은 지난 24일 열해 피해를 입은 심천면 명천리 소재 시설하우스 포도밭을 찾아 응급 복구를 실시했다.
해당 농가는 최근 우천시 개폐기 손상으로 제때 동작이 되지 않아, 농작물의 대부분이 생육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열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활동에는 심천면사무소, 영동군청 주민복지과, 농촌신활력과, 상수도사업소 등 군 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피해목 전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도우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업인은 ”피해복구 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나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업무로 바쁜 가운데에도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고 속상했던 마음을 추스릴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성기 심천면장은 "뜻하지 않은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에 대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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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48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48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탄생지인 영동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다.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6개 부문,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의 6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예선은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지만, 올해는 예·본선 모두 대면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을, 대학부와 고등부 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초·중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이 수여된다.
이에 더해 수상자 중 우수자는 난계국악단과 협연 및 연주기회의 특전이 주어지고 특히 대통령상 수상자는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를 얻는다.
경연대회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동안 영동군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각 부별로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열릴 예정이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난계기념사업회로 하면 된다.
한편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는 예비 국악인들의 꿈의 무대로 자리 잡아 신진 국악인의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 마련과 전통 국악의 보존과 체계적인 계승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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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계절 내내 꽃향기 가득
영동군, 사계절 내내 꽃향기 가득
[세종타임즈] 봄 향기 짙은 봄꽃들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도심 거리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심천면 약목리에 직영 중인 꽃 육묘장에서 겨울한파를 이겨낸 비올라, 오스테스펄멈, 크리산세멈, 꽃잔디 등 12만본의 꽃모종이 분양돼 지역 곳곳에 식재되고 있다.
군은 꽃 육묘장에서 난 꽃들을 활용해 사계절 꽃향기 가득한 도심 거리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꽃 육묘장은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 3월 20일 부터 이들을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교량 공중분, 관공서 입구 등에 우선 분양 후 봄이 왔음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이후 몸과 마음의 피로감이 쌓인 시기, 군민들은 거리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기 시작한 봄꽃들을 보며 봄의 생동감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현재는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팬지가 먼저 꽃을 활짝 피워, 겨울 한때 삭막했던 화단을 채우며 군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전하고 있다.
더욱이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로환경 개선, 조형물 설치 작업 등과 함께 형형색색의 꽃이 식재 되면서 쾌적한 도심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군은 도심에 심어진 꽃들이 도심미관 개선은 물론 군민 정서함얌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꽃 육묘장의 내실있는 운영과 다양한 품종의 꽃 묘종 분양에 힘쓰기로 했다.
올해는 봄꽃 분양을 시작으로 여름꽃 6만 본 가을꽃 1만2천 본 등 계절에 따라 총 20만 본의 꽃묘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군은 관광객들에게 왕래가 많은 도심지 일대의 특색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특색있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의 모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꽃 육묘장에서 정성으로 키운 꽃들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주고 영동의 거리를 화사하게 채울 수 있도록 꽃묘 공급과 주기적인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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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업무역량 강화’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21일 힐링사업소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공유재산 업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되어졌다.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으로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사례로 보는 공유재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체계적인 실시를 위한 방법 및 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되어지는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병영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계획이며 교육을 통해 군의 소중한 재산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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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대해리 성명자 씨, 사랑의 성금 기탁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촌면 대해리에 거주하시는 성명자 씨가 최근 상촌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외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1일 상촌면에 따르면 성명자 씨는 지난 몇 년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며 지역의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도 자녀들한테 받은 용돈을 한푼한푼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행했다.
성명자 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동참하게 됐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도숙 상촌면장은“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저소득계층을 위해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상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계해 어려운 가정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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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5월부터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 지급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출생아 1인당 총 1,000만원을 주는 충북 출산육아수당을 5월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3년 출생아는 올해 300만원, 내년 100만원, 이후 3년 동안 매년 200만원을 받게 된다.
첫해 수당 300만원은 6개월 이상 충북에 거주한 부 또는 모에게만 지급한다.
내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 이듬해 100만원, 이후 4년 동안 매년 200만원, 6세 때 100만원을 받는다.
이 출산육아수당은 지급 기간 중 부 또는 모와 출생아가 도내 주소를 유지해야 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1일 이후 부 또는 모가 출생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가 지원 대상으로 재원은 충북도가 40%, 영동군이 60%를 부담한다.
아울러 영동군은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의 신규 지급에 따른 재원 부담에도 불구하고 영동군에 거주하는 출산가정의 출산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액 군비로 지원하는 기존 영동군 출산양육지원금을 감액조정 없이 지원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온 군민이 함께 아이를 키워간다는 사회적 책임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영동’구현을 위한 각종 지원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