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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상수도 미보급 경로당 먹는물 무료 전수검사 추진
괴산군, 상수도 미보급 경로당 먹는물 무료 전수검사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관내 어르신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상수도 미보급 경로당의 먹는 물 수질검사를 이번달부터 9월달까지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여름철은 병원체 증식이 쉬운 환경이 조성돼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가 특히 중요해지는 시기이며 관내 노인 인구 증가로 마을 경로당이 휴식처로 이용되면서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행되게 됐다.
괴산군보건소는 관내 경로당 339개소 중 지하수로 이용되는 경로당 80개를 대상으로 식중독균 16종, 바이러스 6종 검사를 충북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무료로 진행한다.
관내 읍·면사무소의 협조하에 검사 결과에 따라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해당 마을 경로당에 즉시 알려 음용을 금지토록 하며 소독 실시 후 재검사 시행까지 추진한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이번 경로당 무료 수질 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관리로 어르신들의 수인성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관리로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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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선나무 잎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신청
괴산군, 미선나무 잎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신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항비만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식약처에 지난 5월 신청했다고 밝혔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식품화사업의 일환으로 미선나무 잎 추출물에서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발견하고 전임상실험 및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인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은 총 10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했으며 체지방량 전체, 체지방률 등에서 유의한 변화를 확인했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5월 식약처에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신청했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60억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선나무 활용 가공식품 개발, 미선나무 가공센터 구축, 건강기능식품 개발 등 미선나무를 여러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승인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식약처의 승인이 되면 다양한 방면으로 미선나무를 활용하며 새로운 대체 농작물로서 괴산군 미선나무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선나무는 세계 유일 1종 1속의 충북 괴산군을 상징하는 특산식물로서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와 추점리, 칠성면 율지리 3곳에 형성된 미선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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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 성황리에 막 내려
칠성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 성황리에 막 내려
[세종타임즈] ‘7080 뉴트로 시장거리’라는 주제로 6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칠성지장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2023 칠성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이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한 5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축제 기간 동안에는 플리마켓, 다양한 공연, 전통놀이, 먹거리장터, 노래자랑 등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접할 수 있었다.
이번 축제는 ‘7080 뉴트로 시장거리’라는 주제에 걸맞게 오랫동안 비어있던 점포들을 추억의 감성·전시공간으로 운영하고 달고나 만들기, 옛날교복페험, 전통놀이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양한 세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기간 운영된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에는 지역 상인과 단체들이 참여했으며 나무인형 작가 한명철 특별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통음식 등 먹거리를 보다 풍성하게 제공했다.
지순영 칠성면축제추진위원장은 “칠성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2023 칠성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을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를 면밀히 분석·검토해 내년에도 더욱 새롭고 알찬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미선 칠성면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별별락장’ 축제에 다양한 세대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모습을 보고 칠성 시장거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칠성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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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열려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군 추념제가 5일 칠성면 사평리에 위치한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전적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 유가족, 반주현 괴산부군수, 이순규 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하신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르기 위한 추념제는 묵념, 헌화, 반주현 부군수의 추념사, 김병준 향토방위용사 유족회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조국과 고장을 지키기 위해 귀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토방위군 추념제는 지난 1950년 6·25 한국전쟁을 전후해 무장공비와 북한군 등으로부터 고장과 가족, 이웃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전투에 참여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는 등 많은 전공을 세우다 숨진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이 비에는 전몰 용사와 유공자 등 288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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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역 주민의 내수면 여가활동 증진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부 하천에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5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읍 괴강교~청소년 수련원 인근 양수장 일대, 괴산읍 이탄교 유원지 일대, 칠성면 송동교~쌍천 합수머리 일대, 후영교 ~ 형암가든 앞, 청천 산성교회 앞~도원교 5개소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제14조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의 어구를 사용해 수산 동식물을 잡을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시장·군수 등이 어업 여건을 고려해 지정한 지역에서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의 사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군은 괴산군내수면어업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5개소에 대해 한시적 허용구역을 지정 고시했으며 오는 12일부터 투망유어 행위가 가능하다.
군은 달천강 중심으로 마을주민 및 관광객이 많이 오는 자연발생 유원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심이 낮은 지역 내수면 어업허가자 협의 가능한 지역을 우선 고려해 5개소를 선별했다.
또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다슬기 등을 잡지 못하는 기간은 제외했으며 어업인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 잡는 것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2022년 시범운영 결과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이 좋았으며 여름철 관광객 유입에 의한 일부 판매점 및 음식점의 매출 판매액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지난해 허용구역 3개소와 올해 추가 허용된 2개소를 포함 5개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허용구역 이외의 투망 유어행위는 내수면 어업법 제27조 제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허용구역을 확인 후 투망 유어 행위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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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9차 ALGOA·제4차 GAOD 정상회의’ 참석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라나오 델 노르테 주 카우스와간시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 및 제4회 세계유기농연합회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과 기후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유기농의 국제화와 세계유기농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2023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농 행사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알고아 의장 자격으로 IFOAM-Organics Asia의 초청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평화 구축에 필수적인 유기농 농산물 식량 안보를 통한 세계 평화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의 개막식이 5일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과 더불어 메튜 존 IFOM-Organics Asia 회장, 살바토레 바실리 GAOD 공동의장,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 등 해외 알고아 회원국 및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초대 의장국으로써 8년간 의장국을 맡았던 괴산군에 이어 필리핀 카우스와간시가 의장국을 맡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는 의장국 이임사와 함께 알고아 기를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에게 전달했으며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 온 괴산군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알고아는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 중 괴산군이 중심이 되어 아시아 지역의 독자적인 유기농 발전방향 정립을 위해 창립됐으며 괴산군이 초대 의장국으로 선출돼 2023년까지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왔다.
괴산군은 그간 8회의 알고아, 3회의 GAOD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유기농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아시아 유기농지도자 교육, 세계유기농청년대회 개최 등 미래유기농업을 이끌어갈 유기농 전문가도 배출해왔다.
6일에는 ‘제6회 아시아유기농대회’가 열리며 유기농업과 식량안보, 기후변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과 함께 많은 어려움에도 유기농업의 주류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알고아 회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저 또한 아시아지역 유기농산업체계가 미래의 지속 가능한 산업체계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기농 국제화에 참여토록 하겠다”며 이임사를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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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긴급 대책회의 실시
괴산군,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긴급 대책회의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올해 첫 과수 화상병 발생에 따라 추가 감염을 막고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일 특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반주현 부군수, 류지홍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관, 면사무소 산업팀장, 괴산증평산림조합 지도협업과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반주현 부군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화상병 발생 현황 확산 방지 신속 대처방안 매몰 농가 신속 보상 등을 협의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방제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예찰 강화와 현장중심 기술 지원을, 면사무소에는 농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하게 농업기술센터에 알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어체계를 구축하도록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 최초 발생한 과수원 반경 2㎞내 과수원에 대해 정밀예찰 중에 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 화상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작업 도구 소독용 알코올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 정확한 방어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발생 시기인 7월까지 정밀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 방제를 위해 540여 농가 3회분 약제 지원 사과·배 과수원 상시 예찰 작업도구 소독 발생지역 방문 자제 등 주의사항 지도 발생지 역학조사 및 사후관리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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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축제추진위, ‘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 모집
감물면 축제추진위, ‘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는 ‘감물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를 오는 6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감물감자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비는 1박스에 1만원으로 직접 캔 감자는 가져갈 수 있다.
참여 신청 방법은 괴산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박천웅 위원장은 “이번 감자축제에서는 감자캐기체험, 감자 판매장, 감자요리 판매장 등이 운영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내실있는 축제 운영으로 소비자 만족과 농가 수익증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물감자축제는 오는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7일에는 개막식이 개최되며 감자판매장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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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 사이렌 울린다
괴산군,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 사이렌 울린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념 행사에 맞춰 현충일 묵념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
이번 묵념 사이렌은 군에 설치된 6개의 경보 단말기를 통해 일제히 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한 평탄음으로 10시부터 1분간 울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위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주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묵념 시간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괴산읍·연풍면·청천면·청안면에 총 6대의 경보 단말기를 운영 중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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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단원 김홍도의 ‘씨름’ 논으로 옮긴다
괴산군, 단원 김홍도의 ‘씨름’ 논으로 옮긴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단원 김홍도의 역동적인 그림 ‘씨름’을 논 그림으로 옮긴다.
괴산군은 여자씨름부의 건승과 군민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조선시대 연풍 현감을 지낸 단원 김홍도의 역동적인 그림 ‘씨름’을 논 그림으로 연출한다고 밝혔다.
5월 28일부터 5일간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센터에서 육성한 청년 농업인단체 4H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문광면 일원 5,481㎡ 면적의 논에 유색 벼를 심었다.
괴산군이 자주색, 황색, 붉은색, 초록색 등 색깔 있는 벼를 사용해 만드는 논 그림은 올해로 벌써 16년째이며 유색벼 논그림은 괴산군의 군유특허 기술로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관심과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논 그림은 살아있는 지역 광고매체로서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올해도 가을이 되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생생한 논 그림을 어김없이 볼 수 있게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색 벼를 이용한 논 그림은 유기농업군인 괴산을 알리는 홍보매체로서 매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유색벼 논그림은 7월 말부터 절경을 이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