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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안심아파트’로 괴산동부주공아파트 지정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안심아파트’로 괴산동부주공아파트 지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괴산동부주공아파트를 생명사랑 안심아파트로 지정하고 관내 11개 기관과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괴산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괴산군보건소, 괴산읍행정복지센터,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괴산군노인복지관, 괴산군장애인복지관,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괴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괴산군가족지원센터, 괴산동부주공아파트 등 11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협력기관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입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을 위한 사업 상호 협조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연계와 통합사례회의, 공동사례 개입에 적극 협력 입주민 정신건강 위기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공동대응 협력 기관 종사자의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 및 소진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고립감과 경제적 어려움 등에 따라 자살률이 급증할 것을 고려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전국 17개 시·도에 생명사랑안심마을 또는 아파트를 조성해 지역특성에 따른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서 칠성면 사곡마을을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하고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생명사랑 안심 아파트 조성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입주민과 함께 우울증·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관리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태경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생명사랑 안심 아파트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도가 개선되고 나와 이웃이 함께 정신건강을 지키는 안심 공동체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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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교실 ‘치매가족 이정표’ 운영
괴산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교실 ‘치매가족 이정표’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8일 치매 환자 가족교실 ‘치매가족 이정표’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 가족교실 ‘치매가족 이정표’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 제공으로 치매 환자를 이해하고 돌봄 역량을 강화해 가족들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8회 운영될 예정이다.
치매가족의 역할에 대한 바른 이해 스트레스 대처법 가족의 건강관리 등 치매가족의 신체·정서적 건강관리를 중점으로 하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원예 프로그램도 갖는다.
아울러 가족교실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치매환자가족 자조 모임으로 발전시키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이번 치매환자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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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서울농장, 6월 농촌체험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 서울농장, 6월 농촌체험 프로그램 진행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과 서울시가 도농상생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괴산서울농장’이 도시민의 꾸준한 호응속에 6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괴산서울농장’은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의 농촌체험을 지원하는 등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괴산군과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6월에는 풍년 기원 손 모내기 체험 고대 화석 찾으러 오디 가지? 표고 따고 감자 캐고 등 3개 프로그램이 1박2일 체험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4일 진행된 ‘풍년 기원 손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민 25명이 참가해 손 모내기, 쑥떡 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등을 체험했다.
이날 체험을 한 참가자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손 모내기, 쑥떡 만들기 등을 직접 해보니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17,18일에는 ‘고대 화석 찾으러 오디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고대 화석 생물이라 불리는 투구새우를 관찰하고 직접 딴 오디로 잼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4,25일에는 유기농 감자 캐기와 표고버섯 따기를 체험하는 ‘표고 따고 감자 캐고’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 서울농장은 지난 3월 25일 첫 서울농장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개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올해 11월까지 총 2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서울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상생플랫폼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생활과 밀접한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으며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고 소중한 경험을 통해 자연의 중요성과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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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주민자치위, 자매결연지 방문 괴산 농특산물 홍보
괴산읍 주민자치위, 자매결연지 방문 괴산 농특산물 홍보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괴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괴산군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자매결연지인 가능동, 구로3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부족했던 교류를 회복하고 양 기관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상견례 및 상생 발전 방향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농산물 홍보 노력을 기울였다.
김경태 괴산읍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지와 활발한 교류가 다시 이어져서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간을 보낸 농가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맛과 품질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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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괴산군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 간의 소통, 화합과 더불어 지역의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공동체 리더의 역할과 자세, 효과적인 회의기법 등을 주제로 리더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명순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지도자로서 자질과 역량을 함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성 지도자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단체 3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 생산적 일손봉사, 반찬봉사 등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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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괴산군, 괴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괴산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괴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괴산전통시장은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지난 3월에 특성화시장 사업추진협의회 위원 및 사업단을 구성했다.
이번 사업추진협의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기반 조성사업의 추진계획과 운영방향, 사업내용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특화상품개발 특화상품판매장조성 간편결제가맹홍보 상인협동조합조직 고고락장 시장축제 키즈마켓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축제·관광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하고 전통시장 내에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2년간 최대 8억 8천만원이 투입된다.
이날 협의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괴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며 승인이 나게 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으로 괴산군의 지역 특색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괴산전통시장이 중부권 최고의 명품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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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오는 21일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괴산군, 오는 21일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 21일 ‘괴산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괴산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학부모, 학생, 주민, 군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 교사 등 100여명의 군민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 위탁기관인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괴산군 교육여건 및 교육사업 분석, 교육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2부에서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테이블별로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다양하고 폭넓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회 참여신청은 교육에 관심있는 괴산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12일까지 괴산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QR코드에 접속하거나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 용역에 적극 반영해 보다 완성된 5개년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 교육발전을 위한 토론회에 많은 괴산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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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4년 신규지구 2개 마을 선정
괴산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4년 신규지구 2개 마을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이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올해 연풍면 금대마을, 사리면 송오마을 등 신규지구 2마을이 선정돼 기존 7개 마을과 함께 총 9개 마을에서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20년 청천면 대전마을, 사리면 도촌마을, 2021년 청천면 농바우마을, 불정면 원웅동마을, 2022년 연풍면 진촌마을, 연풍면 종산마을, 23년 소수면 명덕마을이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에 있다.
군은 오는 2027년까지 연풍면 금대마을과 사리면 송오마을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집수리 마을안길정비 하수관로 정비 재래식 화장실 정비 등 생활위생 인프라를 정비와 함께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본사업을 통해 취약했던 마을의 생활여건을 크게 개선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설치 비율 등 주거 환경과 안전 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송인헌 군수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풍면 금대마을, 사리면 송오마을 추진위원장님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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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학생군사학교, 괴산군민과 함께하는 부대개방행사 실시
육군학생군사학교, 괴산군민과 함께하는 부대개방행사 실시
[세종타임즈] 육군학생군사학교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학교 장병 및 군인가족, 괴산군민들의 화합·단결을 위한 부대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대개방행사에는 학군교 소속 직원 및 가족 외에도 괴산군민들도 자유롭게 입장해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다.
부대개방행사에서는 볼거리, 군 이색코너, 체험 프로그램, 문무제 음악회 등을 진행한다.
볼거리로는 태권도 시범, 학군교 군악대 및 괴산군 음악동호회의 버스킹 공연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의 난타 공연 등이 준비돼있다.
군 이색코너에선 장비전시, 황금마차, 건빵시식, 포토존 등을 운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론 승마체험, 보물찾기, 풍선던지기에 참여할 수 있고 영화 관람도 가능하다.
문무제 음악회는 저녁 6시부터 학군교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사관후보생 장기자랑, 성악, 랩, 비트박스, 초청가수 걸그룹 등 2시간 정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더불어, 학군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하고 있으며 괴산군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괴산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학군교-괴산군-충북도 사전회의 개최를 통해 민·관·군이 함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이날 군은 지역대표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 등을 홍보하며 학군교 가족들에게 군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며 충북도에서도 스토리가 있는 충북관광 사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사진전시회를 운영하며 충북의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학군교 인사과장 강병규 중령은 “이번 부대개방행사는 학군교와 괴산군민들의 소통을 위해 마련했으며 많은 괴산군민들이 참석해 다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거리를 안고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통통데이와 작은음악회에 이어 이번 부대개방행사까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권영현 육군학생군사학교장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군교 가족과 괴산군민 간 거리감을 좁히고 소통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하며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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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
가입기간은 2023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간으로 매년 갱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이용하던 중 사고가 나면 보장내용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시 500만원 내 보장금액을 지원하며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 10만원부터 최고 5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했을 경우 벌금, 변호사선임 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장내용 및 청구서 양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