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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주국유림관리소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6일 충주국유림관리소와 산림분야 협력사업 발굴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송인헌 군수와 김종룡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림 분야 협력사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통합숲가꾸기사업 △산불예방 및 진화 협력체계 구축 △괴산 지방정원조성사업 추진 △국유림·군유림 상생발전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괴산군 산림사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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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493명 배정.일손 부족 해소
괴산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493명 배정.일손 부족 해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올해 49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493명을 배정받았으며 120여 농가에 배치해 담배, 인삼, 고추, 옥수수, 절임배추 등의 농작업에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로 인해 필리핀이 인력 송출을 중단하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우려됐으나, 괴산군은 캄보디아에서 먼저 인력을 투입하고 추후 상황에 맞춰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3월 14일 22일 캄보디아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각각 62명, 71명이 입국하며 이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으로 필리핀 송출중단이 계속될 시에는 라오스에서도 인력 도입을 검토 중이다.
소규모 농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30명에서 올해 40명으로 확대하며 4월말부터 라오스에서 인력을 수급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로 인해 필리핀 인력 송출이 중단됐으나 괴산군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과 협약을 맺으며 다양한 공급처를 확보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큰 효과를 본 만큼 올해도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해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이래로 10년째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480명을 도입한 결과 농가에 28억원 이상의 지원 혜택과 함께 인건비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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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실시
괴산군,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대군민 재난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을 시행한다.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 기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위치,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신고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하는 교육이다.
군 보건소는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연중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각 읍면 행정리별 연 1회 이상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금산리, 동부2리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역주민 37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한편 지난해 기준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이수자는 2,654명이며 이중 단체 교육은 10회, 334명이 참여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최초 심정지 인지 목격자가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장을 열어 안전한 괴산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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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휘택 前괴산경찰서장, 제14대 괴산군 명예군민 위촉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세종타임즈] 송인헌 괴산군수가 23일 그동안 괴산군 발전과 치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손휘택 충북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에게 명예군민증과 패를 전달했다.
2022년 8월 16일 제66대 괴산경찰서장으로 취임 후 괴산군 치안 안전도 향상에 힘써왔던 손휘택 前 괴산경찰서장은 지난 2월에 충북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손휘택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괴산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112현장도착시간, 지령소요시간 등 현장 대응력을 높혀 지역 치안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우리동네 순찰뱅크’,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보급사업’ 등을 추진해 군의 사회적 약자보호에도 기여해왔다.
특히 2022년 9월 30일부터 17일간 개최돼 총 75만명이 방문한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기간 중 교통 혼잡해소, 안전사고 예방 등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큰 역할을 했다.
괴산경찰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군민 치안서비스 향상과 안전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 손휘택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을 제14대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는게 군의 설명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힘써주고 군의 각종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손휘택 前 괴산경찰서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명예군민은 군정과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위촉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 위촉된 명예군민으로는 농식품 수출 및 판로 확대의 교두보 역할을 해온 제13대 명예군민 로이딘 메르시아 인도네시아 벵꿀루주 주지사가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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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특별시 괴산, 봄 축제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최
자연특별시 괴산, 봄 축제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자연특별시 괴산군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봄 축제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청결고추와 김장 그리고 봄꽃 등에서 연상되는 빨간색에서 착안했으며 괴산의 봄을 대표하는 젊고 활력 넘치는 축제로 펼쳐진다.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동진천 하상 일원, 괴산종합운동장 등에서 3일간 열리며 붉은색과 빨간맛을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 △괴산청년페스타 △맵부심푸드파이터대회 △컬러런 △OST콘서트 △빨간꽃길걷기대회 △전국TOP10가요쇼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전국치어리더경연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자연특별시 괴산’은 괴산 대표 축제인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괴산고추축제’에 다회용기 활용해 쓰레기 없는 청정하고 깨끗한 축제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괴산의 청결고추와 김장, 봄꽃을 상징하는 ‘빨간색’과 젊은 층에도 매력을 끌고 있는 ‘매운맛’을 테마로 했다”며 “‘트랜디하고 재미있는 괴산’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자연특별시 괴산’의 아름다운 봄을 알리는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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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7월부터 신청 접수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종합소득금액이 확정되는 6월 말 이후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시행하는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가당 연 60만원 상당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도내거주 3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 3년 이상 유지한 경영체 등록상 경영주만 가능하며 농어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보조금 등 부정수급자, 농지·산지 불법 행위로 처분을 받은 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혜택을 받는 자의 경우 공익수당을 수령 시, 생계비 등의 복지급여 지원금액이 감액되거나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어 신청 전 관계기관에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기간 이후 추가신청은 불가하므로 신청인은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익수당 지급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서류검토 후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르면 9월 중 신청 읍면사무소를 통해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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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유수율 89.4% 달성
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유수율 89.4% 달성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 89.4%를 달성하며 최종 합격 판정을 받았다.
괴산군은 19년부터 현재까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 착수 전 57.0%이던 유수율을 89.4%로 높이며 목표 유수율 달성과 함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유수율: 배수지에서 공급된 수돗물의 총 수량 중에서 요금수입으로 받아들여진 수량의 비율. 유수율이 높을수록 누수된 수돗물의 감소를 의미.‘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고품질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괴산군의 노후화된 관로 및 누수 탐사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시설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목표 유수율을 달성함에 따라 상수관로에서 연간 94만 톤의 새는 물을 절감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은 물론 연간 약 2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유수율 목표 달성은 괴산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한국수자원공사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 결과로 물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수돗물 누수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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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화와 토론의 창의적 소통방식 ‘눈길’
괴산군, 대화와 토론의 창의적 소통방식 ‘눈길’
[세종타임즈] “신규 직원들의 정착을 도울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면 어떨까요?”, “다른 지역의 곱창거리처럼 청년에게 창업 기회도 제공하고 빈 상가도 활용할 수 있는 청년 지원책은 어떨까요?”, “관광자원 간 이동 거리가 있는데 집약화할 방안을 찾으면 생활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괴산군 각 실과의 7급 공무원 20여명이 사무실이 아닌 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머리를 맞대고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책 아이디어들을 쏟아냈다.
두 시간 정도 이어진 이 자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도 참여해 ‘자연특별시 괴산’ 발전의 밑거름이 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개선책 등에 귀를 기울였다.
괴산군이 이른바 상명하복식 공직사회의 소통방식을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개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군에 자유로운 의견 공유방식을 도입하고 그 결과물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송인헌 군수가 처음이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만 바라봤던 공직사회도 실제 정책화 과정이 진행되는 것에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정책간담회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지난달 6급 정책간담회에 이어 7급도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해서 솔직히 부담도 됐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아이디어로 만드는 자리여서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민원인을 직접 상대하는 공무원들이 세세한 부분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그 해법에도 가장 근접해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직된 분위기의 사무실을 떠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들의 참신하고 발전적인 생각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더 나은 괴산을 만드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달 16일에는 성불산자연휴양림 회의실에서 군의 중간관리자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괴산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회의를 열고 참신하고 발전적인 생각과 다양한 의견을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제안했다.
제안되었던 안건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들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괴산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회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괴산군은 전 직원 공모를 통해 ‘괴산군민의 생각을 모아 새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집사척도'를 올해의 신년 화두로 선정한 바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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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설교통 분야 군정자문단 회의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교통 분야 군정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교통 현안 업무에 대한 설명에 이어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자문회의서 논의된 사업은 시계탑 회전교차로 설치, 국도19호선 문광단구간 도로개선사업,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 활성화 사업, 달천 하천환경정비 사업, 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괴산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들이다.
괴산군 건설교통과는 자문회의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수시로 자문회의를 개최해 군정자문단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 전문지식,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할 방침이다.
김진성 농업건설국장은 “군정자문단에서 제시한 고견이 현안 및 공약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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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21일 여성회관에서 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유명순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안명자 회장이 취임했다.
유명순 이임회장은 재임 시 괴산군의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괴산군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유명순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안명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권익 향상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살기 좋은 괴산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해오신 임원진과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 복지 증진은 물론 괴산군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