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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문화짱날’온라인으로 찾아간다
‘생거진천 문화짱날’온라인으로 찾아간다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거진천문화짱날’ 축제를 오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방송으로 송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진천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공감 흥, 문화공간 자리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축제는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체험과 동호회를 소개하는 ‘문화장바구니 들어유’, 진천문화여권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문화여행지를 소개하는 ‘안녕, 여행자’ 등이 있다.
특히 진천문화여권을 가지고 지역 내 문화여행지 26곳 중에서 매월 3곳 이상 여권도장을 찍어서 인증샷을 올리면 매월 마지막 주간에 문화체험 키트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는 동호회를 발굴하고 활동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수 있도록 컨설팅과 문화상품 개발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축제 현장은 유튜브에서 ‘문화공감 흥’을 검색해 감상하면 되고 기타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생태계에 숨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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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학령인구 급증 … 지속가능 인구증가‘청신호’
진천군, 학령인구 급증 … 지속가능 인구증가‘청신호’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학령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세 속에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4월말 기준 진천군의 만6세부터 17세까지의 초중고 학령인구는 10,238명으로 나타나 주민등록 전체 인구인 84,437명 대비 12.13%의 비율을 보였다.
학령인구는 지역 인구구조의 건전성 측면에서 ‘합계출산율’, ‘생산가능인구 비율’과 함께 지속가능한 인구증가에 있어 유의미한 지표로 활용 된다.
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학령인구가 8.9%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진천군은 이 기간 중 약 23.6%의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진천군을 제외한 충북 10개 시·군의 학령인구는 모두 감소세를 보였으며 평균 11.2%가 감소한 것과 큰 대조를 보였다.
이에 따라 진천군의 학령인구 비율은 충북도 평균을 약 1.3%p를 상회하며 충북 11개 시·군 중 비율순위 1위로 올라섰다.
최근 5년간 23.3%의 증가율로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진천군은 학령인구의 증가까지 동반하고 있어 향후 지역 인구전망에 있어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그동안 진천군은 군 세입예산의 7%까지 교육경비 예산을 확대하며 도내에서 가장 높은 학생 1인당 교육경비를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을 포함한 명품학군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며 학령인구의 증가를 견인해왔다.
출산율 저하에 따른 인구절벽 및 지방소멸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진천군의 양적·질적 인구증가 성과는 지역 인구정책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다만 5년 기간 중 6세~13세 인구증가율은 31%에 달할 정도로 증가폭이 상당했으나, 15세~17세 증가율은 3.8%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진천군을 제외한 충북도 15세~17세 평균 증감률이 –37.4%인 것과 견주어 군의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분석되나, 장기적인 학령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고교 진학 시 타지역 유출 현상을 감소시킬 수 있는 시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국가를 포함한 광역 차원의 교육 정책 방향이 지역별로 학령인구의 감소를 전제로 추진되고 있어, 진천군처럼 학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지역은 이와 별도로 지역실정에 맞는 별도의 교육정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학령인구의 비약적 증가는 교육환경 등의 정주여건 개선이 동반되는 도시의 질적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며 “지속가능한 인구증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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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2021년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2021년 공모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에 2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노사협력 국정 시책이다.
본 사업은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노사민정 활동 SNS활동 강화 및 홈페이지 개설 등 협의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분과협의회 구성·운영 등 협의회 활성화’와 ‘노사민정 홍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는 현안의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로 노동 현안의 합리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노사민정협의회 홍보를 통해 노사민정협의회 인지도, 위상 강화 및 사회적 대화기구로서의 역할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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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애인보조견 환영 스티커 배부
제천시, 장애인보조견 환영 스티커 배부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보조견 환영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독립적인 보행을 돕고 청각장애인의 소리 인지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장애인복지법에는 안내견이 공공장소,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등에 출입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으나, 이 같은 사실을 잘 알지 못하거나 안내견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안내견의 출입을 제한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안내견이 그려진 픽토그램과 함께 “안내견을 환영한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스티커를 직속기관 및 사업소에 우선 배부해 부착할 계획이며 부착을 원하는 업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의 눈과 귀, 발이 되어주는 고마운 동반자로 이번 스티커 배부를 통해 보조견을 더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배려의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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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에 논그림 그린다
제천시, 의림지뜰에 논그림 그린다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에코브릿지아래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에 유색벼를 활용한 논 그림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모산동 일원에 4,480㎡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팜아트는 가족단위의 제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친근하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기획됐으며 제천 홍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삼한의 초록길 내 벼가 익어감에 따라 친환경 농업단지에서 펼쳐지는 흰색, 황색, 자색, 흑색, 초록색 등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대지예술의 향연은 에코브릿지 전망대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농업 경관이 될 것이며 신축년과 농경문화의 상징인 소를 주제로 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격려의 응원 문구도 담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팜아트는 농업·농촌의 아름다움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농업을 실현하고 지역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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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물림 계승 음식점’을 찾습니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가 우리 지역 전통음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2021년도 대물림음식업소’를 찾는다.
대물림음식업소는 2003년부터 지정하고 있는 ‘충청북도 인증음식점’으로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 등에게 대를 이어 오랜 시간 맛집으로 사랑받아 온 음식점을 말한다.
지정 대상은 2대 25년 이상 운영 중인 음식점이며 도내에서 생산하는 농수산물을 주로 이용하고 향토성 있는 음식을 취급하는 업소여야 한다.
단, 혐오 음식 취급 업소와 시설이 불결한 업소 타지역 전통음식 취급 업소 등 충북을 대표하기 부적절한 업소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는 업소 도 우수모범업소 및 밥맛 좋은 집으로 지정 후 3년 미경과 업소 대물림업소 지정취소 후 5년 미경과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북도는 올해 5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 달 30일까지 시군 위생부서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시군지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외부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이 불시에 업소를 방문해 대물림 사실 여부와 승계자의 취급 음식 실현 여부, 위생·서비스·맛 등 엄격한 심사를 진행한다.
대물림음식업소로 지정되면 위생용품 구입비로 2백만원이 지원되고 스마트 웹페이지 홍보, 충북의 맛집 책자 수록, 교육 및 경영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는다.
충북도는 현재 41개 대물림업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윤병윤 충북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대물림음식업소는 자격요건을 만족하는 업소가 흔치 않아 격년제로 지정하고 있으니, 업주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대물림업소 선정을 통해 지역 고유의 대물림업소를 발굴·육성하고 음식문화 계승·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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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 365일 전국 어디서나 안전 보험혜택 받는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충북 도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민안전보험 제도를 2019년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민안전보험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거주 지역 이외 전국 어디서나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장항목별 1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및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자연재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등 10개 항목을 전 시군에 적용해 운영하고 시군별 지역특성에 따라 익사사망 등 추가항목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가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사고 조사 및 심사 후 보험금이 지급된다.
시·군별 해당보험사와 보험항목, 보장금액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군 안전총괄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보험금 지급내역은 19년도 첫 시행 이후부터 2021년 3월 말까지 총 91건 1,163,118천원으로 사망 유가족에게 63건, 사고 후유장해 피해자에게 28건을 지급했다.
지급유형별로는 농기계관련 사고 37건, 화재사고 21건, 익사사고 16건, 자연재해 7건, 대중교통 7건, 강력범죄 1건, 뺑소니 1건, 의료사고 법률지원 1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도에서는 향후 지급된 보험금 항목을 분석해 도민안전보험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불의의 사고에 대해 안전보험 혜택을 받는 도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대상으로 TV, 라디오, 리플릿,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도민안전보험이 충북도민의 실효성 있는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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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홍보대사, 광역철도 도심통과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125명이 정부의‘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반영을 위한 현장홍보에 적극 나섰다.
충청북도가 운영하는 도민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위촉되며 충북 도정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도내·외 현장 홍보활동과 일상 내 자율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그동안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및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홍보 등 대규모 정책사업과 행사 추진에 필요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충청북도의 대내외 위상을 높이는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홍보활동 역시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의 필요성과 장점을 현장에서 도민에게 직접 알리고 소통함으로써, 도민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지역 내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진행했다.
홍보활동은 4월 29일 영동군에서 시작해 5월 27일 청주시를 끝으로 한 달 간 도민홍보대사가 거주하는 11개 시군에서 3~4명씩 팀을 구성해 소규모로 실시했다.
시군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관광지 등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 줬고 특히 오는 28일에 마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를 위한 안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마스크와 일회용장갑,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해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홍보활동 내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고 홍보활동 인증사진을 도민홍보대사 개인별 페이스북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사회적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며 비대면 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이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충분한 이해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활동을 계기로 도내 곳곳에 거주하는 도민홍보대사가 충북도를 대표해 도의 정책과 비전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홍보전도사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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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상생발전 포럼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해 힘을 모았다.
충북도는 행정수도 완성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권 시·도지사 등으로 구성된‘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주최로 26일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의 필수 사업인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청주도심 등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충청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 됐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를 비롯해 해당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1부에는 국회법 개정 신속처리와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손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조명래 교수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행정수도 완성과제’라는 주제와 황희연 LH토지주택연구원장이‘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메가시티’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가 좌장으로 지남석 세종연구실장, 장수찬 목원대학교 교수, 이두영 국가균형발전·지방분권·상생발전을 위한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초의수 신라대 교수, 박형룡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조정실장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포럼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충청권 광역철도망의 정부 초안에 청주도심이 빠진 것은 충청권 메가시티 구상을 처음부터 어긋나게 하는 것”이라며 “국가균형발전과 충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통과와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이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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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창리초 주변 통학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완료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청원구 오창읍 소재 창리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으로 쾌적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차단숲, 생활밀착형 숲과 함께 정부 그린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국·도비 지원을 포함한 사업비 4억원을 투입했다.
지난 3월 말 창리초를 시작으로 남성초, 용성초를 차례로 착공했으며 지난 20일 창리초등학교에 조성 완료했다.
이 사업으로 창리초∼부영아파트 7·8단지 사이 보행자 도로에 보행성이 떨어지는 잔디블록포장을 일부 철거해 낙상홍, 화살나무 등 3종 식재와 함께 등의자를 설치해 등하교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녹지편의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을 통해 쾌적한 등굣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중 소음과 통행의 불편을 양해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