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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김치체험위원회, 브로콜리순김치 150박스 기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마을김치체험위원회가 1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브로콜리순김치 150박스를 기탁했다.
브로콜리순김치는 12개 회원 농가가 힘을 합쳐 준비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브로콜리순김치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브로콜리순의 장점을 살린 김치로 괴산군에서 2009년 김치 제조방법을 특허 출원했다.
안종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안과 힘이 되길 기대하며 정성을 다해 김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김치나눔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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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김지연’ 주무관 선정
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김지연’ 주무관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김지연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지연 주무관은 행정과 전산팀 소속으로 괴산군청 홈페이지 운영관리 및 정보화마을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지연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민원인에 의하면 차분하고 친절한 민원응대로 누군가에겐 지나쳐도 모를 작은 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도움을 제공받아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군에 따르면,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달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 내 열린게시판-‘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연말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돼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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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군새마을회는 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회원, 표창대상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전방역 및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은 개식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새마을장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와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동안 새마을회를 이끌어준 전직회장단에 5명 대한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충청북도지사 2명, 괴산군수 11명 등 새마을 유공자 총 31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13명 중 대표 한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태근 회장은 “새마을운동을 더욱 활성화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축사에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괴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국민적 공감 및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올해 제11회를 맞이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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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모집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오는 11일까지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올 2학기 복학 예정자 등이다.
다만 1가구에서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휴학생이나 지난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 5일부터 30일까지 군청, 읍·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며 하루 6만 9,760원의 급여를 받는다.
지난 학생근로와는 달리 이번 하계 학생근로부터는 신청자 편의 도모를 위해 신청방법과 서류 제출 방법이 변경됐다.
그 동안 직접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했으나 이번부터는 보은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했던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등 각종 증빙 제출 자료는 추첨 후 선발된 학생들에 한해서만 제출받는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등 35명은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15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하계 학생근로 활동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을 폭 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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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모노레일 개장 초읽기
보은군, 속리산 모노레일 개장 초읽기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속리산 휴양관광지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속리산 모노레일’이 6월말 개장을 앞두고 시험 운행이 한창이다.
군에 따르면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에 8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속리산 말티재의 새로운 명물이 될 모노레일 이 지난해 4월 착공해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모노레일은 총 866M 길이로 경사 30도, 최고 속력은 분당 60m이다.
탑승용 차량 캐빈 20인승 2대와 3개소의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하부승강장에서 상부승강장까지 약 15분이 소요되는데, 이동 중 창밖을 통해 속리산과 구병산 등 천혜의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또한 높은 경사각 덕분에 여느 모노레일과 달리 아찔한 스릴감도 느낄 수 있다.
중간 승강장에는 매점, 카페, 전망대가 있어 모노레일 이용객 및 관광객들은 차를 즐기며 속리산, 구병산 그리고 말티재 풍광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또 상부 승강강은 집라인 탑승장과 연결돼 있어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함께 체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번 모노레일이 개장하면 속리산 말티재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에 대비해 주차난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말티재와 솔향공원에 주차타워 조성을 계획 중으로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올 9월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속리산 말티재에는 숲체험 휴양마을,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꼬부랑길, 해넘이 전망대를 비롯해 집라인, 스카이트레일 등이 들어서 있으며 1950년대 속리산 산촌마을의 옛 정취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말티촌 주막, 초가·너와 생활체험장, 민속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우국이세촌 조성사업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된다.
군 관계자는 “속리산 말티재가 전국 제1의 체험·휴양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모노레일 시설이 새로운 관광 명물로 자리잡아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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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바이오제천몰,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행사
한방바이오제천몰,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행사
[세종타임즈] 한방바이오제천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특가’ 할인 이벤트는 6월 1일 5일 10일 25일 날짜 별로 특정 1개 업체의 우수 한방 제품을 최대 20%~50%까지 온·오프라인 할인이 동시에 이뤄진다.
또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낱말 퀴즈 이벤트-유 퀴즈 온 더 한방바이오제천몰’은 시내매장 및 청풍케이블카 매장에서도 함께 진행해 고객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호국보훈의 달 행사는 국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총 4개사 59개 제품 할인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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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실시
제천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2019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본 교육은, 올해는 지난 5월 17일 부터 28일 까지 2주간 제천시 어린이집 중 15개소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약초인 울금과 백년초를 비롯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재료로 약초미니김밥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됨으로써, 서구화된 식습관의 개선을 유도해 미래에 농산물 소비층의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도록 할 것”이라며 “농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 농업의 훌륭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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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배달모아” 6월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 실시
제천시,“배달모아” 6월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6월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소비자 배달료 부담을 줄여 배달주문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배달모아로 주문 시, 소비자 부담 배달료를 한 건당 2천 원씩 지원한다.
또한 소비자의 결제금액의 최대50% 페이백 쿠폰을 지급한다.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매주 합산해 구간별로 페이백 쿠폰을 최소 5천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지급하며 모든 쿠폰 및 금액지원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지난달에 이어 깜짝타임세일과 로컬푸드 할인이 계속된다.
시 관계자는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가맹점400개소 돌파 등 출시 두 달 만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중”이라며 “시민의 많은 이용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배달모아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배달 모아는 소상공인 가입비와 수수료, 광고비가 없으며 소비자 주문 시 지역화폐로 바로 결제하기가 가능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상생 플랫폼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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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서는 안전보장 충북으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6월 25일까지 도내 야영장 34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캠핑 성수기를 앞두고 도내 주요 야영장 실태점검으로 야영장 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시·군의 관광, 재난관리 부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하고 시·군 자체점검도 병행해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화재예방 재난 및 대피 전기, 가스 사용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위생 및 방역 등 종합적인 안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아영장의 시설노후도, 화재·안전사고 발생 및 방역수칙 위반 이력, 야영장 면적 등을 감안해 시군별로 총 34곳을 자체 선정토록 했다.
특히 작년 8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된 8개 시·군면 소재 야영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경우는 행정처분 등 관련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자연 속 거리두기 여행으로 캠핑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안전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충북도를 찾는 야영장 이용객들이 코로나19는 물론 수해, 화재 등 재난 걱정 없이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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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8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한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경영 위기를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 기간을 8월 13일까지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생산·운영한 실적이 있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업종이다.
온라인 신청은 농가지원 바우처 누리집에서 본인인증을 거친 뒤 안내에 따라 제출서류를 사진 파일로 저장해 첨부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신분증과 제출서류, 휴대전화 등을 지참해 농지소재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복수 필지의 경우 가장 큰 필지를 기준으로 신청하면 된다.
2차 접수 이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농가나 마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가까운 농축협이나 농협은행 지점에서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11월 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지정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잔액은 사용기간 경과 후 소멸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지난 1차 신청에서 선정된 바우처 지급대상자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선불카드를 수령해 9월 30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1차 지급대상자에서 제외된 농가와 마을은 이달 7일까지 기존에 신청했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할 수 있고 재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분야 농업인에게 빠짐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