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재무과, 생산적 일손봉사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재무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2일 재무과 직원 20명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청천면에 있는 오이 농가를 찾아 오이 넝쿨 제거 및 주변 정리 등을 하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하지 못해 올해는 더욱 일손이 부족한 상황인데 마침 적기에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생산적 일손봉사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괴산군, 저소득층 희망키움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 추가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지원을 위한 근로인센티브형 희망키움 자산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지원을 위해 오는 21일까지는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11일부터 29일까지는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가구당 1개의 통장개설만 가능하며 각 통장별로 선정된 가입자는 3년간 월 5만원, 10만원, 20만원을 저축한 적립금에 비례한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3년 만기 시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기 위해서는 통장유형에 따라 탈수급 또는 일정 소득 이상의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하며 가입기간 동안 근로활동 변동사항 이 발생할 경우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희망키움통장Ⅰ 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소득하한이상인 생계·의료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 생계·의료 탈수급 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 사업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하며 자립역량교육 4회 및 사례관리 연 2회 이상 이수 시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 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 조건을 만족할 시 근로장려금 및 키움장려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은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가입자에게 근로소득공제금 10만원, 근로소득장려금, 민간매칭금을 지원해주며 생계급여 탈수급 시 적립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 사업은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속적인 근로활동, 저축, 자립역량교육 3회 이수 및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자산축적기회를 통해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의 기쁨과 빈곤의 대물림이 방지되길 바란다”며 “올해 하반기 모집 때 미가입한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2
-
괴산군, 문체부 체육시설 공모 사업 3개소 선정. 읍·면 체육시설 확충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생활체육시설의 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 공모에 3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괴산 사리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괴산 감물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괴산 덕평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3개소로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지역 근린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소규모의 다목적 체육시설을 말한다.
감물 다목적체육관은 감물면 오성리 77번지 일원에, 덕평 다목적체육관은 청천면 덕평리 280번지 일원에 각각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00㎡ 규모로 건립되며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공용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리 다목적체육관은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사리면 사담리 870-15번지 일원에 연면적 1000㎡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 공용공간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근린생활형 체육관 건립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해 건강 증진과 사회적 의료비용을 절감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동호회 활동과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지역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청안면 부흥리 일원에 부흥 다목적체육관을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청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와 송면 복합체육센터를 추진하며 읍·면 지역 체육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2021-10-12
-
보은군,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온라인 안전체험마당 추진
보은군,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온라인 안전체험마당 추진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지역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지난 8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첫 시행된 이번 안전체험교실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진행했으며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 140명이 참여했다.
군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등 안전교육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안전교육과 재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교실은 교통, 감염병, 심폐소생술, 재난·쓰나미·태풍 등의 테마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화상 강의를 통한 전문 강사와의 쌍방향 수업으로 이뤄졌다.
또한 사전 전달됐던 교구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져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이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기존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돼 아쉽지만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우리지역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을 기대된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
보은군민장학회, 2021년 하반기 장학생 185명 선정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보은군민장학회는 제62회 이사회를 개최해 2021년 하반기 장학생 185명을 선정하고 장학금 2억 7440만원을 지난 12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분야는 대학생 성적 우수 장학금, 대학생 복지 장학금, 중·고생 복지 장학금으로 부모 또는 본인이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2021년 1학기 성적이 A+이상인 대학생 99명을 대학생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일반대 250만원, 전문대 200만원씩 모두 2억 4300만원을 지급했다.
대학생 복지 장학금과 중·고등학생 복지 장학금은 성적과 관계없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녀에 해당하는 대학생 8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씩 800만원과 중·고등학생 78명에게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40만원씩 234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보은군민장학회는 2차 추가 장학생과 우수대학 장학생, 중·고등학생 성적 장학금으로 459명의 학생에게 7억 7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총 644명의 학생에게 10억 52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충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1-10-12
-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오프라인 홍보 ON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오프라인 홍보 ON
[세종타임즈]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은군 축제추진위원회 이문섭 위원장 등 추진위원 7명과 문화관광과장 등 군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홍보단은 보은대추 온라인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충남 홍성과 논산을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전을 펼쳤다.
오프라인 홍보단은 축제 리플릿 2000장과 소분 포장된 대추 약 400봉을 준비하고 충남 홍성 남당항에서 시작해 충남 논산 강경읍으로 이동하며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프로그램 안내와 대추 시식 등 축제 홍보를 이어갔다.
아울러 홍보단은 축제 홍보와 더불어 숲체험휴양마을, 짚라인, 모노레일 등 속리산 테마파크 내 휴양시설과 체험시설을 함께 소개해 단풍철 속리산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문섭 위원장은“군에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공백 없는 축제 홍보로 대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홍성 남당항에서는 현재 대하축제가 진행 중이고 충남 논산 강경읍에서는 젓갈축제가 준비 중이어서 홍보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12
-
진천군, 코로나19 확진자·자가격리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진천군, 코로나19 확진자·자가격리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을 위한‘토닥토닥 힐링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네이버폼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에 접속 또는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검사지를 작성 후 힐링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불안, 우울감 해소와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해바라기 키우기 좋은생각 마스크 구강청결제 손소독젤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5일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수령 할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의 문제를 즉시 해소하지 않으면 향후 우울이나 불안, 수면장애 등으로 확대 될 수 있다”며 “이번에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예방과 회복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10-12
-
진천군, ‘주식회사 홈푸드 맘찬’ 자활기업 창업
진천군, ‘주식회사 홈푸드 맘찬’ 자활기업 창업
[세종타임즈] 진천지역자활센터 소속으로 운영되던 홈푸드카페가 ‘주식회사 홈푸드 맘찬’이라는 이름으로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기관인 진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홈푸드카페 자활근로사업단을 개시해 충북혁신도시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해왔다.
이 사업단은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라는 신조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반찬을 조리·판매하며 시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자활기업 창업으로 결실을 맺었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하며 그동안 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해온 4명의 구성원이 소중한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이 달 초 진천군으로부터 자활기업 인정서를 전달받은 ‘맘찬’ 대표는 로컬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한 깔끔한 맛으로 600명의 단골고객을 확보한 만큼 충북혁신도시를 대표하는 반찬가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주 홈푸드 맘찬 대표는 “삶의 무게를 못 이겨 무너져가던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동료들과 함께 꾸준히 사랑받는 행복한 일터 조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라는 예기치 않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자활기업 창업이라는 성과를 이룬 것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목적으로 무료급식, 양곡배송, 카페 등 10여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천주거복지센터, ㈜싸리비, 맘찬 등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5개의 자활기업을 창업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21-10-12
-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숲체험 프로그램 성황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숲체험 프로그램 성황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은 총 5천 200여명으로 올 연말까지 약 8천명의 이용객들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휴양림에는 숲 해설가 2명, 유아숲지도사 2명이 배치돼 휴양림이 위치한 무제산 자락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약 1만㎡의 산지 습지로 구성돼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다양한 수서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천혜의 자연 교육 현장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무제봉 정상 부근에 습지형태의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돼 있다는게 놀랍고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가재, 도롱뇽, 날도래, 연가시, 물방개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군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의 랜드마크인 유아숲체험원의 활성화를 위해 체험원 입구에서 산지습지까지 300m 구간에 최대 9인까지 탑승 가능한 모노레일을 설치해 시험가동을 마쳤으며 내년도 유원시설업 허가를 득해 정식으로 운영을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국민들이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숲체험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길 바란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유익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
의림지 역사박물관, 2021년 기획전시 ‘신륵사 극락전’개최
의림지 역사박물관, 2021년 기획전시 ‘신륵사 극락전’개최
[세종타임즈]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풍성한 가을을 맞이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문화향유 기회 증대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021년 기획전시 ‘월악에 펼쳐진 극락정토, 신륵사 극락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월악산 기슭에 위치한 제천 ‘신륵사’의 극락전 벽화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신륵사는 삼층석탑, 극락전 벽화가 있는 곳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벽화가 유명하다.
전시는 18·19세기의 트렌드가 제천으로 어떻게 들어왔는지, 그리고 유입된 트렌드가 신륵사 극락전 벽화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보여주며 극락으로 가는 방법을 담은 실감형 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번 기획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사문화강좌와 연계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역사문화강좌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연계체험프로그램은 블록으로 용선을 만드는 ‘용선 내려온다’와 기획전시 해설과 함께 소원등을 만드는 ‘신륵사와 만나는 법’ 2종이 준비되어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