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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75호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식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27일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3차 아파트에서 청주시 제7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홍정의 흥덕보건소장, 아파트 관리소장, 아파트 입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해당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3차 아파트는 세대주의 과반 동의를 얻어 이 네 곳을 모두 금연구역으로 확정했다.흥덕보건소는 이날 아파트 내에 금연아파트 현판, 현수막을 설치하고 2026년 1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한다.이후 1월 31일부터는 아파트의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로 흡연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 및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금연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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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군 지방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농식품부는 2017년부터 매년 지자체와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비료 적정사용 정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예산집행 노력 △정부 정책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시는 올해 상반기 유기질비료 2만4500t, 토양개량제 3966t을 농가에 공급했으며, 규산질 공동살포 비율을 95%로 높여 방치된 물량을 최소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주아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시의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필수 농자재 공급으로 토양환경 개선과 농업 생산성을 향상해 농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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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육아종, 학습공동체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청주시육아종, 학습공동체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2층 아이소리홀에서 ‘학습공동체 우수 운영 사례 공모전’시상식과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주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보육과정 운영과 학습공동체 연구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심사를 통해 총 15개 어린이집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전문가 심사 결과 △대상에는 충북경찰청어린이집 △최우수상에는 지웰푸르지오라온어린이집, 우미린풀하우스어린이집 △우수상에는 365열린어린이집, 창조어린이집이 선정됐다.또한 △장려상에는 파라곤햇살누리어린이집, 법무부햇살어린이집, 동심어린이집, 동심의나라어린이집, 동남LH3어린이집 △특별상에는 아이들세계어린이집, 시티다움어린이집, 오송로제비앙어린이집, 산남어린이집, 용아어린이집 등 총 15개 어린이집이 수상했다.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기관에는 청주시상장이, 장려상·특별상에는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상이 각각 수여됐으며, 시상 후 수상작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공모전 수상작은 추후 우수 운영 사례집으로 발간돼 청주시 관내 어린이집 등에 공유될 예정이다.권종애 센터장은 “더 나은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보육교직원에 감사드리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학습공동체 우수 운영사례가 영유아 교육 현장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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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사회복지 홍보영상 공모전’시상식 개최
청주복지재단, ‘사회복지 홍보영상 공모전’시상식 개최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복지재단은 27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5년 사회복지 홍보영상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주시 사회복지기관 홍보 담당자들이 총 7회에 걸친 ‘홍보영상 제작자 전문과정’을 이수한 뒤, 각 기관의 홍보영상을 제작해 출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과 공모전이 연계된 첫 시도로 현장 중심의 홍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심사 결과 △청주시장애인단기돌봄센터가 대상 △충북직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우수상 △직지드림플러스보호작업장,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 충청북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외에도 7개 기관이 장려상을 받았다.대상을 수상한 청주시장애인단기돌봄센터 담당자는 “직접 홍보영상을 제작해 의미 있었고, 교육과 수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은희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첫 공모전임에도 현장의 호응이 커 의미있는 성과를 얻었다”며 “내년에는 AI 기반 홍보 교육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청주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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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청주내덕노인복지관 문해학습자와 안전교육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은 27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생활문해교육 학습자 14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의 학습자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학습자들은 화재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서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대피요령을 실습했으며, 승강기 사고 대응법 등 생활안전 교육도 함께 받았다.지진안전체험에서는 규모별 진동을 체험하며 상황별 행동요령을 훈련해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교육에 참여한 김영순 씨는 “직접 소화기를 사용해 보니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더 분명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해교육 기관과 협력해 고령 학습자들의 일상 역량 향상을 위한 생활문해·안전·건강·디지털 문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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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말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원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2월 청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급 한도금액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급률 13%를 적용하면 한 달간 최대 13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특히 올해 호우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오창·옥산 지역의 청주페이 가맹점에서는 추가 5% 인센티브가 지급됨에 따라 최대 18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한도금액 기준 상향은 12월 1일 0시부터 적용된다.시는 이번 조치가 연말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시기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근 경제일자리과장은 “올 한 해 청주페이를 이용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센티브 한도금액을 상향 운영하고자 한다”며 “시민분들께서 올해의 마지막 달, 청주페이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청주페이 한도금액 상향과 관련한 사항을 청주페이 앱 공지 및 푸시 알림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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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장,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김종란 단장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표창은 27일 청주시 제2임시청사에서 김옥선 여성가족과장이 전달했다.성평등가족부는 전국 106개 여성친화도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김 단장은 여성친화 정책의 현장 실행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김종란 단장은 △충북지역 7개 여성친화도시 간 네트워크 확대 △청주시 시민파트너단 활동 다변화 △여성친화 사업 온라인 홍보 강화로 시민 인식 제고 △단원 참여 확대를 위한 운영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발전에 기여했다.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시민 생활 현장과 여성친화 정책을 잇는 민·관 협력조직으로, 시민 안전과 사회참여 확대, 가족친화 문화 조성, 평등한 지역축제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 단장은 “그동안 추진해온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동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소통하며 시와 긴밀히 협력해 청주시의 여성친화 정책 발전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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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랑 주무관, 어린이 독서진흥 공로로 문체부 장관상 수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오송도서관 장시랑 주무관이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25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 대상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장시랑 주무관은 어린이 독서활동 기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장 주무관은 수년간 어린이 독서교실을 꾸준히 운영하며 독서교육의 저변을 넓히는 데 힘써 왔다.또한 어린이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독서에 쉽게 접근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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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에너지산학협의회 교류와 혁신의 한마당 개최- ‘2025년도 전국 산학융합지구 혁신사례 성과교류 대회’
전국 에너지산학협의회 교류와 혁신의 한마당 개최- ‘2025년도 전국 산학융합지구 혁신사례 성과교류 대회’ (충청북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7일 ‘2025년도 전국 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젝트 LAB 경진대회’가 청주 엔포트호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전국산학융합지구협의회가 개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학협력 교류 행사다.전국 17개 산학융합지구 관계자, 산업통상부 및 지자체 관계자, 기업과 대학 등 230여 명의 산학혁신 리더들이 충북 청주에 집결해 1년 동안의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교류회에서는 전국 산학융합지구가 추진해 온 △미래 산업인력 양성 전략 △기업 지원 프로그램 성과 △현장 기반 교육·연구 우수사례 △산학협력 모델 고도화 성과 등이 심도 있게 발표됐다.특히 ‘프로젝트 LAB 경진대회’에서는 각 지구가 산업현장의 실질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수행한 공동 R&D 결과가 공개되며, 기업·기관·학생들이 만들어낸 현장 중심 혁신 성과가 조명되었다.또한 우수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며 산학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드러냈다.전국 산학융합지구협의회는 현재 17개 지역 산업단지 내에서 32개 대학, 72개 학과, 약 9000명의 학생이 현장밀착형 교육·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연구관에는 약 500개 기업연구소가 입주해 활발한 R&D를 이어가고 있다.이는 산업단지 중심의 현장기반 산학협력 플랫폼이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실질적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전광호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산학협력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산업현장에서 성장하고, 기업이 기술혁신을 이루는 이 선순환 구조가 더욱 공고해지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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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면, 겨울철 맞아 ‘국토대청결운동’전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삼성면 관내 주거밀집 구역과 시가지 주요 도로 일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겨울철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라이온스클럽 등 지역 사회단체와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들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한 삼성면 만들기’실천에 동참했다.성경숙 삼성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여러 단체와 주민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의 환경을 새롭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