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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지역작가 조명전 틈새 갤러리' 참여작가 공개 모집
2026-03-06 0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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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통합관제센터, 생거진천 안전망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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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풍년 안전 농사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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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옥천다목적체육센터'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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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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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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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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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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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 인권지킴이 23명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23명을 위촉하고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전년도 활동 연임자 10명과,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을 받은 노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13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에는 2026년 위촉대상자와 지정시설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인권지킴이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모범 인권지킴이 표창은 충주카리타스노인요양원 권영신 사무국장,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반재용 팀장, 충주시노인복지관 이새롬 과장이 받았으며 우수시설 표창은 충주평화의집이 수상했다.또한, 인권지킴이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박덕기 팀장의 노인인권교육 및 현장점검 요령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위촉된 인권지킴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지정된 24개 시설을 월 1회 이상 방문해,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모니터링, 시설 환경 점검, 인권 취약 및 침해 부분에 대한 개선 권고 요청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변근세 복지국장은 “노인인권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새롭게 구성된 인권지킴이의 역할을 기대하며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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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된 잔액을 사용할 수 있다.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판매대행점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 가능하다.이번 개편으로 가맹점 포탈 기능도 도입돼 가맹점주가 매출 현황과 통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선불형 카드 신규 발급은 최초 1회는 무료이며 분실 등으로 인한 재발급 시에는 3천 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삼성체크카드형과 새마을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기존과 같이 신규 및 재발급 수수료가 없다.NH농협 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운영 여건 변경으로 신규, 재발급이 중단되지만, 기존 발급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까지 사용할 수 있다.시는 재오픈과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선할인율 15%, 개인 구매 한도 100만원으로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3월부터는 할인율 10%, 구매 한도 70만원으로 조정되며 할인율 변경시 충주시 홈페이지와 ‘충주톡’을 통해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위해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했으나, 그동안 불편을 참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주사랑상품권을 더욱 활성화해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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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 본격 가동
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 본격 가동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재난 상황 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오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8층에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존 비상시 운영체계에서 비전문가인 당직자가 상황 관리를 수행하던 한계를 보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난안전상황실은 연중무휴 각종 재난상황을 종합관리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전파와 응급조치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전까지 초동 단계 수습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시는 상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규정’을 전면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시청사 8층에 상황실 근무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각종 전산통신장비를 구축했다.또한, 올해 1월에는 전담 인력을 채용해 한 달간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는 등 상황관리 숙달 과정을 거쳐 실무 준비를 마쳤다.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상황실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상황실 내부 시스템 점검과 함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유관기관 교신 상태, CCTV 관제 시스템 연계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특히 야간과 휴일 등 취약 시간대 재난 발생 시 비상설 기구인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보고·전파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근무 요원들을 격려했다.시는 앞으로 재난 대응 수요를 검토해 필요시 인력을 보강하고 전담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는 재난 관리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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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상반기 신청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6월 30일까지 ‘2026년도 충주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상반기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8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약 80%에 해당하는 1460대를 상반기에 집중 보급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또한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지원금은 차종과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충주시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다.다만, 이미 보조금을 지원 받아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2년이 경과해야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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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소기업 수출 영토 넓힌다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28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충북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를 가졌다.수출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수출 관련 기관별 다양한 지원사업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통상, 농·식품 담당 부서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도내 8개 통상 전문 기관들이 함께 했다.특히 KOTRA 충북지원본부는 도내 수출기업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동남아 소비재시장에 대한 전망과 환율 대응 수출 전략에 대해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충북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은 수출”이며 “충북도는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상 정책을 마련, 충북도 중소·중견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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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파크골프장, 개장 한 달여만 방문객 1만명 돌파 '생활체육 성지'로 우뚝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도립파크골프장이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1만명 돌파는 동절기 추위 속에서도 하루 평균 300여명 이상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도립파크골프장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충북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충북도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운영된 시범운영기간을 주차장 확대, 예약시스템 추가 설치 등의 시설보강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이용료는 기존처럼 무료다.다만, 시범운영기간 중 4월 한 달간은 최상의 잔디 상태 유지와 코스 관리를 위해 잠시 휴장에 들어간다.한편 도는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배려 정책도 잊지 않았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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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정리하고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 대상은 괴산읍⸱소수면 거주자 환경지키미, 청소년 선도봉사 2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다.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괴산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9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총 127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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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지난 27일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광덕 3리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염색, 커트, 파마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하나로 협의체 위원인 조혜숙 씨가 재능기부로 봉사를 맡았다.조 위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읍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머리 손질을 돕는 방식으로 5년째 봉사를 이어왔다.작년부터는 기존 미용 서비스에 더해 네일아트와 핸드마사지를 추가로 제공해 외모 단장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과 휴식을 함께 도왔다.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머리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도 함께했다.자원봉사센터가 붕어빵 기계를 준비해 즉석에서 붕어빵을 구워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경로당은 간식과 웃음이 어우러진 정겨운 분위기로 채워졌다.김홍순 위원장은 "수년간 이어진 미용봉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재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군배 면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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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괴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주관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당초 계획했던 1300명보다 700여명이 더 많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교육 과정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부터 최신 농업기술 보급,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특히 괴산의 대표 소득 작목인 △고추 △대학찰옥수수 △배추 △감자 △콩 △사과 등의 핵심 재배 기술 교육은 물론, 최근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후변화와 작물생리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미생물 및 토양관리 △GAP 등 특화 강의가 포함되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군은 교육 시작 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농업인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정보도 제공했다.농작업 안전교육, 미세먼지 저감 방법,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내용은 물론 쌀 적정생산과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해 농가 경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군 관계자는 "계획 인원을 훨씬 초과한 참여는 괴산 농업 발전에 대한 농업인들의 열의가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주는 방증"이며 "이번 교육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괴산의 농업 발전과 영농소득 창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산물 안정 생산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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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도서관,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남부도서관은 지난 24일 토요일 책바람길에서 제1회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퓨전국악앙상블 ‘류’의 무대로 가야금, 대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와 싱어송라이터의 가창까지 총 6명의 연주자가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150명의 시민이 함께하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관람객들은 “도서관에서 힐링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도서관에서 고품격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곡 해설과 함께 한국 전통 악기와 클래식 악기가 어우러져 색다르고 재미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음악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라는 점에서 대다수의 관람객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또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문화적 격차를 줄이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과 함께, 향후 공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도 많았다.한편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남부도서관에서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시립도서관에서 오후 4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