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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1개 읍·면 반장 대상 직무교육 마쳐
영동군 11개 읍 면 반장 대상 직무교육 마쳐 지난 3일 용화면 반장교육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11월 5일 용산면을 시작으로 15일 영동읍까지 한 달에 걸쳐 11개 읍·면의 반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영동군 군정현황,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반장 8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마을의 지역 발전과 군전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군정 운영에 대한 협조를 요청함은 물론,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등 다양한 과제 해결을 위해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700여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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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통합돌봄 기반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영동군 통합돌봄 기반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15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제1기 영동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의료·주거·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지역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심의, 관련기관 연계·협력 등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위촉식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통합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홍보 영상 시청 등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군은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통합돌봄체계 구축이 한층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돌봄 모델을 마련하고, 보건·복지·의료 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주민 중심의 맞춤돌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동군형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위한 필수적인 조직이 공식 출범한 만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향후 군은 2026년 1월 중 통합지원협의체 심의위원회 개최 및 ‘영동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 등을 통해 통합돌봄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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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 송년음악회 ‘선물’ 개최
영동군 송년음악회 선물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송년음악회 ‘선물’을 개최하고 군민들을 공연장으로 초청한다. 이번 공연은 영동군이 주최·주관하고 난계국악단이 마련한 제73회 정기연주회로, 한 해를 아름다운 선율로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국악관현악, 가야금 협주곡, 성악곡, 뮤지컬 음악, 캐럴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국악관현악의 깊은 울림과 창작곡의 매력이 함께한다.난계국악단은 먼저 황호준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새야 새야 주제에 의한 바르도’를 연주하며 공연의 문을 연다.이어 난계국악단이 올해 위촉한 신작, 이정면 작곡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푸른 숲’이 무대에 오른다. 가야금 연주자 서은영이 협연자로 참여해 25현 가야금의 섬세한 선율과 관현악의 조화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 공연은 성악과 뮤지컬, 캐럴, 팝페라를 결합한 풍성한 구성으로 연말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먼저, 겨울을 대표하는 김효근 작곡의 가곡 ‘눈’을 테너 김동녘이 국악관현악과 함께 부르며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한 무대를 선사한다.이어 소프라노 이윤경이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명곡 ‘Think of Me’를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들려주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연말 분위기를 더욱 빛낼 캐럴 모음곡도 준비돼 있다. ‘White Christmas’, ‘Jingle Bell Rock’,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Feliz Navidad’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캐럴이 국악관현악 편곡과 함께 이어지며, 소프라노 이윤경과 테너 김동녘, 그리고 이수초등학교 해늘중창단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마지막으로 소프라노 이윤경과 테너 김동녘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페라 명곡 ‘Time to Say Goodbye’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웅장한 국악관현악과 두 성악가의 호흡이 더해져 송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특별한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며 “가족, 지인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참석을 당부했다.또한 이번 송년음악회는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장 프런트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무료 배부하며, 1인 최대 3매까지 수령 가능하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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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소 지원...‘농번기 영농 공백 채우다’
음성군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소 지원 농번기 영농 공백 채우다 소이면 비산리 마을공동급식소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농업인의 농번기 식사 준비 부담을 줄이고, 영농에 지속적으로 종사해 건강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농번기에 마을 단위로 급식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식재료비와 급식 도우미 인건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농업인이 한끼 식사 걱정 없이 농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 경감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군은 2023년 10개 마을에서 사업을 시작해 2024년 20개 마을로 사업을 늘렸으며, 2025년에는 더욱 확대해 38개 마을에서 농업인 공동급식소를 운영했다.지원 대상은 15인 이상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고, 급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마을이다.각 마을은 농번기 내 자율적으로 급식일을 정해 운영하며, 군은 마을별로 식재료비와 급식도우미 인건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했다.이를 통해 올해 참여 마을의 농업인들은 농번기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농작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해당 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와 마을의 호응으로 내년에는 50개 마을까지 지원 대상을 늘릴 예정이다.구도현 농정과장은 “마을공동급식소 사업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농촌 현장의 활력 증진 그리고 마을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과 지원 마을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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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 ‘대상’ 수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민원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 발표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군은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차관, 지방정부·기업 협업 관계자, 심사위원단 등 내외부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본심사에 오른 6건의 사례 중 음성군의 ‘흥미진진 산업관광 팩토리투어’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산업단지가 집적된 지역 특성을 활용해 관광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참여형 산업관광 모델을 개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군은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3천여 개 기업이 가동 중인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2017년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8년 한독 공장 내 팩토리투어센터를 개관하며 산업관광을 본격화했다.또 음성군을 중심으로 18개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관광협의회와 전문 여행사 잼토리가 협력하는 민·관·기업 삼자 거버넌스를 구축해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2017년 8개 기업으로 시작된 팩토리투어는 2025년 현재 18개 기업으로 확대됐으며, 프로그램도 단순 공장 견학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 대상 프로그램, 반려동물 동반 투어, 코레일 연계 상품 등으로 다양해졌다.이에 따라 관광콘텐츠는 3개에서 13개로 확대됐고, 2024년 기준 팩토리투어센터 방문객 2만3천명이 참여하며 지역 방문 수요를 크게 끌어올렸다.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융합 모델이 지역에 안착하면서, 기업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기업들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 확대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역은 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고 있다.주민들 역시 ‘쎄일페스타’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관광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혀가며, 산업관광의 지역 확산 기반을 다지고 있다.박순애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팩토리투어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기업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음성 브랜드가치 제고에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관광을 더욱 발전시켜 장기적인 지역 성장 동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등 총 60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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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중간보고회는 현재까지의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음성군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이를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충북개발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군 관련 부서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투자선도지구 선정안 검토 △개발계획 및 추진전략 검토 △민간투자 등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투자선도지구 지정 신청 등 후속 추진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주민설명회와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설명회 등 실질적인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정부의 맞춤형 컨설팅 및 건폐율, 용적률 완화, 특별건축구역 지정, 국토부 규제샌드박스 지원,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등 73종 규제특례 혜택으로 다양한 분야의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이에 따라 군은 스마트팜 경영과 체험·관광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해 주민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를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외부 인구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협력 대규모 프로젝트”라며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119만㎡ 규모 부지에 총 4873억 원을 들여 추진되며, 2026년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 후 2027년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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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행안부‘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온열질환자 발생 규모, 감소율 등 인명피해 지표, 예방 활동 실적과 폭염대책비 예산 증가율 등 지방정부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했다.총 13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이중 진천군은 폭염분야 재난 대응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이영자 군 안전정책과장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폭염 대응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상 기후에 철저히 대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제일 생거진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2024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재난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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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 8천여 건, 총 44억 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가 부과 대상이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납부 방법은 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 계좌, ARS를 이용한 신용카드,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에서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권나원 군 세정과 주무관은 “자동차세는 소유권 변동 시 소유 기간을 일할계산해 부과하니, 과세기간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납부 기한 마지막 날 생길 수 있는 오류 등으로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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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 흰떡 나눔 행사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연말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 흰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위해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흰떡 6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군 노인복지관과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의 노인 맞춤 돌봄 사업 담당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박용익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사랑과 정이 담긴 흰떡을 드시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취약계층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홀몸 어르신 생신연과 이불 세탁사업, 명절 선물 전달 등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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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제막식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6일 군청 1층 민원실 입구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군민 중심의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자리를 축하했다.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도는 민원실 공간 배치, 접근성, 편의시설, 대기환경, 직원 친절도, 민원처리 신속성 등 민원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군은 2019년 최초 인증 후 두 번째로 인증받은 것으로 오는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유지하게 된다.이번 재인증은 군민 친화적 민원실 환경 조성, 취약계층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스마트 민원시스템 확대, 직원 친절교육 강화 등 진천군이 민원서비스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시행해 온 결과다.김태옥 군 민원토지과장은 “이번 재인증은 군민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