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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장학금 전달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가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지원에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10월 1일 군청 민원소통과 앞에서 열린 ‘사랑의 책값 나눔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오종식 관장은 “연말이면 잊지 않고 아동 학습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강미영 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미영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기금이 지역 아이들의 배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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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우수기업·유망기업 인증패 전달
보은군 기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우수기업·유망기업 인증패 전달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지난 16일 보은읍 그랜드웨딩홀에서 ‘보은군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업인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철도 유치 기원 퍼포먼스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기념사와 축사 △기업인협의회 기탁 챌린지 장학금 기탁식 △우수기업 및 유망기업 시상식 △보은군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기업인의 자긍심과 연대 의식을 높였다.이날 행사에는 ‘2026년도 보은군 우수기업 및 유망기업’으로 우수기업에 동양기업㈜, 유망기업에 ㈜켐스틸글로벌이 선정돼 인증패를 전달받았다.이번 선정은 기업의 기술력과 경영 건실도, 지역경제 기여도, 사회공헌 활동,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서류심사와 보은군 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지역과 동반 성장할 기업을 엄선했다.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동양기업㈜은 친환경 합성목재 ‘우드림’을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다수의 특허와 성능인증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2024년부터 보은군기업인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장학금 및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켐스틸글로벌은 산업용·차량용 요소수 제조 분야에서 독일 VDA AdBlue 인증을 획득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2022년 충북 품질경영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병역특례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 인재 고용과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선정된 우수기업과 유망기업에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향후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보은군이 제공하는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가 집중 지원된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영식품㈜이 기업인협의회 기부챌린지에 동참해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아울러 보은군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열려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이임한 유성모 이임회장)은 그간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기업인의 권익 증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새롭게 취임한 이숭철 회장은 앞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통 중심의 협의회 운영을 통해 기업인 간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기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의 성과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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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사리, 차는 쉬고 사람은 머무는 공영주차장·쉼터 조성
보은군 교사리, 차는 쉬고 사람은 머무는 공영주차장·쉼터 조성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교사리 42-2번지 일원에 조성한 공영주차장과 주민 쉼터를 17일부터 정식 개방하며, 차는 잠시 쉬고 사람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을 보은읍 교사리에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가 및 상가 인근의 상시적인 주차난 해소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러 쉴 수 있는 생활형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민 쉼터는 별도의 부지 매입 없이 유휴부지와 자투리땅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점에서 ‘예산 절감’과 ‘공간 활용’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함께 거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신설된 교사리 공영주차장은 총 26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근 주택가 주민과 주변 상가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식 개방 이후에는 주민 편의를 고려해 초기 일정 기간은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다.주차장 한편에 마련된 작지만 아늑한 주민 쉼터에는 퍼걸러와 녹지공간이 조성돼 주민들이 잠시 쉬거나 이웃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생활형 쉼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또한 주차장 입구에 자전거 15대를 동시에 거치할 수 있는 자전거 보관대도 새로 설치해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도 함께 확보했다.이와 함께 보은군은 보은읍 삼산리 먹자골목 인근에도 총 3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현재 개방·운영 중이며, 이 부지는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착수해 안전한 주차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에 마련된 주차장과 주민 쉼터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의 쉼 공간과 이동편의까지 함께 확보한 생활 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군은 향후 이용 현황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주차장의 운영방식과 유료 전환 여부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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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충북센터, 청주시에 장학금 350만원 기탁 -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학생 지원 -
해피맘 충북센터, 청주시에 장학금 350만원 기탁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해피맘 충북센터은 16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열중하는 청주지역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에 장학금 35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오전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남현순 해피맘 충북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11월 해피맘 충북센터가 개최한 ‘해피 드림 온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7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남현순 센터장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마련한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해피맘 충북센터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위해 사용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해피맘 충북센터는 회원 1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한부모 가정 지원사업, 각종 사회봉사 및 기부사업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지난해에도 바자회 수익금 4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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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 청주시대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민족통일청주시협의회는 16일 청주 가화한정식 회의실에서 ‘2025 민족통일청주시대회 및 제56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권미경 청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은석 민족통일중앙협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회원 및 유공회원 수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 앞서 통일안보강연회가 진행됐으며, 김영옥 탈북강사가 ‘북한을 바로 알면 통일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이어 민족통일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은 통일운동 유공 회원 및 통일문화제전에 입상한 수상자와 유공 지도 교사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현태용 회장은 “통일문화제전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발표 행사 등을 마련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통일운동단체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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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일본 항공노선 확대에 따른 청주 관광 홍보 박차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국제공항 일본 노선 확대에 따른 청주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일본인 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 취항도시를 타깃으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박3일간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시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청주 주요 관광지를 알리고 청주만의 관광 상품 기획을 위한 일정으로, 참여자들은 초정행궁 한옥숙박체험, 초정치유마을 초정약수체험, 전통주 만들기 체험을 하고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고인쇄박물관, 육거리전통시장, 성안길 등을 관광했다.또한 16일에는 ‘일본 방한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여행사 간담회’를 진행해 실질적인 상품개발과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와의 협업으로 청주 맨즈뷰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송을 제작했다.히로시마 인기 스포츠팀 ‘산프레체 히로시마’대표 선수 3명이 청주의 맨즈 뷰티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내용이다.촬영팀은 15일부터 17일까지 초정행궁 일원에서 한옥숙박과 초정약수 스파 등을 체험하고 피부과, 육거리시장, 삼겹살거리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촬영분은 2026년 2월 히로시마TV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일본 방한 관광 수요는 서울, 부산 등 이미 많이 알려진 관광지보다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에서 증가하고 있다”며 “청주국제공항으로 취항하는 일본 10개 노선을 타깃으로 홍보를 진행해 청주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국제공항의 오비히로 항공편은 에어로케이항공이 주 8회 운항 중이며, 히로시마 항공편 역시 에어로케이항공이 주 8회 운항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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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임시청사 등 주요 시설물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임시청사 등 주요 청사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 및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조치하고, 시민과 직원의 안전한 청사 이용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분야는 △난방·전기·가스 등 에너지 시설 △소방·피난시설 작동 상태 △옥상 배수로·주차장·출입구 결빙 우려 구간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즉시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추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순차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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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개장 잠정 연기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당초 12월 20일 예정이었던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개장을 잠정 연기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인공눈 제설이 불가능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결정된 조치다.눈썰매장의 인공눈 제설은 최저기온 영하 4℃ 이하, 습도 60% 미만의 조건이 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가능하다.그러나 최근 이어지고 있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이러한 기상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제설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인공눈을 조성하지 못할 경우 슬로프 안전성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어 개장을 강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어서 눈썰매장 개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추후 다시 공지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눈썰매장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제설 작업이 가능해지는 즉시 개장 일정을 신속히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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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청년특화지역 조성 현장 방문 - 2026년 3월 준공 목표로 공종별 사업 추진 중 -
신병대 청주부시장, 청년특화지역 조성 현장 방문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16일 상당구 옛 대현지하상가에서 진행 중인 청년특화지역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신 부시장은 담당 부서 관계자에게 사업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현장 브리핑을 받은 후, 공사추진 중 애로사항 및 시민 불편 사항 등은 없는지 살폈다.청년특화지역 조성 사업은 2023년 1월부터 공실인 대현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성안길 일대 청년 유동 인구를 증가시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 94억 7천600만원을 들여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주요 공간은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창업 입주공간, 청소년자유공간, 시민 휴게전시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뿐 아니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10월 건축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전기, 통신, 기계, 소방 공사까지 모두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25%다.신 부시장은 겨울철에 여러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만큼 화재예방 및 공사안전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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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문변호사 3명 위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16일 군수실에서 옥천군 고문변호사를 위촉하는 위촉식을 열며, 행정 업무의 법률적 전문성과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총 3명으로 강대영 변호사, 박정훈 변호사, 정민회 변호사이다.고문변호사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행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적 이슈에 대한 군정 자문과 법령 해석, 소송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이를통해 군은 다변화되는 행정 환경에서 한층 합리적이고 안정된 행정 운영으로 군민의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해동 기획예산담당관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행정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더 강화될 것”임을 강조하며“전문 법률가의 지원을 기반으로 군민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