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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지직 공무원 전문성 UP 군민 체감 복지 UP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헤 복지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홍성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조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홍성군'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군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와 11개 읍면 사회복지직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또한, 현장의 민원 대응력과 정책 전문성을 토대로 최신 복지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다지는 한편, 복지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민원 대응 노하우와 내년부터 시행되는『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중앙부처의 추진계획과 복지담당자들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의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솔직하게 나누고, 업무 여건 개선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실질적으로 논의했으며,‘군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복지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문화복지국 오성환 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우리군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최고의 복지 모델로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 전역에 촘촘한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고,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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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1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홍성군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홍성군 보건소는 △생물테러 대응 훈련 평가 △감염병 집단발생 비상대응팀 편성 및 대응 매뉴얼 구축 △감염병 대응역량강화 직원교육 △신종 및 계절별 발생 감염병 홍보 △법정감염병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우수 △외국인 대상 감염병 예방사업 △감염병 모니터 전문요원 활성화 등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및 예방활동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우수기관상 수상은 홍성군이 추진해 온 감염병 대응 역량의 우수성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며, 신속한 대응과 전파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군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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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살예방 전담인력 역량강화
홍성군 자살예방 전담인력 역량강화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11일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자살예방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총 40여 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강의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강미경 교수가 맡아 심층적이고 실무중심적인 교육을 제공했다.교육은 정신질환별 핵심 증상과 자살위험 신호를 이해하고, 사례관리 4단계에 기반한 전문 상담 전략을 익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우울·불안·조현병 등 주요 정신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SMART 목표 설정 실습, 실무자 소진예방을 위한 마음챙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특히 마음챙김 시간에는 3분 호흡 명상, 감정일지 작성 등 간단하지만 실천 가능한 기법을 소개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회복 전략을 제공했다.홍성군보건소 이용숙 건강관리과장은 “자살 고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개입하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실무자 직무교육, 사례관리 지원,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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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홍성군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군청전경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2만 5,091건에 38억 8,491만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홍성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및 이륜차 소유자이며 연납 차량과 6월에 일시납부한 차량,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차량은 제외됐다.납부할 금액은 하반기 분으로 연세액의 2분의1이며, 하반기 중 신차를 구입해 등록하였거나 중고차를 이전 받은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에 대해서만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됐다.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 납부 및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본인 통장으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인터넷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홍성군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납부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자동 인출되므로 통장잔고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군은 11개 읍·면에 납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납기 전 납부 안내 문자발송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지역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재원이며, 자동차세 미납 시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된 차량은 자동차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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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르신 일자리 3,761명 모집
홍성군 어르신 일자리 3 761명 모집 군청전경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761명을 모집한다. 이는 2025년 3,504명보다 257명 증가한 인원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분야는 △노인공익활동사업 2,533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06명 △공동체사업단 322명이다. 사업별 참여자격은 노인공익활동사업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직역연금수급자, 노인역량활용사업 65세 이상, 공동체사업단 60세 이상 사업특성에 적합한 자이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가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그동안 노인일자리 신청 시 장거리 이동으로 불편함을 겪던 읍·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올해는 3개 수행기관이 협력해 처음으로 9개 읍·면별 집중모집기간을 운영한다.각 읍·면 집중신청기간은 1일씩 진행되며, 지정일에 방문하지 못한 경우 모집기간 내 수행기관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의 경우 기존처럼 홍성군지회 사무실과 각 읍·면 분회사무실 등에서 신청을 받는다.참여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각 수행기관 또는 읍·면 집중모집기간 접수처를 방문하면 되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접수는 △홍성시니어클럽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홍성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4개 수행기관에서 진행한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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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장관리계획 확정...인허가 예측성 대폭 강화!
홍성군 성장관리계획 확정 인허가 예측성 대폭 강화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 미수립 지역에서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 제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홍성군 성장관리계획’을 전면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계획관리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어 온 무질서한 용도 혼재를 개선하면서도, 주민들의 재산권이 불필요하게 제약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주거형 성장관리계획구역에서는 주거환경 보호를 위해 공장 입지를 제한하는 대신, 합리적인 개발이 가능하도록 인센티브 수단을 병행해 균형을 확보했다.홍성군은 지역 여건과 산업 특성을 반영해 관내 계획관리지역 중 약 9,529만 제곱미터, 총 360개소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주거형 115개소, 산업형 23개소, 일반형 222개소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했다. 유형별 특성에 따라 건축물 용도, 배치, 기반시설, 환경관리 기준을 차등 적용함으로써 불합리한 규제를 최소화하면서도 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성장관리계획은 개발행위허가 시 적용되는 세부 기준을 사전에 확정해 두는 계획으로, 구역 지정 후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생략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기업은 개발 가능 여부 및 조건을 보다 명확히 예측할 수 있고, 행정절차도 간소화되어 허가 처리 속도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이번 계획에는 필수 개발행위 이행사항을 준수할 경우 건폐율을 40% → 50%, 용적률을 100% → 125%로 완화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포함됐다.홍성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건축사, 토목·측량 설계업체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개발행위 관련 규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의회와 주민 의견청취를 거쳐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이한건 홍성군 도시계획팀장은 “이번 계획은 주민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도록 합리적인 기준만을 설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오히려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계획관리지역 내 개발을 준비하는 군민과 기업에게 실질적인 규제 완화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2026년 1월 19일부터 적용되며, 계획관리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는 동시에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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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도 공연 누렸다...‘마을누림’ 34회 공연
홍성군 마을도 공연 누렸다 마을누림 34회 공연
[세종타임즈]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2025 로컬 문화향유 확대 ’ 기획공연을 지난 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 한 해 문화도시 홍성의 거리 예술 향유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고 밝혔다.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사업의 대표 시민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홍성군 전역을 일상의 무대로 확장해 누구나 생활권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기획공연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대상별 맞춤형 공연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매력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11월 26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 ‘Champion's Vibe’ 공연은 홍성군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밴드·사물 공연·재즈,·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이어 11월 29일 토굴새우젓홍보전시관 야외무대에서는 홍성군 출향인을 위한 기획공연 ‘홍성, 다시 노래하다’는 전자현악·대중음악밴드·성인가요 등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무대로 출향인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마지막으로 12월 5일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펀그라운드실에서 진행된 ‘리듬의 항해, 소리와 움직임이 만나는 즐거운 모험’ 공연은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어린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클래식 합주·스트릿댄스·마술·저글링·재즈 등 흥미로운 요소가 결합된 무대로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문화도시 홍성의 전체 사업 실적도 주목할 만하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획공연 3회를 포함해 총 34회의 공연을 운영했다. 이 중 25회는 광천문화광장, 광천전통시장, 남당항, 내포시민광장, 스카이타워, 홍성역 6개 거점공간에서 진행된 거점형 공연이며, 6회는 노인복지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생활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운영돼 문화소외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특히 2025 에는 전국 공개오디션으로 선발된 27개팀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청권 교류를 통해 참여한 충주·세종의 6개 팀 등 총 33팀의 거리예술가와 함께해 지역 예술 생태계와의 상생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총 5,000여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공연에 참여하며 문화 향유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기획팀 임광명 팀장은 “올해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홍성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민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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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
홍성군 충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 군청전경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2025년 충청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그 영예를 안았다.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2025년 토지행정 추진계획’에 따른 주요 중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19개 지표에 걸친 업무 성과와 각 업무별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특히, 복잡하고 민감한 토지민원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하고, 지적재조사의 경계 설정과 관련해 1대1 현장 협의를 진행하며 군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 점이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또한,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 및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토지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군민 재산권 보호와 함께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홍성군 토지행정의 투명성과 군민 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모든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담긴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홍성군은 이번 토지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뿐만 아니라 ‘제12회 충청남도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2025년 국토정보챌린지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 우수’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지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한편 충청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는 도내 16개 시·군·구의 토지행정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적관리업무, 공간정보 운영, 드론 활용 행정 협업, 수범사례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토지행정의 효율성과 우수성을 입증하고 도내에 모범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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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 주도 농업환경 보전 활동 ‘빛났다’
홍성군 주민 주도 농업환경 보전 활동 빛났다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동면 화신·모전마을이 지난 10일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마을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유기농업 기반의 친환경 활동과 농업환경 보전 노력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서면평가가 진행됐으며, 화신·모전마을은 그중 상위 6개 마을에 선정됐다. 체계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높은 주민참여도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2차 발표심사는 △토양, 용수, 생태, 경관 분야의 주요성과 △전후 마을의 변화 및 향후 지속 가능성△마을만의 독창적 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화신·모전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실천 사례와 지속 가능한 관리 계획을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마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깨끗한 자연과 생태환경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화신·모전마을의 사례가 지역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며 프로그램 확대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해 열렸으며, 다양한 농업환경 개선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함으로써 농업인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최되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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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농 딸기 첫 출하!
홍성군 청년농 딸기 첫 출하 교육생대표 유광룡 교육생 장근주 조경상
[세종타임즈] 충남 홍성군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딸기가 첫 수확 출하되며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5년 입주한 총 3명의 교육생들은 지난 9월 정식 이후 온․습도 및 양액관리, 생육 단계별 모니터링, 병해충 대응 등 스마트팜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왔으며 그 결과 단기간에 딸기 100kg을 수확해 지역농협과 전문 유통법인에 첫 상품을 납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교육생 대표 유광룡 씨는 “스마트팜 사관학교의 첨단기술을 활용해 품질 높은 딸기를 생산할 수 있었고 첫 납품까지 이어져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딸기 재배 기술을 더욱 습득해 안정적인 스마트팜 창업을 실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살아있는 현장기술 습득이 성과로 이어진 점이 매우 의미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스마트농업 기술을 영농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경영실습형 농장으로 복합환경 제어시스템 등 첨단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재배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는 공간이다.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