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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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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 운행 개시
서천군, 시초면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 운행 개시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지난 1일부터 시초면 지역에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 불편해소 및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에서 생활거점을 연결하는 이동수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택시의 콜 운행방식과 버스의 노선 운행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콜버스’형태로 운영된다.
시초면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용 호출번호를 통해 예약 및 탑승하는 ‘콜 방식’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1인당 100원이다.
서천군은 지난 2월부터 문산면 지역에서 운행한 시범운영을 통해 일평균 50명을 상회하는 주민이 이 버스를 이용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공공형버스 운행은 단순한 대체 교통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농촌지역 고령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문화·복지서비스의 실질적인 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첫 번째 승객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은 시초면 태성리 지옥봉 씨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통서비스 개통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는 덥고 추울 때 오래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 무척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구승완 지역경제과장은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는 기존 시내버스와 달리 지역 주민의 필요에 따라 운행일정을 정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며 “버스가 다니지 않거나 배차시간이 길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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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폭염 대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조정
서천군보건소, 폭염 대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조정
[세종타임즈] 서천군보건소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대응요원들의 피로 누적과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2일 서천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9월 5일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일부 조정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점심시간을 포함해 오후 2시까지 폭염 휴식시간을 갖고 이후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읍면 및 유관기관과 함께 군 홈페이지, 재난안전안내문자, 현수막 게시대 등을 통해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 사항을 안내하고 폭염 시간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선별진료소 야외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냉풍기 및 차광막 설치, 덩어리 얼음 비치, 냉방조끼 지급과 함께 서천소방서의 협조로 1일 3회 열섬 방지 살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방문 민원인 제공용 생수도 비치하고 있다.
아울러 서천군보건소는 열악한 선별진료소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신형 비대면 선별진료소 제작을 추진하고 8월 중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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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8월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발표
서천군, 8월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발표
[세종타임즈] 7월 31일 기준 62%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보이는 충남 서천군이 8월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만 18~49세의 예방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며 쏠림 방지를 위해 8월 9일부터 8월 18일까지 주민번호 끝자리 10부제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접종센터 또는 위탁기관에서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 4일에는 입영장병과 어린이집~초등2학년 교직원 및 돌봄인력을 대상으로 2차 접종 10일~14일은 고교 재학생이 아닌 대입 수험생 19일~20일은 고교 3학년 및 교직원의 2차 접종, 12일과 26일은 60~74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진행한다.
또한, 75세 이상 고령층 미접종자는 접종센터에서 상시 접종을 진행하며 8월 5일 19~20일 30~31일은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의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8월에는 활동이 많은 만 18~49세의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며 “9월까지 백신 접종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경우 우리 군은 백신접종 대상자의 거의 대부분이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고 모두의 안전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된다”고 말했다.
또 “백신 접종을 완료했어도 델타변이가 확산되는 등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7월 31일 기준 서천군은 접종 대상자 4만 6368명 중 1차 접종자가 2만 8863명으로 62%의 접종률을 보이며 2차까지 접종 완료한 주민도 1만 2267명으로 27%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백신수급 상황 등 변수가 발생할 수 있지만, 9월까지 백신접종을 완료할 경우 대상자의 약 90%가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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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GAP 기본교육 온라인으로 추진
서천군, GAP 기본교육 온라인으로 추진
[세종타임즈] 서천군에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GAP인증 농업인들의 의무교육 이수를 돕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서천군의 GAP인증 농업인은 2년에 1회 이상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나, 현재 코로나19로 교육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지난해부터 인터넷으로 이수하는 온라인교육 과정을 홍보해 왔으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농업인과 컴퓨터가 없는 농가 등에서 인터넷 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에 서천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서천사무소와 협의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 플랫폼을 활용한 동영상 교육을 개강했다.
농업인이 직접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컴퓨터 및 핸드폰으로 온라인 수강이 가능하고 24시간 언제라도 교육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그동안 교육을 받지 못했던 많은 농가에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일 농산물유통관리팀장은 “농업인이 GAP 의무교육을 편리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방법을 개선하고 고령농을 위한 집합교육도 병행하는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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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선어업과 김양식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 개최
서천군, 어선어업과 김양식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서천군 해양수산과는 지난 7월 30일 지속 가능한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업종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시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서천군 해양수산과, 서천군수협, 서천서부수협, 서천서부소형선박협회, 서천군 통발협회, 서천군 각망 협회, 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 단체 대표 다수가 참석했으며 불법 어업 행위 근절을 위한 추진 내용과 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매년 김 양식시기 한정된 어장자원을 이용함에 있어 어선어업과 김 양식업 간 발생하는 분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김진권 서천서부 소형선박협회장과 김대승 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서천군지회장은 업종 간 상생발전 협력을 협약하고 서천군 수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업종 간 소통의 장을 열어 달라 주문했다.
김진호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어업 업종 간 상생발전 협의회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지역 어업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수산업 발전은 물론 어업인 간 갈등 해소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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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 한산모시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추진
1500년 한산모시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추진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1500년 전통의 한산모시 전통농업을 보전·발전시키기 위해 국가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인이 해당 지역에서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형·무형의 농업자원 중에서 보전해 전승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된 유산을 국가가 지정하고 보호하는 제도이다.
한산모시 전통농업은 삼국시대부터 1500년 이어져 내려온 전통농업으로 모시농업은 번식, 생육, 수확, 껍질 벗기기, 말리기 등 모시농업 전 과정에 걸쳐 근·현대적 기계에 의한 작업이 없는 100% 수작업 농법에 의한 자연친화적 농업이다.
한산모시는 우리나라 전통직물의 세계적 우수성과 대표성을 인정받아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서천지역은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귀중한 유산이자 자산으로 이러한 소중한 국가적 자산을 다음 세대에도 제대로 계승하기 위해 무엇보다 모시의 근원이 되는 모시 농업의 유지가 중요하다.
이에 서천군은 한산태모시영농조합과 한산모시조합을 중심으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조직하고 지난 30일에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향후 발표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한산모시는 서천군의 대표적인 특산자원으로 한산모시 전통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추진으로 세계유산 한산모시의 문화적 가치와 농업유산적 가치를 연결해 한산모시의 유산적 가치를 강화하고 한산모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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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세종타임즈]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는 1930년 충남선 판교역이 개업하면서 철도교통의 요지로 발달하기 시작해, 1970년대 제재·목공, 정미·양곡·양조 산업과 장터가 발전하며 한국 산업화 시기의 번성기를 누렸다.
그러다가 1980년대 이후 도시 중심의 국토개발에서 소외되고 2008년 판교역이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쇠퇴의 과정을 거치는 등 일제강점기에서 현대까지 근현대기 농촌지역의 역사 흐름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상징성이 크다.
또한, 이러한 생활사적 변화의 모습을 알 수 있는 동일정미소, 동일주조장, 장미사진관, 오방앗간, 판교극장 등 7건의 문화유산은 근대도시경관과 주거 건축사, 생활사 요소를 잘 간직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서천군은 판교면 현암리 일원의 근대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2020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했으며 11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후보대상지로 선정됐다.
올해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위한 충남도 문화재위원회와 문화재청의 현지조사, 문화재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번에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판교면 내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문화재 보호와 가치 확산에 힘쓰고 판교 마을이 가치 있는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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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식 서천부군수, 장항국가생태산단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이교식 서천부군수, 장항국가생태산단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세종타임즈] 서천군 이교식 부군수는 30일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제조업체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진행됐다.
이 부군수는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 상황 속에서도 공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업체 관계자에게 그 동안의 방역관리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업체 관계자에게 시설 소독, 손씻기, 밀집도 완화, 정기적인 환기 등과 같은 기본적인 수칙 준수와 함께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현장 관리자에게는 의심증상 발현 시 출근 자제 및 즉시 신고 사업장 내 모임, 회식 자제 등의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이교식 부군수는 “이번 방역상황 현장점검에 그치지 않고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상황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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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서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세종타임즈] 서천군의회는 30일 제293회 임시회 5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서천군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안 서천군 공공조형물 건립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 제5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가결하고 코로나19관련‘고급오락장 재산세 감면’동의안은 수정가결했다.
앞서 임시회 기간 중 서천군의회는 27일부터 사흘간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 및 사업소의 202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았다.
나학균 의장은 “8대 후반기 의회가 ‘언제나 군민 곁에, 힘이 되는 서천군의회’라는 의정구호와 함께 달려온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면서 “우리 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역시 알차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대 후반기 서천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정례회 2회 31일 임시회 9회 53일 등 총 11회 84일에 걸쳐 각종 조례안 64건, 예산결산안 11건, 코로나19 관련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동의안 등 동의안 2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승인 등 승인안 7건, 기타 62건 등 총 16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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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세종타임즈]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
서천 판교 현암리는 1930년 충남선 판교역이 개업하면서 철도교통의 요지로 발달하기 시작해, 1970년대 제재·목공, 정미·양곡·양조 산업과 장터가 발전하며 한국 산업화 시기의 번성기를 누렸다.
그러다가 1980년대 이후 도시 중심의 국토개발에서 소외되고 2008년 판교역이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쇠퇴의 과정을 거치는 등 일제강점기에서 현대까지 근현대기 농촌지역의 역사 흐름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상징성이 크다.
또한, 이러한 생활사적 변화의 모습을 알 수 있는 동일정미소, 동일주조장, 장미사진관, 오방앗간, 판교극장 등 7건의 문화유산은 근대도시경관과 주거 건축사, 생활사 요소를 잘 간직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서천군은 판교면 현암리 일원의 근대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2020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했으며 11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후보대상지로 선정됐다.
올해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위한 충남도 문화재위원회와 문화재청의 현지조사, 문화재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번에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판교면 내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문화재 보호와 가치 확산에 힘쓰고 판교 마을이 가치 있는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