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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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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세종타임즈] ‘제1기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온청년’은 최근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피로감이 누적된 군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현수막 이벤트를 추진했다.
온청년은 서천읍을 비롯한 각 읍면에 현수막을 게시해 ‘힘내요 서천 이겨내요 코로나’ 등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청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군민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경식 위원장은 “코로나와 폭염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들,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로나마 전하고 싶었다”며 “서천 청년으로서 지역사회가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우리 청년이 먼저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온청년은 현수막 응원이벤트를 시작으로 통합 SNS 계정을 개설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년만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하고 실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청년이 가장 먼저 바삐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 청년네트워크에서는 청년이 직접 만들고 만족하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5월 제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자리창업을 비롯한 5개 분과, 74명의 청년이 활동하고 있다주요 활동으로 청년주도의 정책발굴과 정책워크숍은 물론 청년 소통을 위한 전용 동아리활동, 분과별 활동회의와 총회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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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예비 바리스타·쇼콜라티에 수료식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예비 바리스타·쇼콜라티에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 2층 교육실에서 2021년 서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과정-바리스타 2급, 쇼콜라티에’ 수료식을 가졌다.
마을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과정은 농촌지역에 유입되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통한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주민주도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바리스타2급 자격증반과 쇼콜라티에’ 과정을 운영해 교육신청자 20명 중 18명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매주 화, 목 총 40시간에 걸쳐 커피학 개론, 커피의 추출과정, 로스팅 방법, 모시와 소곡주를 활용한 초콜릿 만들기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소득사업을 준비하는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특성을 살리고 마을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박진시 팀장은 “마을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마을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재능을 십분 발휘하고 협력해 마을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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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긴급점검 나서
서천군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긴급점검 나서
[세종타임즈] 서천군자율방재단이 지난 5일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폭염 상황에 따라 주민보호를 위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한 단원 십여명은 긴급예찰반을 구성해 서천휴먼시아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23개소를 점검하고 양산쓰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산 100여개를 증정하며 폭염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이어 서천특화시장으로 이동해 시장 이용객들에게 폭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내 이웃 안부묻기 생활화를 홍보해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서천군 자율방재단은 태풍 피해복구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활동에 대한 금전적 지원이 없는 순수 봉사단체로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되어있다.
매년 폭염·태풍 등 풍수해 대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예방접종센터 인력지원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서천군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방재단에서 지역민 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해주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 전문교육과 물품지원 등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자율방재단은 폭염 상황이 8월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읍면별 방재단 예찰반을 구성해 거주지 무더위쉼터를 수시 예찰하고 방역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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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계속되는 폭염, 한낮 농작업 중단해야”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계속되는 폭염, 한낮 농작업 중단해야”
[세종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낮 최고 35℃ 이상의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한낮 농작업 자제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여름철 폭염은 통상적으로 33℃이상의 고온이 이틀 이상 지속될 때를 말하며 이런 날씨에 사람이 직사광선, 또는 외부에 노출되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기상청은 폭염특보를 내리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작업 중에 휴식은 길게 가지는 것보다 짧게 자주 쉬는 것이 좋고 실내 작업장인 경우 자연환기가 될 수 있도록 창문과 출입문을 열어놓고 농작업 장비는 수시로 점검해서 과열을 방지해야 한다.
농작업을 할 때는 통풍이 잘 되는 작업복을 착용하고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과 염분을 섭취해 탈수증을 예방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낮 1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시설하우스, 또는 야외작업을 금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신체 허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며 가족, 친지나 이웃이 수시로 건강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특히 고령 농업인은 혼자 농작업 하는 것을 금하고 함께 일을 할 때도 주변사람의 상태를 수시로 살펴야 한다.
김재경 생활자원팀장은 “여름철 폭염 속 농작업 시 농작업 안전관리 요령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생활화해 올 여름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와 홍보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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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에서 살아보기’로 도시민 유치 성과
서천군, ‘농촌에서 살아보기’로 도시민 유치 성과
[세종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시 지역 거주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1~6개월 동안 관심 지역에서 살아보며 농촌을 미리 경험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올해 서천군은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 6가구 10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농촌체험마을인 동백꽃마을, 동자북마을에 위치한 숙소를 제공받아 거주하면서 농촌체험, 지역탐색, 일자리체험, 선배귀농귀촌인 영농현장 방문, 지역민과의 교류 등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농촌생활을 경험했다.
특히 올해 처음 추진하는 프로그램임에도 참가자-체험마을-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나가며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6가구 중 4가구가 서천군으로 귀농을 결심하고 준비 중에 있으며 이 중 1가구는 귀농 정착을 위한 주거를 마련하는 등의 소중한 성과를 얻었다.
무엇보다 지역민-도시민과의 인적네트워크 형성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사업을 추진할수록 많은 도시민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농촌 살아보기를 통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었고 관심 있던 지역에 살아보며 서천 사람으로 사는 삶을 생각해 보는 등 이주를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확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이 실제로 서천군에 정착하는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귀농귀촌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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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6일 서천군에 따르면 해의커뮤니티센터, 슴갈목 해안탐방로 선양장 조성공사 등 시설공사가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해양수산부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사업비 82억 7800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김진호 해양수산과장은 “송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서천김의 역사성 보전과 미래가치 재조명을 통한 제2의 송석마을 전성시대를 여는 사업이다”며 “서천군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수산산업의 핵심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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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서천군, ‘2021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민의 건강상태에 관한 대표 보건통계를 정기적으로 산출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사로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5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원이 방문 전 가구선정 통지서를 발송하며 서천군보건소장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한 뒤 흡연·음주 등의 건강행태부터 고혈압·당뇨 등의 진단 경험 등 총 18개 영역 160개의 조사문항을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철저한 감염병 예방 관리 수칙 준수 하에 이루어지며 조사에 참여한 가구에는 소정의 답례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내년 2월 공표 예정이며 3월에는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 와 시·군·구 단위 통계집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우리 지역 주민에 꼭 필요한 보건 의료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시행한다”며 “나와 이웃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대상자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사 대상자에게는 금전적 요구 및 조사 내용과 관계없는 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으니 보이스피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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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웰다잉 위한 찾아가는 건강한 인생설계 사업 호응
서천군, 웰다잉 위한 찾아가는 건강한 인생설계 사업 호응
[세종타임즈] 서천군 은 고령 인구의 증가로‘아름다움 삶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한 관심 증가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일 마산면 문화활력소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의 참 행복은 아름다운 마무리 ‘가족의 이해’란 주제로 웰다잉 강좌를 진행했다.
웰다잉이란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의미하며 삶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길이라 할 수 있는 죽음을 스스로 미리 준비하는 것으로 ‘행복한 죽음’의 의미를 주민들이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 1부에서는 서천군 보건소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교육 폭염교육 기초검진 건강상담을 실시했으며 2부는 웰다잉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좌는 대한 웰다잉협회 김은아 강사를 초빙해 웰다잉 이란? 가족의 이해 부부의 이해 자녀의 이해 등의 강의와 상담시간으로 운영해 죽음의 존엄성을 알리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죽음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으로 삶의 마무리를 스스로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의미 있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재조명하는 웰다잉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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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왕진가방 들고 찾아가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실시
서천군, 왕진가방 들고 찾아가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실시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격차 최소화 및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해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주치의제”사업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보건소 내 내과·한방·치과 공중보건의, 간호사 등 보건전문인력 28명이 10개 팀을 이루어 별도로 선정된 10개 마을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집합 대면 상담에서 보건교육, 1:1 가정방문 서비스 집중 등 마을별 유동적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가 있는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방문해 진료 및 개인별 건강생활습관 상담·교육 기초건강검사 영양 상담 물리치료 보건교육 등 주 1회 이상 포괄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특히 통증조절 관리를 위해 노인 정서에 친숙한 한방의 침 시술 등 한방요법 치료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의료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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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이 안전해야 농업인이 웃는다
서천군, 농촌이 안전해야 농업인이 웃는다
[세종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과 농작업 사고율 감소를 위해 안전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활동 시 발생하기 쉬운 안전재해 사례와 함께 안전수칙을 알림으로써 농업인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안전의식을 높여 농작업 안전재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유관기관 및 농민단체의 캠페인 참여를 통해 농작업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농촌이 안전해야 농업인이 웃는다’의 피켓촬영 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농작업 안전 챌린지는 장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시작으로 노박래 서천군수,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 박명수 농정과장 등으로 이어지며 농촌 안전문제와 재해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읍면 당면영농교육, 생활개선회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 내 농업인학습단체가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다짐하는 캠페인을 마련하고 농업인의 경각심 제고를 통한 안전관리 생활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재경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안전실천 캠페인은 농업인 안전의식의 향상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실질적인 농작업 사고율을 낮추는 것이 목표이다”고 말하며 “농업인들께서는 재해예방을 위해 안전일터를 조성하고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하는 안전농업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