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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장암면 추석 명절 기간 행사(일본 자매도시 부여군 방문)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부여군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육군 제8361부대 3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 안보와 군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현 의장은 장병들의 헌신과 책임감이 지역 안보의 초석이며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지원에도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이 신뢰를 다지고 지역 안보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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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부여향우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장학금 기탁(대전개인택시부여향우회)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대전개인택시 부여향우회(회장 추시연)가 지난 10일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80여명의 부여 출신 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향우회는 2019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추시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준 것에 감사하며 지역 인재 발굴과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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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암면, 추석 명절 기간 다양한 행사 진행
장암면 추석 명절 기간 행사(일본 자매도시 부여군 방문)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 장암면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다양한 역사·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첫째, 자매도시인 일본 히가시오미시 한일교류협회 회원 6명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여를 방문해 제71회 백제문화제 및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다졌다.
둘째, 장암면 장하1리 마을회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69호 단군 영정을 봉안한 천진전에서 천진제를 봉행했다.
셋째, 추석 명절 다음 날인 10월 7일에는 8년 만에 '제26회 장암면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우천에도 불구하고 장소를 변경해 600여명의 면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암면은 앞으로도 자매도시 간 교류와 문화자원을 계승하고 면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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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인문 주간 행사 운영
홍산공공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인문 가치 발견 및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인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성인 대상으로는 김형수 신동엽문학관장의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과 블레싱 앙상블 공연, 그리고 그림책을 활용해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에니어그램'이 진행된다.아동 대상으로는 이향지 작가의 인형극 강연과 신유미 작가의 피아노 랩 낭독극 '김밥의 탄생' 공연이 마련된다.또한 후각을 활용한 독서 확장 프로그램('숨 쉬는 책갈피', '향기로 읽는 책')과 필사 체험, 인문 도서 전시 등도 운영된다.프로그램 접수는 10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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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굿뜨래 데이로 K-문화 및 음식 널리 알리다
[4.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한글날&추석맞이 굿뜨레 데이 행사(1)-a4d6063b-a4e6-4843-a9cd-1655b4ba14a0.jpg][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세종학당에서 한국의 추석 및 한글날을 맞아 '굿뜨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부여군 해외농업연락사무소장(송인성)은 한국 전통문화와 음식을 알리고 부여군 굿뜨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주요 행사로는 부여군 쌀을 사용한 150명 규모의 비빔밥 만들기 행사, 한글날 기념 영상 상영, 한국 전통문화 체험, 부여군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현지 공무원 및 고위급 관계자들도 참석해 굿뜨래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상품 홍보의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 협력을 굳건히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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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 개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신축공사(배치도)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10월 17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을 개최하며 충남 서남권 최초의 친환경-바이오 섬유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시작한다.부여군은 전국 1위 양송이·표고 생산지라는 강점을 활용, 버섯 폐배지와 식물유래 원료를 이용한 비건 가죽(비건 섬유) 소재 개발을 신산업 아이템으로 발굴했다.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포함 총 1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충남분원은 비건 섬유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기술 지도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매년 발생하는 35만 톤 이상의 버섯 폐배지를 고부가가치화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준공은 2026년 9월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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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95만여 명 방문
제71회 백제문화제(YES 키즈존)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제71회 백제문화제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누적 관람객 95만여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백제문화단지 인프라를 활용한 고품격 프로그램이 흥행을 이끌었다.특히 1,100여 대 드론아트쇼, 미디어아트 '빛으로 빚은 백제야', 고품격 야간 프로그램 '성왕연회'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YES 키즈존'과 전통문화 체험,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도 성공적이었다.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은 600여명이 참여해 축제의 백미로 손꼽혔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백제문화제가 살아서 펄떡이는 현재형 축제이며 내년에는 더욱 새롭고 창의적인 축전으로 찾아뵙겠다고 폐막 소감을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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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흥행 대박, 10일간 대장정 마무리
제71회 백제문화제 (사진제공=부여군)
[세종타임즈]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펼쳐진 제71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10월 3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12일(일) 폐막까지 황금연휴를 포함한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부여군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축제의 흥행 요인으로는 주 행사장인 백제문화단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역사와 문화, 첨단 콘텐츠가 어우러진 고품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는 점이 꼽힌다.
특히 야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이 큰 주목을 받았다.
1,100여 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아트쇼는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고 사비궁을 배경으로 펼쳐진 미디어아트 ‘빛으로 빚은 백제야()’는 고대와 현대의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장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황금연휴를 맞이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YES 키즈존’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시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고 ‘생활문화마을’에서는 금귀걸이 키링 만들기, 목간 체험, 염색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공연 프로그램도 흥행을 견인했다.
백제문화단지 주무대에서는 프로미스나인, 폴킴, 이영현, 조성모, 데이브레이크, 김연자, 이은미, 임한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은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부여 군민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여해 왕실 행차, 고취대, 대형 백제기 등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도심 한복판에서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재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구드래와 신리를 잇는 ‘백제 옛다리’ 부교, 백마강 위 LED 돛단배와 수변 경관 조명은 부여의 가을밤을 환상적으로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철저한 현장 대응과 청소 관리로 행사장 청결이 모범적으로 유지됐으며, 주차 및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관리도 원활히 이뤄져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백제문화제 기간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해 주셨다”라며 “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내년에는 더욱 새로운 백제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71회를 맞은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역사- 문화가 지닌 가치와 고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성공적 변화를 이끌며 미래 백제문화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펼쳐진 제71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10월 3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12일(일) 폐막까지 황금연휴를 포함한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부여군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축제의 흥행 요인으로는 주 행사장인 백제문화단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역사와 문화, 첨단 콘텐츠가 어우러진 고품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는 점이 꼽힌다.
특히 야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이 큰 주목을 받았다.
1,100여 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아트쇼는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고 사비궁을 배경으로 펼쳐진 미디어아트 ‘빛으로 빚은 백제야(夜)’는 고대와 현대의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장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황금연휴를 맞이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YES 키즈존’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시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고 ‘생활문화마을’에서는 금귀걸이 키링 만들기, 목간 체험, 염색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공연 프로그램도 흥행을 견인했다.
백제문화단지 주무대에서는 프로미스나인, 폴킴, 이영현, 조성모, 데이브레이크, 김연자, 이은미, 임한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은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부여 군민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여해 왕실 행차, 고취대, 대형 백제기 등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도심 한복판에서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재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구드래와 신리를 잇는 ‘백제 옛다리’ 부교, 백마강 위 LED 돛단배와 수변 경관 조명은 부여의 가을밤을 환상적으로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철저한 현장 대응과 청소 관리로 행사장 청결이 모범적으로 유지됐으며, 주차 및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관리도 원활히 이뤄져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백제문화제 기간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해 주셨다”라며 “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문화행렬’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내년에는 더욱 새로운 백제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71회를 맞은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역사·문화가 지닌 가치와 고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성공적 변화를 이끌며 미래 백제문화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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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역사문화행렬’,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8년 만에 부활
부여군 ‘백제역사문화행렬’,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8년 만에 부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10월 11일 제71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역사문화행렬’을 8년 만에 부활시켜 부여 시가지에서 장엄하게 선보인다.
‘백제역사문화행렬’은 백제 사비 도읍 시기의 왕실 행차와 생활 문화를 지역 주민이 함께 재현하는 군민 참여형 거리 퍼레이드로 전통 고증을 바탕으로 현대적 연출을 가미해 새롭게 구성됐다.
이번 행렬에는 부여 군민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여해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생동감 있게 재현한다.
특히 왕실 행차, 고취대, 대형 백제기 등이 어우러진 웅장한 장면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8년 만에 부활하는 백제역사문화행렬은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행사”며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장엄한 퍼레이드를 통해 백제의 역사와 감동을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71회 백제문화제는 지난 10월 3일 개막 이후 연일 수많은 관람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과 쾌적한 행사장 환경, 체계적인 운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성공적인 축제로 진행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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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유람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합동 안전 점검 진행
중앙합동 안전 점검
[세종타임즈]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9일, 백마강 일원에서 유람선 중앙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 이용이 급증하는 시기에 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사전 예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 김용균 실장을 비롯해 충청남도 하천과 지배현 과장, 부여군 홍은아 부군수,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지사 장현태 지사장 등 중앙 및 지방정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합)부여유람선으로 ▲선박의 구조적 안전성 ▲구명설비 비치 현황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홍은아 부군수는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다중 이용 유람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자세히 확인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수상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