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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오는 10월 2일 정림사지 일원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백제 후기 문화를 대표하는 연속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는 2015년 7월 8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으며 부여, 공주, 익산 3개 지역의 총 8개 유적 중 부여는 무려 4곳이나 지정된 바 있다.
기념행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축하 퍼포먼스 △축하공연 △부여군충남국악단 공연 △미디어아트 공연이 있고 부대행사로는 △부여군 어린이 세계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등재 10주년 축하 메시지 이벤트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세계유산 도시 부여의 탄생 10주년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정림사지 일원에서 국가유산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국가유산을 즐기는 야간 관람·체험 프로그램인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가 동시 개최된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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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동안전물품 지원으로 아동 안전 지킨다.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아동 안전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부여군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안전모자, 안전조끼, 안전 반사광, 호루라기 등 다양한 안전 물품을 보급하며 아동들이 일상에서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는 총 2차례 안전 물품을 지원했으며 1차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안전 우산을 지원했고 2차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의무교육 과정인 생존수영에 필요한 생존수영 가방을 지원했다.
박정현 군수는 “아동의 성장단계와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안전 물품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2023년 4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의 권리를 보호·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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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료
부여군,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료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주 1회, 4주간 지역 내 임산부 1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구강 관리법 및 치과 검진·상담 △임신 중 스트레스 관리법 △산후우울증 예방 관리 △원예 활동 △신생아 용품 만들기 △영양 관리를 위한 떡 클레이 체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떡 클레이 체험은 쌀가루 반죽을 활용해 꽃과 캐릭터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을 도와줬고 애착 인형 만들기는 직접 아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며 태아와의 교감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임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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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개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비전승’ 이라는 주제로 사비 백제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전승의 울림을 담은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히 올해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백제역사유적지구 중 한 곳인 정림사지를 배경으로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함께 전달하도록 기획했다.
부여군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매년 국가유산청의 평가와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으며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백제문화재단에 사업을 위탁하고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총감독을 선임하는 등 일찌감치 탄탄한 운영체계를 갖췄다.
지난해에는 사비 천도의 시작과 성왕의 축하연을 주제로 했다면 올해는 사비 백제가 남긴 초월적 가치와 전승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점차 무르익어가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태현 총감독은 “이번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는 관람객이 백제의 기억을 이어가는 ‘전승자’ 가 되는 여정을 연출하고자 했다”며 “가을밤 정림사지를 걸으며 백제의 미학을 온전히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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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사업’ 2개소 선정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부여군 관내 생산자단체 2개소가 국고보조금 총 12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임산물의 가공·유통 체계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은 부여군산림조합과 노루골영농조합법인이다.
△부여군산림조합은 기존 산지종합유통센터 리모델링 및 장비 지원으로 산지 가공·유통 효율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노루골영농조합법인은 유통센터 건축 및 장비 지원으로 원스톱 가공·유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고 12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국비 50%, 도비 10%, 군비 10%, 자부담 30%의 비율로 2개년에 나눠 교부된다.
전국적으로 총 5개소가 선정됐으며 충청남도에서는 부여군의 2개소가 포함되어 지역 임산물 경쟁력 강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여군은 향후 2026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하고 설계 및 인허가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부여 임산물의 가공·유통 기반을 크게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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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착공
부여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착공
[세종타임즈] 부여군 보건소가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운영을 유지한 채 진행할 예정이나, 현장 여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정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운영 정지 일정 및 업무 범위를 안내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단열과 설비 등의 성능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함으로써, 건물 부문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어린이집, 보건소, 도서관 등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역을 대표하는 보건기관으로 2012년에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축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의료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준공 후 약 13년이 경과 되어 냉난방장치의 잦은 작동 불량, 온수 히트펌프의 고장 및 누수 등으로 전반적인 개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여군 보건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사업에 선정된 후, 국비 21.7억원, 도비 2.8억원을 확보하고 군비 6.5억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31억원으로 이번 달부터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사의 주요 사항은 △외벽 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폐열회수형환기장치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교체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 등이다.
부여군 보건소는 2020년부터 꾸준히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신청을 해왔으며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36개소 중 28개소가 사업에 선정되어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유재정 부여군 보건소장은 “남은 8개 보건기관도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군민들께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으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해해 주시고 넓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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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살아 숨 쉬는 역사 체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살아 숨 쉬는 역사 체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0월 3일(금)부터 10월 12일(일)까지 열리는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적·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방문객들에게 ‘체험하는 역사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체험프로그램은 총 12개 분야 30여 종으로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백제시대 인물을 연기하는 전문 배우들과 함께하는 ‘웰컴 투 백제’ △어린이 전용 역사·놀이 공간인 ‘YES 키즈존’ △역사교육과 창의 활동을 결합한 생활 문화마을 체험 △공예 작가들과 함께 공예·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123 사비 공예마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특히 생활 문화마을 체험은 △백제 무기 과학 체험 △금속공예 키링 제작 △백제의 색을 주제로 한 황색 두건 천연 염색 △목간 SNS 체험 등 역사와 현대적 상상력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백제의 활을 비롯한 무기를 체험하고 다양한 생활 문화를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으며 완성한 작품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YES 키즈존은 △용탈 만들기 △고고학 발굴 체험 등 역사·창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백제를 배우도록 구성됐으며 대형 에어바운스와 볼풀 등 놀이 시설도 갖춰져 있어 즐겁게 머무를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기획됐다.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는 △현실 RPG형 프로그램 ‘사비도성탐험대’ △부여를 찾은 숙박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백제인으로 그려드려요’ 초상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축제 현장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체험프로그램은 백제문화제를 찾는 가족, 학생,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라며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해 백제의 숨결을 가까이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71회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10월 3일(금)부터 10월 12일(일)까지 추석 황금연휴를 포함한 10일간 부여군 일원(백제문화단지, 구드래, 시가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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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시책 구상 토론회 개최
부여군, 2026년 시책 구상 토론회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2026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15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과·소장, 담당관, 분야별 외부 전문가 1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시책 구상 토론회’를 열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보고된 신규 시책은 총 106건에 약 2,693억원 규모로 농촌 · 관광 · 경제 · 복지 등 군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
‘2026년 신규 시책’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주도 발전 전략을 통한 부여형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점을 뒀다.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회복과 성장의 민생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밀착형 시책을 다수 발굴해 눈길을 끌었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먼저, 기후 위기와 초고령화에 따른 농촌의 구조 전환에 대응해 △3세대 스마트팜 지능형 농업 혁신 △스마트팜 저탄소 인증 사업 △선도적 농업 인력수급 패키지 등 AI·스마트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들이 선보였다.
다음은 전 세계적 K-문화 콘텐츠 영향력 강화 흐름에 발맞춰 △부여의 멋과 감성을 담은 관광 굿즈 개발 △금강 국가관광도로 조성 △부여 백제 한옥단지 기본계획 수립 등 역사·문화의 재해석을 통한 특권적 관광 콘텐츠화가 소개됐다.
침체한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굿뜨래페이 특별 환급 데이 △전략사업·ESG 연계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 신설 △농어촌버스 전면무료화 등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민생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해 제시됐다.
인구 불균형 가속화·기후변화 등 새로운 미래 전환에 대응해서는 △인구 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부여형 RE100 프로젝트△탄소중립·녹색성장 산업단지 조성 등의 시책도 제시됐다.
이어서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사회 안전 매트 구축을 골자로 △고독사 위험군 외출 유도형 쿠폰 지원 △청소년 희망나르 운영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시책이 제시됐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해 4년간 연속된 복합 재난에 대응해 △백마강 하상 퇴적토 준설 △홍수 대비 농업용 저수지 재난방지시설 설치 △부여형 재난소통시스템 구축 등 재난 안전 분야의 근본적·선제적 예방을 위한 인프라 개선과 전방위 관리 체계 강화에 힘을 실었다.
부여군 총괄계획가와 충남연구원 분야별 전문가는 소개된 시책의 비교 분석, 새로운 아이템 발굴, 방향 제시 등을 통해 토론회의 내실 있는 실행력을 담보했다.
박정현 군수는 "어려운 때일수록 미래에 대한 투자는 다양한 계층이 공정한 기회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스며드는 공감과 실용의 정책을 구체화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다양한 시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성과 분석을 통해 시책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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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잊지 마세요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4,249건에 재산세 56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재산세 정기분은 7월에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 9월에 주택 2기분과 토지분에 대해 부과된다.
납세자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ATM기에서 신용카드, 통장을 이용해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입 계좌 △가상계좌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토스 등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 통해서도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는 이달 30일까지이고 납기를 넘기면 3%의 납부지연 가산세를 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꼭 납부를 부탁드리며 항상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는 부여군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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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부여군, 청년 맞춤형 서비스 강화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9월부터 청년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자기 계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 공구와 캠핑용품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구·캠핑 장비 구매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손쉽게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대여 신청은 충남청년포털을 통해 접수한 뒤 부여청년센터를 방문해 수령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여 품목에는 △전동드릴 △사다리 △이사 박스 △텐트 △캠핑 의자 △휴대용 빔프로젝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가 포함돼 있으며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부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9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술 빚기 △홈파티 요리 만들기 △3D프린터 활용 테라리움 제작 △성공 취업을 위한 이미지 진단 등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미 활동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부여군 관계자는“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서로 교류하며 지역사회와 더 깊이 연결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