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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미있는 퀴즈로 어린이 안전 의식 키우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1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녀 어린이 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안전 상식을 재미있는 퀴즈로 풀며 다양한안전사고 유형을 학습하고 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골든벨에는 생활, 교통, 화재, 전기안전 분야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기초 지식을 담은 문제가 출제됐으며 OX퀴즈,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 보령소방서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안전 골든벨 성적 우수 학생들은 오는 12월 충청남도 ‘왕중왕전’에 참가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안전 골든벨을 계기로 재난에 취약한 어린 학생들이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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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보령시,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농업인과 도시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를 개최한다.
보령시농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매력있는 보령농업, 살고싶은 보령농촌’이라는 주제로 6년 만에 전시·체험·판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5회 보령시 국화전시회’, ‘제2회 귀농·귀촌·지역민 어울림 한마당대회’와 함께 열린다.
첫날인 20일 오전 11시 농업교육관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우수농업인과 4-H회원 등 25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11M 삼색가래떡 커팅식과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21일과 22일에는 농산물 요리 시연, 마술·버블 공연, 지역동아리 공연 등 문화예술 공연이 열린다.
전시 프로그램으로 만세보령 최고의 농특산품, 다육식물, 스마트팜 신기종농기계, 친환경자재 등 전시와 반려동물 문화관을 운영한다.
또한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체험, 디지털농업 코딩 체험, 농부 체험, 힐링 명상 체험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청년농부 상생장터,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한우마당, 충남여성농업인 제철 농산물 홍보판촉전 등 다양한 판매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 밖에도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시설인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스마트온실, 자연학습 식물원, 농기계대여은행, 조직배양 순화온실 등을 관람객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6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이니 만큼 농업인과 도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화합하고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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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바른 소통문화 조성 워크숍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12일 보령베이스에서 보령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소통문화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MZ세대 증가와 맞물린 공직사회 내 세대 변화 속에서 세대 간 차이점의 이해를 통해 구성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른 소통으로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사전에 실시한 버크만 진단 결과를 활용해 진행했다.
버크만 진단이란, 1951년 미국 심리학자 버크만 박사가 개발한 개인 특성 종합진단도구로 사람의 네 가지 주요 관점인 동기부여, 자기 인식, 사회적 인식, 문제 해결 방식을 보여준다.
교육생은 관리자, 중간관리자, 실무자 그룹을 고루고루 섞어 편성했으며 교육프로그램은 버크만 진단의 이해와 생활양식도해, 조직지향점, 시너지 빌딩, 그룹 토의 등으로 구성했다.
시는 오는 17일과 18일에도 워크숍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성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공동체의 신뢰와 믿음의 문화가 조성되어 조직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과의 진정한 소통, 나아가 감동행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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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자유총연맹 2023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 합동평가대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11일 웅천읍 비체팰리스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이 ‘2023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 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가 주최하고 충남여성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 평가대회는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전국 각지의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들의 봉사 활동에 대해 평가하고 지역의 우수사례를 전파해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국 시·도 여성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 등 개회식과 특별강연, 활동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는 소외 계층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세대와 성별,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대회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결속을 다지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9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 국민운동단체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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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먹방마을 폐광문화축제 개최
보령시, 제4회 먹방마을 폐광문화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14일 성주면 성주4리 공동생활홈에서 ‘제4회 먹방마을 폐광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성주4리 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먹방마을 폐광문화축제는 폐광으로 침체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을의 상징이 된 인형극, 주민 노래자랑, 주민자치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열린다.
성주4리 먹방마을은 과거 1980년대에는 대한민국 석탄 산업을 이끌어 갔던 마을 중 하나로 수백여명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며 석탄합리화정책으로 폐광돼 당시 광업에 종사하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떠나고 현재는 100여명이 거주하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성주4리 먹방마을은 폐광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탈피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스스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창출해 왔다.
특히 광산문화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고 성차별 극복에 나서기 위해 마을주민들이 배우가 되는 인형극단을 만들어 양성평등을 주제로 지금까지 매해 다수의 공연을 펼치며 전문 극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인희 대표는 “탄광이 문을 닫으면서 침체된 먹방마을이 주민들의 노력으로 사회공동체를 회복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폐광문화축제에 방문해 인형극과 다양한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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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제3회 보령 청년주간’
보령시, 청년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제3회 보령 청년주간’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하나로 이어지는 보령 청년’이라는 주제로 제3회 보령청년주간 행사를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기획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학업, 취·창업으로 심신이 지친 청년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공감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주간 첫 행사로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14일에는 청년 간담회 ‘보령 청년 만세’를 개최한다.
보령 청년 만세는 청년들과 도·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들의 문제점, 고민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6일에는 보령청년 마음잇길 서포터즈단 발대식이 이뤄진다.
보령청년 마음잇길 서포터즈단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내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경제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조직됐다.
특히 20일에는 청년이 직접 기획·추진하는 ‘청년문화박람회’가 보령명천LH1단지아파트 옆 명천동 1117번지에서 열린다.
청년문화박람회는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홍보·공방·체험·전시·먹거리 등 청년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체험과 다양한 축하공연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17일부터 19일까지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세무, 엑셀, 사회적기업, 제로웨이스트 사업 등 청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1일은 15개 시군 청년 대표단과 관내 청년이 참여하는 충남 시·군 청년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한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에 대한 청년의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인 만큼 청년들이 많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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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누군가의 닫힌 마음을 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보령시, “누군가의 닫힌 마음을 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7시에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마음건강 TALK’ 강연을 진행한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백석대학교 상담학과 조성희 교수를 초청해 우울⋅불안, 스트레스, 중독, 부부관계 회복, 자녀관계 회복, 마음건강 관리에 대한 강연과 질의답변 시간으로 참가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자, 우울·불안 위험군, 관내 주민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전 질문지를 통해 정신건강 관련 관심 분야를 조사했다.
한편 보건소는 오는 20일 충청권역 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명천동 1117번지에서 열리는 청년문화 박람회에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고위험군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마음건강 토크를 통해 심신이 지친 주민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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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시장, 대하·전복 구이 장터 개최 “구이가 최고네”
보령중앙시장, 대하·전복 구이 장터 개최 “구이가 최고네”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대하·전복 구이 장터를 개최한다.
중앙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하, 전복 등 제철 수산물을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야간시간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먹거리 장터는 첫날인 13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이튿날인 14일은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7080 가요, 팝, 색소폰 공연과 경품 추첨, 게임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먹거리 장터 한편에선 보령교육사랑협의회 기금 마련 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한편 중앙시장은 13일 오후 1시 30분 중앙시장 제1주차장 무대에서 ‘2023 추석고객사은대잔치’ 현장 경품 추첨 행사를 개최한다.
경품 상품은 온누리상품권으로 1등 1명 60만원, 2등 4명 30만원, 3등 10명 20만원, 4등 12명 10만원을 지급한다.
김일환 상인회장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가족, 친지와 함께 방문하셔서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며 “오는 27일과 28일에도 다시 한번 전통시장 야시장을 개최하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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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대천해수욕장 방문객 574만4200명…지난해 대비 19% 증가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해수욕장 운영 결산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대천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574만4241명이 방문해 지난해 483만8800명 보다 90만5441명이 증가했고 무창포해수욕장은 34만9636명이 방문해 지난해 32만3500명 보다 2만6136명이 증가했다.
시는 올해 해수욕장의 관광객이 증가한 것에 대해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17일로 연장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 것과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여행 수요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 프로그램으로 K-POP뮤직페스티벌, GS뮤비페, 월디페 등 대형 공연을 유치하고 대천해수욕장 야간개장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야간 피서 욕구를 충족시켰다.
아울러 깨끗하고 청결한 명품 해수욕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1일 3교대 평균 73명의 청소인력을 배치했으며 1일 2회 클린업 타임 운영, 공중화장실 20개소 관리, 피서철 생활쓰레기 수거 횟수 확대 등을 실시했다.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시는 보령소방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보령시수중핀수영협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물놀이 인명 구조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올렸다.
이 밖에도 유관기관과 공조해 각종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했으며 차 없는 거리와 부당요금 이동신고센터 운영하고 옥내외 가격표시제를 실시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객 유입을 위해 해양레저관광 분야에서 보령시 해수욕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의 발굴과 야간개장 운영 시 야간 해수욕 이외에 관광객이 백사장에서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오락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동일 시장은 “개장 기간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해준 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피서지라는 자부심으로 완벽한 운영과 색다른 콘텐츠로 여름철 관광객들의 발길을 계속 이끌자”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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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8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 제18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단체 ‘러브피플’을 초청해 ‘인생 클래식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주제로 제18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러브피플은 독일 유학을 마치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독주, 실내악, 챔버오케스트라, 성악 앙상블, 오페라,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테너 이성호, 피아노 박주연, 소프라노 노서현, 바이올린 박해윤, 오보에 고민식이 클래식 협연을 펼치며 클래식 음악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보령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 또는 보령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보령시 문화교육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11월 9일 전영규 교수의 언어와 행동심리 강연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된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