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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신명 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기업인 한마음행사 개최
보령시, 신명 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기업인 한마음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25일 보령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기업인과 근로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보령시 기업인 한마음행사’를 개최했다.
보령시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사 간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시상식과 2부 문화공연으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 시상 등 기업 현장에서 보령시 발전에 공헌한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행사 2부에서는 국악인 남상일 가수 김지현 , 강유진, 박구윤이 공연하는 국악과 트롯의 힐링콘서트가 열려 노사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우수기업인상에는 ㈜동방메디컬 김근식 대표 등 3명, 모범근로자상에는 ㈜백보석재 박동석 공장장 등 10명, 보령시의회 의장 표창에는 엔에스시스템 정하나 대리 등 3명, 장동혁 국회의원 표창에는 ㈜보창산업 이웅희 반장 등 3명이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땀흘려온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의 주축이 되는 기업과 근로자 지원을 강화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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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글로벌 수소 산업 거점 육성 방안 모색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충청남도와 보령의 변화하는 수소 산업을 홍보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2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경제로 변화하는 힘쎈 충남, 수소에너지로부터’라는 주제로 세계 수소 정책 동향과 기업들의 기술 교류를 통한 세계적 수소 산업 육성의 목표로 열리게 됐다.
포럼은 총 세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세션 1에 앞서 김동일 보령시장의 환영사,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의 기조연설이 이뤄졌다.
또한 ‘충남 수소산업 육성·신기술개발·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청남도의 수소 산업 육성 의지를 표명했다.
업무협약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윤석진 원장, 단국대학교 안순철 총장, SK E&S 권형균 부사장, LG화학 김노마 연구소장이 참여했다.
이어서 세션 1에서는 국내외 수소 산업 및 정책 현황 발표, 세션 2에서는 국내외 수소 기업 기술 현황 발표가 이뤄졌으며 세션 3을 통해 충남 수소 기업들과 각국 수소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포럼에는 영국에너지연구협회의 이사인 마틴 프리어, 캐나다 기업 Edomonton Global 이사인 브랜트 레이크맨, 폴란드 비엘코포스카주 경제부 부장 카롤리나 아트라스크비치-루타를 포함한 미국, 벨기에, 독일 등 국제적인 수소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또한 프로그램 2일 차에는 보령 에너지월드,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당진 그린수소센터 등 시설 견학을 통해 충남 수소 산업을 들여다본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의 개최를 시작으로 수소 산업 육성에 적극적 노력할 것”이라며 “블루수소, 그린수소 등 세계를 아우르는 수소 산업 선도 도시로의 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제2기 수소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세계최대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 공모에도 선정돼 수소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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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예술로 놀다’ 제1회 보령시 청년 예술가 연주회 개최
‘청춘 예술로 놀다’ 제1회 보령시 청년 예술가 연주회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8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춘예유’ 제1회 보령시 청년 예술가 연주회를 개최한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보령지회가 주관한 이번 연주회는 지역 청년 예술인을 육성하고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열리게 됐다.
이날 연주회에는 Volce Quartet 멤버 박동석과 보령청년앙상블 SSIMO의 주효진·조예윤·강시훈·한수연, 루체트리오 최지우가 아름다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협주를 선보인다.
연주회 프로그램으로 1부에서는 요세프 헬메스베르거의 ‘Serenade for 3 violins and Piano’, 안토니오 비발디의 ‘Concerto for 2 cellos in G minor, RV 531’ 등 5곡을 연주하며 실력을 뽐낸다.
2부에서는 니콜로 파가니니의 ‘La Campanella’, 애니메이션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 하얀거탑 OST, ‘B.Rossette’ 등 대중에게 익숙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미래라 할 수 있는 보령 청년 예술가들이 모여 연주회를 열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우리 청년 여러분과 보령시민 모두가 다 함께 문화예술로 하나 되어 진정한 소통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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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효율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 체결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남보령근해안강망협회와 효율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번기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과 혼인한 결혼이민자의 해외 거주 가족·친척 초청 방식에 대한 보령시와 어업인 단체 간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도입 방식은 해외 기초지자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도입 방식과는 구분된다.
시는 업무협약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을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충남보령근해안강망협회는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모집, 계절근로자 심사, 계절근로자 고용주 배정, 계절근로 사업장 현장 점검 등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다.
시는 2017년부터 해당 제도를 통해 해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왔으며 올해는 베트남에서 272명을 도입해 47어가에 배정을 완료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방식은 법무부로부터 전국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어업인 단체와 업무협조 체계를 단단히 해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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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보령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위해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19일 서산시 한우농장에서 처음 확인된 럼피스킨병이 인근 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김동일 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지휘부를 구성하고 상황총괄, 방역대책, 통제초소, 환경정비 등 8개 실무반을 편성해 상황관리에 나섰다.
먼저 시는 서산 발생농장 반경 20km 이내에 있는 관내 소 사육 농장 7호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또한 천북면 신죽리, 청소면 가축시장 등 2개소에서 거점소독소 운영을 시작하고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축산차량에 소독을 실시하며 발 빠른 차단 방역에 돌입했으며 소독 차량을 활용한 농장 순회 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연막소독기 15대를 동원해 흡혈곤충 방제에도 나섰다.
아울러 각 실무반에서는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매일 점검 회의를 열어 질병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는 축산농가에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신고 축산농장 모임 금지, 축산차량의 GPS 부착 및 운영 여부 확인, 흡혈곤충 매개체 살충 실시, 웅덩이 고인물 제거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 줄 것을 홍보하고 나섰다.
김동일 시장은 “외부인 및 차량은 축산농장 방문을 금지해 주시고 농장주께서는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럼피스킨병은 주로 소에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모기류, 흡혈 파리, 수컷 진드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서 전파되며 질병 감염 시 피부, 점막, 내부장기의 결절과 여윔, 림프절 종대, 피부부종 등이 나타난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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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보령중앙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세종타임즈] 보령 중앙시장상인회는 오는 27일과 28일 2일간 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전통시장 야시장’을 개최한다.
중앙시장과 대천2동 아나바다 나눔바자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특성화와 함께 야간시간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시장은 먹거리장터, 문화행사, 체험행사, 게임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며 27일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28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먹거리장터에는 우리 지역 6개 전통시장에서 준비한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며 문화행사로는 트로트, 퓨전국악, 버스킹, 품바 공연 등이 열린다.
또한 체험행사로 사진 머그컵 만들기,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등이 열리며 게임이벤트로 제기차기, 젓가락콩집기, 훌라후프 등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김일환 상인회장은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분이 참여해 야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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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인권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4일 보령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청소년시설 종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시설 및 청소년시설 종사자들의 아동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더 나아가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진관 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아동권리 존중을 위한 Base-line 이해 및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는 아동학대의 개념, 유형별 징후, 아동학대의 원인과 결과, 아동학대 현황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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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가을 수확철 일손 고민, 농촌 일손 돕기와 함께하세요”
보령시, “가을 수확철 일손 고민, 농촌 일손 돕기와 함께하세요”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오는 11월 말까지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임직원, 자원봉사단체 등이 함께하는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의 고령화·여성화 등 인력 부족 현상 심화에 따라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해 운영하고 있다.
가을철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중요한 시기로 밭작물 및 과수 재배 농가는 상대적으로 기계 작업이 어려워 일손이 많이 들고 기상재해와 돌발병해충 발생 등으로 어느 때보다 일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먼저 시는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하고 지원에 나선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고령·여성 단독 농가, 과수·채소 등 시기에 따른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태풍·우박·홍수 등으로 인해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청과 직속 기관 직원이 참여하는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시는 봄철 농번기인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직원 480여명이 38농가에서 못자리 설치, 배 적과 작업 등 영농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하며 농촌 일손 돕기가 농촌체험, 자연학습, 도농교류 등과 연계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가을철 수확기는 봄철보다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들에게 중요한 시기이다”며 “올해 힘겹게 일군 농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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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립합창단,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보령시립합창단,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보령시립합창단이 지난 21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합창단 10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보령시립합창단은 조은혜 지휘자의 지휘 아래 ‘UBI CARITAS–Ola Gjeilo’와 ‘꽃 피는 날-이희연’ 2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보령시립합창단은 47명으로 구성돼 평소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각종 행사 협연과 찾아가는 음악 활동, 도서 지역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음악 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합창의 진정한 가치는 서로 다른 구성원이 조화를 통해 하나의 아름다운 선율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며 “시립합창단은 앞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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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비상벨이 잘 보여, 비상벨 덕분에 안심”
“야간에도 비상벨이 잘 보여, 비상벨 덕분에 안심”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CCTV 비상벨 설치 위치를 야간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비상벨 LED 안내판을 설치했다.
시는 현재 27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CCTV가 설치된 곳 중 160곳에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다.
비상벨은 보령시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어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관제요원이 112에 즉시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게 된다.
이러한 범죄예방 체계가 구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비상벨은 설치 장소를 인식하기가 어려웠으며 특히 야간에는 활용이 더욱 어려웠다.
이에 시는 공원, 대천천 산책로 우범지역 등 40개소에 비상벨 LED 안내판을 우선 교체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15개소에 추가 설치하는 등 지속해서 안내판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비상벨 LED 안내판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시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령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강력범죄 및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CCTV통합관제센터 및 안심귀가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