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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사랑나눔 노후 가전제품 교체’ 실시
공주시, 취약계층 ‘사랑나눔 노후 가전제품 교체’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9일 ‘사랑나눔 노후 가전제품 교체사업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후 가전제품 교체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노후 가전제품을 새 가전제품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10월 공주시와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B충청방송,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4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다.
수혜 대상자인 유 모씨는 장애를 안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집안 내 대부분의 가전이 오래된 중고 가전으로 고장 등으로 교체가 시급하고 집안 내 악취와 도배장판 등의 문제가 심각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당초 도배장판 교체 지원 예정자였지만 LH와 옥룡복지봉사단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하게 됐으며 입주식 당일 TV,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의 가전제품이 전달됐다.
이들 기관은 유 모씨 가정 외 취약계층 42가구에도 총 2천 5백만원 상당의 새로운 가전제품 전달, 보다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왔다.
소찬섭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의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MB충청방송 김영진 본부장은 “공주의 어려운 가정에 좀 더 편안한 삶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노후 가전제품 교체사업 관련 방송 송출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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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적합 퇴비 및 부숙토 불법 투기 ‘꼼짝마’
공주시, 부적합 퇴비 및 부숙토 불법 투기 ‘꼼짝마’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무단 투기된 퇴비 및 부숙토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부숙된 가축분뇨 등 부적합 퇴비는 유기물 함량 및 부숙도가 미달되거나 염분과 수분함량이 기준치를 초과해 중금속 검출 등으로 농경지에 사용할 경우 심각한 생육장해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부숙토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상 토지개량제로 사용하는 경우 사람의 식용 및 가축의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작물 등을 재배하는 토지에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여기에 악취 피해뿐만 아니라 침출수 등으로 인한 하천오염을 초래하는데 행위자를 찾지 못하면 오염물질의 수거 및 원상회복 등이 어려워 고스란히 마을에서 피해를 입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대형트럭 등을 이용해 오염 의심물질을 대량으로 투기 및 야적하는 상황을 목격할 경우 곧바로 시청에 신고해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미부숙된 퇴비의 경우 환경보호과 수질관리팀, 부적합한 폐기물재활용 부숙토는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으로 신고하면 된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쾌적한 거주 환경 보호와 오염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마을 내 악취 유발 오염물질 투기에 대한 자체 감시활동과 빠른 신고”를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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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살롱 드 공주, ‘탱고 클래식의 역사’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문예회관은 오는 6월 21일오전 11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살롱 드 공주(Salon de Gongju) ‘탱고 클래식의 역사’를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의 브런치 콘서트인 ‘살롱 드 공주’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악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공연장 옆 책방’, ‘재즈로 듣는 클래식’, ‘커피 칸타타’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탱고 클래식의 역사’ 공연은 탱고 작곡가 피아졸라(Piazzolla)의 곡들을 탱고의 대표 악기이자 악마의 악기라고도 불리는 반도네온과 앙상블 솔리데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피아졸라의 ‘잘 가요 아버지(Adios nonino)’. ‘망각(oblivion)’, ‘리베르탱고(Libertango)’와 이라디에르(S.Yradier)의 ‘비둘기(La Paloma)’, 카를로스 가르델(C.Gardel)의 ‘머리 하나 차이로(Por una cabeza)’ 등 탱고의 대표적인 곡들을 들을 수 있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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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3 충남·세종 지역대학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데이' 성료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학연구본부 산학연구지원실은 19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충남, 세종 지역대학 창업동아리 간의 교류를 위해 건양대,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전통문화대와 공동으로 “2023 충남·세종 지역대학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로 각 대학 창업동아리 간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협업 유도와 벤치마킹을 통한 창업동아리 활동의 프로모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함이며, 각 대학별 창업동아리 총 12팀이 참여하여 ▷대학별 창업동아리 아이템 발표 ▷대기업/유니콘기업 분석 토론 조별 활동 ▷로컬 크리에이터 및 로컬 스타트업 생존 전략 특강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길희 산학연구본부장은“본 행사를 통해 충남·세종 지역대학 창업동아리들의 견문을 넓히고, 향후에도 점진적으로 참여 대학의 수를 확장하여 충남·세종 지역대학과 창업 행사 및 네트워크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공주대는 해마다 40팀 내외의 창업동아리를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지원, 맞춤형 상담 및 멘토링,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있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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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식품안전 토크쇼 개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청에서 주관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장에서 좌장인 외식상품학과 '윤혜려교수 '(공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는 소비자와 식품 전문가가 참석한 식품안전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 토크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식품안전 토크쇼의 배경은 코로나19 이후 외식산업 규모 및 추세분석 및 침체되었던 외식업계 활력과 안전한 외식문화 확산 지원 필요에 의해 개최되었다
주요 토크쇼 내용으로는 ▷코로나19 이후의 음식문화 개선방향 토론 ▷수요자와 공급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식품안전에 대한 의견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를 위한 의견 등을 자연스럽게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토크쇼에서 좌장을 맡은 윤혜려 공주대학교 교수는 패널 4인과 함께 소비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진행 및 환경을 생각하는 음식문화 개선방안 및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으로 충청남도 건강증진식품과에서 추진하는 방향에 맞는 정책으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전문 패널로는 ▶한국외식업 중앙회 충청남도지회 예산군 지부장 신원철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 영양사 회장 곽희연 ▶충남도립대학교 김나희 교수 ▶사단법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사무국장 장복향 님이 참석하여 이 행사장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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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맞춤형 취업지원 실시
공주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맞춤형 취업지원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구인·구직 정보 격차 해소 및 편의성 증진을 위해 공주시일자리센터가 주최하고 충남일자리진흥원과 공주시 취업지원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와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18일에는 LH천년나무 4단지를 찾아 구직상담, 개인 맞춤 색 진단, 면접패키지 지원사업 등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구직상담과 현재 진행 중인 공공일자리와 기업체 채용정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은 “취업에 관심은 있지만 기관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어 편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8월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사회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9월에는 공주시일자리박람회를 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일정은 공주시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경규 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이동상담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구인·구직난 해소와 함께 사각지대 없는 취업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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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상변화 대응 농작물 적기 방제 당부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식량작물, 과수, 채소류 등 주요 품목 병해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방제협의회에는 관내 농업인단체장, 관계 공무원, 민간방제단 등 16명이 참석했다.
방제협의회에서는 올해 기상 상황과 농작물 주요 병해충 발생 전망 및 방제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돌발해충 월동난 부화시기에 따른 방제 적기 및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통보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협의회는 6월 1일과 2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모든 읍면동 과수농가에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하기로 했다.
과수나무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매미나방과 같은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낮은 시기인 부화 후 1~2주 사이에 방제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감염 시 방제가 불가능한 과수화상병 등 9종과 중국으로부터 저기압 기류를 타고 6~7월에 유입되어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 등 13종의 해충들에 대한 설명과 방제요령을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통보서’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돌발병해충 발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서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를 부탁드리며 시는 적기 병해충 예찰 방제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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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우수기관 수상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8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85개소를 공주시 어린이급식관리센터 회원으로 등록 관리하고 53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취급업소 88개소에 대해 주기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 취급 업소를 지도 점검할 어린이 기호식품전담관리원 5명을 위촉해 구역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식품취급업소의 고열량·저영양·고가페인 함유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통한 어린이 건강 보호에 힘써왔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급식의 영양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어린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취급업소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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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공주시-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청양군과 상호 교차 기부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공주시 기술보급과와 청양군 기술보급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공주와 청양 두 부서의 뜻깊은 협력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방안 모색 등 기술 보급 업무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와 청양군, 부여군 생활권협의회는 지난달 17일 정례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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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최원철 공주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최원철 공주시장이 19일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환경부 주관의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시장은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의 지목으로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범국민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최원철 시장은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탄소중립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난 석장리구석기 축제에서 1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품 수거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1회용품 제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각종 축제에서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황인홍 무주군수, 최재구 예산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돼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