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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산업통상자원부“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증정식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김길희)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증정식을 거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주관 연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 지자체, 참여 중견기업 등 3개 얼라이언스 관계자가 모두 참석하여 사업계획 발표, 현판증정식 등을 통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책임을 맡은 전의식 교수(천안 친환경모빌리티클러스터 단장, 공주대 기계자동차공학부)는 충남이 특화된 자동차부품산업이 향후 미래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석박사 인재를 중견기업 채용연계형으로 양성하고, 참여 중견기업인 ㈜용산, ㈜코넥과 공동 R&D과제 수행을 통해 충남지역산업 혁신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는 향후 5년간 60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대학 내 중견기업 혁신연구실을 구축하고 총 30명의 미래모빌리티 R&D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PBL(Problem-Based Learning) 기반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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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레타 뮤지컬 <파리넬리>“천상의 목소리가 전하는 전율의 무대”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4일(금), 7월 15일(토) 이틀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년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된 오페레타 뮤지컬 <파리넬리>를 선보인다.
뮤지컬 <파리넬리>는 18세기 유럽을 뒤흔들었던 최고의 오페라 가수 파리넬리의 화려한 삶에 감춰진 슬픈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사라방드(Sarabande), 울게하소서(Lascia Ch’io Pianga) 등 영혼을 울리는 헨델의 아리아가 주옥같은 멜로디로 재편곡된 넘버와, 16인조 오케스트라와 21명의 배우가 펼쳐내는 환상적인 무대로 ‘창작뮤지컬의 대 역습’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2015년 더뮤지컬어워즈·예그린어워드 신인상을 휩쓸며 완벽한 파리넬리로 인정받은 바 있는 배우 루이스초이를 비롯해 리카르도 역의 김경수·이준혁, 안젤로 역의 박소연, 래리펀치 역의 유성재, 헨델 역의 이한별·김주호 등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벅찬 감동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뮤지컬과 클래식을 넘나들며 웅장한 감동을 전하는 뮤지컬 <파리넬리>는 제9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올해의 창작뮤지컬상, 신인남우상, 음악감독상 3개 부분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만큼 뛰어난 음악성과 화려한 볼거리로 공주 시민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공연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 공주문화관광재단, 의정부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익산예술의전당, 당진문화재단, 강릉아트센터, 군포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 오산문화재단, 에이치제이컬쳐,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로 진행된다. 총 9개 공연장에서 18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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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청남도, 농촌일손도 돕고 고향사랑기부도 하고 ‘훈훈’
공주시-충청남도, 농촌일손도 돕고 고향사랑기부도 하고 ‘훈훈’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충남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와 협력해 봄철 농촌일손돕기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주시 농촌진흥과와 충남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 직원 등 20여명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인력수급 난항을 겪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정안면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해 마늘종 제거작업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와 함께 양 부서는 지역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기부하며 솔선수범의 모습도 보였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라며 이번 일손돕기뿐만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까지 함께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나서준 충남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 직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일손 돕기 창구를 마련해 기관과 농가를 연결해주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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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최원철 공주시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세종타임즈] 최원철 공주시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30일 공주시에 따르면, ‘NO EXIT’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정진석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최원철 시장은 “모든 변화는 아주 작은 시작으로부터 비롯된다”며 “마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약 없는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공주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공주시의회 윤구병 의장과 임달희 부의장을 추천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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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인구감소 대응전략 수립
공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인구감소 대응전략 수립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원철 시장과 국소장 및 부서장을 비롯해 공주시정책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공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는 중간 보고회, 주민 설문,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공주시 인구감소 대응에 적극 반영,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방안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계획에 담긴 공주시의 인구감소 대응 비전으로는 ‘평범한 일상이 행복으로 바뀌면 특별함이 되는 일상의 건강한 행복, 행복한 시민’이 설정됐다.
이와 함께 에너지 넘치는 서비스 산업 유출·관심 인구의 내재화 인간의 특권, 안정된 생활환경을 목표로 8개의 추진전략과 16개의 실천 과제가 제시됐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야간관광 활성화 연계 콘텐츠 개발’ 빈집 문제 해결 및 생활인구 증가를 유도하는 ‘빈집활용 공유별장’ 미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추진하는 ‘공주미식학교 설립’ 등이다.
시는 이번 위원회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급성과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고려한 우선 추진사업을 선정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연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수립을 통한 공주시 인구감소 대응해 모든 연령층이 살고 싶은 공주시, 명품 도시 공주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지난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 동안 차등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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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모금 기념 감사이벤트 실시
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모금 기념 감사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올해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1억원 돌파를 앞두고 감사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5월 29일 기준 공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총 637명으로 누적액은 99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달성을 기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내마음 공주애, 고향사랑기부제 함께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공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사람으로 1004번째 참여자 발생일까지 기부 순번에 따라 마지막 두 자리가 52, 94번째가 될 때마다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그리고 1004번째 참여자는 10만원 상당의 한옥마을 숙박권 또는 알밤한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순번 ‘52’는 공주시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신5도2촌 정책을 다시 한번 알리고 ‘94’는 국가기념일인 고향사랑의 날인 9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정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월 9일까지 14일간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대한 문제를 풀면 되는데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와 도넛 세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온누리시민 홈페이지 및 공주시 공식 SNS에서 확인 및 참여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의 혜택과 함께 가치를 나누는 일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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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26일 오후 4시 30분 공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행사를 가졌다.
개관식 행사는 원성수 총장 등 주요 보직자, 최원철 공주시장,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임달희 공주시의회 부의장 등 공주시 주요 인사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주대 공주국민체육센터는 2003년 국민체육진흥법령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건립된 건축물로 준공 후 20년이 경과되어 전체적인 시설물 노후로 인한 안전 및 사용자의 불편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던 실정으로 2021년 12월 공주시 17억원, 공주대 3억원의 예산 확보로 총사업비 20억원 규모의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2022년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12월 착공, 2023년 5월 공사를 완료하여 현재 시험 운전 중에 있다. 정식 개장은 오는 7월 초에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공사내용으로는 수영장 기계장비 교체를 통한 수질환경 개선과 지붕 철골조 녹막이 보강 및 헬스장 인테리어 및 전기·소방 등 기타 부대공사 등이 있다. 이번 공주국민체육센터 환경개선사업으로 공주시민과 공주대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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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영동군난계국악단과 오는 15일 ‘교류음악회’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영동군난계국악단과 오는 15일 ‘교류음악회’
[세종타임즈]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영동군난계국악단과의 ‘교류음악회’을 개최한다.
2023 대백제전 성공개최 및 양 도시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과 김종욱 객원지휘자 지휘로 굽히지 않는 열정과 우리의 염원, 그리고 미래를 위한 희망이 담겨져 있는 박배성 작곡 관현악 ‘천고’을 시작으로 1부 포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정호 작곡의 거문고 협주곡 ‘숨’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인 김선옥 거문고 연주자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우리의 삶 속에서 잘 드러나지 않았던 숨은 영웅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와 보답의 의미를 담아 작곡된 손다혜 작곡 ‘그대, 꽃을 피우다’가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2부에서는 영동군난계국악단과 이현창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1994년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해 작곡된 박범훈 작곡 ‘뱃노래’를 시작으로 영동군난계국악단 악장으로 재직 중인 조광희의 협연으로 유용재 작곡 피리 협주곡 ‘바람칼’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마지막 곡은 폭풍이 휘몰아치듯 강한 어택과 화려한 리듬으로 구성된 이정호 작곡의 ‘Heart of Storm’을 젊은 차세대 타악 연주자 박희재의 협연으로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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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 공주페이 사용 제한
공주시,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 공주페이 사용 제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의 사용처를 2022년도 연 매출액 기준 30억원 이상인 가맹점은 등록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오는 29일부터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공주페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2022년도 기준 연 30억원 초과 매출 가맹점은 전체 가맹점 4400여개 중 107개소로 공주페이 매출액의 약 37%를 차지하고 있다.
개정된 지침을 적용할 경우 기존 가맹점인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공주의료원, 주유소 등이 등록 취소된다.
시는 가맹점 등록 취소에 따른 공주페이 사용률 하락과 시민들의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해당 가맹점을 공주시청 홈페이지 및 착한페이 앱 상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기념 구매 한도를 5월 한정 100만원으로 확대했으나 6월 1일부터는 구매한도가 다시 70만원 한도로 변경된다.
할인율 10%는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공주페이 현재 가입자 수는 15만 7천여명을 돌파했으며 충전액은 4668억원을 달성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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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세종타임즈] 충남 공주시를 포함한 전국 18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혁신도시 위주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한계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주시를 비롯한 충남 논산과 부여, 강원도 동해, 횡성, 경상도 안동, 영주, 밀양, 전북 고창, 충북 옥천, 제천 등 전국 6개도 18개의 비혁신·인구감소 도시가 동참했다.
이들 지자체는 공동성명문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의 기본 취지는 새로운 도시 조성이 아닌 기존 지방도시의 기능을 활성화해 인구를 증가시키는데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은 이에 부합되도록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05년 시작해 2019년 마무리된 제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153개의 공공기관이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했으나 원도시와의 연계효과 부족으로 원도시의 지역경제 및 인구증가에 제한적인 효과밖에 달성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은 기존 지방도시의 공동화를 초래하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혁신도시가 아니라 인구감소도시 구도심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개 시군은 앞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혁신도시 외에 인구감소 지역이 우선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3월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13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와 함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