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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공주시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훈훈’
충남개발공사, 공주시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훈훈’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충남개발공사에서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시설 안전 및 시설개량 재능기부’ 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는 충남개발공사 기술직 직원들이 주축이 돼 공주시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위생기구 개량, 조명기구 교체, 노후 배선기구 교체 등의 시설물 개량과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설비 등을 설치했다.
특히 충남개발공사 정석완 사장을 비롯해 최원철 공주시장, 박기영 충남도의원 등도 관심을 가지고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정석완 사장은 “공주시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다 함께 땀을 흘려 봉사활동 실천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경영, 나눔경영과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나눠주신 충남개발공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충남개발공사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생활이 힘겨운 이웃들에게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줬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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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박물관, ‘선사 예술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선사 예술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수만 년 전 후기 구석기시대 선사인들이 남긴 예술품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선사 예술가’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을 석장리박물관에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 전시되는 ‘선사 예술가’는 유럽 선사 예술 재현 전문가 참여로 벽의 모양과 질감까지 생생하게 재현된 15점의 동굴벽화와 60여 점의 조각상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석장리박물관은 눈으로 보는 전시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석기인들이 사용했던 선사예술 재료로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1회 토요일 특별전시실 앞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예술작가의 시연과 안내로 구석기시대 동굴벽화 재료인 숯을 이용하거나 천연 안료를 물에 개어 갈대 붓이나 깃털 붓을 이용해 가죽에 직접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날카로운 석기로 돌판을 긁어 그림을 새길 수도 있다.
행사 당일 석장리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자율 관람하거나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오는 10일 두 번째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선사 예술가들이 남긴 구석기시대 예술품을 감상하고 그 제작 방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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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상공인 카드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실시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2022년 연매출 3억원 이하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초기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실시한다.
접수가 시작되는 5일은 사업자번호 끝자리가 0 또는 5인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수료는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가 지원되며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자의 경우 사업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적합 여부를 검증한 뒤 8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이나 공주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높은 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사업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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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예당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무인비행장치운영센터 주관과 산업과학대학 지역건설공학과,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주최로 1일 소회의실에서 “예당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어촌연구원 글로벌연구소 박영진소장을 비롯한 6명의 수질, 환경, 지질전문가 등과 한국농어촌공사 윤태경예산지사장이 참가하였으며 공주대에서는 임성훈학과장을 비롯한 공학 전문교수 7명이 참가하여 예당호의 물부족, 수질개선, 오염원 방지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정남수 교수는 연구제안으로 “예당호 준설토 처리 및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로 저수율현황, 기후변화대응, 유효저수용량 증대의 필요성에 대하여 역설하였으며, 예당저수지는 저수면적 1,088ha, 유효저수량 4,607만㎡, 유역면적 37,360ha로 보령댐의 저수면적 580ha인 것에 비해 2배 정도로 크나 유효저수량은 예당호가 약 40% 정도 규모로 적어 이에 대한 준설토처리 및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가 시급한 실정임을 밝혔다.
농어촌연구원 박영진 소장은 “본 연구원은 국내 주요 대학과의 협업과 공동연구를 위하여 순회 간담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현재 농업용 수리시설물 연구 및 수질개선 연구 등 주요연구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기에 공주대 산업과학대학과도 예당호의 준설토 처리 및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연구는 계절별 집중호우 또는 폭우와 가뭄에 대비한 효율적인 물관리의 사례가 될 수 있고 전국 다른 저수지에도 적용이 가능한 사례가 될 것임”을 언급하였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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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가구리디자인학과, 2022-2023 이탈리아 국제디자인공모전 (A' Design Award and Competition) 동상 수상
공주대 가구리빙디자인학과 강민주, 박지은, 한하늘 작품 "Knotted Bench"
[세종타임즈] 이탈리아 국제디자인공모전 (A' Design Award and Competition)에서 가구리빙디자인학과 4학년 3명의 학생들이 ARTS, CRAFTS AND READY-MADE DESIGN AWARD2022-2023 / Bronze A' Design Award in Fine Arts and Art Installation Design Category in 2022-2023 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탈리아 국제가구디자인공모전(A' Design Award and Competition)은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모든 창조적인 분야와 산업에서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디자인, 디자인 개념 및 디자인 지향 제품의 우수한 자격을 강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모전이다.
공주대 가구리빙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강민주, 박지은, 한하늘)이 제출했던 작품 "Knotted Bench"는 세대 갈등으로 인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부터 디자인을 시작했다. 사회를 혐오하는 사회에 대한 인식과 삶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집을 짓는 자재 중 파이프, 케이블 타이, 철제 골조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흩어진 세대의 가족들을 하나로 묶어 하나가 되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Knotted Bench 와 함께 세대 공존을 향한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소통하는 사회를 상상한 디자인으로 Bronze A' Design Award in Fine Arts and Art Installation Design Category in 2022-2023에 수상하여 이름을 올렸다.
공주대 가구리빙디자인학과(김정호, 김종서, 김건수, 김소현)는 다양한 국내․외 전시 경험과 산학/관학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미래의 리빙디자인 전반의 리더로서 자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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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공주 고마나루 국제연극제’ 8월 5일 개최
‘제20회 공주 고마나루 국제연극제’ 8월 5일 개최
[세종타임즈]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20회 공주 고마나루 국제연극제가 오는 8월 5일 개최된다.
2일 공주시와 한국연극협회공주시지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고마나루 국제연극제가 아트센터 고마에서 8월 5일 개막해 13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연극제 시행 후 올해 처음으로 경연작 공모를 실시, 총 60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6개의 작품이 경연 무대에 오른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오태영 극작가는 “선정된 작품들은 뛰어난 연극성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공주시민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젊은 관객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작품들에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고마나루 국제연극제는 2021년 18회 대회까지 지역 문화 활성화와 인프라 형성을 위해 향토성 짙은 한국적 소재의 연극들을 발굴해 오다 지난해 19회 때부터 국제연극제로 탈바꿈했다.
슬로건도 ‘K-theater 세계연극의 중심에 서다’를 내세워 성공적인 도약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명실상부한 국제연극제로서의 타이틀에 걸맞게 외국 공연팀 3개 단체가 공주를 찾게 된다.
8월 5일 베트남 후에성 유산보존센터 황실예술단의 전통 공연이 서막을 열고 8월 7일에는 일본 삿포로 극장연락회의 ‘이방인의 뜰’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카자흐스탄 국립아카데미 고려극장의 ‘LOVE POEM’ 등 명작들이 대미를 장식한다.
연극예술학회와 공동으로 ‘국제연극제로서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이 자리서는 20주년을 맞이한 고마나루 국제연극제를 뒤돌아 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가늠해 볼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에는 상금 1000만원과 해외 공연의 특전이 주어지고 금상과 은상에도 500만원과 3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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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에 한마음 한뜻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에 한마음 한뜻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고향사랑기부 모금 활성화를 위해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모두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한 달간 ‘우리 먼저 선행’ 주간 운영을 통해 간부공무원 이상 직원 46명이 자발적으로 공주시와 연관이 있거나 본인의 고향 등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모금은 모금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추진계획 중 첫 단계로 지난 4월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약했으며 최원철 시장도 부여군과 청양군에 각각 기부했다.
이와 함께 공주시 미래전략실과 부여군 전략사업과, 공주시 산림공원과와 보령시 산림공원과 등 총 10개 부서가 상호기부에 나서면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도 최근 1억원을 돌파했다.
나아가 시는 출향 기업 및 출향인이 함께 하는 기부 릴레이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관, 단체, 기업 등 민간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공주에서 제공 중인 28종의 답례품 등 혜택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사랑기부 동참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확산은 물론 관련 도시들과 상호 교류 협력의 좋은 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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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방안 논의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수질 전문가, 소비자,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여한 ‘2023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는 2022년의 수돗물 수질 평가와 2023년 상수도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서 수질 개선을 위한 자문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상수도가 미급수되고 있는 일부 지역에 상수도 확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노후된 상수도 관망 정비로 고품질 수돗물 제공, 누수 저감으로 수돗물 생산 비용 절감 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상수도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수돗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수돗물 절약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조남철 상하수도과장은 “미급수지역에 대한 상수도 보급사업과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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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년센터, 충남 청년 정착 지원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청년센터, 충남 청년 정착 지원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충남형 청년 갭이어’ 공모에 공주시청년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 청년 정착 지원사업은 타 시도 청년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해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주시청년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약 1300만원, 시비 3200만원 등 총 4500만원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공주에서 창의적인 삶의 의지를 북돋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지역 정착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청년 감각재생 프로젝트’를 주제로 공주시청년센터와 제민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주 동안 공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창업자들을 만나보고 지역의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등 예술적인 삶을 디자인할 수 있는 경험을 집적해 제공한다.
이다현 공주시청년센터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관계인구가 농산어촌 마을을 변화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사례가 많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계인구를 형성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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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완료
공주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완료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주민의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해 유구읍 신영1리 마을에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을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충청남도 공모로 선정된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주택용 태양광 설치해 생산한 전기로 자체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약 8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유구읍 신영1리 마을 15가구에 주택용 태양광이 보급됐다.
주택용 태양광의 경우 자체 발전으로 월평균 약 5만원 정도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어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경규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 인식개선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에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도전하는 등 시민의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