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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문화도시센터·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백제역사문화권 문화도시 간 사업협력을 위해 6월 7일(수) 아트센터 고마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주문화도시센터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의 문화도시 사업을 연계하여 백제역사문화권 문화도시 브랜드 형성, 문화도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한 양 기관 간 인적, 물적자원 공유와 상호교류 활성화이다.
(재)공주문화관광재단과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함께 2021년 12월 ‘역사전통형’ 제3차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2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시민의 삶이 역사가 되는 현장, 미래유산도시 공주’라는 비전을 가지고 문화 시스템 구축, 문화 상생, 문화산업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사람이 보석이 되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 익산’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도시와 역사의 재인식, 시민축제 플랫폼 구축, 보석도시문화 브랜드 정립, 문화도시 생태계 구축의 4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장과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백제역사문화 관련 인프라 공유 및 활용으로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및 공동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니 앞으로의 사업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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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특수교육학생 학부모와의 간담회 개최
공주시, 특수교육학생 학부모와의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돌봄관련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교육정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2022년 8월 개최된 관내 유초중고특 학교운영위원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특수교육 학부모 간담회를 추가 개최하길 희망한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이번에 마련됐다.
공주시와 공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시도의원, 특수교육 학부모 등 50여명의 참석자들은 이날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과후 돌봄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4월 공주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돌봄 관련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건의된 방과후 돌봄 관련 시설 확충과 활동지원사 돌봄 추가 지원, 학교내 방과후 돌봄 강화 등 대해 시와 교육지원청은 적극 협력해 돌봄 강화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 아동들을 위한 상담·활동 서비스, 바우처, 재활치료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앞으로도 보다 양질의 정책을 통해 학생과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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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한 농업으로 수확철 마늘 일손 덜어요”
공주시, “스마트한 농업으로 수확철 마늘 일손 덜어요”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7일 사곡면 신영리 일대에서 ‘마늘 기계수확 작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농촌진흥청,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난지형 마늘 수집형 수확기 신기술 시범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마늘 줄기 절단, 수집형 수확기 수확 작업 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보급된 수집형 마늘 수확기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것으로 시중에 보급된 일반적인 수확기와 달리 수확 전 작업인 ‘굴취, 흙털기, 수집’을 일괄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관행 대비 노동력은 88%를 절감하고 10a당 작업시간도 2.1시간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시범사업은 공주시를 포함해 전국 8개 마늘 주산지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사곡면 일원 난지형 마늘 재배 8.8ha 규모에 이번에 시연을 가진 줄기 절단기와 수집형 수확기를 비롯해 휴립복토기, 마늘쪽선별기 등을 지원했다.
최원철 시장은 “농촌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부족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농업소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신기술을 적극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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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개 읍면 ‘찾아가는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검진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 및 국가 4대 암 검진뿐만 아니라 40세 이상 성인병 질환 검진, 50세 이상 남성 전립선암 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장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9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나눠 실시된다.
검진 일정은 19일 이인보건지소 20일 탄천보건지소 21일 의당보건지소 26일 반포보건지소 27일 유구보건지소 28일 계룡보건지소 29일 신풍보건지소 30일 우성보건지소 7월 3일 정안보건지소 순이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곡보건지소는 리모델링 때문에 검진이 진행되지 않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무료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인 자이다.
위암·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다.
검진은 무료로 진행되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검진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관내 검진 기관 15개소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검진이 최고의 예방이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잊지 말고 이동검진을 통해 편리하게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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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녹색제품 구매실적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녹색제품 구매실적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난 5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녹색제품 구매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구매제도’는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공공기관에서 물품 구매 시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으로 환경표지 인증제품, 우수재활용 인증제품, 저탄소 인증제품이 있다.
공주시는 지난해 녹색제품 구매 이행에 앞장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녹색제품 사용과 소비촉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께서도 적극 실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사회로 전환하는 그린시티 공주만들기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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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원도심에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조성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5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지역 상생 포럼’을 개최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하는 청년타운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공주시청년센터,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지역 청년활동가, 연구자 등이 함께했다.
이번 포럼은 원도심에 추진 중인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민관 협력으로 청년의 지역 정착 유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청년이 만들어가는 청년타운 조성과 운영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도시재생의 관점과 상업활성화 관점에서의 청년타운 조성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토론을 통해 지역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 현상을 진단하고 공주 중심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세대별, 계층별 역할을 도출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포럼에 앞서 청년 주거정책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답사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 주거정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우수한 사례를 듣고 검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청년공유주택이 공주를 대표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조성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일환으로 원도심 내 방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50실 내외의 주거공간을 청년들에게 2024년까지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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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금강교’ 공사 발주…2026년 준공 목표 본격 추진
공주시, ‘제2금강교’ 공사 발주…2026년 준공 목표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제2금강교 건설사업이 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공사가 발주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도시~공주 제2금강교 건설사업은 공주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총사업비 385억원을 절반씩 부담하는 사업으로 조달청 입찰공고가 지난 2일 게시됐다.
입찰서 제출은 6월 28일까지이다.
낙찰자 선정 과정은 시공 능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종합심사낙찰제로 진행되며 종합심사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시공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시공업체가 선정되면 곧바로 첫 삽을 뜰 계획으로 4년간 공사를 거쳐 2026년 말 개통될 전망이다.
이번 공사는 공주시의 신관동과 금성동 강남북을 잇는 제2금강교를 건설하는 것으로 지난해 추진 6년 만에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를 최종 통과한 뒤 후속 절차를 이행하고 최근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총사업비 385억원 가운데 이번에 발주하는 금액은 공사비 310억원과 보상비 및 시설부대경비 등 75억원 규모이다.
제2금강교는 현 금강교의 하류측으로 7m 거리에 접속도로 포함 총연장 820m, 폭 9.9m의 왕복 2차로 교량으로 가설되며 신관동 방향 115m는 3차선으로 확대해 청양 방향 좌회전과 대전 방향 우회전 차량의 소통을 원활하게 계획했다.
시는 제2금강교가 건설되면 오는 2025년 하반기 운행에 들어갈 공주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 노선 구간으로 운영, 양 도시간 인적, 물적 교류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제2금강교 건설사업이 공주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원활한 교통 흐름은 물론 공주시와 세종시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금강교가 건립되면 지금의 금강교는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해 완전한 보도교로 전환, 공산성 야간 탐방로와 관광객 관람 장소 제공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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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갤러리주간’ 개막식 성황리 개최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 30일 공주 원도심 내 갤러리들로 진행되는 전시투어 프로그램 ‘2023 공주갤러리주간’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공주 갤러리 주간’은 5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올해는 도시 재생사업을 통해 공주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가 된 제민천이 가로지르는 봉황동과 교동, 중동 공주 등 원도심 내 새롭게 조성된 갤러리들이 참여하여 8곳의 공간에서 지난해보다 더 풍성한 전시를 진행되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의 참여작가는 32명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한번에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전시 프로그램 외에도 특색있는 공주의 콘텐츠를 방문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매년 조사를 통해 각 갤러리 사이의 도보 5분 이내 예술로를 구성하고 관람 지도상에 카페,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야시장 프로그램 등의 편의 시설과 행사 내용을 표시하여 공주시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제공과 이를 통한 지역 미술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중 아트센터고마에서 출발하여 각 갤러리들을 순환하는 무료 순환버스도 11시 30분부터 17까지 30분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공주 지역뿐만 아니라 세종, 대전 및 경기도에 이르는 주변 지역의 미술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제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가 곳곳에 숨어있는 팔색조 매력의 공주 원도심에서 하루! 문화예술을 잇는 자유로운 도보 여행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2023 공주갤러리 주간’은 「갤러리 마주안」, 「갤러리 쉬갈」, 「공 갤러리」, 「대통길 미술관」, 「민 갤러리」, 「수리치」, 「이미정 갤러리」, 「공주문화예술촌」 등 원도심 8곳에서 진행하며 각각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모든 갤러리를 돌며 관람 인증 도장 8개를 찍고 공주문화예술촌에 도착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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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식품공학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현장학습 진행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식품공학과에서는 30여명의 학생들이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참관하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학습은 LINC 3.0 현장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박윤제, 박상현, 구본재 교수의 인솔 아래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학습으로 진행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식품기기, 포장기기, 안전기기, 호텔레스토랑기기 등 식품관련기기 분야와 국내외 주요 식품소재 및 식품 완제품에 대한 식품관련 종합전시회로서 식품 관련 기업들의 교류 촉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4대 식품 산업 전시회이다.
전시회에는 국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식품 기업들의 다양한 상품들과 일반 식품 외에도 식품 소재, 식품 기계 등 폭 넓은 식품 산업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되었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제품들도 소개되어 식품 산업의 세계적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별로 관심분야에 해당하는 기업 담당자들과 면담과 컨설팅을 통하여 식품제조공정 및 최신기술을 습득하고, 학내에서 배우기 어려웠던 현장적용기술과 산업화 트렌드에 대하여 밀도있는 학습을 진행하였다.
공주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는 매 학기마다 식품 관련 최신 전시회에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신제품의 개발 동향과 기술 변화 등을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현장학습은 식품분야의 최신 제품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위해 참여하였으며, 이 날 전시회를 통하여 식품공학의 산업적 활용과 전공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식품공학과장 박윤제 교수는 ‘공주대학교 식품공학과는 학생들이 미래의 식품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식품 영역에 대해 흥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전시회 참관이나 현장 견학 등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실무역량이 강화된 식품공학 인재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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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교육대학원, 영상과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교육대학원 영상교육 전공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교수학습법의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사진과 영화, 방송과 광고 등의 영상매체 간 상호 매개와 참조가 일상화되어 있는 현대사회에서 이른바 MZ 세대는 영상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데 매우 익숙하다. 또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이 창발하는 영상문화를 주도할 영상교육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영상교육 전공 주관학과인 영상학과의 강승묵 교수에 의하면, 대한민국 유일의 영상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교육학석사)을 통해 향후 초중등교육 현장에서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는 대안적인 영상 교육 연구방법론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논문 및 작품을 통한 학위 수여, 이론과 실기의 혼합 등이 영상교육 전공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2023년에 신설된 국립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상교육 전공은 오는 6월 7일부터 15일까지 두 번째 신입생을 모집한다. 영상교육 전공 입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과(전병호, 배진아, 김유진, 강승묵, 서원태, 박대혁, 한동균 교수)는 국내 국공립대학에서 최초로 설립된 ‘영상’ 전공 학과로 사진, 영화, 방송, 광고, UX/UI, 그래픽디자인 등의 영상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글로컬(glocal)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영상 전문가를 집중 양성하고 있다.
202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