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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밭작물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기계로 작업해요”
공주시, “밭작물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기계로 작업해요”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3일 신풍면 산정리 일대에서 ‘2023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일환으로 감자 수집형 수확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최원철 시장과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현황 보고와 감자 줄기 절단, 수집형 수확기 작업 연시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시연된 감자 수집형 수확기는 기존에 보급되어있는 일반적인 땅속작물 수확기와 달리 ‘굴취, 선별, 수집’을 일괄로 진행할 수 있어 관행 대비 노동력을 80% 절감하는 등 작업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밭작물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과정에 대한 농업기계를 구입해 주산지 공동경영체 등에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풍감자작목반이 공모 결과 선정돼 향후 7년간 공주시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감자 관련 농업기계를 이용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주요 밭작물 농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특산물 생산 기반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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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7만명 다녀가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7만명 다녀가
[세종타임즈] 중부권 최고의 여름축제인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7만명의 인파가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6일 공주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에 개막 첫날부터 구름 인파가 몰리면서 총 7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애나멜수국,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천여 본, 20만 송이의 수국이 화려하게 펼치는 색채향연에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번 축제는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호응을 얻었다.
알록달록 만개한 수국이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정원을 물들이면서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에는 사진작가와 인플루언서는 물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은은하게 수국정원에 울려 퍼진 버스킹 공연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우며 쉼을 선사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꽃 팔찌와 썬 캡, 정원 부채, 꽃갈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밤에 은은한 조명을 받은 소담스러운 수국꽃은 색다른 매력을 내뿜으며 한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
시는 수국 개화 시기를 고려해 유구색동수국정원을 7월 16일까지 개방 운영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국의 향연을 즐기려는 수만 인파가 유구색동수국정원을 찾아 주셨다.앞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국내 최고의 수국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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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령왕 서거 1500주기 추모제례 봉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백제의 중흥을 이끌었던 무령왕의 서거 1500주기 추모제례가 24일 무령왕릉과 왕릉원 옆 숭덕전에서 봉행됐다고 밝혔다.
공주문화원 주관으로 봉행된 이날 추모제례에는 최원철 시장과 공주향교 유림,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모제례는 공주향교 유림이 집전했으며 초헌관 최원철 시장, 아헌관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종헌관 오병일 공주향교 전교가 제를 올렸고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
백제 제25대 왕인 무령왕은 523년 5월 7일에 서거했으며 백제를 부흥시켜 문물을 대성하게 해 10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공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대표적 역사 인물이다.
삼국시대의 고분 중 유일하게 무덤의 주인이 확인된 무령왕릉은 한국 고대사는 물론 동아시아 역사 전개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며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2021년 9월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사적 명칭 변경이 확정됐다.
최원철 시장은 “세계유산도시, 백제왕도 공주시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무령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기리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무령왕의 업적과 함께 백제의 역사를 널리 알려 이 추모제례가 기념적인 행사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무령왕 서거 1500주기와 2023 대백제전 개최를 기념해 시민의 성금으로 제작된 무령왕 소형동상 제막식도 웅진백제역사관에서 열렸다.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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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다함께 보육 ‘단오행사’ 진행
공주시, 어린이집 다함께 보육 ‘단오행사’ 진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2일 어린이집 간 자율적인 협력 보육사업으로 다함께 보육 ‘단오행사’를 진행했다.
공주 산성문화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공주시 8개 어린이집의 영유아 140여명이 참여해 인절미 떡메치기, 떡 찍기, 부채 꾸미기, 재래시장 놀이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다함께 보육은 4~5개 소규모 어린이집과 그룹을 이뤄 교재·교구 공유, 부모 교육 등 프로그램 공동 운영으로 어린이집 협력모델을 개발하고 보육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다함께 보육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지난해 5개소에 이어 올해는 8개 어린이집이 참여해 어린이집 간 정보 공유와 나눔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에게 더 다양한 프로그램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식 오인어린이집 원장은 “아이와 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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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의 향연’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개막
[세종타임즈] 전국 최고의 수국 명소로 떠오른 충남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제2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23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유구천 수변공간을 따라 지난 2018년 조성된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중부권 최대인 총 4만 3000㎡ 규모로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본에 달하는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꽃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
개막식은 23일 저녁 7시 유구전통시장 광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유구의 색을 밝히다’라는 주제를 담은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초대가수 유지나와 윙크, 지역 인디밴드 ‘피카소’가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장은 크게 유구에서 만나는 즐거움, 무대 섹터 추억으로 간직하는, 경관 섹터 손 끝으로 만들고 경험하는, 체험 섹터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수국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웨딩 테마 포토존을 비롯해 가랜드, 수국우산, 가든 도어, 바람개비, 수국 팔레트, 주간 자카드 등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팀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꽃 팔찌 만들기’, ‘썬 캡 만들기’, ‘정원 부채 만들기’, ‘꽃갈피 만들기’, ‘수국 엽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중부권 최대의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여름꽃의 대명사 수국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7월 16일까지 야간경관도 운영할 예정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초여름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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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 요양병원 어디로 모셔야 할지 ᆢ
[세종타임즈] 대한민국은 점차 고령화시대로 접어들면서 요양병원과 요양원을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우리들은 미세먼지와 각종 인스턴트 음식, 스트레스로 우리들의 몸은 모르는 사이 망가지면서 늙어가고 있다.
몸이 안좋아지거나 수술을 하고 나면 좋은공기와 영양가 있는 식단에 편안히 쉬면서 기댈 병원이나 안식처를 찾아 숲속이나 농촌 또는 요양병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중 세종에서 40분거리,대전에서 50분거리, KTX공주역과 탄천IC에서 5분거리의 주은라파스요양병원(공주시 탄천면효자길100)이 공주에 자리잡고 있다.
소문이 자자한 가운데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는 주은 라파스요양병원(이사장 이웅재)은 '주은'은 주의 은혜라는 의미이며,'라파스'는 히브리어로 치유하다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대지면적 1만6천평을 자랑하는 충남에서 제일 넓은 요양병원으로 알려진 주은라파스요양병원(이사장 이웅재)은 2003년 9월9일 의료법인주은복지의료재단'주은의원'으로 설립되어 2022년 현재 427병상의 양ㆍ한방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요양,재활,치매,암치료와 노인복지환경의 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주은라파스요양병원 이웅재 이사장은"복잡한 도심을 떠나 공기좋고,산수의 경관이 뛰어난 천혜의 환경에서 환우분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요양,재활,치매,암치료의 4대의료경영의방향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있다."라며 "첫째,각종 프로그램과 함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으며,둘째,우수한 재활의학과 치료사들이 배치 되어 있으며 셋째,통합센터 신관을 개설하여 수술환자,항암치료환자,요양환자들을 위한 식단,생활프로그램,심리치료등을 수행하며 야외에서 운동처방과 재활치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갗추어 특화된 일과표로 환자들의 생활을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약22만명의 암환자가 새로이 진단을 받고 있으며,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또한 암이다. 또한,주은라파스요양병원은 암전문 요양 병원이기도 하다. 고주파온열치료,훈증치료,도수치료,페인스크램블러,양ㆍ한방종양학치료,임상영양ㆍ보완요법등 준비되어 있으며,병동 자체가 암병동만 따로 떨어져 있어 힘든 항암치료환자나 방사선 치료환자는 편안히 치료받으며 암재발 및 전이가 되지 않도록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
소나무향이 은은하게 펼쳐진 숲향기 가득한 소나무 산책길을 비롯하여 주은기공광장,주은잔디광장,햇살산책로,주은효광장,파크골프장,주은분수대 등은 주은라파스요양병원의 트레이드 마크로서 부여ㆍ공주 ㆍ세종 ㆍ대전등 전국각지에서 많은 환우분들이 찾는 충남 최고의 요양병원으로 손꼽힌다.
주은라파스요양병원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노인환경의 향상과 의료서비스의 혁신,그리고 레져와 의료분야의 공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발전적,창조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 https:www.jooeunraphas.com 문의 대표전화 041.854.6701 통합암센터 직통 041.852.7182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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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시행
공주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상담사가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사용 실태 진단과 절감 방안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특히 생활 습관 개선 등 실천 방안 안내를 통해 시민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대기 전력 측정 온실가스 진단표 작성 에너지 사용량 분석 등이다.
시는 올해 총 250가구를 신청받아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신청하면 된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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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자원 개발교육 생활원예 과정 호응 커
공주시, 농촌자원 개발교육 생활원예 과정 호응 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0일과 22일 2차례에 걸쳐 여성농업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임원 34명을 대상으로 농촌자원 개발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자원 활용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식물 번식법 중 하나인 접목과 삽목에 대해 종류와 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직접 실습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자원 개발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에 걸쳐 생활원예 등 6개 과정으로 진행 중이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지역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기개발뿐 아니라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주체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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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구석기 금강 문화 특구’ 지정 추진
공주시, ‘석장리 구석기 금강 문화 특구’ 지정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석장리 유적 일원을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문화 등을 특성에 맞게 활용하거나 특화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촉진하는 제도다.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의 129개 규제특례 조항을 적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04년 제도가 도입된 후 전국에 모두 188개의 특구가 운영 중이다.
공주시가 추진 중인 ‘석장리 구석기 금강 문화 특구’는 국내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상지인 사적 제334호 석장리 유적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곳은 지난 1964년부터 1992년까지 13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뤄진 지역으로 주먹도끼, 찍개 등의 석기류가 다양하게 출토된 국내 최대 선사문화 유적이다.
시는 특구 지정이 이뤄질 경우 오는 2026년까지 총 168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세계구석기 공원을 비롯해 석장리유적 종합정비계획 등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화사업을 위해 필요한 경우 특례조항에 따라 개별법에 따른 각종 규제를 완화해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시는 앞으로 각 전문 분과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중간보고 및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 최적의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10월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가 가진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끌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규제 완화와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도시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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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사범대학, 2023년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 해외교육봉사 운영대학 선정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2023년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은 국제화 역량을 갖춘 교원양성과 공적개발원조(ODA) 국가에 대한 교육원조를 목적으로 단기해외교육봉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3학년도 하계 파견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공주대가 선정됐다.
공주대는 과거 두 차례 단기 해외교육봉사 사업에 선정되어 파견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해외 교육봉사단은 4주간의 사전교육을 거쳐 2023년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지역 초·중등학교에 사범대학 예비교사 15명을 파견해 각 전공 맞춤형 교과교육(컴퓨터. 영어, 수학, 과학, 예·체능) 및 한국어, 한국문화 체험 활동(K-pop, 사물놀이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동재 사범대학장은 “해외 교육봉사는 예비교사인 학생들이 기초교육 봉사 활동 및 현지 교류 경험을 통해 국제협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성공적으로 봉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