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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지역사회개발학과, 2023년 부안군 지역리더 역량강화 대국민 현장포럼 참가
2023년 부안군 지역리더 역량강화 대국민 현장포럼 참가(사진=공주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지역사회개발학과는 부여군 위도면 마을주민, 지역협의체,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 전문가, 재학생이 참여하는 대국민 지역리더 역량강화 대국민 현장포럼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포럼은 부안군이 현재 진행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뉴딜 등에 대한 사업설명을 시작으로 지역개발사업 사례교육, 마을 자원 발굴 및 활용 방안 도출, 조별 발표, 분임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심층 토론회를 통해 소득향상, 공동체 활성화, 마을만들기 등 주요 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마을의 발전계획 및 세부 전략을 수립하여 제안하였다. 공주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재학생들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현황 및 장단점을 분석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더했다.
현장포럼을 통해 부안군 위도면 어촌지역개발 및 발전 방향이 제시됨에 따라 이를 적극 반영해 향후 진행될 다양한 지역개발 공모사업들의 예비계획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문가로 참석한 지역사회개발학과 김태화 교수는 “부안군 위도면의 경우 다른 농어촌지역과는 다른 지리적, 사회경제적 특징이 있음에 따라 지역의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안군이 보유한 다양한 어메니티 자원에 대한 발굴과 연계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적극 활용해 잠재적인 방문객들의 부안군에 대한 인식과 수요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국립공주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는 농어촌지역개발, 지역개발, 도시 및 지역경제 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개발론, 지역사회재생론, 공간빅데이터분석 등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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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동부신협, 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에 이불 전달
13일 공주동부신협(이사장 신동화)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27개(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3일 공주동부신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27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간절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돕기 위한 것으로 옥룡동은 이날 기탁된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27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동화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동장은 “옥룡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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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추진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행복 모임과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행복 모임과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복모임에서는 공주시 가족상담센터 소속 한희선 교수를 초빙해 폭력 예방 교육을 한 후 가죽공예 만들기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함께 가죽공예를 체험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 이주여성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복 모임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학현 옥룡동장은 “다문화가족이 앞으로도 개인과 가족간의 갈등 예방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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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봄시설 이용 아동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추진
14일 공주 메가박스에서 돌봄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 메가박스에서 돌봄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돌봄시설 이용 아동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돌봄시설인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의 이용 아동과 가족 42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이번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시설 이용 아동들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돌봄 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건전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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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전거 바르고 안전하게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금강신관공원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금강신관공원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에 따른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 기반 구축계획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를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교통안전교육을 받지 못해 안전사고의 노출이 많은 교통약자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최근 5년간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률에 따르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70대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
교육은 한국자전거교통학교와 한국자전거교육연구원 소속의 전문 자전거 교육 지도자 교육과정으로 어르신 자전거 사고사례로 배우는 이론교육과 현장에서 직접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교육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시는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1기 발대식을 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무상 제공한 안전헬멧을 직접 씌워주며 안전을 위한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은 “늘어가는 65세 이상 인구의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분이 자전거를 이용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보호하는데 동참하길 바라고 특히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바른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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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사진 왼쪽에서 3번째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 4번째 김진용 공주시 미래전략실장(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청년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3 청년마을 페스티벌’에서 청년자립 및 활력 지원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권 지자체로는 유일하다.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유공 포상은 청년 지원책을 통해 청년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공주시는 민간-행정, 지역주민-이주민의 협업으로 청년 마을 및 소통 공간 조성,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과 지역주민이 만든 로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또한, 특색있는 창업 상가와 그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로 쇠락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청년마을 ‘자유도’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원도심 내 주민, 단체와 연계망을 형성해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 있는 청년들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유도해 왔다.
특히 원도심 재생사업과 연계해 청년지원공간, 문화예술, 숙박,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창업 아이템을 활용한 창업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견인해 나갔다.
이와 함께 청년 소통 및 연결의 거점공간 조성 청년네트워크 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신규창업자 발굴 및 육성사업 공유 사무실 운영 임대형 첨단농장 단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의 협력으로 이룬 뜻깊은 성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과 함께 행복한 상생도시 공주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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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주 시장 개척과 해외 우수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미경제인협회(총회장 강승구)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미주 시장 개척과 해외 우수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미경제인협회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현지 시각 지난 12일 열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공주시와 한미경제인협회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주시의 해외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외 우수기업 정보 교류 및 지원 공주시 해외 우수기업 지원사업의 협력 수행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 구축 외국인 투자 및 국내 복귀 기업 유치 협약 해외 유망 잠재 기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021년 1월 출범한 한미경제인협회는 한미 경제인 상호 간 공동이익을 추구와 각종 현안 해결 방안 모색하고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 교류 통한 정보교환, 교역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최원철 시장은 “해외 우수기업 유치는 국내 기업이 보유하지 못한 선진기술을 전수한다는 것”이라며 “해외 유망 잠재 기업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승구 총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전 회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공주와 미국 간의 교류에 연결고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공주시는 강승구 총회장을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 총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재임 시절인 2017년 버클리시와 공주시의 자매결연 체결에 노력하는 등 그동안 공주시의 시정에 적극 협력해왔다.
한편 최원철 시장과 이용식 우성농협 조합장, 박상진 계룡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방미단은 공주 특산품을 미주에 홍보하기 위해 LA 한인축제에 참여해 지역 동포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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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2023 e-브레인 페스티벌' 개최
공주대 '2023 e-브레인 페스티벌' 개최(사진=공주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12일 천안공과대학 10공학관 일대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유병규), LINC 3.0 사업단(사업단장 고석철) 및 산학연구지원본부(본부장 김송자)이 공동 주관하는‘2023년 e-브레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 진행되고 있는 ‘e-브레인 페스티벌’은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2013년부터 시작한 천안공과대학의 특성화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브레인 페스티벌은 캡스톤디자인 작품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및 가족회사 홍보관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모의면접 및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애드에이블, ㈜씨에스엠, ㈜티앤아이컴퍼니가 참여한 가족회사 홍보관은 산학이 어우러지는 페스티벌의 풍성함을 더하였다.
그동안 배워온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견주어 볼 수 있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작품부문 35개 팀이, 아이디어부문에서는 12개 팀이 참여하여 쟁쟁한 실력을 겨루었다.
캡스톤디자인 작품 경진대회에서는 ‘스마트 차량용 빗물받이 청소 시스템’ 주제로 발표한 ‘고수’팀이,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YOLO v8n 알고리즘과 압전 선형 모터 (Piezoelectric Linear Actuator)를 활용한 다중 점자 모듈의 설계’주제로 발표한 ‘PWM’팀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유병규 센터장은 “이번 e-브레인 페스티벌을 통해 기업 수요 기반의 창의적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된 성과들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및 진로 개척에 도움이 되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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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제3회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 개최
11일 제3회 웅진동 주민총회 및 ‘웅진의 밤’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제3회 웅진동 주민총회 및 ‘웅진의 밤’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주민총회에는 주민자치 위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웅진동 주민자치회의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마을 의제 투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분과위원회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인 우리동네 밝은 길 벽화 그리기 사업 웅진의 꿈길 조형물 조성 음악과 함께하는 국화 향연을 대상으로 벌인 투표 결과 ‘우리동네 밝은 길 벽화 그리기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어 열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틈틈이 배우고 익힌 밸리댄스, 우리춤, 오카리나 연주 실력을 뽐냈으며 주민들과 기관단체장들의 노래자랑도 이어져 흥을 돋웠다.
우희원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자치회 2기로 새롭게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가 많은 분들의 참여로 무사히 마무리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의 사항 등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여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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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이웃돕기 ‘사랑의 나눔’ 릴레이 이어져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중학동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공주시청년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치킨훈제 250팩을 관내 중학동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중학동에 전달했다.
유진호 회장은 “환절기에 취약계층의 영양을 생각해서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학동은 중학동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그리고 경로당과 여성시설 등에 치킨훈제 250팩을 모두 전달했다.
이어 공주시먹거리사업단에서는 이웃사랑의 나눔으로 알밤한우 2세트를 기탁했다.
알밤한우는 저소득 다자녀, 한부모가정 2가구에 전달됐다.
김명구 동장은 “공주시청년회와 공주시먹거리사업단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