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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0회 우금티 추모예술제 개최
28일 반죽동 당간지주 일원에서 제30회 우금티 추모예술제를 개최했다. (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8일 반죽동 당간지주 일원에서 제30회 우금티 추모예술제를 개최했다.
구한말 최초의 항일의병운동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추모예술제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정선원 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장, 지역 청소년과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주, 동학의 깃발을 올리다’라는 주제로 열린 예술제는 우금티에서 쓰러져 간 수만 동학농민군의 넋을 기리는 추모 제례에 이어 공식 기념식이 마련됐다.
이어 동학극와 동학의 노래 등 1시간가량의 추모 공연이 열려 동학농민군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동학 판화 찍기, 사발통문과 솟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정선원 이사장은 “우금티 추모예술제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동학농민전쟁의 의의를 통해 민족자존의 정신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동학이 꿈꾸던 자주와 평등의 사상은 100여 년의 세월을 넘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로 실현됐다”며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동학농민전쟁의 의의를 통해 민족자존의 정신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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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네스코-평생학습도시 국제포럼 참가
27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한 2023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국제포럼에 참가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7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한 2023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국제포럼에 참가했다.
전북 부안에서 열린 이번 국제포럼에서 공주시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공주의 NEXT'란 주제로 우수사례와 평생학습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포럼에 참석한 최원철 시장은 ’접근성과 포용성, 환경과 건강, 좋은 일자리‘에 관한 성찰과 향후 폐교를 활용한 공주마을캠퍼스에 관한 정책을 제시했다.
공주마을캠퍼스는 평생학습전달체계와 지역대학을 연계해 생애 주기별 삶과 학습이 선순환되는 누구나 배우며 누구나 가르치는 대학이다.
최 시장은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시대 배움에서 품격 있는 삶의 답을 찾는 힘이 도시를 성장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제5차 국제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전 지구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등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학습도시 관계자들과 한국의 평생학습도시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리 마컬리는 세계시민교육, 건강과 웰빙, 포용,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구현과 실천에 관한 사례로 함부르크시의 모든 학교에서 실시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교육과 오카야마시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국내 광명시, 광주 서구, 부안군, 안성시, 은평구의 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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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같이가요 2인, 함께가요 이인’ 특화사업 진행
26일 ‘같이가요 2인(人), 함께가요 이인’ 특화사업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같이가요 2인, 함께가요 이인’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인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3종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10월에 생신을 맞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이인면 주민의 행복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이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 특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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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소외계층에 난방유·연탄 전달
26일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회장 김충용)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와 연탄을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6일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와 연탄을 전달했다.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원들은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3가정에 난방유 600리터와 연탄 1200장을 구입해 직접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평소 소외계층의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해 온 사곡면 지역사회봉사회는 지난 20여년 동안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최병조 면장은 “겨울 추위를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사회봉사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추위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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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 기부하고 특별답례품 받으세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즌 한정 특별답례품을 제공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즌 한정 특별답례품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고향사랑기부제 특별답례품 공개모집을 통해 수능 테마 ‘합격 기원 찹쌀떡 세트’와 크리스마스 테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온다면 설기떡 세트’ 등 2종을 선정했다.
수능을 앞두고 선보이는 ‘합격 기원 찹쌀떡 세트’는 42년 전통을 자랑하는 부자떡집의 대표 떡들로 이뤄진 제품이다.
공주 대표 특산품인 ‘알밤’을 통째로 넣은 알밤찹쌀떡이 포함돼 있으며 수능 응원 메시지를 담은 카드와 ‘찍기 포크’ 등이 포함돼 있다.
공주궁중떡집의 떡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온다면 설기떡 세트’는 천연 식재료만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설기 4가지 맛을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 메시지 카드와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원초를 넣어 원하는 곳으로 배송한다.
이번 답례품은 가족, 친구, 친지, 주변 이웃 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과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기부자가 받는 기존 방식의 일반 답례품과 차별화했다.
해당 답례품은 3만원 상당으로 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해야 선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특별답례품을 적극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소셜미디어에 홍보물을 공유한 뒤 이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고향사랑기부제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기부한 금액을 세금으로 감면받는 절세 효과를 비롯해 지역응원의 보람, 공주 명물 답례품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의미까지 기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알찬 혜택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등 일정 비율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 금액의 30%를 기부한 지자체의 특산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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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감영 역사문화가로 조성사업’ 1차 완료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충청감영길 역사문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1차 사업을 마무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충청감영길 역사문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1차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충청 감영길 역사문화가로 조성사업’은 감영길 중심으로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는 통합 가로 조성 사업으로 오는 2024년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해 1차와 2차로 나눠 추진된다.
최근 완료된 1차 사업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한전 지중화 사업을 비롯해 약 250미터에 달하는 감영길 인도를 확장하고 화강석으로 포장해 보행자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차도는 전통식 노면으로 포장해 백제의 고도라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했다.
1차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은 올해 안에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할 방침이다.
2차 사업은 당간지주길 주변에 한식 담장, 야간 경관, 측우기 상징물 등을 설치해 옛 충청감영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충청감영 역사문화가로 조성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통합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사업과 공주목 복원 사업이 마무리되면 원도심의 새로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감영은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업무를 보던 곳으로 1602년 공산성에 처음 설치됐다가 몇 차례 이전 과정을 거쳐 1707년 봉황산 아래 포정사 문루가 재현된 곳에 자리 잡았다.
시는 옛 충청감영의 정문이었던 포정사 문루를 지난 2018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의 정문에 복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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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불대응센터 준공…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불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신축한 산불대응센터를 지난 26일 준공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산불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신축한 산불대응센터를 지난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공주시청사 뒤편에 전체면적 326.11㎡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 1동으로 건립된 산불대응센터는 산불재난 초동대응과 산불 진화 인력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구축됐다.
특히 산불대응센터에 샤워실과 대기실, 교육장을 포함한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겨울철 산불 진화차 동파 방지를 위한 차고 등을 만들어 진화 장비의 활용성을 높였다.
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산불대응센터에 진화대원을 배치하고 산불 진화 장비 점검을 마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산불대응센터 조성을 통해 산불재난 대응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도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비상 연락 체계와 대응 태세를 긴밀히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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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Ⅲ 피아니스트 강나영 ‘어머니를 위한 꽃의 왈츠’ 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Ⅲ 피아니스트 강나영 ‘어머니를 위한 꽃의 왈츠’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피아니스트 강나영 ‘어머니를 위한 꽃의 왈츠’ 공연을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강나영 ‘어머니를 위한 꽃의 왈츠’는 올해 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게 된 공연이다.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공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예술가의 공연을 개최해 예술가의 자생력 확보로 공주시의 문화예술 수준을 증진 시키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공연할 지역예술가 강나영은 공주에서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하는 피아니스트이다.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이탈리아 페루지아 F.Morlacchi 국립음악원 피아노과 등을 졸업했다.
현재 공주대, 청주교대, 전남대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K-Classic New Dawn 예술감독과 디벨라오페라단 대표를 맡고 있다.
공연 내용은 어머니와 모든 가족들을 위한 꿈과 사랑을 주제로 7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따뜻한 감성의 피아니스트가 고향의 아름다운 정서와 어머니의 마음을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6월과 10월 조권행 공연과 민경찬 공연 성황리에 올렸으며 한국무용 윤영아 소리꾼 박성환이 11월까지 각양각색의 리사이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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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제 1회 뿌리산업 미래융합기술전시회' 참가
'제 1회 뿌리산업 미래융합기술전시회' 참가(사진=공주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천안공과대학(학장 양금철)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는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회장 김월룡)가 26년째 이어 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23과 동시에 개최되는 제 1회 뿌리산업 미래융합기술전시회(COTEC 2023)를 수원 메쎄 전시장에서 개최하였는데 이에 참가했다. 참가업체수는 56개이고 참관객은 10,0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주요 전시분야는 초정밀 금형(부품, 금형 set 등), 가공(공작기계, 레이져, 3D 프린팅), 스마트팩토리(디지털트윈, AI제조데이터기반, CAD/CAM/CAE), 자동화 생산 및 로봇 시스템, 에너지 솔루션(2차전지, 수소연료전지), 첨단소재 및 장비(초경합금, 복합소재, 고성능 플라스틱, 친환경 소재), AI적용성형기(사출성형기, 부대설비), 극한 환경기술(극저온, 초고온, 고진공, 항공우주) 이다.
국립공주대학교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는 박판성형해석(윤재웅교수), 사출성형해석, 제품디자인(김경아교수), CAD/CAM, 캡스톤디자인 등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뿌리산업 미래융합기술전시회에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참관하였다.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 교육과정(학과장, 한성열교수), 테크노융합대학원 교육과정(원장 동재욱교수), 계약학과(총괄 김시경교수) 제도 안내(금형공학과, 학과장 이춘규교수), 일학습병행제 제도 안내(생산기술공학과 금형트랙, 총괄 김황래교수) 등 이다.
금형업계에서 전하는 바에 따르면 현대, 기아차, 비롯한 벤츠, 테슬라, 포르쉐, 르노, 토요타, 혼다 등 전세계 유명 자동차에 모두 한국 금형기술로 찍어낸 부품을 사용하고 있다. 금형산업의 가장 큰 수요처는 자동차 산업으로 전체의 41.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이탈리아에서 ‘제 2의 디자인 혁명’을 선언하며 금형기술 인프라 강화 전략을 밝힌 고 이건희 전 삼성전자회장, ‘금형은 제품 외관 디자인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강조한 구본준 전 LG전자 부회장 등은 금형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대표적인 산업체 인사이다.
뿌리산업 미래융합기술 전시회 참가를 위해 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유병규교수)와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소장, 최계광교수)에서 후원하였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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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물한향우회, 공주시 신풍면에 고향 사랑 실천
재경물한향우회, 공주시 신풍면에 고향 사랑 실천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풍면은 최근 재경물한향우회에서 신풍면 화흥리 물안 경로당에 입식 탁자와 의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재경물한향우회는 신풍면 화흥리에 있는 물안마을의 옛 지명인 물한리를 고향으로 하는 출향인 9명으로 이뤄진 친목 단체다.
이들은 최근 물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탁자와 의자가 없어 불편과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의견을 모아 입식 탁자와 의자 8세트를 전달했다.
물안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은 “향우회에서 입식 탁자와 의자를 보내준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도 하고 경로당 프로그램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재경물한향우회 신정식 총무는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이라며 “고향에 계신 마을 분들이 항상 편안하고 건강하시면 좋겠고 마을의 화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