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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 위해 '사례공유데이' 실시
공주시, ‘사례공유데이’ 균형있고 촘촘한 복지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보다 균형있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공유데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각 읍면동에서 진행하는 사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사례공유데이'는 지역 내 자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가구의 사례나 다른 읍면동과 공유하고 싶은 사례를 바탕으로 담당자 간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인사 이동이나 업무 공백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사례공유데이는 지난 10일 공주시자원봉사회관에서 유구권역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정신질환자 긴급 입원과 서비스 개입 등의 사례를 공유했다.
공주시는 올해 총 8차례의 사례공유데이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통합사례관리사업의 내실화 및 우수사례의 확산을 통해 지역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주민 삶의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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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저소득층 및 무연고자 대상 공영장례 지원
[세종타임즈]공주시는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 의식을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과 무연고자를 대상으로 공영장례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례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마지막 존엄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무연고 시신,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급여 수급자, 연고자가 미성년자 또는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장례 처리 능력이 없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또한, 사회적, 경제적, 신체적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시신 인수를 거부하거나 꺼리는 경우에도 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존의 간소한 절차 대신, 충남공주원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입관, 추모의식, 봉안까지 포괄적인 장례 절차를 지원하며, 고인을 추모하는 과정을 추가하여 고인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다.
공주시는 이러한 공영장례 지원을 통해 사망자의 존엄성을 지키고 평안한 영면을 돕는 것을 사회적 책무로 간주하고, 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가족이 없거나 사망자의 시신 인수를 거부하는 등 장례를 제대로 치를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고인의 마지막이 쓸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장례 의식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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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30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우금치에서 개최
공주시, 제130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1일 우금치 전적지에서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 역사적 사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동학농민혁명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의 국가기념일을 맞아 자주와 평등의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길놀이 공연, 추모 시 낭송, 동학의 노래 제창,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찬석 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동학농민혁명이 봉건제도의 개혁과 일본제국주의의 국권 침탈에 맞서 싸웠던 역사적 사건임을 강조했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동학농민전쟁의 마지막 전투지인 우금치에서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선양사업을 통해 우금치가 근현대사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후세에 그 의미를 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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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도2촌 문화체험여행' 성황리에 운영
공주시,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좋아요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온누리공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 대전 등 인근 도시민들에게 공주시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대상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세계유산 공주랑 놀자'와 '어린이 세상이라공~주'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 여행을 통해 마곡사 신록축제장, 무령왕릉, 왕릉원, 소랭이마을 등 공주의 주요 관광지와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했다.
또한, 석장리 구석기축제장, 예하지마을, 안전체험공원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공주시에서 제공된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에 큰 만족을 표하며, 향후 개별 방문 의사도 밝혔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근 도시민들이 공주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발굴 및 추진하여 공주시를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음 '5도2촌 공주문화체험여행'은 6월 15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주시는 더 많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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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공주문화관광재단,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오감으로 톡톡 숲속 고마이야기’ 영유아 교육기관 참여모집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이 5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공주시 영유아기관을 대상으로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오감으로 톡톡 고마 숲속이야기'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공주시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유아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참가는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료는 무료이다.
대상은 만 3~5세 유아로, 누리과정에 맞춰 신체운동, 건강, 의사소통, 예술경험 등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문화예술활동 놀이가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고마나루 명승지의 전설과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극놀이와 종합 예술 활동을 통해 유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키트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계속되며, 한 기관당 3차시의 수업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 사업을 통해 공주시의 자연 친화적인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주시의 문화예술 교육을 통한 유아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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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연예술단체 공주농악보존회 정기공연 개최
지역공연예술단체 공주농악보존회 정기공연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5일 오후 4시 공산성 곰탑 야외무대에서 지역공연예술단체 공주농악보존회 정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공주가 가진 고유의 문화유산이자 보존회의 발굴 및 복원작업 등으로 오늘날 정립된 ‘공주농악’의 활성화 및 보급에 이바지하며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일류도시 공주의 위상과 격을 드높이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역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교류, 호흡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프로그램은 공주의 ‘색’과 ‘멋’ 그리고 ‘악, 가, 무, 희’ 가 조화를 이루는 공주 전통예술인 공주농악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모듬북 합주, 복성수 소고춤, 이종진 신칼대신무의 순서로 진행된다.
공주농악은 연희 형태로 소리굿, 12발 상모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물놀이에서는 김태산 선생님의 쇠가락과 동해안 무속 장단으로 만든 작품으로 푸너리, 네마치, 세마치 등으로 구성했다.
또, 모둠북 합주에서는 한여름의 소낙비처럼 세찬 북소리와 포효를 연상케 하는 폭발적 연주를 관람할 수 있으며 소고춤은 우리 민족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소고를 들고 장단에 맞춰 걷고 뛰며 재주를 부리는 춤사위로 채워진다.
이 외에도 재인청 마지막 도방인 이동안 선생의 진혼무의 감동을 할 수 있는 공연인 신칼대신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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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4 충청권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캠프'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는지난 5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공주시의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청권 창업동아리 간의 교류를 위해 “2024 충청권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캠프”를 개최했다.
올 해로 3회차인 충청권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캠프는 국립공주대, 건양대, 고려대(세종캠퍼스), 선문대, 한국전통문화대 등 5개 대학 창업교육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주관으로 진행됐다.
국립공주대 창업교육센터는 대학별 창업동아리 아이템 소개 및 질의·응답, 브레인스톰 어드벤처, 팀워크 퀘스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사업을 성장시키는 방법이란 주제의 특강, 네트워킹 등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이번 캠프 참여는 국립공주대 5개팀, 건양대 3개팀, 고려대 3개팀, 선문대 4개팀, 한국전통문화대 3팀으로 총 18개팀의 학생들이다.
국립공주대 김재윤 창업교육센터장은“미래의 학생 창업 활성화는 학생 개개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중요한 과제”라며“학생들의 노고와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해마다 40팀 내외의 창업동아리를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지원, 맞춤형 상담 및 멘토링,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있다.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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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 · 대전관광공사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학과장 윤동환)는 9일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 MICE사업단(단장 신한승)과 MICE전문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학생들의 ▷캡스톤수업 실습 지원 ▷ 공사 사업 운영 관련 인력지원 ▷청년 일자리 정보 공유 등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기술인력 양성·확보 및 사회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 위하여 협력한다.
국립공주대 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는 MICE 산업론, MICE영어 교과목을 운영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인 MICE 인력 양성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특히 대전관광공사 MICE사업단은 ‘글로벌 대전’ 위상제고를 위한 MICE산업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약을 이끈 정보현 교수(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는 “대전관광공사와의 협약은 지역 관광 역량을 높이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두 기관이 서로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라 말했다.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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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국립공주대, '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입학본부는 교육부의 「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7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립공주대가 추진해 온 대입전형 간소화 및 단순화,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 및 책무성 확보, 수험생의 대입 준비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 고교교육 연계성 확대를 위한 노력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어윤경 입학본부장은“국립공주대는 충남과 세종을 대표하는 유일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성을 다하기 위하여 고교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전형 운영, 대입전형 준비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 활동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며 “2025학년도에는 자율전공 모집단위 신설, 전형 명칭 변경, 학생부 교과Ⅱ전형 신설,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일부 완화, 정시 수능 반영 방법 변경,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방식의 차별화, 학교 폭력 조치사항 적용 등 대학입학 전형의 변화가 예상되니 추후 모집요강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반영하여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한 대입전형 개선 및 설계 지원과 대학의 평가 역량 및 전형 운영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2017년 개편 이후 현재 3주기(2022~2024) 사업으로, 2024년은 사업의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평가로 진행되었고, 지원사업 참여 중인 91개 대학의 사업 운영 결과와 2025-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점검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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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제6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간호보건대학 간호학과는 10일 백제교육문화관 강당에서 제6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행사를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국립공주대 간호학과 3학년 6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명을 되새기고 전문직 간호사로 성장하기 위해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이다.
나이팅게일 선서식 행사는 박상태 교무처장, 주요 보직교수, 간호보건대학 조근자 학장 및 간호학과 교수, 간호학과 동창회 박연숙 회장, 보건의료계 내·외빈,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나이팅게일 Nursing Pin 수여선언 및 수여, 나이팅게일 선서, 격려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를 한 학생들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주간 대전, 충남지역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와 더불어 간호학과 석·박사 과정 학생 박지은 외 30명이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대한간호협회 충남간호사회에서는 간호학과 김도경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립공주대 간호학과는 학사과정, 일반대학원의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교수들이 전공영역별 학문적 발전과 교육, 연구 및 봉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63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3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졸업생들은 병원과 산업체, 학교 등에 취업하여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현재 국내외 우수병원의 간호부서장 및 관리자, 보건교사, 전문간호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간호계의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훌륭하게 감당하고 있다.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