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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농업인 건강 지킴이 ‘안전농업’ 하세요~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경대학교 박재희 교수를 초빙해 진행되었으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하였다.
이 교육은 농작업 안전분야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성영농작목반과 신풍고추작목반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공주시는 농업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분석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한 컨설팅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작목별 작업 단계를 고려한 위험 요소를 분석하여 농업인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실시하겠다”며,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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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백제문화유산주간' 개최
공주시, ‘2024 백제문화유산주간’ 백제문화 행사 풍성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주일간 백제왕도 공주, 부여, 익산 등 3개 시군에서 '2024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여, 백제문화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 교육·전시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와 국립박물관, 부여문화재연구소,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주관하여 지역별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백제유산에 대한 해설과 공연이 포함된 '백제문화유산 녹턴', '큐레이터에게 듣는 특별한 전시해설', '백제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투어 인증 소셜미디어 이벤트', '김뜻돌 콘서트' 등이 마련된다.
특히 공주에서는 백제 왕성인 공산성에서 '공산성 웅진정담-공산성 웅진백제 왕실창고 보물찾기' 체험이 6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백제 유적에 대한 해설과 다양한 공연이 준비된 '백제문화유산 녹턴'이 5월 30일 익산, 5월 31일 공주, 6월 1일 부여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함께 초여름 밤 클래식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에서 지역별로 선착순 60명씩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무령왕이 되어보자', '무령왕릉을 밝혀라~', '종일 유퀴즈? 관찰하고 생각하고', '우리 학교에 온 무령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내용은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 및 백제세계유산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방문하여 백제문화를 맘껏 즐기고 그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웅진기 백제왕도로서의 면모를 회복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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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가17일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식 행사를 개최했다.
기탁식 행사는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부업체인 ㈜식스원파트너스 송규일 회장, ㈜카스아이 방재석 대표, 세무회계사무소 이태훈 대표가 대학을 방문하여 각각 1천만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임경호 총장은“대학 발전과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큰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린다”라며 “국립공주대가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전통의 시작으로 우뚝 성장하여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이 있는 대학으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 발전기금은 장학금, 도서 및 시설확충, 연수 및 연구 활동 지원 등 대학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학문발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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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무원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공무원 직급별 맞춤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무원의 직무 수행능력과 개인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주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직급별로 30명씩 총 116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교육은 계룡면 중장리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이루어졌다.
교육 프로그램은 직급별로 특화된 강의로 구성되었다. 5급 공무원은 ‘외부 변화에 적응하는 적응적 리더십’, 6급 공무원은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코칭 스킬’, 7급 공무원은 ‘조직 내 갈등과 성과와의 관계’, 8급 공무원은 ‘효율적인 보고 스킬’ 등의 주제로 맞춤형 강의를 받았다.
특히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5·6급 공무원 대상 강의는 만족도 평가에서 10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리더로서의 역할과 방법에 대한 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한 6급 직원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 토론식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어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고, 생각의 전환이 되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참가자들이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으로는 ‘세대 간 소통법’, ‘심신 회복 힐링 교육’ 등이 언급되었다.
오상록 행정지원과장은 “만족도 조사 결과 나온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해 하반기에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직원 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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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 확대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대출권수 5권으로 확대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스마트 무인도서관의 도서 대출 가능한 권수를 기존 2권에서 5권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앞 공원에 위치한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도서관은 신간과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500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전체 소장 도서의 4분의 1을 최신 도서로 교환해 최신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공주시도서관 회원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비회원은 웅진도서관이나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회원증을 발급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21일부터는 1인 최대 5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스마트 무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공주시도서관 통합 대출 권수에 포함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활성화해 공주시민에게 더 많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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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공주시에 따르면, 수돗물을 사용하는 시민 누구나 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에 따라 전문 수질분석기관에 의뢰해 진행된다.
검사 항목에는 잔류염소, 수도배관 노후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탁도, 수소이온농도,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 포함된다.
한 항목이라도 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망간, 색도, 경도 등의 추가 검사가 실시된다.
수질검사는 물사랑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공주시청 상하수도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검사 결과는 검사 후 20일 이내에 물사랑 누리집이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남상봉 상하수도과장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로 단순한 수돗물 공급에서 벗어나 고객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무료 수질검사를 꾸준히 시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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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 24일부터 개최
공주시,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 오는 24일 개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과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2024 디지털유산 페스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디지털유산을 통해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2021년 ‘디지털문화유산전’으로 시작된 행사다. 지난해 수해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이 행사는 올해부터 페스티벌로 확장되어 명칭을 변경하여 개최된다.
행사는 크게 전시회, 미래교육, 콘퍼런스, 페스티벌로 구성된다. 디지털유산 전시회에는 전국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디지털 기록, 보존, 복원, 복제 및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산업과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디지털유산 미래교육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들을 중심으로 디지털유산 튜토리얼이 선보이며, 전국 최초로 제정된 디지털문화유산 교육 조례를 기념해 9명의 발제자가 포럼을 진행한다.
디지털유산 콘퍼런스에서는 3일간 총 13개의 프로그램이 열리며,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유산’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 대학생들을 위한 콜로키움, 초중등 미래세대를 위한 진로특강, 참여기관 세미나,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학술행사가 마련된다.
디지털유산 페스티벌에서는 행사장 내부와 야외 공간에서 백제 문화유산을 찾는 ‘증강현실 미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둘째 날 야간에는 삼국시대 음악부터 최신 케이팝을 전자음악으로 해석하는 ‘헤리티지 이디엠’ 공연이 열린다. 이외에도 헤리티지 상품마켓, 푸드트럭, 공주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오는 24일 저녁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 퍼포먼스, 에이아이 헤리티지 공모전 시상식,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최원철 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디지털유산의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페스티벌을 역사 도시이자 미래 신산업을 준비하는 공주에서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디지털 문화유산 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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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주갤러리주간 – 공주, 예술로 물들이다
2024 공주갤러리주간 – 공주, 예술로 물들이다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 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문화예술공간과 협업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2024 공주갤러리주간’을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중 갤러리마주안과 민갤러리는 6월16일까지 연장 전시가 진행된다.
공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갤러리마주안, 갤러리쉬갈, 대통길미술관, 민갤러리, 수리치, 이미정갤러리, 공주문화예술촌 총 7곳의 전시 공간에서 기획전시가 열린다.
7곳의 전시 공간은 제민천을 중심으로 하나의 큰 물줄기와 같은 관람 동선으로 연결되어 예술작품과 관람객들 간 교류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4 공주갤러리주간 주제인 ‘공주, 예술로 물들이다’는 공주지역은 물론 인근지역과 서울과 경기 지역 등에서 온 관람객들에게도 공주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예술가와 관람객의 인생도 풍부한 예술적 색채로 물들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각 갤러리별 전시는 다음과 같다.
갤러리마주안에서 김종명 개인전 ‘산다, 흔들리는 삶 속에서’, 갤러리쉬갈에서 허진권 개인전 ‘PEACE 쓰기’, 대통길미술관에서 심성훈 개인전 ‘꿈꾸는 생물들과 향기로운 잘못들’이 열린다.
또한 민갤러리에서 정황래 개인전 ‘닮음과 닮지 않음의 경계’, 수리치에서 단체전 ‘사라지는 것과 잊혀지는 시간_자연의 시간편’, 이미정갤러리에서 노광 개인전 ‘꿈꾸는 시간을 위해’, 공주문화예술촌에서는 입주작가들의 프리뷰전 ‘기억과 시간의 교차점’과 작가들의 작업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갤러리별로도 ‘작가와의 만남’등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자유로운 갤러리투어를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과 훌륭한 전시를 관람하고 리플렛에 갤러리 6곳의 발도장을 찍고 마지막 관람 발도장을 공주문화예술촌에서 찍으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예술가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문화예술 공간의 활성화 및 지역 미술계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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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공주시, 제4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16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제4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3.1여성동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1919년 기미년 4월에 공주에서 울려 퍼진 3.1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4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만드는 서명문 태극기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3.1만세운동 거리 행진 등으로 진행됐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일제의 탄압이 극심했던 지역이지만 기미년 3~4월 12개 면에서 1만명 이상이 만세운동에 참여한 자랑스러운 곳이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해 지난 3월 보훈명예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5만원 인상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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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지도자 연수 개최로 노인복지 정책 강화 및 리더십 발전 추진
[세종타임즈]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문예회관에서 '2024 공주시 노인지도자 연수'를 개최하여 노인지도자들의 의식 변화와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주최로, 공주시지회 임원 및 각 경로당 노인회장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수는 '충남 노인복지정책'과 '노인지도자의 힘'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노인복지 증진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모범 노인지도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연수에서 “우리 사회의 고령화 문제와 위기 속에서 오늘의 노인지도자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어르신 복지를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공규 지회장은 노인지도자들에게 자기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로당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 어르신이 행복한 공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공주시는 노인지도자의 역량 강화와 경로당의 선진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노인지도자 활동을 장려하여 공주시 노인복지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