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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10℃ 낮추는 양산 쓰기, 함께 해요
체감온도 10℃ 낮추는 양산 쓰기, 함께 해요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체감온도와 불쾌지수를 낮춰주는 ‘양산 쓰기’를 적극 장려하고 나섰다.
도는 30일 홍성군 일원에서 홍성군, 자율방재단과 함께 ‘도민과 함께하는 양산 쓰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도에 따르면, 양산 사용 시 체감온도가 10℃ 가량 낮아져 불쾌지수도 떨어지며 피부암과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자외선도 차단할 수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양승조 지사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역 최일선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고 자율방재단에 양산과 얼음물, 홍보 책자를 전달하는 등 폭염 대비 홍보 활동을 함께했다.
아울러 이날 도 재난안전실은 캠페인 이후 홍성군 내 무더위쉼터 2곳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냉방시설 운영 실태 등을 살피고 고령자 등 무더위쉼터 이용자들에게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야외 활동 자제를 부탁했다.
도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폭염 경보·주의보에 따라 한낮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야외 활동을 할 경우엔 양산 쓰기를 생활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 및 무더위쉼터 점검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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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 지역 확산 방지 대응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관내 기업체에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대해 발빠른 후속조치로 지역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관내 배방읍 소재 모기업체에서 직원1명이 코로나19 유증상으로 검사를 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되어 지역 감염확산이 우려될 것으로 판단해 신속하게 비상방역 근무 태세와 행정력을 동원 지난 29일 전직원 및 가족 검사 안내 조치와 함께 회사 자체적인 폐쇄, 방역소독 조치를 신속히 조치했다.
또한, 직원과 가족에 대해 자가격리를 신속히 조치했으며 29일 직원및 가족 검사 결과 직원 3명, 가족1명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으며 30일 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직원의 가족 12명에 대해는 검사결과 1명 확진, 6명 음성, 5명은 현재 검사결과를 기달리고 있는 중이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멈추지 않고 있어 계속 우려가 된다”며“아직까지는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므로 시민분들께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를 적극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며 백신 예방접종에 대해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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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예산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선봉 예산군수는 김광현 국민연금 홍성지사장, 강양규 예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회의에서는 2021년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 및 제4기 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 심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협의체는 내실 있는 계획 이행을 위해 그간 7개 실무분과별 모니터링 시행, 실무협의체 모니터링 결과 검토를 진행해 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하에 2021년 연차별시행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3월, 10개 분과에서 7개 분과로 조정하고 미래인재, 노인, 장애인, 젠더문화, 통합사례관리, 총괄,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등 총 7개의 실무분과를 운영 중이며 민간 공공영역 사회보장업무를 담당하는 104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성과지표 달성을 노력해주는 사업 담당 공무원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 달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올 한 해도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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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장기요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예산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장기요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7월 30일 노인장기요양기관 연합회 임원진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요양시설 내 감염 방지를 위한 의견 공유 및 대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설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노인복지시설에 항상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는 예산군에 감사드린다”며 “시설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시설 대표자, 시설장, 종사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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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심화과정 성료
예산군, 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심화과정 성료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9일 ‘2021년 e-비즈니스 소득창출 심화과정’ 종강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e-비즈니스 소득창출 심화과정은 스마트한 농산업 마케팅 실현으로 농가의 가치증진 및 홍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부터 총 20회, 84시간의 강의가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됐다.
이번 과정에서는 김금숙 강사가 블로그마케팅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마케팅 유튜브 동영상 마케팅 등 농가의 온라인 운영 및 판매에 중점을 둔 내용의 교육이 진행됐다.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소비자들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서 농가 소득창출과 경쟁력 제고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해 수준별 정보화 맞춤 교육은 물론 농산물 가상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 확보를 통한 농산물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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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서천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세종타임즈] 서천군의회는 30일 제293회 임시회 5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서천군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안 서천군 공공조형물 건립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 제5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가결하고 코로나19관련‘고급오락장 재산세 감면’동의안은 수정가결했다.
앞서 임시회 기간 중 서천군의회는 27일부터 사흘간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 및 사업소의 202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았다.
나학균 의장은 “8대 후반기 의회가 ‘언제나 군민 곁에, 힘이 되는 서천군의회’라는 의정구호와 함께 달려온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면서 “우리 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역시 알차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대 후반기 서천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정례회 2회 31일 임시회 9회 53일 등 총 11회 84일에 걸쳐 각종 조례안 64건, 예산결산안 11건, 코로나19 관련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동의안 등 동의안 2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승인 등 승인안 7건, 기타 62건 등 총 16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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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공모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8월 2일부터 13일까지 ‘제38회 천안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공모한다.
시는 우수한 연구·창작 및 의욕적인 애향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는 시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천안 시민의 상 시상부문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특별상 모두 6개 부문이다.
시는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 ‘천안 시민의 상 조례’에 의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인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심사결과 해당자가 없으면 시상하지 않는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천안 소재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해당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소속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교 이상의 총장, 천안시 국장, 사업소장, 구청장, 읍·면·동장의 추천 또는 주민 30인 이상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천안시 문화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신청서류는 시청 누리집 행정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9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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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세종타임즈]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
서천 판교 현암리는 1930년 충남선 판교역이 개업하면서 철도교통의 요지로 발달하기 시작해, 1970년대 제재·목공, 정미·양곡·양조 산업과 장터가 발전하며 한국 산업화 시기의 번성기를 누렸다.
그러다가 1980년대 이후 도시 중심의 국토개발에서 소외되고 2008년 판교역이 이전하면서 본격적인 쇠퇴의 과정을 거치는 등 일제강점기에서 현대까지 근현대기 농촌지역의 역사 흐름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상징성이 크다.
또한, 이러한 생활사적 변화의 모습을 알 수 있는 동일정미소, 동일주조장, 장미사진관, 오방앗간, 판교극장 등 7건의 문화유산은 근대도시경관과 주거 건축사, 생활사 요소를 잘 간직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이다.
서천군은 판교면 현암리 일원의 근대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2020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했으며 11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후보대상지로 선정됐다.
올해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위한 충남도 문화재위원회와 문화재청의 현지조사, 문화재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번에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판교면 내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문화재 보호와 가치 확산에 힘쓰고 판교 마을이 가치 있는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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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점검
노박래 서천군수,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노박래 서천군수가 30일 서천군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현장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은 고3 학생 및 고교직원의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어, 노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수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한, 현장 의료인력 및 근무인력, 소방 및 경찰, 봉사단체 관계자들의 폭염에 따른 어려움이나 기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천군에서는 8월 7일까지 보육교사 및 아동돌봄인력의 위탁의료기관 1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30일과 8월 5일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의 백신접종을 진행한다.
또한 7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55~59세, 8월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50~54세의 백신접종을 위탁의료기관 및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한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까지 겹쳐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을 꼼꼼하게 챙겨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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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하늘길 빨리 열자’ 고삐 바짝
‘충남 하늘길 빨리 열자’ 고삐 바짝
[세종타임즈] 충남민항 조기 설치를 위해 최근 대정부 건의 활동 등을 연이어 펼치고 있는 양승조 지사가 이번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정치권에 지원을 요청했다.
양승조 지사는 30일 충남민항 건설 예정지인 서산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김두관 의원이 동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활주로와 함께 터미널, 계류장, 유도로 등 민항시설이 설치될 장소 등을 살펴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양 지사는 이어 김 의원에게 “가덕도 신공항이 확정되고 대구경북 신공항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남민항은 20년째 제자리걸음을 걸으며 지역민의 허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충남민항은 도내 미래 항공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추진 중이며 군비행장 기존 활주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건설 비용이 적고 경제성은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내년 기본계획 수립비로 15억원이 반영되거나, 올해 3분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민항은 서산시 고북·해미면 일원 공군 제20전투비행단 활주로를 활용하고 터미널과 계류장, 유도로 진입도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509억원으로 2017년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1.32로 타당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도는 서해 중부권 항공서비스 소외 지역 교통편의 제공 충남혁신도시와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 등 미래 항공 수요 대응 환황해권 성장거점 육성 등을 위해 충남민항을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양 지사는 지난 28일 박병석 국회의장과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을 잇따라 만나 충남민항 건설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양 지사는 지난 4월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균형뉴딜투어 후속조치 지원 건의를 위해 청와대를 찾아 유 비서실장에게 충남민항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 20일 코로나19 방역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 충남민항 등 6개 현안을 건의했다.
지난달 1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는 송영길 대표에게 충남민항 건설 지원을 요청했다.
같은 달 1일에는 충남민항 건설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열흘 뒤인 11일에는 충남민항유치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