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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푸드 인증브랜드 디자인 공모
천안시, 천안푸드 인증브랜드 디자인 공모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천안시 ‘천안푸드 인증브랜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천안푸드란 천안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품질의 안전성을 천안시장이 인증한 로컬푸드이다.
이번 공모전은 천안푸드 인증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증받은 농특산물을 대표할 ‘천안푸드’ 단어가 들어간 친근하고 참신한 브랜드 디자인을 공모한다.
공모기간 내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이메일 또는 천안시청 농업정책과로 직접 방문해 응모할 수 있으며 시는 아이디어 활용성, 상징성, 예술성, 작품의 완성도 심사 기준을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총 6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결과는 9~10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입선작에 대해서는 상장 수여와 최대 300만원의 부상금을 지급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한 천안푸드 인증 브랜드 디자인 공모에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천안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천안시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훌륭한 브랜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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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00개 스타트업과 2개 유니콘 기업 육성 추진
천안시, 500개 스타트업과 2개 유니콘 기업 육성 추진
[세종타임즈] 기술창업의 불모지였던 천안시가 그린 스타트업 타운 선정으로 미래 신산업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 지난해 9월 선정된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 중인 천안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해 내년 3월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기업 입주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입주공간을 기반으로 500개 스타트업과 2개 이상 유니콘 기업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유명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제조기반 중심 지역산업 구조를 신산업 중심 첨단산업 구조로 변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모빌리티와 미래정밀의료 분야를 주력 산업으로 정하고 차세대 자동차 부품, 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와 연계한 자율주행 등 과학기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함은 물론, 대학·대학병원과 연계한 정밀의료타운 조성 및 규제 특례와 실증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스타트업 운영자금은 운용사 JB벤처스와 천안시가 시도하는 1호 펀드인 ‘천안창업펀드’를 올해 안에 조성해 활용하기로 했다.
시는 10억원을 출자하며 최소 50억원을 지역에서 결성해 70% 이상을 8대 전략산업 분야 법인설립 7년 미만 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100억원 결성액을 목표로 하반기부터 천안지역의 착한 투자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또 운용사 이노폴리스와 250억원 정도 규모의 ‘뉴딜펀드’도 조성해 스마트 모빌리티 중소·중견기업 지원에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는 방송 프로그램 오디션 방식으로 10개 유망 스타트업을 우선 발굴해 자금을 지원하고 멘토링과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이후에는 중진공, 민간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대학, 창경센터 등과 협력해 창업 코디네이터 상담과 기술창업 기본교육 등을 제공해 연 50개 이상 스타트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술개발지원 사업으로는 연 30억원을 투입해 실현기술지원사업, 공동연구법인지원사업, 바우처지원사업, 실용화 기술개발 및 고도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스타트업에 팁스 프로그램 매칭이나 수도권 및 해외 VC연계 투자펀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해 투자연계를 지원하고 스타트업과 유관기관 간 해외 진출입 및 지원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해 해외 우수 스타트업 유치, 지역 유망 스타트업 진출 및 외국 투자사 투자유치를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에는 충남중기청 등 정부기관과 11개 대학,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기관과 기업, 대학이 밀집해있기 때문에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혁신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와촌동 일원에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도시재생어울림센터와 이노스트 타워를 건설한다.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는 스타트업 입주실을 비롯해 소회의실, 중회의실, 피트니스센터,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이노스트 타워는 스타트업 파크를 포함한 지식산업센터와 R&D허브센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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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크레용후원단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크레용후원단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세종타임즈]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크레용후원단이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영양식,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응원 키트 200세트를 청양군에 기탁했다.
이천우 대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크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군내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군민 일상이 회복될 때까지 의료진에 대한 응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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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양군지부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기탁
농협 청양군지부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NH농협 청양군지부가 지난 18일 청양군을 방문, 소년소녀가장과 고령 저소득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파리바게트 상품권과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원배 지부장은 “형편이 좋지 않아 빵도 마음껏 사지 못하는 소년소녀가장과 저소득 어르신들을 돕고 싶어 상품권과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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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주민자치위원들 아카데미 통해 역량 강화
청양지역 주민자치위원들 아카데미 통해 역량 강화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난 18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2021년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아카데미는 충남도 지원사업으로 자치위원들의 지역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군은 지난 10일 청양권역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정산권역 1회차 교육, 12일 청양권역 2회차 교육, 18일 정산권역 2회차 교육을 운영했다.
각 교육은 코로나19 안전 수칙에 따라 시간별 수강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주민자치회 구성원이 되기 위한 6시간의 기본과정과 주민자치 역할 및 정책에 대한 이해, 주민자치회 전환 과정 등이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 이수에 따른 가산점을 반영하면서 주민자치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청양읍, 운곡면, 정산면, 청남면 등 4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한 단계 권한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로 전환했고 나머지 6개 면 주민자치위원회 전환 절차도 1년 앞당겨 2022년 완료할 예정이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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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U센터 조성 등 청년층 역량 강화·주거 안정에 올인”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전국 시군구 최초로 청년수당 지원조례를 제정한 청양군이 ‘내일이U센터’ 조성 등 청년층 역량 강화와 주거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19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비대면 유튜브 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국비 30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2024년까지 내일이U센터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군은 청양읍 교월리 300세대 규모 공공임대주택을 주거플랫폼으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연계한 청년층 자립과 네트워크 거점 조성을 위한 ‘청양연화 플랫폼 구축사업’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현재 청양읍 청춘거리에 청년활력공간과 청춘하우스, 문화춘추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지만, 청년층이 원하는 정보제공과 규모 면에서 다소 미흡하다는 판단에서다.
김 군수에 따르면, 내일이U센터는 청양군청년지원센터가 들어서 청년층 주거와 일자리, 창업 등에 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군은 이곳에 별도의 유아 돌봄 공간까지 마련해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현재 6대 분야, 13개 중점 전략과제, 5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청년수당 및 취업지원수당 지급, 쉐어하우스 공급 확대, 청년창업 공유빌딩 조성, 청년인턴제 운영, 빈집활용 주거 혜택, 공공임대주택 입주 자격 부여 등이다.
군은 특히 청년층의 다양한 경험과 역량 강화 지원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사전체험을 위해 ‘누구나 가게’ 입점 기회를 주고 외부 청년들에게는 ‘한달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갭이어 프로그램, 네트워크 아카데미를 비롯해 청년층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학습동아리 ‘청꿈’과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커뮤니티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고용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청년층의 안정적 주거확보를 위해서도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LH와 협의 결과 청양읍 교월지구 공공임대주택 300세대 중 50세대를 청년층에게 특별 공급할 예정이다.
또 청춘거리 안에 쉐어하우스 9호를 운영하고 있고 연말 준공 예정인 블루쉽하우스 중 6호를 쉐어하우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김 군수는 청양읍 청춘거리와 지역경제의 상관관계를 강조하면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 군수는 “주기적인 공연과 프리마켓, 무다피 페스티벌, 문화가 있는 날, 달빛마켓 운영 등 많은 행사를 기획하면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지만, 아직은 주민 체감도가 높지 않다”고 진단하면서 “청년정책은 토목이나 건축같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주거와 일자리, 문화 등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청년층 아이디어의 군정 비중을 올리도록 군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에 15% 이상 청년위원을 위촉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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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개선회, 행복배달 ‘사랑의 쌀 빵 나눔’
공주시 생활개선회, 행복배달 ‘사랑의 쌀 빵 나눔’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농업인학습단체로 육성 관리하고 있는 공주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18일 쌀의 날을 맞아 사랑의 쌀 빵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자 마련됐으며 ‘우리쌀 빵’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구운찰빵 320개를 소망공동체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남은 하반기에도 쌀 소비촉진을 위해 다양한 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회원들이 배우고 익힌 기술을 재능기부 하는데 있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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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전지역 공공기관과 로컬푸드 협약 체결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대전 유성구, 청양군,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과 로컬푸드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처음 시도되는 광역형 로컬푸드 모델방식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공기관에서는 구내식당 식재료와 각종 행사 등에 지역농산물 적극 사용할 것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은 정부대전청사,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인재개발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철도공사, 한국화학연구원 등이다.
시는 지난 17일부터 대전소재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우주연구원의 공공기관 급식에 71개 품목의 공주산농산물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지역에 있는 공공기관 급식에도 지역농산물을 우선 소비함으로써 중·소농 중심의 농가 조직화를 통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지역농산물의 공급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공공기관 등을 추가 발굴해 공공 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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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5회 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공주시, 제25회 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세종타임즈] 제25회 전국청소년연극제가 지난 18일 공주문예회관에서 막이 올랐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공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전국 시·도 예선을 거친 16개 지역 청소년 대표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연극제 기간에는 연극제를 주제로 만든 전국 청소년들의 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공모하는 ‘내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선정된 영상은 폐막식에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연극제를 기념할 수 있도록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한다.
이번 연극제의 단체 부문 대상에는 국무총리상이, 최우수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시상되며 개인 부문 시상 또한 진행된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노력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연극제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자체적으로 강화해 무관중 행사로 운영하며 연극제에 참여하는 출연진과 스태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사전에 실시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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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청수관 자동차극장’ 운영
예산군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청수관 자동차극장’ 운영
[세종타임즈]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수련관 야외 주차장에서 ‘청수관 자동차 극장’을 무료 운영한다.
이번 ‘청수관 자동차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과 군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꾸며질 ‘청수관 자동차극장’은 사전 신청을 받아 회당 차량 50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2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다.
20일에는 저녁 6시 캣츠(12세 관람가), 저녁 8시 30분 라라랜드(12세 관람가)가 각각 상영되며 21일은 저녁 6시 트롤2(전체관람가), 저녁 8시 30분 알라딘(전체관람가)이 각각 상영돼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한 영화여행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수련관은 자동차 극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입장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수경 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잠시나마 문화생활을 즐기고 가족과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수련관도 다양하고 안전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내 청소년을 중심으로 공연, 경연, 전시, 놀이체험 등 문화체험이 펼쳐지는 상설 문화공간의 의미로 연 6회 이상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31일에는 국립예산치유의숲과 연계해 숲·여름·가족을 테마로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청수관 자동차 극장’ 외에도 9월 우리나라 전통 알아가기(비대면), 10월 건강한 할로윈 즐기기, 12월 홀가분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