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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충남사회조사 실시 따른 코로나19 선제대응
예산군, 2021년 충남사회조사 실시 따른 코로나19 선제대응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1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른 조사원 22명에 대해 지난 18일 코로나19 선제검사 및 방역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검사에서 전 조사원이 음성판정을 받아 19일부터 사전조사에 참여하며 군은 충남사회조사 군 담당자와 통계상황실 총 관리자 등 2명을 방역관리자로 지정해 사회조사 중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하는 2021년 충남사회조사는 충남의 사회적 상태를 양적, 질적 측면에서 측정해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발맞춘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통계조사로 2012년부터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2021년 8월 23일 0시 기준 예산군에서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 중 표본가구로 선정된 900가구이며 조사항목은 도내 시·군 공통항목과 예산군 특성항목로 총 5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면접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며 인터넷 조사는 2021년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능하고 인터넷조사 희망 가구에 대해서는 가구별 인터넷 조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안내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충남 사회조사는 충남지역 발전을 위해 실시하는 중요한 조사로 조사원 전원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아 음성판정을 받았으니 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조사에 적극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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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솔뫼성지 걷기 스탬프 투어로 건강 챙겨요~
당진시, 솔뫼성지 걷기 스탬프 투어로 건강 챙겨요~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이달 ‘맞춤형 걷기 챌린지’ 두 가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첫 번째 걷기 챌린지는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목표걸음 수 10만보’ 달성 시 참가자 전원에게 2,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걷기가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기획됐다.
두 번째 챌린지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솔뫼성지 스탬프 투어’를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진행하며 솔뫼성지 입구 걷기 좋은 길 안내판 지점을 방문해 1주간 2만 5천보 걷기 챌린지에 성공하면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걷쥬’ 를 설치한 후 ‘당진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챌린지 및 스탬프 투어’에서 각각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정성숙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이 길어지면서 신체활동 저하에 따른 비만 관련 건강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시민을 대상으로 꾸준히 운동을 독려할 수 있는 걷기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건강을 지키면서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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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실습 위주 교육 통한 양봉전문가 양성에 힘써
당진시, 실습 위주 교육 통한 양봉전문가 양성에 힘써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꿀벌의 공익적 기능과 가치를 높이는 양봉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초보양봉농가의 양봉사양관리 실습 및 컨설팅 위주의 교육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양봉5년 이내 양봉등록농가 및 취미양봉을 하고 있는 10군 이내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3일까지 모집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 매주 목·금요일 주 2회,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양봉 기본사양관리, 기본용어 설명 등의 이론과 내검 방법, 여왕벌 양성 등의 실습을 병행하며 농가 현장컨설팅과 관내 우수 양농농가 현장교육 등을 추가해 양봉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청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사항 게시판에서 ‘양봉사양관리 기초교육’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축산지원과 축산기술팀으로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벌꿀 생산량 감소에 따라 양봉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해 당진양봉연구회 양봉전업농가 20명을 대상으로 8월24일부터 9월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로열젤리생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술습득 교육이 추진된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양봉농가 지속적인 기술지원 및 교육을 통해 양봉전문가를 육성할 예정”이라며 “이상기후 등으로 꿀 생산량 저하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들을 대상으로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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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추진
당진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추진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이번 달 30일부터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간판 교체 및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고 지역 옥외광고 사업자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일정 자격을 갖춘 신청자가 노후 간판을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할 경우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시에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업체를 통해 간판을 제작·설치해야 하며 시 건축과에서는 약 11여개 업체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서는 9월 8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시공고 게시판에서 구비서류를 확인 후 시청 건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유의사항으로는 지원 금액인 2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자부담 원칙으로 해당 점포에 불법광고물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철거해야하며 또한 관내 옥외광고 사업자에게 지원자가 직접 의뢰해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침체된 지역 옥외광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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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8일 ‘김대건 신부 클라스’ 시즌2 성료
당진시, 18일 ‘김대건 신부 클라스’ 시즌2 성료
[세종타임즈] 당진시에서 개최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인문학 강의 ‘김대건 신부 클라스’ 시즌 2가 큰 호응을 보이며 지난 18일 막을 내렸다.
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최태성 · 서경덕 강사 등과 함께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김대건 신부 클라스’ 시즌 1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더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두 번째 인문학 강의를 계획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해 ‘김대건 신부 클라스’ 시즌 2를 생중계했다.
17일에는 ‘종교 회화를 통해 바라본 천주교’ 라는 주제로 김현정 한국화가가 김대건 신부 초상화 드로잉 퍼포먼스를 진행해 기존 김대건 신부 초상화와 대비된 새로운 느낌을 보여줬다.
또 18일에는 ‘변함없이 변화하는’의 주제로 이정화 서예가가 김대건 신부 어록 서예 퍼포먼스로 기 제작된 ‘솔뫼김대건체’ 폰트를 활용한 서체의 느낌을 풍성한 볼거리로 승화했다.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종교를 넘어 인문교양 문화예술행사로 다양한 계층의 공감을 줄 수 있는 행사로 계획했다”며 “행사 이후에도 김대건 신부에 대한 여러 소재를 연계해 인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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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키운 ‘신화배’, 미국시장 공략위해 수출길 올랐다
논산에서 키운 ‘신화배’, 미국시장 공략위해 수출길 올랐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난 2017~2018년 보급한 신품종 ‘신화배’의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면서 미국으로의 수출길에 나섰다.
지난 18일 시는 1만3600kg의 신화배를 미국시장으로 수출했으며 향후 논산배수출영농조합법인을 중심으로 30농가 36ha에 달하는 신품종 재배 면적을 통해 300t가량으로 수출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기존 ‘신고배’중심의 수출품목을 신화배, 원황배 등 신품종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숙기가 빠르고 당도와 식미감이 우수한 배를 선보여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는 배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 수출관련 포장재, 저장기술지원은 물론 논산시 배연구회 등 생산단체 육성 및 교육을 실시해 품질향상을 통한 수출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농업인이 존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안정적인 소득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배와 딸기, 고구마, 수박 등 다양한 품목에서 우수한 신품종을 적극 보급해 전 세계로 논산의 농산물과 과일을 알리고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출은 농업인이 땀 흘린 결실에 대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최고의 전략”이라며 “계속해서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우수한 신품종 개발을 통해 농업인이 강한 도시, 농업인과 더불어 함께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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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육군훈련소, 연무행복마을 쉼터 조성에 ‘합심’약속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와 육군훈련소가 시민과 훈련장병 및 가족, 훈련소 방문객을 위한 문화·휴식·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육군훈련소와 연무행복마을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다짐했다.
연무행복마을쉼터 조성은 시와 육군훈련소가 연간 130만명의 훈련병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연무읍에 쉼터공간 확충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나라의 부름을 받은 청년 훈련병들과 이들의 가족 및 연무읍민들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시와 육군훈련소는 연무행복마을쉼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약 6만5천 평에 이르는 국유지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잔디광장, 산책로는 물론 이동식 화장실·파라솔 등을 설치하고 수목 정리작업, 주차장 정비 등 기존 시설 정비를 통해 자연과 쉼이 어우러진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인건 육군훈련소장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달려온 청년들과 그의 가족 그리고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의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군장병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젊음을 바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을 위해 마땅히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며 “항상 국군장병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의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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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 결의 대회 개최
금산군,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 결의 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난 18일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와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반복 민원업무와 응대 과정 갈등 상황에 대한 고충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친절 결의 다짐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은 군민이 감동하는 친절·청렴 민원실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친절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친절은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라며 “친절 다짐을 통해 민원인들에 대한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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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 안전보조구 지원
금산군,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 안전보조구 지원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난 18일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추부면 신평1리 깻잎작목반에 안전보조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된 보조구는 자세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깻잎 수확의자, 수확차와 안전한 농약 살포를 돕는 충전식 분무기 등 3종이다.
군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농민 주도적으로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재해 발생을 줄이고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신평1리 깻잎작목반 1곳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나사렛대학 재활의학과 손병창 교수를 초빙해 월 2회 작목반원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과 농작업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비롯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조구를 지원했다”며 “농민들이 근심 없이 영농에만 종사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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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벼 출수기 병해충 종합방제 철저 당부
홍성군, 벼 출수기 병해충 종합방제 철저 당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고품질 쌀 생산과 풍년농사달성을 위해 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종합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8월 평균기온과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으로 병해충 예찰결과 벼멸구,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량은 적어 벼 작황이 현재까지는 양호한 상태이다.
하지만 내주 비 소식으로 잎짚무늬 마름병, 도열병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며 특히 출수기 전후 병해충 피해는 벼 수확량과 직결되므로 이삭이 2~3개 정도 나올 때 철저한 사전 방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길선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요즘 잡초성 벼가 일찍 익어 탈립이 되고 특별한 방제약이 없는 상태에서 재배면적에서 증가하는 추세다” 라며 “올해 잡초성 벼를 이삭이 성숙하기 전에 베어서 없애거나 내년에 감소시키려면 올해 추경을 하지 말고 4월 중순에 물을 일찍 대어 잡초성 벼를 발아시키고 5월 말이나 6월 상순경에 이앙을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