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 내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강화
대전교육청,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내 생태전환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초록꿈마당’과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의 운영을 확대하며, 학교 교육 과정 중심의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록꿈마당’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자체 브랜드로, 학교 공간을 활용한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운영과 함께 2022년부터 3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는 총 9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초·중·고 총 24개 학교에서 생태전환교육 거점학교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는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과제를 적극 추진하며, 희망학교 1교를 대상으로 학교 탄소중립 운영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25개교를 대상으로 운영 방안, 활용 사례 공유, 추진 방향 안내 및 계획서 검토를 실시해 ‘초록꿈마당’과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 및 활성화에 나섰다.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교육청의 환경 교육 강화 의지를 강조하며,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이러한 노력은 학교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생들의 인식 변화와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1
-
대전광역시교육청,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세종타임즈]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진행된 월례조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력을 이용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신뢰 관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정은 강사는 성인지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다양성에 대한 인정과 차별 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강사는 특히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고유성이 강조되는 만큼, 다양성을 포괄하는 역량을 키워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회근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로 삼고, 직원들 사이의 배려와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직장 내에서 나도 모르게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이번 4대 폭력 예방교육은 직장 내 폭력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직 내 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함을 재차 상기시켰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양성평등 실현과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04-01
-
대전광역시교육청, 2024년 반부패·청렴정책 공유 및 실천 의지 다져
[세종타임즈]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4월 월례조회를 통해 전 직원과 함께 2024년도 반부패·청렴정책을 공유했다.
이어진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 회의에서는 실천 의지를 더욱 다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통해 대전교육의 신뢰를 높이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례조회에서는 반부패청렴담당 김혜진 사무관이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대전교육청의 현재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취약 분야의 집중 개선 및 부패 위험 관리에 중점을 둔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특히, 현장 소통 강화와 신고자 보호를 위해 도입한 '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 '안심변호사 제도'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 회의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직 관계자들이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1기관 1청렴과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청렴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의는 교육청 내 각 기관이 청렴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대전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길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에 있다"며, 모든 교육 관계자가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과 신뢰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4-01
-
대전교육청, 고등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고등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된 교육부의 ‘예술특성화 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맞춤형 예술심화 교육을, 비전공 학생에게는 보편적 예술교육을 통한 정서적 풍요로움과 심미적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남대전고, 대덕고, 대전고 등 총 12개 고등학교가 선정되어 도자 공예, 미디어 콘텐츠, 공연 실습, 서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소수 과목 선택권을 보장받게 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학교는 중점형, 거점형, 위탁형 운영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실시하며, 특히 거점형 운영은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와 지역사회 인프라 활용을 통해 전문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재능을 계발하고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고등학교 예술교육의 질적 향상과 함께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 체험과 창의적 표현 활동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9
-
대전교육청, 미래형 대안교육 내실화 방안 모색 위한 원탁회의 개최
대전교육청, 2024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14일, ‘자율과 성장의 미래형 대안교육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2024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BMK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이 회의는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 비율 증가 문제에 대응하고, 대전교육청의 대안교육 정책을 공유 및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정책 소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되며, 각 그룹에는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되어 효율적인 논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은 누구나 4월 12일까지 대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여한 학생, 학부모, 시민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에게는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원탁회의를 통해 도출된 제안은 정책 반영을 위한 검토를 거치게 되며, 이 과정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정책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대안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행복한 대안교육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9
-
대전시교육청, 학교교권보호위원회를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 이관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2024년 3월 28일부로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을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 이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위원회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는 당연직 1명을 포함한 위촉직 30명으로 총 6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원, 경찰, 변호사, 교수, 학부모,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심의의 전문성 및 신뢰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교육활동 침해 기준 마련, 예방 대책 수립, 교육활동 침해 학생 및 보호자에 대한 조치, 교육활동과 관련된 분쟁 조정 등이며, 필요시 교육장이 인정하는 사항도 심의한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 보호자 등에 대한 조치가 강화되어, 서면 사과, 재발 방지 서약, 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 등 실효적인 제재조치가 부과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실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단계별 사안 처리 과정과 행위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및 교권 침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8
-
대전시교육청, 학원 및 교습소 불법 운영 방지를 위한 지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에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의 편법 및 불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규 등록 학원과 최근 점검을 받지 않은 학원, 민원이 발생한 학원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교습비 초과징수, 시설 무단 변경, 종사자의 성범죄 및 아동학대 전력 조회 여부,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사항,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이 포함된다.
대전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의 누리집에 설치된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학원 운영의 건전성을 유도하고, 학생 및 학부모의 학원에 대한 신뢰성을 회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대전시교육청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2024-03-28
-
대전교육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함께 도움닫기’ 운영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신규 지방공무원이 공직에 원활히 적응하고 선·후배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도움닫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과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을 연결해 주는 멘토링 제도로, 공직 생활의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2023년도에는 100여 명의 참여로 11개 조를 편성하여 운영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설문조사에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에 대한 높은 찬성 의견이 나타났다.
올해는 소수 직렬을 포함한 더 많은 신규 공무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운영기간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의 개선과 발전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 멘토링 프로그램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내 안착을 돕고,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28
-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7일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증가하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업중단 숙려제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의 주요 변경 사항, 현장 교사들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업중단 학생 수가 202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학생 개개인에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무지개이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생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전체 308교에 사업비를 지원하여 단위학교에서도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은 위탁기관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체험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위탁기관으로는 시·동서부Wee센터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총 9기관이 지원을 받고 있다.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여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동행'을 모토로 무지개이음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학업중단 학생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4-03-27
-
대전교육청, 제79회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행사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27일, 교육감 및 교육청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청 내에 정이품송 자목과 영산홍 등 1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에 대응하며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전환교육 기반 조성과 탄소중립, 미세먼지 저감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전교육청은 친환경 활동에 솔선수범하며 평소 ‘개인 텀블러 사용 회의’ 등을 진행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식재된 정이품송 자목은 천연기념물 103호인 정이품송의 후계목으로, 충북 보은군에서 정이품송 씨앗을 발아시킨 후 식물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이품송과 99.9% 이상 일치한다는 인증을 받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식목일을 계기로 모든 가정에서 반려식물 키우기와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도심 내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도시숲 조성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전환교육에 더욱 힘쓸 것임을 밝혔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