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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생, 전통시장에서 체험학습 떠난다
[세종타임즈]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전통시장 견학 및 체험 운영학교'로 초등학교 10교를 공모·선정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전통시장에서 소비활동과 진로체험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교실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경제생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구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1,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전장대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이 유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체험의 문을 열었다.
학생들은 유성시장에서 활기찬 모습을 관찰하고 학교에서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한 후, 교육과정과 연계해 견학 및 체험 후 알게 된 점을 정리하며 추수활동도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전통시장 견학 및 체험활동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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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장터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계약업무 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장터는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전자조달시스템으로, 각 기관에서 필요한 물품, 서비스 등을 전용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약 5,400여 개의 대전지역 업체가 등록돼 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계약업무 담당자도 학교장터 시스템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교장터 전문강사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서 등 지역상품 우선 구매 교육과 중소기업이나 사회적 약자기업 물품구매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학교장터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전지역 경기회복을 위해 지역업체 우선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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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2024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결과 발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2024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총 9개 직종에 647명을 모집하던 이번 채용에는 2,050명이 지원해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교육복지사 직종은 3명을 모집하는데 129명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채용시험은 5월 25일에 실시되며, 인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를 통해 평가될 예정이다. 조리원, 당직실무원, 청소실무원은 인성검사로만 평가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차 시험 후 6월 중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7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일선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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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우송대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5일 우송대학교 우송도서관에서 학교장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갈등 조정 및 성인지 역량 함양을 위한 학교장 폭력 예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현장의 자율적 예방 활동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정책 이해와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지식과 기능을 넘어 스스로의 가치와 태도,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연수 강사로는 이승희, 김의성, 김윤이가 참여하였으며, 학교 도박 문제 및 도박예방교육,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 도입에 따른 학교 역할, 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기관장 및 고위직이 알아야 할 학교 내 성고충 처리 절차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예방보다 더 좋은 치료가 없듯이 이번 폭력 예방 연수를 통해 자율과 책임이 있는 학교 문화,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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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규 감독, 대전 동문초등학교 일일강사로 나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5일, 대전 동문초등학교에 유남규 KRX탁구단 감독이 일일강사로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전 늘봄학교의 조기 안착을 위한 교육기부의 한 부분으로 진행된 것이다.
유남규 감독은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탁구 종목 금메달리스트로, 1988년 서울올림픽을 비롯하여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도 수상한 경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KRX탁구단의 감독으로 활동하며 탁구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기부를 통해종합스포츠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겼다. 수업에 참여한 동문초등학교 학생들은 "감독님처럼 국가대표가 되어 금메달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하반기에는 대전늘봄학교가 전면 확대되면서,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재능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발전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감인 설동호는 "대전늘봄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육기부에 나서주신 유남규 감독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업을 계기로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에 흥미를 갖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남규 감독의 교육기부는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교육 환경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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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개최
대전교육정책 발전을 위한 2024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4월 24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는 대전의 교육 정책 방향성 정립과 정책 타당성을 자문 받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원과 유관기관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외부 위원들이 참여하여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된 '창의인재학교'의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2017년에 시작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창의인재학교 선정 기준, 지속 가능한 운영 동력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 추진 방안으로는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 체험 프로그램 지원 확대 등이 제안되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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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5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4월 23일 24일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35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많은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생활·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교권 침해, 각종 민원 처리 등 직무 스트레스 및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마음 방역’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에듀힐링센터는 학교 현장의 상담과 코칭 문화를 확산하고 교직원들의 정서·심리 회복을 돕고자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상담과 코칭에 대한 이론적 탐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검사 도구를 직접 사용해 보고 함께 분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총 6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U&I 학습유형, 가스라이팅, DISC 성격유형, 에니어그램, MBTI 성격유형, 교원 회복탄력성의 주제로 운영된다.
첫 번째, U&I 학습유형은 학생 또는 자녀의 학습성격유형을 14가지로 구분하고 성격유형별로 적합한 학습방법을 소개해준다.
이를 통해 학생 또는 자녀의 성격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 번째, 가스라이팅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스라이팅의 특징을 알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신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 맺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탐구한다.
세 번째, DISC 성격유형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중 어떤 유형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패턴을 분석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찾는 과정으로 개인의 행동양식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네 번째, 에니어그램은 사람을 9가지 성격으로 분류하는 성격유형 이론으로 검사를 통해 올바른 자기 인식 및 행동 방향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다섯 번째, MBTI 성격유형은 사람의 성격유형을 16가지로 나누어 자신과 타인의 성격유형을 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한 관계 맺기를 위한 방법을 연습한다.
마지막으로 교원회복탄력성은 교원심리회복탄력성 검사를 활용해 스트레스와 소진 관리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교원의 회복탄력성을 신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탐구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요즘 교육 현장에는 전문적인 상담·코칭 방법과 교직원의 심리회복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이런 교육 현장의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에듀힐링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상담과 코칭의 연수 기회를 확대하고 교직원들의 정서·심리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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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교습소 운영자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대전 지역 교습소 운영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습소 운영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 담당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고취하고 청렴한 사교육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했으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교습소 운영자 준수사항, 법정의무교육 이수 안내 등 교습소 운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건전한 교습소 운영으로 모범이 되는 교습소 운영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평생교육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서 교습소 운영자의 역량을 강화하기를 바라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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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회 임원 및 대전교육정책 학부모모니터단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부모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학부모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나우인사이드 심리상담센터 방미나 대표가‘학부모가 함께하는 모두의 운동장’이라는 주제로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의 역할과 학교-학부모 간 건강한 소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고 대전반석초등학교 김혜진 교사가 ‘학부모회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시기별 알기 쉬운 학부모회 운영에 대해 학교 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대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늘봄학교와 청렴정책에 대해 학부모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수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회 회원들도 연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 연수자료를 탑재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로 학부모 학교 참여를 확대하고 교육공동체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부모회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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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4일‘2024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에 선정된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운영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진행한‘2024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개모집 결과, 마을학교 5단체, 씨앗동아리 16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마을학교에는 단체별 6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씨앗동아리에는 각 100만원에서 1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공모사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미래를 여는 같이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갖는 가치를 공유하고 마을학교와 씨앗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연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및 컨설팅 계획, 실무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유의사항과 지원금 집행기준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금 사업이 청렴하게 이행되도록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 수상작을 공유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마을 안에서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