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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공립학교 학교장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의 학교장 등 283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내 산업재해 증가에 따라 관리감독자들의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은 학교장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연간 4시간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대면 교육 시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의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또한 각급 학교의 업무 경감과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 및 위험성 평가 방법 등의 제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발적 위험요소 제거를 통한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교육청의 안전보건 전문가가 직접 실시하는 위험성 평가는 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도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처벌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며, “학교장이 솔선수범하고 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교육 현장을 만드는 데 힘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장 및 관리감독자들이 학교 내 안전 관리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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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기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2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4학년도 학교폭력 전담기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 위원을 대상으로 하여, 오전에는 학부모 및 외부위원, 오후에는 교원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역할과 운영 중점 사항, 학교폭력 예방 중점 추진 내용 등을 안내했다.
특히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 운영, 개정된 학교폭력 예방 관련 법률과 사안처리 사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연수 강사로는 김의성 변호사와 이인호 장학사가 위촉되어, 학교폭력 제도의 이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개정 내용, 학교장 자체해결 제도의 이해 등을 교육했다.
또한, 연수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내년도 학교폭력 예방 운영 계획 및 전담기구 연수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근절을 통한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학교폭력전담기구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본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폭력 전담기구 위원의 전문성을 확보해 학교에서 객관적인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의식을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위원을 위해 연수 내용을 동영상 자료로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모든 전담기구 위원이 연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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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 186억 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사립유치원에 재학 중인 3~5세 유아 18,905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로 총 186억 6천 9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유아학비 지원은 소득수준이나 국적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에게 제공되며, 교육의 기회 균등을 목표로 한다.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 및 방과 후 과정을 포함하여 공립은 월 15만 원, 사립은 월 35만 원이며, 2024학년도부터는 5세 유아의 교육과정비를 기존 지원금 외에 추가로 5만 원 더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되는 누리과정 무상교육 기간은 3년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전에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할 경우, 유아학비 지원으로 자격을 변경하기 위한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
신청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재모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모든 유아가 생애 초기부터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리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이번 유아학비 지원이 대전 지역 유아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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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대비 학교자율시간 온라인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1일 초등학교 교감 및 교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학교자율시간의 이해'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내년부터 초등학교 3, 4학년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학교자율시간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자율시간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하며, 지역 및 학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 내용은 학교자율시간 과목 개설 및 운영 방안, 실제 운영 사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교육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요소인 학교자율시간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과정의 실현을 위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 실행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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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위직 및 학교장 대상 청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고위직 및 학교장 360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교육감,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및 4급 이상 고위직과 대전 관내 공·사립학교 학교장이 참석하여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를 들었다.
교육 내용은 갑질 금지 규정을 포함한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의 주요 규정과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청렴’은 시대를 관통하는 가치이자 중요한 사회적 자본이다”라며, 고위직부터 공정한 태도로 업무를 수행하여 조직의 신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 회의를 강화하고, 기관장 및 고위직의 청렴의지 표명, 상호 존중과 소통을 위한 노력 등 고위직이 앞장서는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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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환경교육 중심학교' 사전 설명회 개최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생태감수성 함양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지원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친환경 생활 실천과 생태감수성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교육 중심학교’ 사전 설명회를 4월 8일에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체험과 실천을 중심으로 한 교육활동을 제공하여 환경 문제 해결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총 6천 8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경교육 중심학교 운영의 방향과 우수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환경교육의 지원 방안에 대해 안내됐다.
참여 학교들은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친환경적인 생활 태도와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 조성과 친환경적인 생활 태도 확립을 위해 학교 환경교육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며, 기후위기 대응 및 저탄소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교 환경교육을 통한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환경교육 중심학교' 사업이 학생들의 생태감수성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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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고,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동대전고 자전거부,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동대전고등학교 자전거부가 '제23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 성과는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연이은 성공을 이어가며, 최근 3년간 금 6개, 은 1개, 동 2개의 빛나는 기록에 이은 것이다.
동대전고 자전거부는 자전거 명문교로서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동계 강화훈련 기간 동안 감독과 코치를 비롯한 모든 선수들이 한겨울의 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끝에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대회는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인천국제벨로드롬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이민우, 정석우, 정윤석 선수 등이 개인 및 단체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임헌규 동대전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성과를 선수들과 지도진의 헌신적인 노력의 산물로 평가하며, 자전거부의 발전을 위한 학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희정 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도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하며, 대전의 학생 선수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대전고 자전거부의 이번 성과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며,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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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입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5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 영상을 4월 11일부터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대전교육청 대입지원단 소속 교사가 진행하며, 수시전형 및 정시전형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대입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대학입학전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자기주도적인 맞춤형 대입 준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추가적으로, 대전교육청은 매월 ‘교실로 찾아가는 대학진학정보소식지 CAN 동영상’을 포함해 ‘대학 계열별 입시전략’, ‘수시·정시·면접 전략’ 등의 영상도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모두가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진로진학 정보가 공교육 진학지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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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 온라인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를 4월 8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설명회는 관내 각급학교의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여, 대전 지역의 이주배경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동부다문화교육센터와 서부다문화교육센터와의 협력 하에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다문화교육 사업을 소개하고,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2024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주요 분야로 나뉘며, 첫째로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둘째로는 이주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조기 적응 및 강점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이, 셋째로는 다문화교육센터 위탁사업을 통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주배경학생의 증가 추세를 언급하며, 다문화교육 정책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행복한 성장과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노력을 보여준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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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석교사와 수업으로 놀기'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9일, 2024학년도 제1회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 수석교사와 수업으로 놀기'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성찰을 통해 교실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갈마초등학교에서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50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수석교사가 일상에서 진행하는 수업을 공개함으로써 학생 참여형 수업 모델을 소개하고, 교사들의 수업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활성화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수업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석교사들이 수업 연구와 개선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활동은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실수업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