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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어린이 부문“최고상”선정
대전 서구 피너클어워드 수상 기념 촬영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25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이 ‘제19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협회는 지난 20여 년간 한국 및 아시아 지역 축제의 품질 향상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공헌해 온 축제 전문 기관으로,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올해 한국대회에는 전국 45개 지자체와 재단의 70개 축제가 응모해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구아트페스티벌은 전체 18개 부문 중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상인 금상에 선정됐다.올해 서구아트페스티벌은 ‘너의 폼을 뽐내봐!’를 주제로 지난 10월 샘머리·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됐다. 아트마켓과 아트빛터널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관람을 넘어 직접 창작자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사생대회, 샘머리백일장, 폐차량 업사이클링 아트, 도예 체험, 초크아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다. 예술 교육과 도시 공간의 결합을 시도해 문화 감수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의 문화적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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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 방문자센터’준공… 24일 정식 운영
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 방문자센터’준공… 24일 정식 운영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일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방문자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이달 2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소동 숲 어드벤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돌탑과 겨울철 얼음동산으로 사랑받아 온 상소동 산림욕장을 사계절 활용 가능한 산림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는 총 35억 원이 투입됐으며, △진입목교 정비 △네트어드벤처 조성 △산림욕장 보완사업 △방문자센터 신축 등 4개 분야에서 2년여간 공사를 진행해 이달 모든 공정이 마무리됐다.새롭게 준공된 방문자센터는 안내실, 숲속교실, 북카페, 야외테라스 등 다양한 편의·체험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특히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머무를 수 있는 휴식 공간은 물론, 숲 교육과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험과 배움이 공존하는 산림교육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상소동 산림욕장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오늘 문을 연 방문자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소동 산립욕장’은 올해 3월 개장한 네트어드벤처를 비롯해 입구광장, 야외 숲속교실, 물소리 지압길, 돌문화 체험장, 돌탑 산책로, 표고버섯 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확충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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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족친화기관’네 번째 재인증 쾌거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재인증을 통과해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가족돌봄휴가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은 3년 주기로 갱신된다.심사 항목은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 제도 운영 성과 △직장문화 만족도 △자체점검 이력 등으로 구성되며, 구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2017년 유효기간 연장, 2019년·2022년 재인증에 이어 올해까지 4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재인증 통과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가족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연근무제, 가족사랑의 날 운영, 근로자 상담 프로그램, 가족친화 직장교육 실시, 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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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운영 수탁기관 공개모집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시설 운영을 담당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은 상소동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소양교육과 심신단련 활동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해 온 동구의 대표 교육·체험 공간이다.이번 수탁기관 공개모집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동구청 10층 인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지원 자격은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활동·복지·보호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면 가능하며, 본부가 대전에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기관은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기관은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시설물 유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이 대전을 대표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국의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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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 어르신 돌봄 넘어 이웃 사랑으로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 어르신 돌봄 넘어 이웃 사랑으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용두동은 2일,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용두동에 위치한 대전시니어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범우 대표는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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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무식 성료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은 2일,‘2025년 노인일자리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온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문창동 노인일자리사업애 참여한 총 60명의 어르신들은 올해 1월부터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꽃 심기 등 문창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겨울철 혹한기 대비 어르신 맞춤형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 어르신 중 한 분은“문창동 주민의 일원으로서 지역 환경을 위해 땀 흘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한 해였다”라며,“오늘 배운 유익한 교육을 통해 다가오는 겨울을 건강히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박인혁 동장은“문창동 환경클린사업에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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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202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태평1동은 2일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2025년 태평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표회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및 프로그램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교실·풍물교실·웰빙댄스·생활체조 등 4개 프로그램 참여 회원들의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같은 날,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동민을 선발하여 사회·효행·자원봉사 부문 등 총 3개 부문, 4명에게‘2025년 자랑스런 동민 표창’을 수여했다.사회 부문은 신생아를 위한 행복육아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이정숙 씨, 효행 부문은 홀로되신 시어머니를 지극한 효심으로 봉양하여 따뜻한 가족애를 실천한 양우연씨, 자원봉사 부문은 매년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따뜻한 돌봄을 실천한 최순필 씨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도배, 장판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정성어린 이웃사랑을 실천한 신석환 씨가 올해의 자랑스런 동민상을 수상했다.또한 태평1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별빛다구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태평전통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김유환 태평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병주 위원장은 “어려운 주민을 위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훌륭한 주민분들이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오늘 무대를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박상롱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해 주시는 자랑스런 동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알차고 보람있는 발표회가 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연습에 매진해주신 프로그램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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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새마을금고, 산성동 저소득 가정에 백미 3000㎏ 기탁
남대전새마을금고 산성동 저소득 가정에 백미 3 000kg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은 2일, 남대전새마을금고에서 산성동 관내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백미 3000㎏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앞서 남대전새마을금고는 산성동 김장체험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랑의 김장 나눔'에 300만 원을 기부해 저소득 가정 140여 세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장학금 500만 원과 명절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권선주 이사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대전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남대전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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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한생명나눔 단체 헌혈 동참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오는 5일 중구청 현관 앞 주차장에서 생명나눔 단체 헌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체헌혈은 최근 혈액 보유량이 감소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지원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헌혈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헌혈버스가 중구청을 방문하여 진행된다.사전예약자 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 기념품 제공, 혈액검사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중구 직원들과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나눔에 동참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겨울철에는 헌혈 참여자가 줄어드는 만큼 이번 헌혈 행사가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 나눔에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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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충남대학교와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충남대학교와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1일 충남대학교에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RISE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김제선 중구청장과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은 인구감소, 청년정착 문제, 신산업 기반 확대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중구청과 충남대학교가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정부와 지역거점대학이 상호 협력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 통합돌봄체계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RISE 사업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 지원 △지역 내 공영 부지·시설 공동활용 방안 검토 및 협력 분야 발굴 등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특히 공동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한다.중구는 이번 협약이 지역대학과 지방정부가 연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충남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 기반 연구·산업 지원 역량이 중구의 지역자원 및 정책과 결합하여 지역혁신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었다”라며, “충남대학교의 풍부한 교육·연구 역량과 중구가 가진 지역자원, 정책 기반이 결합된다면 청년 일자리 확대, 돌봄체계 강화, 바이오헬스케어 등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많은 영역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