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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지역자활센터, 220명 자활촉진·매출 10억원 달성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는 12일 호텔ICC 웨딩홀에서 ‘2025년 자활 사업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자활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활 사업 참여자·종사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경인의 감사패 전달과 자활 사업 유공자 표창, 유성구 자활기업 연합회의 장학금 수여가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으로, 올해 18개 자활근로 사업단을 운영해 220여 명의 자활 촉진과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또한, 3년 연속 매출액 10억 원을 달성하며 자활기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우하영 센터장은 “올해 자활 사업에 참여한 주민 모두가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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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지역센터·교회, 유성구에 릴레이 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유성구는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가정어린이집 원장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연합회는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같은 날 대전시 환경시설 주변 지역 지원센터인 구즉마을지원센터도 지난 6월과 9월 열린 구즉마을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한 후원금 25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다.앞서 지난 8일에는 하늘기쁨교회가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0박스를 전달했다.하늘기쁨교회는 2022년부터 매년 김치 나눔을 이어오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실천해 주시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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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현대아울렛, 지역 문화생태계 강화 손잡는다
유성구-현대아울렛, 지역 문화생태계 강화 손잡는다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2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 생태계 강화와 문화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한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한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도시 가치를 높이고 문화와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문화의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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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
유성구,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식중독 예방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228개 시군구·17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의 적절성·추진의 충실성·목표 달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23개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유성구는 식중독 환자 수를 선진국 수준인 인구 100만 명당 100명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정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식중독 발생 건수가 ‘0건’이었다.또한, 위생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집단급식소 400개소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재를 제작·배포 했다.아울러,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503회와 어린이집·사회복지 급식 시설 등 집중 관리 집단급식소 288개소에 대한 예방 지도·점검도 병행했다.지역축제 푸드트럭과 음식 부스에 대한 위생 관리와 예방 점검도 진행했으며,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보건소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도 구축해 선제적 예방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선제적 예방 노력이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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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개최
대전 서구,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개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2025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올해 대회에는 관내 공동주택 140여 단지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해당 대회는 올해 10회째로,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생활 속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사전 심사를 통해 △전년 대비 에너지 사용 절감률 △에너지 절약 정책 참여도 △관리비 절감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최종 5개 단지가 선정됐다.대상은 복수동 초록마을3단지가 차지했다.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 자체 공사를 통한 관리비 절감, 소등 행사, 탄소포인트제 가입, 바자회 운영 등 입주민 참여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가수원동 은아1단지아파트 △관저동 관저어반힐스가, 우수상은 △관저동 다온숲3단지 △도마동 도마e편한포레나가 각각 선정됐다.수상 단지에는 30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단지별로 에너지 절감 사업 재추진, 입주민 절약 물품 제공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서구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실천한 결과”라며 “대회를 통해 발굴된 창의적인 사례가 퍼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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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년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집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전했다.서구는 올해 학교 흡연·음주 예방 교육과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하는 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강화해 연령대별 안전의식 제고에 주력했다.또한 여성생활시설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119시민안전체험센터 참여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 해 동안 총 5만 2천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이번 2026년 계획에서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제6조와 ‘제2차 국민 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전년도 성과를 반영해, 생애주기별·대상별 교육 체계를 정비했다.최근 이슈로 떠오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신규 과제로 포함해 실생활 밀착형 교육을 강화했다.구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출발점은 주민 자신의 안전 인식과 초동대처 능력”이라며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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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송년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관리사업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회원들의 회복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송년 발표회 ‘우리들이 비추는 마음의 불빛’을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발표회는 사례관리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한 해의 정신건강 서비스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사회 재활 주간 프로그램 △월간 특별활동 △직업재활 심리 지원 △가족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행사에서는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회복의 변화를 보여준 회원에게 수여하는 ‘우수회원상’, 회복 과정에 동행하며 지지한 가족에게 주어지는 ‘가족상’시상이 진행됐다.자신의 회복 여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회원 악기 연주, 주간 재활 프로그램 댄스팀 공연, 삶과 회복의 이야기를 그린 샌드 아트 등 각종 공연도 이어졌다.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고, 많은 분이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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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 갈마1동에 라면 30상자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충남양돈농협으로부터 라면 3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2일 전했다.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창순 지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황석 갈마1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에 귀한 정성을 보내주신 대전충남양돈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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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도 수련의 일부”… 용문동 창신태권도 이웃돕기 라면 기탁
“나눔도 수련의 일부”… 용문동 창신태권도 이웃돕기 라면 기탁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창신태권도 관계자 및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0봉지를 기탁했다고 12일 전했다.창신태권도는 체육 지도 과정에서 인성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중시하며, 학생들에게 기부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지도하고 있다.창신태권도 관계자는 “학생들이 나눔의 즐거움과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근선 용문동장은 “학생들의 뜻깊은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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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제 우호도시 몽골 헙스걸에 사랑의 PC 30대 기증
대전 서구, 국제 우호도시 몽골 헙스걸에 사랑의 PC 30대 기증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에 ‘사랑의 PC’를 기증하며 몽골 현지와 온라인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기증은 서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불용 PC를 정비해 국제우호도시 교육지원에 활용하는 ‘사랑의 PC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헙스걸 폴리텍대학에 기증된다.1973년 설립된 헙스걸 폴리텍대학은 재학생 517명 규모의 직업교육기관으로, 지금까지 1만 3천 명이 넘는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서구가 기증한 PC는 대학의 정보화 교육 및 실습 환경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기증이 헙스걸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우호도시와 실질적 협력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