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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빵의 수도 대전’시동 건다!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한 화재 예방과 내년도 예산 확보, 관광 산업 등 시민 안전과 시정 현안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이장우 시장은“기온이 낮아지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소방본부를 중심으로 공장, 대형 건축물 등 취약시설의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민간 부문에도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예산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대응 전략도 논의됐다.이 시장은“예결위 위원들에게 현안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잘 설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특히 예결위 충청권 위원들에게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증액 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라”고 강조했다.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세부 지침도 내렸다.핵심은 규모의 경제다.대전 정원박람회와 관련해 이 시장은“한밭수목원에서 갑천생태 호수공원~갑천길까지 약 8km를 연계하는 대형 박람회 구상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정원박람회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대전 빵축제 역시 “대전 전역의 모든 제과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소제동 및 대동천 일대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그래서 대전을‘대한민국 빵의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국 대표 빵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도 당부했다.이 시장은“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음주운전 등 불미스러운 일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모두 청렴하고 책임감 있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해 달라”며“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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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대전 세종 충북 광역급행철도 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수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11월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문을 열었다.수도권 중심의 교통망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CTX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됐으며, 제3자 제안공고 및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CTX 사업은 총연장 64.4km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로 가는 두 개의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져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대전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CTX의 필요성과 노선의 타당성, 복합환승센터, 등 연구용역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했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시민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CTX는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통합하는 미래 100년의 성장 동력이자, 국가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이라며 “대전이 교통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의 생활권과 경제적 기회가 수도권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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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반려가족 힐링 축제… ‘2025 펫비트 페스타’ 개최
2025_펫비트_페스타_포스터(사진제공=대전동구)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오는 9일 우송대학교 내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반려가족을 위한 힐링 축제 ‘2025 펫비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송대학교·우송정보대학 주관, 한국폴리텍대학 협력으로 추진되며 관·학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습과 진로 연계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반려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체험존에서는 △댕댕이 건강토크룸 △댕댕이 스마일 덴탈케어존 △댕댕이 행동클리닉 △댕댕이 클린케어존 △댕댕이 맞춤용품 제작 등 총 10개 부스가 운영된다.또한, 우송대학교 채동진 교수의 반려동물 응급처치 특강이 진행돼, 위급상황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이어 오후 4시부터는 반려동물 동반 음악회 ‘펫비트 콘서트’가 열리며 강아지별 앙상블팀과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가 출연해 ‘Love of My Life’, ‘Piano Man’등 감성적인 선율로 반려동물과 반려가족 모두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음악으로 교감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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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소년 ‘인구교육 강화’로 ‘인구위기 대응’ 나선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이달 5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관내 5개 초·중·고교 학생 4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가오초 ▲동서초 ▲동대전초 ▲은어송초 ▲동아마이스터고 등 5개교에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동구지부 소속 전문 강사가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초등 저학년은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은 다양한 가족 형태 이해와 행복한 사회 만들기 등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참여와 공감도를 높일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가족과 생명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이 인구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지속적인 인구교육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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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의 지가를 최종 확정하며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된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28필지로 구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대전 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가를 확정했다.공시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결정가격에 이견이 있을 경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구청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와의 균형 여부 검토 등 면밀한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다음 달 22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공시가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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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안전시행계획 특․광역시 2위 달성
대전광역시_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2위, 전국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교통안전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교통안전법 시행령’제15조에 따라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교통안전 종합평가로 △실적 부문 △효과 부문 △개선 부문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대전시는 총점 59.09점을 기록해 광주광역시에 이어 특·광역시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보다 5단계 상승했다.전국 시·도 전체 순위에서도 15위 → 3위로 12계단 상승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대전시는 2023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를 20명 줄이며 35.1% 감소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냈다.이는 ‘교통안전 5대 부문 41개 세부과제’추진을 통해 사고 다발 지역 개선, 무인단속장비 확충,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사업 강화 등 실질적인 정책성과가 입증된 결과다.또한 교통문화지수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시민 참여형 교통문화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정성평가 부문에서는 ‘전방 교차로 신호정보 서비스 제공’등 8개 시책이 우수시책으로 인정되어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서비스는 운전자가 교차로 접근 시 실시간으로 신호변경 정보를 제공받아 급정거·과속을 예방하고 도심 교통안전성을 높이는 첨단 스마트 교통기술로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앞으로 대전시는 전국 1위를 목표로‘시민 체감형 안전정책 강화’및 ‘교통안전지표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교통안전시설 지속 개선 △시민·전문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협의체 운영 △타 시·도 우수시책 벤치마킹 등 정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대전시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해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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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종합건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000만 원 기탁
세종종합건재_유성구_행복누리재단에_1000만_원_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세종종합건재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기탁된 후원금은 노인대학의 문화예술 공연 지원사업 등 노인 여가 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김병철 대표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종종합건재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세종종합건재는 지난 2021년부터 KF94 마스크 1만 매와 후원금 1,500만원 등을 기탁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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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는 혁신기술 실증 도시” 테스트베드 1번지로
유성구는_혁신기술_실증_도시_테스트베드_1번지로 (사진제공=대전유성구)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에 소재한 ㈜리맵은 인공지능 드론을 활용한 도로·천변 산책로 모니터링 기술을 유성구 관내 도로 및 천변에서 실증하고 있다.세종시 중소기업 ㈜에어사운드는 자체 개발한 AI 외국인 민원 통번역 시스템 기술 검증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유성구청에서 해당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유성구는 중소기업의 혁신기술 실증을 적극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도 11건의 기술 실증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유성구는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를 제정해 기업의 혁신기술 실증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지금까지 AI, 헬스케어, 환경,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7건의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올해는 23건의 제안을 받아 19건이 채택됐으며, 현재 11건이 실제 현장에 적용되어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리맵과 에어사운드 외에도 △AI 기반 주차관리 시스템 △정밀 음향 기반 실종자 탐지 △영상기반 AI 활용 야외주차장 무인 관제 △소음측정 음향 단속카메라 기술 등이 유성구 일원에서 기술 실증을 진행 중이다.유성구는 4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5년 유성구 테스트베드 지원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혁신기술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지원위원회는 유성구를 비롯해 대전ICT산업협회,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6개 기관 및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박문용 위원장은 “유성구의 테스트베드 지원 정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기업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지역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 중”이라며 “테스트베드 실증 1번지로서의 위상과 역할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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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노후, ‘오류동 효자손의 날’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류성일)은 4일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오류동 효자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동 자생단체협의회, 중구보건소, 복지관, 지역 주민 등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심혈관 질환 검사, 혈당 검사 및 치매 예방 홍보 등 건강 프로그램과 ▲오재미로 과녁 맞추기(신체 활동) ▲조각 퍼즐·큐브 맞추기(인지 활동) ▲나만의 화분 만들기(정서 활동) 등 다채로운 치매 예방 건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즐겁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종 댄스, 농악과 노래교실, 하모니카 연주 및 아이들 효도 공연 등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건강꾸러미를 제공하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류성일 동장은“어르신들이 활짝 웃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우리 마을의 효자손이 되어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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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간부공무원‘성인지력 향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대전광역시_중구_구청 (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성인지력 향상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폭력예방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성인지 감수성 강화와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그리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을 별도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여성의전화’이사이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강사인 김문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김문미 강사는 ‘성평등한 사회와 조직문화, 고위직이 문제해결의 열쇠이다’를 주제로 4대 폭력에 대한 이해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 및 예방사례를 중심으로 관리자의 역할과 조직의 대응 방향을 심도 있게 다뤘다.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평등한 직장문화를 위한 관리자의 자세와 실천 과제를 되새기며 폭력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공직사회가 먼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모든 형태의 폭력을 예방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부터 모범을 보이겠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여성친화도시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