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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로신협, 석교동에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충절로신협 석교동에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은 충절로신협에서 이불 세트 총 18채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동절기에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어려운 이웃 18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장형규 이사장은“작은 후원품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베풀어 주신 충절로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동에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복지사각지대 및 동절기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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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김장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은행선화동 김장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26일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생단체협의회에서 모은 성금으로 재료를 준비하고, 회원 50여 명이 참여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전날 정성껏 준비한 양념으로 직접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경로당 등 총 250가구에 배추 500포기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병한 위원장은“정성껏 담근 김치가 겨울을 앞두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생단체협의회는 사랑으로 똘똘 뭉쳐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이종환 동장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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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원, 환경시설 주변지역 구즉문화센터 주민혜택 근거 마련「대전광역시 환경시설 주변지역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이금선_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환경시설 주변지역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열린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 개정은 환경시설로 인해 환경상 영향을 받게 되는 지역에 주민 편익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운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 조례안은 유성구 봉산동에 설치된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임대, 운영시간, 사용료 부과 및 감면, 사용자의 의무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다.특히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임대계약 및 사용료 산정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했으며,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감면기준을 마련해 주민 중심의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정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사용료 감면 근거를 마련해 형평성 있는 이용 기회를 보장했다.이금선 의원은 “환경시설 주변지역은 그동안 생활여건 개선이 상대적으로 더뎠던 만큼,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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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시는 반려동물 간식도 특별하네’ 바이오 효소 들어간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과학도시는 반려동물 간식도 특별하네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인섹트바이오텍과 함께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캐릭터 중심의 제품을 넘어 지역 재료·스토리·생산기반을 더 촘촘히 담아야 한다는 취지로 대전의 과학·바이오 정체성을 상품에 직접 반영하려는 시도다.이번에 출시 준비 중인 ‘꿈돌이 닥터몽몽’은 인섹트바이오텍의 연구 포트폴리오로 알려진 자연 유래 단백질분해효소 등 바이오 효소 기술을 반려동물 간식 제조공정 단계에 적용해 기호성과 식감 등 기본 품질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인섹트바이오텍은 전민동에서 산업용 효소·사료첨가제·화장품 소재 등을 개발·공급해 온 바이오 벤처로, 대전 연구특구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KRIBB 출신 연구진이 2000년에 설립한 기업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캐릭터의 도시를 넘어 연구와 일상이 만나는 도시입니다.”라며 “대전의 바이오기업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간식은 대전다움의 새로운 방식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꿈돌이 닥터몽몽’은 12월 중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및 인섹트바이오텍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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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경찰 신속 출동으로 시민 안전 강화
송활섭 의원-1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를 통해 ‘예방적 범죄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찰의 신속한 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기존에는 경찰관서 주변의 열악한 주차 여건이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에 필요한 경찰의 즉각적인 출동을 어렵게 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조례 주요 내용으로는 △노상주차장 일부 구역에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마련 △“순찰차”에 대한 명확한 정의 제시 △전용주차구획 안내표지 설치 의무화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보조표지 설치 근거 신설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심사 과정에서는 순찰차 전용주차구획의 ‘운영 시간’을 명확히 안내하도록 하는 부대의견도 함께 채택됐다.해당 의견은 신고가 집중되는 시간대에만 순찰차가 전용구역을 사용하고, 그 외 시간대에는 일반 차량도 주차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에 명확히 표기하도록 조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는 시민의 주차 편의와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조화시키기 위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으로 의미가 있다.송활섭 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히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 경찰의 신속한 업무 수행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전용주차구획의 운영시간 안내와 같은 현실적 조치가 병행되면 경찰의 업무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 확실히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개정안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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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모범운전자연합회 지원 조례로 근거 마련
정명국_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모범운전자연합회 지원 조례안」이 26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모범운전자연합회는 「도로교통법」에 근거해 구성된 단체로, 각종 행사장과 혼잡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교통정리와 안전 캠페인, 사고 예방 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왔다.특히 경찰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등하굣길 교통 봉사, 대형 행사 안전 통제, 사고 현장 지원 등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며, 지역 교통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해왔다.하지만 이들의 활동은 대부분 개인의 헌신과 봉사에 의존한 것으로, 운영 예산과 장비, 교육체계 등 공적 지원은 충분하지 않은 상태였다.이에 따라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공식적인 지원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정명국 의원은 “모범운전자들의 활동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교통안전 영역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분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은 도시 전체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일”이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조례안에는 모범운전자연합회가 수행하는 사업 범위를 비롯해 보조금 지원 근거, 행정적 지원 사항 등 실질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정명국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모범운전자 활동의 공공성을 인정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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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동부소방서, 위기신호 감지가구 공동대응 체계 구축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대전 동부소방서와 ‘위기신호 감지가구 공동대응’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독사 위험요인 및 각종 위기신호가 감지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대응과 사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위기가구 정보 공유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협약에 따라 동부소방서는 구조‧구급 활동 중 고독사 위험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할 경우 동구청에 즉시 제보하고, 동구청은 제보된 가구에 대해 복지상담,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 위기신호가 감지되는 가구를 보다 빠르게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대응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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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은빛동화구연 20주년’… 동화로 이어온 따뜻한 동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6일 은빛 동화구연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은빛동화구연 20주년 축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주년을 맞은 은빛동화구연 사업의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한 해 동안 성실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내년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 △추억 영상 시청 △인사 말씀 등 기념식 △사업 안내 및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활동 모습과 ‘아이들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이 담긴 영상 편지가 상영돼 큰 감동을 전했다.20년 동안 꾸준히 참여해 온 한 어르신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러 가면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오는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은빛동화구연 사업이 처음 시작됐을 때 동화를 들었던 아이들은 어느덧 성인이 돼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헀다”며 “지난 20년간의 활동이 지금의 동구를 함께 만들어 온 만큼, 참여자분들 모두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30주년·40주년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은빛동화구연’사업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지역 어린이집을 방문해 율동을 곁들인 동화구연을 들려주는 세대 소통 프로그램이다.구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에게는 활기찬 노후를, 아이들에게는 인성교육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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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20개 스마트경로당 여가·건강·학습의 장으로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164회 운영…연인원 8만 8600명 참여
유성구 120개 스마트경로당 여가·건강·학습의 장으로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164회 운영…연인원 8만 8600명 참여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구축한 120개 스마트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건강과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유성구는 2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스마트경로당 성과 보고회’를 열어 스마트경로당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보고회는 행사 현장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중계됐다.유성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경로당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120개소를 구축·운영 중이며, 다양한 비대면 여가·복지 프로그램과 디지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스마트경로당에서는 건강체조, 노래교실, 디지털 교육 등 화상회의 시스템 기반 비대면 프로그램을 총 164회 운영해 연인원 8만 8634명이 학습에 참여했다.또한, 온라인 노래자랑과 윷놀이대회, 850명이 동시 참여한 스마트폰 활용 퀴즈대회 등 120개소가 함께 참여하는 분기별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간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이와 함께 새롭게 도입된 디지털 건강복지서비스를 통해 건강 체크 키오스크와 건강 수첩을 활용한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 소통과 배움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스마트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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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 ‘후아유’개최
유성구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 후아유 개최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5일 오후 유성컨벤션웨딩홀 팰리스홀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후원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기관·개인·단체·지역 관련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운영 성과 보고 △나눔 문화 확산 기여 유공 후원자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후원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강도묵 이사장은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뿐 아니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꾸준히 마음을 보태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생태계를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