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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의초등·중학교 입학생 대상 입학선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의초등·중학교 입학생 48명에게 입학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즐거운 동행,행복채움 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초등학생에게는 3D펜을, 중학생에게는 활동복 교환권이 전달됐다.
윤혜란 민간위원장은 “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에 들어서는 초등학생과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중학생들에게 즐겁고 창의적인 선물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 이 아이들이 세종을 이끌 주역으로 희망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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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60여 곳 찾아 감사 인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읍내 착한가게 60여 곳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며 정기 후원을 약속한 곳을 의미한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긴급구호비, 저소득층 위문사업, 저소득층 밑반찬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경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모금에 동참해주시는 착한가게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앞으로 후원금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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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주민자치회, 2022년 마을계획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15일 북암천변에서 금계국·코스모스로 물든 꽃길을 조성한다.
우리 하천 예쁘게 사업은 2022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지난해 신청 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사업추진 역시 마을 주민과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등이 직접 참여해 주민-공동체 간 친화의 장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식재 이후에도화단 등 꽃길 가꾸기에 지속 동참할 예정이다.
전의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주민들이 일궈낸 아름다운 전의면 산책로를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전의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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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사과·배 꽃눈 트기 직전 집중방제 당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과원을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농가 347곳에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전후 집중방제’ 실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될 경우 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화상병은 발생 시 공적방제를 해야 하고 발생 주변 반경 100m 이내 모든 기주농작물을 매몰해야 한다.
특히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올해 ‘겨울철 궤양제거’를 앞서 추진해 왔으며 과수화상병 세균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발맞춰 두 번째 예방조치인 개화기 약제방제 추진에 나섰다.
세종시는 지역 특성상 1차 방제는 개화 전으로 배의 경우 꽃눈 트기 직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이 적기이며 2차 방제는 개화 초기, 3차 방제는 만개 후 15일에 방제해야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
개화 전 방제시 사용되는 약제는 주로 구리성분이 함유된 ‘동제화합물’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와 혼용할 시 약해가 발생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과수원 또는 묘목장에 동제화합물 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한다.
또한 고속분무기 또는 동력분무기 활용 시 약제의 표준 희석배수를 지키며 농약 안전사용법을 충분히 익힌 후에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은구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담당은 “과수화상병은 방제 시기에 맞춰 약제 방제하는 동시에,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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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2년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성폭력과 가정폭력 추방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교육기회나 접근성이 취약한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형성에 도움을 주고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왜곡된 성인식, 성폭력·가정폭력의 개념과 발생원인, 대처방안 등을 교육한다.
각급 학교, 공공기관 등 의무교육대상 기관을 제외한 희망단체 또는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10명 이상, 연간 18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로 실시한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 교육도 가능하며 문의·신청은 시 지원기관인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에서 가능하다.
지난해의 경우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에 학부모, 장애인, 민간기업종사자 등 총 4,119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안상천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교육 대상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폭력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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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생형 문화거리 대상지 ‘보람·고운동’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 상생형 문화거리 사업 대상지에 보람동과 고운동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생형 문화거리 사업은 일상 속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지역 예술인·상인회가 함께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와 문화재단이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는 한솔동에 ‘한솔동 노을길’을, 하반기는 종촌동에 ‘종종촌촌, 만나요’를 조성해, 상가 공실을 활용한 공실미술관 등 문화공간, 상인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취미 공유 프로그램, 시민 도슨트 사업, 공연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참여 시민 124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4.7점을 받아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으며 호응에 힘입어 올해 총 6곳의 지역에서 이번 공모에 참여해 사업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시는 올해 신청 지역 중 서류·현장평가를 통해 보람동과 고운동을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시와 문화재단은 다음달부터 선정 대상지 사업참여 주체인 상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문가 도움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거리조성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6월부터 11월까지 한 곳당 약 4개월간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운영에 나선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와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룰 수 있는 상생형 문화거리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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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혼잡도, 누리집에서도 한 눈에
선별진료소 혼잡도, 누리집에서도 한 눈에
[세종타임즈]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기 전, 세종시 누리집에 접속하면 세종시 선별진료소 대기 혼잡도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1일부터 세종시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선별진료소 혼잡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밀접접촉자, 감염의심자 등의 진단검사 수요가 늘어 선별진료소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 편의와 검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스마트포털 ‘세종엔’에서 제공해온 선별진료소 혼잡도 정보를 누리집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시 누리집 접속 후 코로나19 누리집 클릭 시 우측 상단에 선별진료소 혼잡도가 노출돼 시민들은 한 눈에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의 대기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선별진료소 혼잡도의 정확도 개선을 위해 선별진료소 대기인원을 파악하는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을 추가 설치해 대기상황을 기존 4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했다.
또한, 신속항원검사 도입 등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누리집 경유를 포함해 세종엔 접속시 신속항원검사 지정의료기관, PCR전자문진표 작성 등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시민들이 이용자가 붐비는 시간대를 피해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돼 대기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시간 대기에 따른 2차 감염 우려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지능형 카메라를 도입, 시시각각 변화하는 대기열 정보를 15초 마다 갱신해 제공 중으로 이로 인해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 현장 관리 인력의 업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포털 세종엔은 모바일·PC 등을 통해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세종엔’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편의를 위해 세종엔을 비롯한 우리시 누리집에서도 검사대기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선별진료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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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신청 온라인 창구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소방본부가 주택화재로 인한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하고 온라인 창구 서비스를 14일부터 시행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로 구성되며 2012년 2월 5일 이후 설치된 주택에 소화기는 세대별 1개 이상,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지난 2월 전동면 주택화재 시 주민대피와 초기진압에 활용되는 등 그 효용성을 수차례 입증한 바 있다.
세종소방본부는 2024년까지 관내 전체 가구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주택은 2012년 2월 4일 이전 건축허가 신고된 세종시 주택이다.
김영근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화재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화재를 빠르게 감지·경보하고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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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기검사 잊지말고 꼭 하세요
[세종타임즈] 오는 4월 14일부터 자동차관리법이 개정 시행되면서 앞으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운행정지 처분을 받는 등 자동차 관련 의무위반 행위자에 대한 행정제제가 대폭 강화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차량등록사업소은 지난해 10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과 자동차관리법시행령이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4월 14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 정기검사 유효기간이 경과한 차량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과태료는 30일 이내의 경우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 초과시 매 3일마다 부과되는 금액도 1만원에서 2만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또한,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과태료 최고 금액이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2배 인상된다.
자동차 소유자가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경과할 경우 기존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만 영치했으나, 앞으로는 자동차 운행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시민들이 개정된 내용을 몰라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누리집, 관내 전광판 등 주요 게시대에 개정 내용을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기검사일은 검사유효기간 전월에 사전안내문 발송과 더불어 모바일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있으며 정기검사기간이 경과한 차량 소유자들에게는 경과통지 및 검사명령서 등 추가적인 안내 서비스도 적극 실시해 왔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차량소유자의 의무사항”이라며 “검사 지연으로 과태료처분 및 운행정지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평소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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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세종시민대상·2022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접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사회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찾는다.
시는 14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제10회 세종시민대상’과 ‘2022 명예시민’ 수상 후보자에 대해 추천·접수한다.
제10회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 1명을 선정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해야 하며 후보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20명 이상의 시민연서 시장 추천을 받아야 한다.
특별공로상은 별도의 거주 제한이 없으며 후보자 추천이 없거나 공적이 미흡한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2022년 명예시민은 외국인, 재외동포, 다른 시·도인사 등 세종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종시 발전에 공로가 큰 각계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세종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시민에 의해 추천된 후보자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지 관련 부서에서 검토 후 최종 추천할 예정이다.
신청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추천 동의서 공적 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자치분권과로 방문·우편제출 또는 시 누리집에서 제출하면 된다.
수여자는 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선정되며 세종 시민의 날인 7월 1일 수여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식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흥빈 자치분권과장은 “올해는 세종시 출범 1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세종시 발전을 위해 힘써오신 숨은 공로자 분들을 시민대상 수상자와 명예시민으로 모실 수 있도록 시민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