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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중이용·집합시설 긴급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관내 문화·집회·운수·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집합시설 250곳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벌인다.
이번 긴급점검은 최근 대전 현대아울렛, 대구 농수산물시장 화재, 서울 이태원 사고 등 대형사고가 연이어 발생한데다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 이후 연말연시 대중들의 운집이 예상되는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사항은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 대비 소화 장비·방화 구획 점검 ▷전선배선 불량·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가스안전장치 설치·작동 여부 ▷각종 시설물·건축물 안전관리 점검 등이다.
시는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각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는 등 연말연시 기간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최근 연이은 안전사고와 유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다중이용·집합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라며 “시민들도 안전사고 위험을 발전하면 즉시 119신고 또는 안전신문고에 제보하는 등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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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환전‘1+1 도서 가치 더하기’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오는 12일 세종시립도서관 앞 행사부스에서 2022년 도서교환전 ‘원 플러스 원(1+1) 도서 가치 더하기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도서 재활용과 독서 나눔 가치 공유를 목적으로 세종시립도서관 ‘2022년 책 읽는 세종축제’와 연계해 진행한다.
도서 교환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10시부터 16시까지 가능하며 가정에서 읽은 책 1권을 가져오면 행사 도서 2권으로 교환해주며 1인당 5권까지 교환할 수 있다.
교환 대상 도서는 2000년 이후 출판된 상태가 양호한 도서이며, 참고서, 수험서, 잡지, 전집류, 공공성에 부적합한 도서 등은 제외된다.
행사 후 남은 도서는 작은 도서관 등 지역 내 도서가 필요한 단체에 기증해 독서 기회 제공과 도서관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장원호 교육지원과장은 “도서 교환을 통해 잠들어 있는 책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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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세종타임즈] 세종시보건소가 독거노인, 75세 이상 고령부부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가구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설치해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
이번 서비스는 노인이 인공지능스피커와 연동된 혈압·혈당측정기기로 측정하면 측정결과가 인공지능스피커를 통해 보건소 담당자에게 전송되고, 담당자는 이 데이터를 확인해 노인의 건강 체크,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노인의 안부를 묻고 식사 여부를 확인하는 등 말벗기능과 치매예방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한다.
디지털기기 활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보건소 담당자가 직접 노인 가정에 방문해 기기사용법을 설명할 계획이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의료·건강취약지역 노인들도 자택에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받을 수 있다”라며, “매년 더 많은 노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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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블로그 기자단 사진전’ 개최
우리집 앞뜰 공원(노희완 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 확보한 사진 작품을 통해 세종의 멋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7일부터 18일까지 ‘2022 블로그 기자단 사진전’을 개최한다.
세종시 블로그 기자단은 블로그 채널을 활용해 시민의 시각에서 시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시민 대표 기자단으로, 올해는 제10기 총 20명이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이번 사진전은 블로그 기자단이 취재 과정에서 확보한 사진 작품 25점을 통해 세종의 다양한 멋과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대표 작품은 호수공원의 멋진 풍광을 담은 ‘우리집 앞뜰 공원’(노희완 작)과 시민의 환한 미소를 잘 포착한 ‘환호하는 세종시민’(김태현 작) 등으로 세종시의 다양한 명소와 시민의 일상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올해 사진전은 시청 누리집(www.sejong.go.kr)과 연계해 온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7일부터 11일까지는 금강보행교 남측입구, 14일부터 18일까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온라인에서는 작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관에서는 방문객들에게 블로그 기자단의 사진 작품이 담긴 엽서를 무료로 제공한다.
김병호 대변인은 “매년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 확보된 사진을 소재로 세종의 멋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 “세종시의 다양한 멋이 담긴 올해 블로그 기자단 사진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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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 2024년 상반기 공사 완료 목표 첫 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북세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의 첫 삽을 떴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 중인 북세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총 사업비 176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북세종에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배후마을 주민들의 기초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착공한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는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연동·연서·전동면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시설로 반찬, 세탁, 생활수리 등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인문·예술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중심지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734㎡, 지상 3층 규모로 옛 조치원역 주차장 부지인 조치원읍 원리 141-68번지에 들어서게 된다.
1층은 반찬·세탁센터, 카페, 대회의실 등이, 2층은 주간보호센터 등이, 3층은 위기가정보호실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부지는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행정복합공간’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기도 하다.
시는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와 행정복합공간이 보행편의 등 동반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이번 공사에서 양 건물을 잇는 연결로 설치 계획을 반영했다.
시는 차질없이 공사를 추진해 오는 2024년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 건립으로 북세종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돌봄·문화체계 구축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기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공사를 착공하기까지 그동안 애써주신 사업추진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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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제페토에 가상 공단 본부 사무실 맵 오픈
세종시설공단, 제페토에 가상 공단 본부 사무실 맵 오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가상 공단 본부 사무실인 ‘사이버청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버청사는 공단 본부 건물을 가상 세계에 그대로 옮겨놓은 월드 맵으로 본부 사무실과 회의실, 강당, 직원 휴게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이 시공간 제약 없이 공단 본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상 공단 본부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제페토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APP에서 ‘세종시설공단’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으며 공단 내부적으로는 가상 회의, 재난안전 대응훈련 등의 용도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앞으로도 4차산업 기술을 경영활동에 접목해 나갈 것이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시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공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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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임직원 대상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 실시
세종시설공단, 임직원 대상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은 개인별 진단과 직장문화 진단으로 구분해 실시했으며 부당한 업무지시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된 무기명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갑질발생 위험도를 자가진단 및 분석해 갑질에 대한 인식제고 및 사전예방 활동 등 다양한 갑질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는 임직원 갑질근절 추진을 위해 사전예방 인프라 구축, 피해신고 시스템 운영, 처벌강화 및 피해자 보호, 교육·홍보로 사회인식 개선 등 4대 전략 10대 과제를 선정·운영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여 공직 비리 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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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신대구막창 도담점, 부원찜닭 세종직영점, 맘스터치 세종도담점 3곳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통해 도담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최준식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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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협, 금남면에 온정담긴 후원 물품 나눔
[세종타임즈] 세종신용협동조합이 4일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총 500만원 상당의 전기요 20개, 전기장판 20개, 휴지 100개를 전달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전파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승권 세종신협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 지쳐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주변 이웃들을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주신 물품들을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지역과 동행하려는 세종신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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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산신암, 이웃과의 따뜻한 겨울나기 앞장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오봉산산신암이 4일 조치원읍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과 이불 50채,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오봉산산신암은 복지기관, 조치원읍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장학금 기탁, 물품지원 등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동모금회 나눔리더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향란 주지원각은 “이번 겨울은 추위가 빨리 올 거 같아 미리 서둘러 겨울 난방용품을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나기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오봉산산신암 김향란 주지원각님에게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