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신의 결혼을 보여주세요”
[세종타임즈]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결혼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짚기 위해 기획전 ‘인륜지대사, 맺어지다’를 열 계획인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에 전시할 사진 공모에 나선다.
이번 기획전은 시대별 혼례의 변천 과정을 알아볼 수 있는 민속용품과 시민들의 혼례용품을 전시해 현대사회까지 이어지는 혼례 문화와 결혼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 인륜지대사, 맺어지다는 오는 12월 15일부터 22년 2월 27일까지 세종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시는 11일부터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2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결혼식 사진을 접수하며 사진은 개최되는 세종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박물관 누리집를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은 전자우편만으로 접수 가능하다.
2021-11-11
-
2021년 제31회 한국분재대전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부터 1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에서 ‘2021년 제31회 한국분재대전’을 개최한다.
제31회 한국분재대전은 시민들이 자연 속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옥으로 지은 분재원 실내외 전시장에 우수 분재작품을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특히 240점의 분재작품과 야생화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중 최우수 분재작품은 국무총리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행사 첫 날에는 사전예약을 신청한 시민들에게 직접 분재수형을 만들어 보는 분재체험실습을 진행했으며 분재 판매장도 운영해 분재, 분재도구 등을 전시·판매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분재를 시민들에게 알려 분재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고 분재생산과 농산촌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우수작품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
세종시-교육청 앞선 교육현장 구현 협력 착착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교육 분야 협력과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그간 교육청과 유·초·중등 분야 교육 환경 제고를 위해 교육행정협의회 등 협력 기반을 구축, 교육 분야 협력공약 과제를 실행하고 여건 변화를 반영한 교육현장 지원 사업을 발굴 추진해 왔다.
교육협력 공약과제는 보육·교육·문화·급식 등 4개 분야 11개 과제로 교육청 공약과 연계·협력해 이 가운데 7개 과제를 완료했으며 4개 과제는 정상 추진 중이다.
완료된 7개 공약 과제는 유치원·어린이집 연계운영 체계 구축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전통시장 어린이 도서관 조성 무상교육 확대 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문화예술교육지원 조례 제정 세종형 농축수산물복합유통단지 조성 등이다.
또, 로컬푸드 어린이 복합도서관 건립 거점별 세대융합 놀이터 조성 시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시립 어린이도서관 건립 등 4개 과제는 한창 추진 중이다.
공약 과제중 시와 교육청 협업을 통해 문을 연 행복교육지원센터는 방과후 프로그램 110여개를 운영하고 있고 거점별 세대융합 놀이터는 최근 고운동에 첫 번째 놀이터 ‘놀자 UFO’를 완공·사용 중이며 현재 2·3호 놀이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시는 안정적인 교육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총 10개 사업에 306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무상교복 지원 한 학기 한 권 읽기 1인 1도서 지원 통학차량 지원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 양치교실 설치 대안교육위탁학생 급식비 지원 학교급식 지원 농촌 기숙형 학교지원 등이다.
특히 2019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된 무상교복 지원은 시가 관내 전 중·고등학교 학생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기준 초과분은 교육청이 부담한다.
현재까지 무상교복 지원 대상은 총 2만 5,639명이며 이들을 지원하는데 75억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한 학기 한 권 읽기’ 1인 1도서 지원 사업은 초등 3∼6학년, 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금까지 총 11억원을 지원해 책 읽는 세종을 실현해 가고 있다.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협업 과제도 원활히 추진 중이다.
유치원 우수농산물 구입비 7억 2,000만원이 지원됐고 초·중·고 전 학교의 무상급식 지원에 258억이 투입됐다.
시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재료 등을 직접 지원해 학생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도 촉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교육 협력 추진으로 학생 교육 서비스 질과 교육 만족도가 지속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에서 안심하고 성장하는 아동·청소년 등 학생 교육 환경조성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세종시 발전을 위해 일반 행정뿐만 아니라 세종 교육 성장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교육환경 개선 및 각종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1
-
세종시 산·학·연·병, 상생·협력의 장 열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테크노파크와 ‘산·학·연·병’ 전문가와 11일 H호텔 세종시티에서 ‘2021년 바이오 기술교류회 및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세종TP를 비롯해 카이스트, 고려대, 충북대 등 대학 6곳, 생명공학연구원, 한의학연구원 등 연구기관 4곳, 바이오 산업 관련 기업 15곳, 세종충남대병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관내 산·학·연 관련 우수성과발표, 최신기술동향, 지원사업 등을 공유하고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자문위원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회의를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인 기술교류회에 앞서 진행된 바이오센터 자문위원회에서는 산학연병 바이오 전문가들와 함께 기술·장비·운영 등 3개 분과로 나눠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들은 회의에서 신규사업 발굴 장비활용방안 바이오 센터 운영 고도화 등의 주제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센터 구축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기술교류회에서는 김선경 세종TP센터장이 미래융합산업센터 및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고도화 사업을 설명하고 김현구 선임이 이어 기업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건강기능식품 정책 및 인허가 동향 바이오 센터 우수기업사례 바이오 소재 개발과 나고야 의정서 등 바이오 정책과 기술동향을 공유했다.
류제일 시 경제정책과장은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주체의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바이오센터를 거점으로 바이오 신산업 발굴 및 혁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기획 등 산학연병 중심의 바이오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현태 세종TP원장은 “산·학·연과 유기적인 기술교류를 통해 세종시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애로해결 및 지원사업 확대 등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는 산업통산자원부의 ‘2020년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국·시비 137억원을 투입,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2층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는 기업 공동장비 구축과 함께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연구개발, 기업지원 및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2021-11-11
-
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9일 도담동 BRT 정류장과 정부청사 남측 BRT 정류장에서 시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인해 교통량이 증가하고 보행자가 늘어나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증가할 것이 예상되어 시민 교통안전 경각심 고취과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 및 승무사원 24명이 참여했으며 배려와 양보의 교통문화 정착과 무단횡단 근절 등 시민 교통안전에 대해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남을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는 교통문화 정착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며 “도시교통공사도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더욱 세심한 안전운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산림형 수목장 운영 개시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산림형 수목장 운영 개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은 오는 25일부터 산림형 수목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자연장의 한 종류인 산림형 수목장은 식재한 수목 주변에 화장한 유골을 안장하는 도시형 수목장과는 다르게 은하수공원 내 위치한 산림 속 수목을 이용해 안장하는 자연친화적 장법이다.
이번 개장하는 산림형 수목장의 규모는 추모목 총 45주로서 공동목 4주, 가족4위목 35주, 가족6위목 2주, 가족8위목 4주이다.
공단은 2017년 9월부터 잔디장에 이어 도시형 수목장을 개장해 추모목 총 254주를 운영해왔으며 조기 만장된 바 있다.
은하수공원 관계자는 “화장률 증가와 자연장 선호도 급증에 따라 산림형 수목장을 새롭게 개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과 자연장법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0
-
‘나눔주차장 조성 추진’장군면 주민자치회 최우수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나눔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 공로로 ‘2021년 세종시 주민자치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눔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장 부족 및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민원을 해결하고자 장군면 내 방치 폐가를 정비해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장군면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장군면 주민자치회는 나눔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의제를 형성하고 관련 공동체를 형성해 지속적으로 협의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으로 세종특별자치시장상과 상금을 수상하고 나눔주차장 조성 사업과 관련한 활동 사례를 발표하는 기회를 얻었다.
한경희 장군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 스스로 마을 일을 해결하고자 의지를 모아준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자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0
-
요소수 비상관리 체제 가동…시민불편 막는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요소수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공공서비스 중단 등의 문제 발생을 막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T/F 팀을 구성, 비상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요소수 비상관리 T/F는 류임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경제정책과와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도로관리사업소, 소방행정과, 보건행정과, 농업정책과가 참여한다.
T/F는 지난 9일 비상회의를 열고 관내 요소수 사용 현황 및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시가 직접 관리하는 행정관리 차량 505대 중 요소수 사용 차량은 276대이며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방·구급·재난출동 차량 가운데 44%인 45대가 요소수를 사용하고 있다.
시가 보유한 요소수 사용차량은 관용버스, 청소차량, 도로관리차량, 제설차량, 소방차, 구급차 등 대상차량별로 별도로 관리되고 있으며 대상별로 최소 3개월 이상 사용이 가능한 분량이 보유되어 있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구급·재난출동 차량의 경우 10개월가량 사용이 가능한 총 2,700리터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청소차량, 도로보수차량 등 일반행정 차량의 경우 연말까지 사용가능한 물량만 확보되어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운행시간 조정, 요소수 없이 운행 가능한 차량 우선 배치, 시가 사전에 확보한 요소수를 시급한 분야에 우선 배정 등 유연성 있는 대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추가로 대중교통의 차질 없는 운행을 위해서도 요소수를 사용하는 버스의 운행을 최소화하고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노선조정, 운행시간 재정비 등 비상대책을 사전에 수립해 관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민간 영역에서의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점매석 행위 등에 대한 현장단속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향후 사업체 피해 지원방안을 추가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전세버스, 화물차량, 건설기계, 농기계, 개인경유차량 등 민간 차량에 대해서도 요소수 수요를 파악해 정부에 지원 대책을 건의하는 등 대책 마련 및 신속한 처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요소수 비상사태에 발 빠르게 대처해 시민 안전과 공공서비스 지원 분야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 요구를 신속히 파악해 정부에 건의하고 지원 방안을 신속 시행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마음챙김 힐링키트’ 전달받아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가10일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마음챙김 힐링키트’ 110개를 전달받았다.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현장 대응인력의 노고에 감사하고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의 의미를 담아 마음챙김 힐링키트를 마련했다.
마음챙김 힐링키트는 정신과 의사 추천도서와 아로마 온열 아이마스크, 족욕제, 마음챙김 명상 앱 1개월 무료이용권, 정신건강 관련 안내서,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나용길 원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과 확진자 치료 등 지역 거점병원으로써 안전한 세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의료진에게 힘이 되는 마음챙김 힐링키트를 전달해 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철현 센터장은 “코로나19 현장 대응인력의 큰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고 있다면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044-865-5225) 또는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무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충남대병원을 비롯해 관내 의료진, 공무원, 소방관 등 코로나19 현장 대응인력 800여명에게 마음챙김 힐링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무료 심리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1-11-10
-
세종충남대병원, ‘찰리와 함께하는 힐링 재즈 여행’ 공연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11월 12일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헬스케어파크(스타벅스 세종충남대병원점 앞 공원)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찰리와 함께하는 힐링 재즈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과 병원 의료진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대중적인 재즈 음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친근함과 편안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공연팀인 ‘찰리 재즈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베이스를 갖고 유럽과 미국에서 재즈를 전공한 황찰리 감독이 이끄는 전문 재즈 연주단으로 재즈드럼, 베이스, 재즈피아노, 색소폰, 보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통 재즈를 비롯해 클래식과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즈 형태로 편곡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Stand by me(Ben E. King), Someday my Prince will come(백설공주 OST), 사랑이 지나가면(이문세), 단발머리(조용필), 제주도의 푸른밤(최서원), L-O-V-E(Nat King Cole) 등 10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용길 원장은 “친숙하고 편안한 재즈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과 의료진들에게 잠시나마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종충남대병원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pZafgRNA3t77nTlga9w_Pg)와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cnush.co.kr/) 라이브 방송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