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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종이팩 분리배출로 자원순환 동참해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팩과 멸균팩을 별도 구분·배출하는 환경부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환경부는 앞서 ‘종이팩 분리배출 시범사업’ 1단계 지역으로 세종시를 비롯해 경기도 남양주시·부천시·화성시를 선정했으며 향후 전국 전면시행을 검토 중이다.
시는 종이팩 분리배출 시범사업 대상단지로 범지기마을 9·12단지 도램마을 9·15단지 한뜰마을 1단지를 선정했으며 이달 초부터 총 33개의 종이팩 별도 수거함을 설치 중이며 수거봉투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멸균팩은 알루미늄박과 황색 펄프로 구성돼 일반팩과 함께 수거함에 배출할 경우 일반팩의 품질과 백색도를 떨어뜨려 재활용을 어렵게 만든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상온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출고량도 지속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에도 자체예산을 투입해 일반팩·멸균팩 구분 수거함 100개소를 관내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관내 종이팩 수거량은 매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기준 약 4톤의 우유·멸균팩이 수거돼 재활용되고 있다.
김은희 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범사업 지역으로 올바른 분리 배출을 위해 관내에 종이팩 수거함을 지속 확대해갈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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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기관 3곳 선정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기관 3곳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 한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공기관 3곳을 ‘2021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21일 시 환경녹지국장실에서 2021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공공기관 3곳에 시장상장과 현판을 수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우수기관에 선정된 기관은 고운고등학교 아이세상어린이집 으뜸초등학교다.
시는 인구 증가와 동시에 지속 늘고 있는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올해 처음 공공기관 97곳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감량 우수기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에 대한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내년 민간집단급식소를 포함한 총 170곳을 대상으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희 시 환경녹지국장은 “수상한 모든 기관에 축하를 전하고 코로나19로 불규칙한 등교 등 어려운 급식환경 속에서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화를 위해 힘써준 각 기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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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초등생 돌봄 거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반곡동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방과 후 초등 돌봄 등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22일 개소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만 6~12세 초등학생들에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반곡동 복합 커뮤니티센터 5층에 들어선 반곡 다함께돌봄센터는 내부에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조리실 등을 갖춘 198.16.㎡ 규모로 재단법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을 맡아 운영한다.
이용 정원은 25명이며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10~19시, 방학기간에는 9~오후 6시로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돌봄교사가 일상 활동 지원을 비롯해 숙제와 독서지도를 지원하며 아동별로 상시 및 일시 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반곡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는 새롬, 소담, 다정, 고운, 도담 등 6곳으로 늘었다.
김정섭 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반곡동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시민의 육아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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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큰 호응
네이버‘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큰 호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9월부터 네이버와 진행한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교육이 초·중등학생과 교사 등 수료생 133명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세종시와 네이버 공동 협력으로 진행한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프로그램은 데이터 분석·활용을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엔트리로 시작하는 플레이 위드 데이터 과정 인공지능과 데이터시대의 기업가정신 과정 등 총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과정별로 총 6개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일반 모집 분야로 나눠 주1회씩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됐으며 고운중 등 일부 학교는 웨일스페이스 계정을 학교마다 개설해 수업을 진행했다.
웨일스페이스는 학교가 아닌 집에서도 동일한 수업환경을 제공해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학습관리 시스템, 화상수업 등을 별도 설치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반의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휴대폰 사용자의 눈 건강을 돕는 ‘스마트 아이즈 앱 서비스’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아닌 내가 주인공이 되는 혁신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아이디어 제품을 기획하는 등 미래 디지털 인재 예행연습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네이버와 협력해 초·중학생뿐만 아니라 취·창업 준비생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원창 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학습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계발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에도 네이버와 협력해 보다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학습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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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주관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 ‘등곡리 낙화놀이’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선정됐다.
2022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사업은 각 지역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의 발굴을 지원해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문화재청 공모 사업이다.
등곡리 낙화놀이는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 등곡마을에서 정월대보름 마을을 지켜주는 동신에게 공동으로 기원하는 동제의 하나로 질병과 재액을 쫓고 경사를 부르는 액막이 성격의 불꽃놀이다.
등곡마을 주민들을 예로부터 뽕나무 숯가루, 사금파리 가루, 소금, 목화솜 등을 넣어 만든 낙화봉을 줄에 매달아 놓고 불을 붙여 숯가루가 타면서 불꽃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낙화놀이를 즐겼다.
예전에는 아랫마을과 윗마을이 서로 자기 마을의 불이 더 잘내리기를 겨루고 응원했으며 상대방의 줄을 끊으러 다니기도 하는 등 마을공동체의 단결과 풍농을 염원하는 민속적 요소를 담고 있다.
비슷한 놀이로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의 선유줄불놀이와 전북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의 낙화놀이가 있는데, 충청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등곡마을 낙화놀이만 전승되고 있어 희소성이 높다.
시는 내년부터 20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는 ‘등곡리 낙화놀이’의 가치 발굴을 위한 조사·연구용역을 추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전승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전승 체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단절 위기에 놓인 등곡리 낙화놀이가 무형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체계적,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앞으로 면밀한 조사·연구를 통해 지역 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보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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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균형발전 위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힘 모으겠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균형발전 위한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힘 모으겠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21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을 위한 충청권 시·도의회 공동협약식에서 “균형발전의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과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을 포함한 충청권 4개 광역시도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공동 연구용역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내 상공인·상공회의소·기업인연합회 등의 동참 및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협력 강화 등이다.
이번 협약은 충청권 4개 광역시도 차원에서 지난 23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은행의 부재로 다른 권역과의 지방금융 격차 발생과 지역 서민금융 기능의 위축에 대한 문제 인식을 같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태환 의장은 “충청권 지방은행은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로 충청권 도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세종의사당 설치 등도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 금융 활성화에 대한 충청권 시민사회의 기대에 부응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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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기관 화재 예방 ’소화기 지원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기관 화재 예방 ’소화기 지원
[세종타임즈]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1일 관내 사회복지기관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내용 연한 10년이 경과하거나 압력이 상쇄된 노후 소화기를 사용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원 희망 기관 신청을 받아 2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 기관에는 ABC 분말소화기 3.3kg을 총 70개 지원했다.
한편 서비스원은 작년부터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전문가를 파견해 소방, 전기, 수질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140건의 안전점검을 지원했다.
황명구 사무처장은 “소화기 지원을 통해 사회복지기관이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초기 대응을 신속히 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했으며 또한 “서비스원은 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기관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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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인증제 수상
세종도시교통공사,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인증제 수상
[세종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실시하는 안전운전인증제 토탈솔루션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에서 인증하는 안전운전인증 토탈솔루션 제도는 교통사고와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경제적·사회적 손실 감소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기초안전 컨설팅, 안전운전 교육, 운행안전 현장진단, 위험운전자 행동교정 등을 1년간의 기간 동안 운영하는 안전운전 관리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안전운전인증제 프로그램을 수행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도입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89.8점을 기록해 안전운전인증제‘우수’등급을 받았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번 안전운전인증제 획득으로 향후 교통법규 위반 감소와 차량 보험료 할인이 기대되며 안전관리체계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자 관리가 우수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세종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전인증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안전운전인증제 우수 등급 획득을 기회로 삼아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되도록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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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헌혈 장려를 위한 반려식물 나눔'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이지난 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신규 설립된 헌혈의집 세종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과 권혜란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은 반려식물·혈액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실내활동이 늘어나며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고 국민의 우울감이 증가하는 만큼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생명 나눔(혈액·식물)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 달 20일부터 22년 1월 9일까지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관할센터에서 헌혈한 사람을 대상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고(헌혈증과 신분증 지참), 헌혈의집 세종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반려식물을 나누어준다.
이번 나눔 행사에 이용되는 반려식물은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소재연구실에서 발굴한 자생 식물인 「홍지네고사리」, 「바위고사리」등이며 실내에서도 잘 자란다.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의미있는 동행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국립수목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국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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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보건복지부 주관 육아 공모전서 영예의 대상, 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가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함께하는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에서 지난 7일 본교 광고영상디자인과 1학년 장소정 학생이 대상을, 철도탈출 넘버쓰리팀(1학년 이윤지, 최하현, 최효민 학생)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함께하는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은 저출산에 따른 국민인식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정부, 기업, 가정 등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시상식은 지난 7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우수상 이상의 장관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부상 300만원)은 한국영상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장소정 학생의『육아휴직서는 당당하게』작품이 수상했고, 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부상 100만원)은 철도탈출 넘버쓰리팀(1학년 이윤지, 최하현, 최효민 학생)의『세상에서 가장 멋진 매듭』작품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20일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이미지를 자유롭게 제안받았으며 총 148점의 작품이 공모에 참여했다.
출품된 작품은 1·2차 서면심사, 3차 대면심사를 거쳐 총 2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인『육아휴직서는 당당하게』작품은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해 육아에 대한 기업 내 인식개선이 필요하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장소정 학생은 “대학에서 배운 창작에 대한 이론과 광고 디자인에 대한 실무가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의 기업 내 육아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전한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을 지도한 한국영상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이준오 교수는 “이번 수상은 전통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내온 우리 대학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성과이다."라면서 "이러한 성과는 1학년때부터 실무 위주의 교육체계와 광고에 필요한 창작에 대한 고민을 학생 스스로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교육프로그램 덕분이다."라며“앞으로도 실무역량 강화 수업을 통해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영상·광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1-12-21